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시장 동향
상가시장레이다
레이다칼럼
컨설턴트칼럼

분양상가 정보
지역별 전체 분양상가
일자별 전체 분양상가
상가발언대

생생! 상가
국내주요 100대상권
분양상가 현장탐방
성공창업인
상가Q&A
전문가 추천상담
상권분석

분양상가 시세통계
전체 분양상가 시세통계
근린상가
단지내상가
멀티복합상가
테마쇼핑몰
주상복합/오피스텔상가
기타상가

매물상가 정보
관심/추천매물
특급 추천매물
상가점포

상가 맞춤 검색
분양상가
매물상가

역세권 상가검색
역세권 분양상가
역세권 매물상가

부동산 센터 > 상가정보 > 상가시장동향 > 컨설턴트칼럼
 
제목  부산대 상권의 변화
글쓴이  안병수컨설턴트 작성일  2006-03-21 07:03
안병수 컨설턴트
010-6687-6612
부산대학교가 4700여억원의 민간자본을 유치, 캠퍼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처럼 자치단체가 예산이 많이 투입되는 터널공사 등에 주로 도입하는 민자유치 사업을 캠퍼스 조성에 적용하는 것은 부산대가 전국 국·공립대학에선 처음이다. 특히 조성된 건물의 일부는 민간사업자가 상업용으로 활용토록 할 방침다.

부산대는 지난 1일 대대적인 '캠퍼스 조성 민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밀양대와의 통합으로 제2의 도약을 목표로 하는 부산대는 민간자본을 발판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한 첫 사업으로 부산 금정구 장전동 제1캠퍼스 정문 인근의 체육관을 헐고 부지 2400여평에 500억원을 들여 지상 6, 7층 규모의 최모씨 효원문화회관(가칭)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대는 민간자본 유치를 위해 건설교통부에 건의, 지난해 1월 민간사업자도 건물을 소유할 수 있도록 국토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 시행령을 개정토록 했다.

이후 부산대는 지난해 12월 교육부의 승인까지 받아내 이달 중으로 우선협상대상 사업자를 선정해 8월께 착공하는 일정으로 사업을 본격 추진 중이다.

또 부산대는 민간자본을 활용한 그린캠퍼스 조성 계획도 마련했다. 본관 옆 '넉넉한 터'와 사회대 앞 테니스장 지하 4000여평 부지에 2, 3층 규모의 주차장(1000여면 추정)을 건립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에 따라 교내 차량은 순환도로로만 통행하고 지상 주차장은 모두 폐쇄해 녹지 공간으로 바뀐다. 내년부터 본격화될 이 사업에는 350억원이 투입되며 주차장은 민간사업자가 기부채납한 뒤 유료로 운영한다.

부산대는 향후 재수립될 '캠퍼스 장기 발전계획'의 추진 과정에서도 민간자본을 적극 유치할 방침이다. 이같은 방안에 대해 여타 국·공립대학들이 국비 확보가 어려운 국·공립대의 재정확보에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다.

부산대 캠퍼스기획관리본부장은 "건물 노후화 등으로 캠퍼스 리모델링이 시급하지만 막대한 소요 예산을 국비로 확보하기가 어려워 민자유치 방안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상 국제신문 일부 기사인용)

향후 밀양대와의 통합과 양산으로의 캠퍼스 이전 문제는 동창회와 지역상인의 반대로 소규모 이전이 될 거라는 것이 지역여론이며 부산대측은 타 지역의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

이로서 주변장전동 일대는 앞으로 지속적인 재개발이 예상되면서 부동산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 부산대 상권은 부산대와는 별개로 10대 중반부터 10대 후반의 소비계층의 빈번한 활성도로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어 상권의 흔들림이 거의 없으리라 판단된다.

특히 부산대 주변의 대형 복합상가와 극장이 들어서면서 그에따른 시너지효과와 집객력은 지금의 배는 형성되리라는 조심스러운 예상도 해 볼 수 있다.

따라 기존상권이 활성화가 예상 되면서 더 많은 유동인구의 유입으로 속이 알차게 가꾸어진 숲 처럼 싱싱한 젊음의 거리로 다시 도약 할 것으로 보인다.

* 본 칼럼의 내용은 칼럼니스트 개인적인 시각으로 상가뉴스레이다의 공식 시각과 다를수 있습니다

 | 




본 서비스는 상가뉴스레이다 에서 제공하는 것이며, 저작권은 상가뉴스레이다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