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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기투자의 매력, 상가에도 통한다
글쓴이  선종필 상가뉴스레이다 대표 작성일  2010-06-07 10:06
 

주식이나 펀드, 예금 등의 상품에서는 장기간의 투자를 통한 성공사례가 종종 등장해 투자자들을 환기시킨 바 있는데, 상가시장에서도 우직한 장기투자를 통해 고수익을 올리는 경우가 나타나고 있다.


# 15년 전 1억원을 들여 경기도 분당의 점포를 분양받은 A씨는 최초 80만원 가량의 월세를 받고 임대사업을 시작해 지금은 주변 시세에 맞춰 월 200만원 정도를 받고 있다. A씨의 경우, 그동안 받아온 임대수익만 약 2억 6천만원 정도되며 그 사이 시세도 3억 5천만원으로 올랐다. 이로써 15년의 장기투자를 통해 A씨가 확보한 현재까지의 누적수익율은 약 610% 가량이며, 이는 평균적으로 연 40.7%에 해당하는 고수익이다.


# 1기 신도시인 경기도 일산지역의 상가에 투자한 B씨는 10년 전 1억원을 들여 분양받은 상가에서 80만원 정도의 월임대료를 받기 시작해 현재는 매월 130만원의 임대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그동안 B씨가 받은 임대료 총액은 약 1억 9800만원 정도이다. 또한 주변 지역에 상권이 형성되면서 해당 점포의 시세도 약 2억 5천만원 수준으로 상승해, 10년 동안 상가를 보유하면서 B씨가 얻은 수익만 투자원금을 제외하고 약 3억 5천만원 정도 된다.


상가의 경우  임차인만 안정적으로 확보될 경우 주식이나 예금 등에서 발생하는 이자나 배당금보다 더 높은 월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당 점포가 위치한 지역의 상권형성 등에 따라 시세 차익도 바라볼 수 있다.


다만, 상가는 최초 투자자금이 비교적 크고 상권 분석 등 투자판단에 어려운 부분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장기투자는 피하고 합리적인 판단과 예측에 근거한 장기투자를 실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성공적인 장기투자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체크하는 것이 필요하다.


첫째, 기존 형성된 상권보다는 신규 상권에서 투자처를 찾는 것이 나은 방법이 될 수 있다. 기존 형성된 상권의 경우 이미 적정수준의 시세가 형성되어있어 신생상권에 비해 시세차익이 발생하더라도 낮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둘째, 관심이 있는 상권이 있다면 해당 상권의 지역적 특성 및 유동인구의 동선 파악, 주변 개발 호재사항등을 꼼꼼히 체크할 필요가 있으며, 금리인상이 예상되는 시기일수록 투자금의 타인자본 비율을 낮추는 것이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


셋째, 상가는 임대료를 통해 수익율을 확보하므로 공실이 발생하지 않는 점포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상권이 미약하거나 빈 점포가 많은 상가는 싸더라도 될 수 있으면 피하는 것이 좋다.


넷째, 장기투자라고 해서 아무 상가나 사서 오랫동안 기다리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가치상승이 예상되는 우량한 상가에 관심을 집중해야한다. 투자자 입장에서 상가의 가치파악이 쉽지 않다면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는 것도 바람직하다.


상가투자의 경우, 주식처럼 단타매매를 통해 고수익을 추구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투자방법 중 하나이다. 상가는 분석이 쉽지않고 개별물건마다 조건이 다 다르기 때문에 믿을만한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으며 발품을 팔아 우량상가를 선정한 뒤, 장기적인 보유에 따른 투자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경쟁력 있는 투자방법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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