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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1년, 지하철 유동인구를 눈여겨보라
글쓴이  선종필 상가뉴스레이다 대표 작성일  2011-02-07 11:02

2010년 수도권 지하철 역 중 일일 평균 승하차 인원이 가장 많은 역은 강남역, 가장 적은 역은 오빈역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강남역의 일일 평균 승하차인원은 오빈역의 약 787배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상권분석 전문업체인 상가뉴스레이다(www.sangganews.com)는 서울메트로(1~4호선), 코레일, 서울도시철도공사(5~8호선)에서 발표한 2010년 12월 수송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수도권 지역내 9호선을 제외한 412개 지하철역 중 일일 평균 승하차인원이 가장 많은 5개 역은 ▲강남역(2호선) 203,544명 ▲서울역(1,4,경의선) 194,959명, ▲잠실역(2,8호선) 167,583명, ▲사당역(2,4호선) 150.959명, ▲고속터미널(3,7호선) 149,943명 순으로 집계됐다.

반면 일일 평균 승하차인원이 가장 적은 5개 역은 ▽ 오빈역(중앙선) 259명 ▽신원역(중앙선) 315명 ▽상천역(경춘선) 430명 ▽김유정역(경춘선) 475명 ▽원덕역(중앙선) 479명 순이었다.

일일평균 승하차인원이 가장 많은 상위 10개 역은 모두 지하철 1~4호선에 속한 역들로, 이들 중 2호선은 무려 7개(환승역 포함)에 달했다.

반면 일일평균 승하차인원이 가장 적은 10개역은 주로 중앙선과 작년 말 새롭게 운행을 시작한 경춘선에 위치한 역들이었으며, 대부분 수도권 외곽지역에 위치해 이용객 수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지역에서 두 개 이상 노선이 지나가는 환승역은 총 50곳으로 이들 역의 일일평균 승하차인원은 68,659명으로 조사됐다.

특히 환승역에 속한 역 중 약 12군데의 일일평균 승하차인원이 전체 412개역의 평균치에 못미쳐 해당 역을 경유하는 노선 수와 이용객이 정비례하지는 않는다는 사실이 입증되었다.

이처럼 역마다 이용객의 수가 다르기 때문에 역을 주변으로 한 역세권의 가치도 서로 다르게 나타나기 마련인데,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으로 진입하기위해 승하차인원이 많은 역 주변에 관심을 가지는 상가투자자도 적지않다.

최근에는 이미 형성된 역 주변의 상가들은 분양가나 매매가가 많이 올랐다고 판단하고 아직 완성되지않은 미개통역을 선점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의 움직임도 감지되고 있다. 실제 분당선 연장선 및 7호선 연장선 예정지역 등에는 앞으로 형성될 역세권을 예상하며 상가투자를 조율하는 투자자들의 발길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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