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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0년 9월, 지하철 유동인구
글쓴이  선종필 상가뉴스레이다 대표 작성일  2010-10-25 03:10

2010년 9월 수도권 지하철 구간 중 일일평균 승하차 인원이 가장 많은 역은 서울역, 가장 적은 역은 신원역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서울역의 하루 평균 승하차인원은 신원역의 약 203배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상권분석 전문업체인 상가뉴스레이다(www.sangganews.com)는 서울 메트로(1~4호선), 코레일, 서울도시철도공사(5~8호선)에서 발표한 2010년 3분기 수송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수도권 지역내 395개 지하철역 중 일일평균 승하차인원이 가장 많은 5개 역은 ▲서울역(1,4,경의선) 186.308명 ▲강남역(2호선) 174,790명 ▲잠실역(2,8호선) 148,850명 ▲고속터미널(3,7호선) 139,535명 ▲사당역(2,4호선) 139,086명 순으로 집계됐다.

반면, 하루 평균 승차인원이 가장 적은 5개 역은 ▽가좌역(경의선) 919명 ▽마곡역(5호선) 885명 ▽곡산역(경의선) 580명 ▽원덕역(중앙선) 485명 ▽신원역(중앙선) 319명 순이었다.

한편, 이번 상위 5곳 중 서울역과 고속터미널역은 지난 2분기와 비교했을 때 순위가 상승한 반면 강남역과 신림역 그리고 사당역은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강남역의 경우 하루 평균 승하차인원이 2/4분기(203,210명)와 비교해 약 13.9% 정도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일일평균 승하차인원이 가장 많은 상위 10개 역은 전부 지하철 1~4호선에 속한 역들로 이들 중 2호선라인이 3개(환승역 포함)에 달했다. 반면 일일평균 승하차인원이 가장 적은 5개역은 주로 중앙선과 경의선에 위치한 역들로, 대부분 수도권 외곽지역에 위치해 이용객 수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지역에서 두 개 이상 노선이 지나가는 환승역은 총 50군데로 이들 역의 일일평균 승하차인원은 63,765명으로 조사됐다. 특히 환승역에 속한 역 중 약 13개 역은 일일평균 승하차인원이 전체 395개 역의 평균치인 30,478명에 못미쳐 해당 역을 경유하는 노선 수와 이용객이 정비례하지는 않는다는 사실이 입증되었다.

이처럼 역마다 이용객의 수가 다르기 때문에 역을 주변으로 한 역세권의 가치도 서로 다르게 나타나기 마련인데,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으로 진입하기위해 승하차인원이 많은 역 주변에 관심을 가지는 상가투자자도 적지않다.

최근들어는 이미 형성된 역 주변의 상가들은 분양가나 매매가가 많이 올랐다고 판단하고 아직 완성되지않은 미개통역을 선점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의 움직임도 감지되고 있다. 실제로 각 호선 연장구간이나 그 예정지역 등에는 앞으로 형성될 역세권을 예상하며 상가투자를 조율하는 투자자들의 발길이 모이고 있다.

역마다 이용인구가 큰 편차르 보이고 있고 단순 환승이용객도 적지 않기 때문에 역세권에 대한 무조건적인 투자는 돌이킬 수 없는 실책이 될 수 있다.

만일 역세권에 관심을 가진 투자자들은 기개통된 역세권 상가의 경우 가격 저항여부를 판단해 적정가를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며, 미개통 역세권 상가에 대해서는 개발계획에 대한 관심을 가지면서 상권의 발전가능성을 심사숙고해 투자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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