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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난 여름, LH 상가는 후끈했네!
글쓴이  선종필 상가뉴스레이다 대표 작성일  2011-09-14 09:09

 

여름 내내 내리다시피한 비로 무더위를 느끼기 힘들었던 20116~8, LH 단지내 상가가 뜨거운 입찰열기를 보였다.

 

지난 6~8월 신규 공급된 LH 단지내 상가의 최초 입찰결과를 분석한 결과, 공급 상가 215개 중 207개가 낙찰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무려 96.27%에 달하는 낙찰공급률 수치이다.

 

 

보통 여름은 부동산 시장에서 계절적 비수기에 해당되지만 이 점이 LH 상가 입찰열기를 가로막지는 못했다.부동산 경기가 전반적으로 위축된 상황 속에서도 고가 낙찰이 속출하면서 높은 인기를 과시한 것이다.

 

LH 상가 인기의 가장 큰 비결로는 안전성이 꼽힌다. LH 단지내 상가는 독점성과 수익성 측면에서 민간 상가보다 상대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상가공급이 덜하고 내정가도 주변시세에 비해 높지 않기 때문에 안정적 수익추구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최근 내정가 대비 고가낙찰되는 상가가 적지 않아 수익 확보가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실제 이번 6~8월 낙찰된 LH단지내 상가 중 내정가 대비 200% 이상 가격에 낙찰된 상가는 모두 36개였다. 여기에 150% 이상에 낙찰된 점포까지 모두 합치면 절반을 웃도는 109개나 됐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자칫 주변 열기에 휩쓸려 비싼 가격에 낙찰받을 경우, 분양을 받고도 제대로 된 수익을 올리지 못하는 승자의 저주를 맛볼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고 볼 수 있다.

 

부동산 시장이 장기 정체되는 국면을 취하면서 정기적 수익추구가 가능한 수익형 부동산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 중 LH상가는 상가 상품 중에서도 안전성과 수익성이 양호한 편이어서 인기가 많지만 고가낙찰에는 신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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