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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구리시
글쓴이  이종엽컨설턴트 작성일  2006-07-07 12:07
이종엽컨설턴트
010-3940-0020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는 구리의 부동산 시장이 또다시 꿈틀거리기 시작하고 있다.

90년대 후반부터 빠르게 성장하던 구리는 서울의 위성도시로 각광 받은 지 오래되었고 하루가 다르게 대형 건물이 들어서고 한해가 다르게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 나고 있다.

지리적 여건상 서울의 동부권 교통의 요지로 대중 교통 및 자동차 전용도로의 길목으로 항상 변화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

발전하는 구리를 보며 구리 시민들은 자긍심을 갖게 되었고 경기 남양주는 부러움을 서울 외곽권은 놀라움 모두 받고 있는 곳이 구리시이다

구리는 꾸준한 발전으로 인해 지가가 경기도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매우 높고 상권 및 주거 환경 교통 여건이 뛰어 나다.

구리가 경기도라 생각해서 무심코 집값을 알아 보러온 서울 시민들은 여간 놀라는게 아니다. 상가 역시 높은 권리금 형성으로 인해 쉽게 빈 점포를 찾아 볼 수 없으며 24시간 유동인구 역시 서울 대학가 상권을 능가하는 안정된 상권 형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발전과 기대 때문에 5.31 지방선거에서 참패한 열린 우리당은 유일하게 구리 시장 만큼은 열린 우리당 박영순 후보가 당선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구리는 경기 동북부권과 서울 중간에 위치한 땅 덩어리는 작은 시이다. 하지만 작은 고추가 맵다고 했던가 구리시 만큼 안정적인 부동산 가치를 인정 받는 곳이 드문 것도 사실이다.

현재 구리시는 암사대교 개통과 용마터널, 지하철 남양주 별내선 개통 등 엄청난 국책 사업이 진행 중이다.

서울의 동북권 교통과 경기 구리권 교통 해소를 위해 암사대교 개통은 불가피 하지만 구리시가 그 혜택을 톡톡히 보게 되고 남양주 별내 지구 지하철 역시 구리를 무조건 관통해야 하는 지리적 요건으로 인해 현재 더디게 진행되고 있던 구리시 수택동 연립 및 빌라 밀집 지역이 활개를 띨 전망이다.

현재 구리시를 보면 위로는 인창지구와 아래로는 토평지구가 아파트 주거 밀집지역으로 안정적인 주거 형태를 보이고 있지만 중간에 위치한 수택동 일대는 노후화된 연립 및 빌라들로 재개발이 시급한 실정이다.

현재 중간 중간 빌라 조합들원들이 일부 진행되어 아파트를 짓고 있는 실정이지만 부족한 점이 많이 있다.

수택동은 원래 구리 토백이들이 살던 진짜 구리 중심 이였다. 하지만 돌다리 쪽으로 버스노선과 차량이 이동되기 시작하고 대형 상가 건물과 백화점 인창 택지 개발 지구가 들어서면서 수택동 상권은 말 그대로 구 상권으로 맥을 이어 갔다.

일단 기본 상주 인구와 안정된 유동인구 대로가에 위치한 근린 상가들의 꾸준한 매출, 토평동과 검배동을 지나가기 위한 길목이고 23개 버스 노선이 수택동 상권의 맥을 유지 해주었지만 이젠 지하철 토평역(검배역)과 암사 대교 개통등을 맞추어 재건축과 재개발을 위해 많은 건설 회사들이 재개발 조합에게 많은 러브콜을 시도 하고 있다.

구리에서 현재 가장 이슈가 될만한 사실은 남양시장 재개발 승인건이다. 기존 돌다리 구리시장과 더불어 구리 2대 시장이었던 남양시장은 구리시장에게 상권을 뺐기면서 그 맥을 간간히 이어 나갔으나 2006년 4월 경기도에서 재개발 승인이 떨어지면서 주변 재개발에 급물살을 타기 시작 하였고 많은 건설사, 시행사들이 수택동 일대에 사업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해 다녀가고 있다.

구리에서 가장 높은 개발 타당성이 있는 곳은 수택동이라 인정이 되고 있다. 수택동 지역 재개발이 어떠한 모습으로 변화가 될지 아무도 모르지만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는 구리시의 모습에 수택동 발전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 본 칼럼 내용은 칼럼리스트의 개인시각으로 상가뉴스레이다의 공식시각과 다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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