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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센터 > 상가정보 > 생생상가 > 국내주요 100대상권
전국주요 100대상권코너는?

일반적으로 웹상에서 제공하는 상권분석이나 상권탐방이라는 내용들을 살펴보면 대다수가 다분히 추상적이고 뾰족히 이렇다할 만한 데이터 근거없이 막연한 추세나 흐름으로 지면을 할애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상가뉴스레이다는 기존의 추상적인 상권의 소개에서 한발 나아가 "상권현황의 데이터분석과 함께 상권의 흐름과 추이에 대하여 컨텐츠를 제공" 함으로써 상권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 다양한 판단요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본 코너는 국내 주요 100대 상권을 선정 하여 주요상권별 현황들을 시리즈로 게재하게됩니다. 지역별 주요상권에 대하여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 많은 활용과 도움이 되시길 기대합니다.

 
제목  현대식상권으로 변화중남부터미널역
글쓴이  상가뉴스레이다 작성일  2007-11-07
 
   대표상권 시리즈 111
         
       현대식상권으로 변화중 남부터미널역
                                      - 일일 유동인구 7만여명의 멀티 역세상권 -
 * 본 상권설명 내용은 상가뉴스레이다(www.sangganews.com)자료로서 무단 사용시 책임을 묻습니다.



* 해당지역은 상업 밀집 지역으로 상권 영역내 학교 시설은 없습니다.



 

[남부터미널역 상권 설명]


 서울 남부버스터미널 상권은 지하철 3호선(남부터미널역)과 연계된 복합상권이다. 일일 평균 7만여명의 역세유동인구와 시외버스터미널, 그리고 국제전자센터, BC카드 본사를 비롯한 크고 작은 사업장이 밀집해 있으며 교대역상권과 연결되는 먹자/유흥상권이 이면에 자리잡고 있어 비교적 많지 않은 점포수를 장점으로 교대,양재와 함께 서초구 대표 역세상권으로 인정받고 있다. 


   


 2,3호선 환승역세권인 교대역과 수도권남부에서 서울로 진입하는 관문 역할을 하는 양재역에 비해 지리적 접근성 면에서 떨어지지만 서초동에 몰려 있는 사무실단지와 70개 버스노선 / 664편이 매일 운행하는 버스터미널의 힘은 엄청난 유동인구를 통해 입증된다.


 

최근에는 고층 주상복합 건물들이 '우면로' 일대에 들어서면서 부족했던 1층상가가 풍부하게 공급되었고 임차 역시 양질의 업종으로 맞춰진 상태이다.

 1999년에 지금의 위치에서 영업을 시작한 남부터미널은 남부터미널 사거리 서남단 지하철 5번출구 앞에 있다. 2층 조립식 건물로 주변 새로 들어서는 건물들에 비해 노후화되어 있지만 터미널 내에 던킨도너츠, LG텔레콤, 맥스웰하우스 등이 입점되어 있고 약국, 분식, 스넥코너, 아이스크림 등이 자리잡고 있다.


 

 2003년 이미 대한전선에서 부지를 매입해 복합상업시설 사업을 준비해 왔고 2009년경 신축본사와 함께 들어설 예정이어서 이전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던 남부터미널은 대한전선 측에서 또다른 인수주체에 부지매각을 추진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오는 등 개발상황이 불투명해져 전체적인 시기가 늦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상권 내에서 가장 많은 유동인구가 모여드는 6번출구 '효령로' 대로변은 남부터미널과 마주보면서 횡단보도로 연결되며 BC카드 본사와 '까치길' 먹자골목으로 향하는 길목이어서 롯데리아, STCO, LG텔레콤, KFC, 파리바게뜨 등 굴지의 1군브랜드 매장이 자리잡고 있다.


 

 점포시세만 보더라도 1층 60제곱미터(약20평) 기준으로 보증금 5천~1억, 임대료 250~400, 권리금 2억~4억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치솟는 임대료와 반비례하게 권리금이 유명무실해지고 있는 서울 강남권에서 보기 드물게 높은 권리금이 형성되어 있는 것이다.


 

실제로 대부분 직장인들로 흐르는 유동인구이지만 소비성향이 강해 매출객단가가 높으며 매장 임대료수준이 저렴해서 A급 브랜드 상당수가 눈독을 들이고 있는 손꼽히는 상급지로 알려져 있다.


   


 

 BC카드를 끼고 먹자골목으로 연결되는 '까치길'은 1층 음식점과 상층부의 사무실이 혼재되어 있는 곳이다. 점심시간대 절정을 이루는 유동인구와 퇴근시간 이후 호프집, 횟집 등에 가득 차는 직장인들은 이 상권의 중심축이라 할 수 있다. 놀부부대찌개, 명인만두, 서초골, 치킨뱅이 등 낯익은 음식점 프랜차이즈가 이곳에 들어와 있으며  신규상가들이 연이어 들어서고 있다. 
   

 남부터미널역 상권에서 다음으로 활성화된 곳은 지하철 3,4번출구 주변인데,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래미안 서초유니빌' 1층에는 스타벅스, 피자헛, 우리은행 등이 입점되어 있다. 주변 국제전자센터와 '서초더샾' 등이 인접하고  '서초쌍용플래티넘', '현대수퍼빌'도 근거리 내에 있다. 이처럼 고층 주상복합 빌딩이 밀집하면서 특히 대로변 1,2층 상가가 점차 활성화되는 추세이다. 1층 3.31제곱미터(평)당 분양가는 5천만원대 이상이며 임대는 1억/500(1층 기준)을 호가한다.


   


 

 지하철 2번출구에서 서초치안센터를 지나 뱅뱅사거리로 이어지는 대로변에는 10여 개의 점포가 있으며 병원, 커피숍, 중개업소, 호프전문점 등이 1층에 자리잡고 있다. 시세는 1층 45제곱미터(15평)매장 기준 보증금 2천~5천, 임대료 140~220, 권리금 7천~1억5천이다.


 

 최근에 상가공급이 늘어난 남부터미널사거리 북단 우면로 대로변에는 LG에클라트, 신성미소지움, 서초후로빌, 동양라디안 등 주상복합상가와 소형 단독건물이 많다. 은행, 이동통신, 커피전문점, 편의점, 자동차 영업점 등이 1층에 입점되어 있고 점포시세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5번출구에서 남부터미널을 따라 방배역 방향으로 내려가면 선영프로망스 주상복합 건물이 있다. 이 건물 1층에도 상가시설이 모여 있다. 최근에 유동인구가 늘어났으며 대로변에 스타벅스커피가 입점준비에 들어간 상태이다.


 

 상권 내 가장 큰 변화는 역시 터미널 이전문제가 될 것 같다. 반포고속터미널과 남부터미널 합병 방안도 논의된 바 있는 만큼 2~3년 내에 강남권 내 금싸라기 땅인 남부터미널 부지에 본사사옥이나 초고층 복합빌딩이 들어선다면 상권의 질은 오히려 현재보다 훨씬 높아질 것이다. 현재의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내실있는 1층상권으로 분류될 수 있는 남부터미널 주변이 어떻게 변화되고 성장할 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조감도 주소 상가명 구분 연면적 층규모 입점예정일 연락처
해당상권내의 분양중인 상가는 연락바랍니다. (문의전화 : 02-598-2819)

                 - 상가뉴스레이다 (www.sangganews.com) 레이다경제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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