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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센터 > 상가정보 > 생생상가 > 국내주요 100대상권
전국주요 100대상권코너는?

일반적으로 웹상에서 제공하는 상권분석이나 상권탐방이라는 내용들을 살펴보면 대다수가 다분히 추상적이고 뾰족히 이렇다할 만한 데이터 근거없이 막연한 추세나 흐름으로 지면을 할애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상가뉴스레이다는 기존의 추상적인 상권의 소개에서 한발 나아가 "상권현황의 데이터분석과 함께 상권의 흐름과 추이에 대하여 컨텐츠를 제공" 함으로써 상권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 다양한 판단요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본 코너는 국내 주요 100대 상권을 선정 하여 주요상권별 현황들을 시리즈로 게재하게됩니다. 지역별 주요상권에 대하여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 많은 활용과 도움이 되시길 기대합니다.

 
제목  강북 대표 핵심상권 종로 관철동
글쓴이  상가뉴스레이다 작성일  2009-02-27

대표상권 시리즈 137
강북 대표 핵심상권 종로 관철동
- 일일 유동인구 60여만명의 업무,먹자,유흥,판매 역세상권 -
* 본 상권분석 내용은 상가뉴스레이다 (www.sangganews.com) 자료로서 무단사용시 책임을 묻습니다.
상권범위
상권범위
인구현황
인구현황
인구현황
주요시설
주요시설 주요시설
집객시설
* 해당 상권의 집객시설 관련 자료는 준비중에 있습니다.
업종추이
업종추이 업종추이
학    교
* 해당지역은 상업 밀집 지역으로 상권 영역바깥지역에 학교 시설이 있습니다.
유동인구
유동인구
업종상권 지도     (지도를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업종상권 지도
[종로 관철동 상권 설명]
종로 2가 관철동은 명동과 함께 서울 강북의 대표적인 상권이다. 수십 년 동안 젊은이들에게 만남의 장소로 각광을 받아온 이곳은 인근 공공기관, 오피스와 학원가의 풍부한 잠재고객층을 확보하고 있고 특히 청계천 복원 이후 상권의 범위가 확장되는 추세에 있어 주목된다.

강남 개발이 본격화되기 전까지 정부청사와 공공기관들이 밀집해 있고 대형 오피스빌딩, 학원건물, 금융기관들이 있으며 광화문, 인사동, 보신각, 을지로, 청계천과 접해 있는 입지조건은 국철 1호선 종각역이 있는 종로2가 상권을 최고의 입지로 만들었다. 물론 그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종로는 서울의 최초 번화가였고 교통의 중심지이면서 최고의 상권이었다.

현재 명동이나 동대문 상권의 막강한 의류/패션가의 영향으로 인해 극히 일부의 캐쥬얼, 저가화장품 브랜드를 제외하면 패션기능을 찾아보기 힘든 반면, 식음료, 퓨전음식, 카페, 주점 등이 먹자골목에 밀집해 있어 야간에도 강세를 보이는 차별화된 강점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대학가에 비해 객단가 면에서 높을 수 있다는 것도 예비창업자 입장에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이다.
상권 이미지 상권 이미지
종로 지상 상권의 최대장점은 역시 풍부한 유동인구에 있다. 종각역-종로2가 사이의 대로변 좁은 인도는 점심시간 이후 사람으로 넘쳐난다. 이런 폭발적인 유동 동선에 힘입어 상가시세는 치솟고 있으며 특히 브랜드 광고효과를 노린 대형테넌트의 직영점 개설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관철동은 보신각-국세청에서 종로2가사거리까지의 대로변과 피아노거리로 불리는 대로변과 청계천을 가로지르는 판매라인이 핵심이다. 국내외 유명 브랜드와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대거 입점해 있는 이곳의 임차시세는 66㎡ ~99㎡ 규모의 1층 점포를 기준으로 보증금 1~3억, 임대료 1천~8천, 권리금 3억~7억 선에 형성되어 있다. 지하철 출구에 매장 전면이 가려진 33㎡~50㎡ 규모의 소형 점포의 임대료가 1천만 원에 육박하는 실정이다.

대로변 주요 업종은 판매에 비해 식음료, 패스트푸드 계열이 상대적으로 많으며 은행과 귀금속도매상가들이 아직 자리를 지키고 있다. 화장품, 셔츠/타이 업종은 최근 1~2년 사이에 급속히 증가했다. 퓨마, 폴햄, 베이직하우스 등은 그 사이에 빠져나가고 스타벅스, 파리바게뜨, 던킨도너츠가 입점했다.
상권 이미지 상권 이미지
피아노거리의 경우 2006년 주변 공사를 마친 이후 대로변 못지않은 유동인구가 생성되고 있다. 특히 청계천 복원과 맞물려 완벽하게 부활하면서 주요 입지의 1층 점포시세는 대로변의 70~80% 수준에 이른다. 평일 저녁과 주말 오후 이곳의 분위기는 강남역 주변과 비견될 정도이다.

거리조성으로 인해 상권이 활성화되고 유동인구가 크게 증가하면서 피아노거리의 임차시세가 대폭 상승해 기존의 임차인들이 대부분 빠지고 굴지의 A급 브랜드들이 자리를 잡았다. 한스킨, 파리바게뜨, 골드스톤, 던킨도너츠, 투썸플레이스 등이 그에 해당한다.

먹자골목은 코아아트홀을 중심으로 동서방향에 주로 밀집되어 있는데, 호프/바/주점/대형음식점/노래방/PC방/분식 등이 주 업종으로 매물분석을 해보면 시세는 25-40평의 1층 점포를 기준으로 보증금 1억~2억, 임대료 4백~7백, 권리금 2억~4억 수준임을 알 수 있다. 이 곳 역시 한때 분위기가 가라앉은 구 먹자상권으로 분류되었지만 최근 청계천 후광을 제대로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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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급 입지의 경우 권리금이나 임대료의 부담으로 인해 대부분의 매장이 본사직영의 형태로 운영되고 있어 일반인의 시장진출은 쉽지 않지만, 굳이 유망업종을 추천하자면 상권의 특성상 의류나 패션업종 보다는 화장품/커피숍/베이커리카페/아이스크림전문점/팬시 등을 선택하는 것이 비교적 안전한 창업이 될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워낙 매물이 귀하고, 프랜차이즈 본사 간 점포거래, 건물주명도, 업종변경 등의 변수가 많아 쉽게 자리를 확보하기는 매우 어려운 현실이다. 전통적으로 로드상권이 발달된 구도심의 경우 2~3층 상가는 큰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나, 피아노거리와 청계천 일대, 종로2가 4거리 주변지역으로 상층부에 최근 대형 커피전문점, 레스토랑, 패스트푸드점이 들어서 10~20대의 반응이 좋다.

이면먹자골목으로 주의를 돌려보면 적은 투자금액을 가지고도 상당한 매출을 올리고 있는 업종이 의외로 많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독특한 아이템의 음식점들이 젊은이들의 발걸음을 붙잡고 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아닌 개인 창업주들의 선전이 그만큼 돋보인다. 천편일률적인 흔한 맛보다는 독특한 아이템과 매장 분위기로 인기를 끄는 곳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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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상가는 상권의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아직 주춤한 모습이다. 일부 입지 좋은 자리들은 여전히 높은 권리금에 거래되고 있지만 종각역에서 떨어진 입지나 빠진 자리들에서는 매물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강남역 지하상가와 비교하면 지하상가의 구조가 가로로 길게 형성되어 있고 업종이 난립해 있어서 쇼핑상권의 기능을 하지 못하고 단지 3번 출구 라인에서 지하를 통해 맞은편 4번 출구 라인으로, 혹은 반대로 유동인구가 흘러가 버리는 결정적 단점이 늘 제기되어 왔다. 최근 경기침체와 맞물려 그런 문제점들이 더욱 상황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종로2가 사거리 북단으로 인사동길이 시작되는데 낙원상가와 함께 아직 전통적인 과거 모습이 유지되는 곳으로 관광객들이 주 고객에 해당한다. 공예품, 민속품, 한복 등을 판매하는 매장들과 전통음식, 민속주점, 한정식, 찻집 등이 많으며 외국인들도 자주 찾는다. 가볍게 요기를 할 수 있는 패스트푸드나 테이크아웃점도 의외로 성업중이며 대체로 매장 외관에서부터 특색과 전통적 멋이 있다.

최근 종로, 관철동, 청계천 주변 상권의 회복세와 더불어 인사동 역시 젊은 직장인들과 연인들의 발길이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다만 창업주의 시각에서 보면 전문성 있는 업종선택이 중요하고 1억이 넘는 권리금, 500만원이 넘는 임대료를 부담해야 하는 어려움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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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몇 해 전부터 소문으로만 떠돌던 종로2가 북단의 재건축 예정부지 몇 곳의 사업추진 여부가 상권 완성의 남은 최대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평당 1억을 호가하는 매매시세를 감안했을 때 규모화, 현대화로의 상권변모라는 긍정적 측면보다 임차시세의 최고가 경신이 화두가 될 가능성이 더욱 크게 다가온다. 이해집단이 얽혀 있고 상당한 사회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현 소유주와 사업주체들의 움직임일 것이기 때문이다.

재개발,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된 인사동, 공평동, 낙원동 일대의 사업진행은 지정 이후 거의 10년 동안 큰 진전이 없을 정도로 추진속도가 늦은 편이다. 종각역을 중심으로 반경 내의 곳곳에 들어서고 있는 주상복합, 상가오피스 건물의 분양이 비교적 높은 공급가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높은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많은 점을 시사한다.

결론적으로 과거 대로변에 편중되어 있던 관철동중심상권은 청계천복원등으로 인하여 피아노거리부근으로 상당부분 이동 중에 있다. 실제로 국내외 유명 패스트푸드 및 베이커리 업체들이 청계천과 관철동 일대에 잇따라 매장을 개설했거나 준비 중에 있다. 그에 따라 관철동 먹자골목도 청계천 바람을 타고 다시 옛 명성을 되찾기 직전에 있다.

현재로서는 청계천 복원으로 인한 효과가 청계천변으로 눈에 띄게 직접적 수혜를 안겼다고 보기보다는 오히려 기대심리를 자극하여 관철동 상권의 시세와 거래가격에 영향을 미친 측면이 크며 언론의 지속적인 보도가 그런 부분들에 적지 않은 파급효과를 더한 것으로 보는 쪽이 맞을 것이다.
조감도 주소 상가명 구분 연면적 층규모 입점예정일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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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 : (㎡) / (만원)
물건구분 동명 거래종류 해당층 면적/실면적 보증금 임대료 실거래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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