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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가 대출조건, 수익률과 관계 깊다
글쓴이  선종필 상가뉴스레이다 대표 작성일  2011-11-01 09:11

부동산 구입시 대출을 활용할 경우 투자금 전액을 준비하지 않아도 되면서 레버리지(지렛대)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통상적으로 상가분양을 받는 투자자들은 30%내외의 대출을 받아 상가를 장만하는데, 이처럼 타인자본을 활용한 매수자들은 금리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 철저한 수익형 부동산인 상가의 특성상 0.1%의 금리변동도 수익률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상가투자시 레버리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낮은 금리의 대출이 필수적이다. 실제 5억원에 분양되는 상가를 40%의 대출을 활용해 구입한다고 가정할 때, 연대출금리가 5%라면 실수익률이 연 7.33%에 달하지만 7%일때는 연 5.86%에 불과하다.

 

 

 

요즘 상가시장의 전반적인 대출조건은 썩 만만한 편이 아니다. 신용도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분양상가 대출금리가 대부분 연 6%대 후반에 형성되어 있고, 7%를 넘는 상가도 적지 않다. 심지어는 과거보다 대출조건이 까다로워지면서 대출지원이 아예 안되는 상가도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연 5%대의 대출금리를 내놓은 상가들이 연이어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울 마포구의 단지내상가는 분양가의 40%까지 5.3~5.8%의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서울 내의 또다른 단지내상가 역시 5.5% 내외의 대출금리를 활용할 수 있다.

 

서울 외의 곳에서도 낮은 금리를 제시하는 곳이 있다. 수원시에 위치한 모 단지내상가는 대략 5.8~5.9% 정도에서 대출이 가능하다.

 

이들 상가들이 비교적 낮은 대출금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은 집단대출 덕분이다. 단지내상가 구성원이 아파트 입주자와 함께 집단대출을 받으면서 상품성과 규모성을 갖춰 양호한 조건으로 대출계약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한편 낮은 대출금리의 상가를 찾는 것도 좋지만 금리인상이 예정되는 시기에는 되도록 대출비중을 보수적으로 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금리인상시 대출금리는 즉각 반영되지만 세입자로부터 받는 임대료는 바로 올릴 수 없고 계약만기 후에나 조정할 수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상가분양시 대출금리 조건은 투자자들이 소흘히 생각해서는 안될 중요한 부분이다. 최근 금리가 인상되는 분위기인 점을 감안해 수익률 산출을 꼼꼼이 하고 대출계획도 철저히 따져보는게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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