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시장 동향
상가시장레이다
레이다칼럼
컨설턴트칼럼

분양상가 정보
지역별 전체 분양상가
일자별 전체 분양상가
상가발언대

생생! 상가
국내주요 100대상권
분양상가 현장탐방
성공창업인
상가Q&A
전문가 추천상담
상권분석

분양상가 시세통계
전체 분양상가 시세통계
근린상가
단지내상가
멀티복합상가
테마쇼핑몰
주상복합/오피스텔상가
기타상가

매물상가 정보
관심/추천매물
특급 추천매물
상가점포

상가 맞춤 검색
분양상가
매물상가

역세권 상가검색
역세권 분양상가
역세권 매물상가

부동산 센터 > 상가정보 > 상가시장동향 > 컨설턴트칼럼
 
제목  신규상가가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의 함정
글쓴이  경국현컨설턴트 작성일  2006-03-30 05:03
경국현컨설턴트
017-201-6243
상가 투자는 임대 소득을 기본으로 하여 시세 차익을 통한 이윤을 얻고자 하는 것이다.

임대 소득에 중점을 둘 것인지, 시세 차익에 중점을 둘것인지는 투자자의 성향에 따라 다를 것이다.

그러나 최근의 투자자들의 패턴은 시세 차익보다는 임대 수익을 극대화 하는 것이 촛점이 많이 맞추어져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이유는 오랫동안의 불경기와 부동산 관련 신규 법규로 인한 냉랭한 시장현실이 그러한 분위기로 몰고 가는 것이 아닌가 싶다.

상가 분양을 하는 현장에서 상담을 하다 보면, 새로 지어지는 신규 상가이므로 주변보다 평당 가격이 저렴하므로 상가 분양을 받아서 시세 차익을 보도록 권유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물론 그러한 논리가 잘 못 된것은 아니지만 , 만에 하나 분양 받은 상가가 주변의 시세대로 움직여 지지 않을 경우에는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히게 될 것이다.

요즈음은 투자자들이 웬만한 부동산 업계의 종사자들보다 더 전문가 다운 식견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정확한 데이타와 시장 상황 그리고 미래가치가 상승 할 것이라는 타당성 있는 논리로 투자자들을 설득하지 못한다면 상가 투자에 선듯 나설 투자자는 그리 많지가 않는 것 같다.

신규 상가 건물은 일단 상권이 있는 곳이 아니면 거대한 상권을 창출 할 수 있다는 기본에서 출발 할 것이다. 상권과 버금가는 것이 바로 입지이다. 입지분석이 제대로 되지 않는 불충분한 상황 판단으로 투자 하여 투자 손실를 보는 투자자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이 현실이다. 신규 상가 건물 자체가 활성화 되어 엄청난 상권의 힘을 가진다면 그래서 동반 상승한다면 그리 걱정할 것도 없지만 그렇게 되지 못한다면 시세 차익을 노리고 상가 투자하는 것은 다소 무리수가 될 수 도 있다는 것이다.

상가 건물 자체가 살아나야 시세 차익을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러기 위하여는 상가에 입주한 업종, 주변 배후 단지, 유동인구의 분포, 주변의 평판등 복합적인 시너지 효과가 있어야 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신규 상가가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시간을 통상 6개월에서 9개월정도로 보고 있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신규 분양 받은 상가라고 하여서 무조건 적으로 시세차익을 볼 수 있다는 논리는 잘못된 논리 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최근의 투자자들이 시세차익보다는 임대소득에 촛점을 맞추어 투자 하는 경향이 늘어만 가는 것으로 판단되어진다.

* 본 칼럼 내용은 칼럼리스트의 개인시각으로 상가뉴스레이다의 공식시각과 다를수 있습니다

 | 




본 서비스는 상가뉴스레이다 에서 제공하는 것이며, 저작권은 상가뉴스레이다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