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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1년 자영업자 수는 늘어나고 있다!
글쓴이  선종필 상가뉴스레이다 대표 작성일  2011-09-26 11:09

 

올해 8월 자영업자 수가 7월에 비해 13천명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발표한 8월 고용동향을 분석한 결과, 20118월 기준 자영업자 수는 568만명으로 전월인 7월에 비해 약 13천명 정도 증가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는 전년 동월인 20108월보다도 53천명이나 늘어난 수치이다. 특히 올해들어 자영업자 수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 모습이다. 올해 초인 1월에는 자영업자 수가 5283천명으로 8월보다 무려 397천명이나 적었다. 7개월 사이 40만명 가량의 자영업자 증가현상이 일어난 것이다. , 7월을 제외하고는 매월 전월보다 늘어난 자영업자 수를 기록했다.

 

만만치 않은 경제여건 속에서도 자영업자 수가 늘어나고 있는 것은 베이비붐 세대 은퇴와 어느정도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정년을 맞이한 한국형 단카이 세대들은 퇴직 후 자영업에 뛰어들며 제2의 인생을 사는 경우가 많다.

 

, 비교적 젊은 층인 30-40대들도 인기 업종인 커피전문점, 베이커리, PC, 주점 등의 창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같은 8월 자영업자 수 증가는 계절적 요인때문일 수도 있다. 자영업자 수는 혹한기인 겨울에 급감했다가 봄 이후 늘어나는 현상을 반복하는 중이다. 실제 20106572만명이었던 자영업자 수는 올해 1528만명 대로 줄어든 바 있다.

 

특성상 자영업자 증가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상가분양 현장에서도 자영업자 수 변화추이에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자영업자 수가 금융위기 이전 수준인 600만명 이상으로 늘어나기 전까지는 계절적 요인에 따라 증가와 감소를 거듭하리라 판단하는 것이다.

 

위축되어 있는 상가시장 측면에서 본다면 올해 자영업자 수 증가흐름이 나쁘지만은 않다. 다만, 세계적으로 경기상황이 좋지 않고 국내 소비심리도 살아났다고 보기 어려워 올 겨울 자영업자 수가 다시 급감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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