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시장 동향
상가시장레이다
레이다칼럼
컨설턴트칼럼

분양상가 정보
지역별 전체 분양상가
일자별 전체 분양상가
상가발언대

생생! 상가
국내주요 100대상권
분양상가 현장탐방
성공창업인
상가Q&A
전문가 추천상담
상권분석

분양상가 시세통계
전체 분양상가 시세통계
근린상가
단지내상가
멀티복합상가
테마쇼핑몰
주상복합/오피스텔상가
기타상가

매물상가 정보
관심/추천매물
특급 추천매물
상가점포

상가 맞춤 검색
분양상가
매물상가

역세권 상가검색
역세권 분양상가
역세권 매물상가

부동산 센터 > 상가정보 > 상가시장동향 > 레이다칼럼
 
제목  자영업자 수, 늘어나는 지역 따로 있다!
글쓴이  선종필 상가뉴스레이다 대표 작성일  2011-11-14 09:11

 

자영업자 수가 연초보다 약 448천명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을 분석한 결과, 201110월 기준 자영업자 수는 약 5731300명으로 올 1월에 비해 448천명 정도 증가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전월인 9월보다는 39000명이 늘었다.

 

이로써 자영업자 수는 3개월 연속 증가하는 모습을 연출했으며, 2009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올해 10월의 자영업자 수가 최근 2년 중 가장 많다는 뜻이다.

 

자영업자 수가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지만, 모든 지역에서 수치가 늘어난 것은 아니다. 서울같은 경우 올초보다 오히려 8000명 정도 자영업자 수가 줄어들었다.

 

그렇다면 올 1월과 비교해 가장 많은 자영업자 수 증가세를 보인 지역은 어디일까? 이 기간동안 국내 16개 시도 중 경기도에서 제일 많은 자영업자 수 증가가 이루어졌다. 10월 경기도 지역 자영업자 수는 연초보다 146천명 가량 늘어났으며 전월인 9월에 비해서도 38천명이나 증가했다. 경기도 지역에서 이처럼 자영업자 수가 적지 않게 늘어난 것은 택지지구, 신도시 등의 개발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경기가 위축된 가운데서 자영업자가 늘어나는 현상은 우려감을 불러일으키도 한다. 퇴직자 등이 재취업을 하지 못하고 그 대안으로 창업을 선택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창업열기가 프랜차이즈 업계나 상가시장에는 활기를 띠는 요인이 될 수 있으나 기본체력이나 사전준비가 미흡한 채 섣불리 창업에 뛰어든 자영업자는 제대로 된 수익을 창출하지 못한 채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자영업자 수 증가보다는 창업업종의 다양화와 창업주의 체질개선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경기도를 중심으로 많은 수의 자영업자 증가가 이루어지고 있어 머지않아 금융위기 이전 수준의 자영업자 수로의 회복도 기대된다. 이러한 시기에 예비 창업주 입장에서는 소비수준과 트랜드등을 감안해 철저한 시장조사 후 창업시장에 진입하는 것이 현명한 자세인 것으로 판단된다.

 



 | 




본 서비스는 상가뉴스레이다 에서 제공하는 것이며, 저작권은 상가뉴스레이다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