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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뉴스레이다에서는 개별상가에 대한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표준평가분석을 위해 공정율외에도 입지분석, 업종분석, 구성분석, 기능분석등 다양한 분석 모델링을 도입한 독창적인 평가리스트를 개발하였습니다. 평가리스트는 상가뉴스레이다의 현장탐방을 통해 작성되며, 상가뉴스레이다만의 독창적이고 획기적인 평가리스트를 통해 예비투자자들에게는 해당상가 상세 분석결과를 통해 투자상가판단에 도움을 드리고, 상가개발 분양사측에는 차별화된 행당 상가분석 평가 정보를 예비 투자자들에게 제공하여 신뢰성있는 상가 평가 이미지를 제공하실 수 있습니다.

 
현장소재지 경기도 오산시 궐동 612-1 공정상태 100%
탐방일시 2007-02-08 입점예정일 2007년 2월
평가기상도
매우맑음 맑음 보통 흐림 매우흐림
미래가치 1순위  '대유프라자'
현장개요


▶상가명 : 대유프라자
▶주소 : 경기도 오산시 궐동 612-1
▶대지면적 : 669.88㎡
▶연면적 : 4,583.50㎡
▶건물규모 : 지하2층 / 지상8층
▶시행사 : 세움개발컨설팅
▶시공사 : 대유종합건설(주)
▶준공예정 : 준공완료
▶문의 : 010-7369-0930

경기도 오산시 궐동 612-1번지에 지어진 대유프라자의 임대분양이 시작됐다. 지하2층~지상8층, 연면적 4,583.50㎡ 규모로 현재 완공 된 상태여서 바로 입점이 가능하다.

대유프라자는 세교택지개발지구 오산궐동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해 있다. 4만여 가구의 주거지 배후수요와 43만평의 가장산업단지, 오산대학의 학생 수요 등으로 상권형성이 가속화되고 있는 지역이다.

또 LG전자 사원 기숙사가 있어 다양한 소비인구가 형성되어 있으므로 극장, 나이트클럽, 유흥업소등 모든 소비업종 및 대형업종이 자유롭게 들어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추천업종은 △지상1층 패스트푸드, 편의점, 안경점, 약국, 부동산, 음식점 △지상2층 미용실, 커피숍, 사진관, 음식점 △지상3층 레스토랑, 한식, 숯불갈비, 전문횟집 △4층 크리닉 센타 △5층 독서실, 학원, 휘트니스클럽 △PC방, 당구장, △지상7층 노래방 △지상8층 스카이라운지, 대형 뷔페 등이다.

임대분양가는 △지상 1층 보증금 5,000만~6,000만원에 월세 200만~260만원 △지상2층(전용면적 50평) 보증금 1억 원에 월세 400만원선이다.

대유프라자가 들어서는 세교지구 일대는 갖가지 호재가 난무한다. 그중 첫 번째가 명품신도시 건설이다. 경기도와 오산시에 따르면 오산시는 시내 세교 1, 2, 3지구. 서북부지구 등 총 463만평의 땅에 경기도가 추진하는 명품신도시를 개발키로 했으며 경기도도 이를 적극 지원키로 해 첫 명품 신도시유력후보지로 부상했다.

오산시는 이들 지구를 가장산업단지와 연계시켜 자급자족형 신도시로 개발키로 했다. 세교1지구는 세교동지역 98만평으로, 오는 2009까지 택지를 개발하며 세교2지구는 궐동 서동지역85만평으로 2012년까지 택지개발을 완료 할 계획이다. 또 오산시 가장동, 벌음동 등 세교3지구는 150만평 규모를 내년 중 개발해 지구지정을 마칠 예정이며 지곶동 등 오산시 서북부지역 130만평도 택지로 개발, 민간에 분양한다는 계획이다.

또 오산 신도시 예정지구는 경부철도와 전철, 1번국도와 맞닿아 있으며, 앞으로 건설 예정인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현재 건설 중인 봉담~동탄간 도로까지 열려있어 좋은 지리적 여건을 갖고 있다. 이런 호재가 순차적으로 적용되면 세교1지구 중심상업지구에 지어진 대유프라자의 투자가치는 현재보다도 크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터뷰
오한빛 실장
오한빛 실장은 “대유프라자가 속해있는 중심상업지구는 향후 1년 안에 완전하게 자리를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변에 각종 호재가 쏟아져 나오고 있으며 개발 계획 또한 끊이지 않고 있다. 개발이 가속화되면 지금 구상권은 힘을 잃고 지금 대유프라자가 자리한 중심상업지구로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모여들 것이 예상된다.”며 상권 이동에 관해 설명했다.

또 “현재 오산시의 구상권은 노후화되어 있고 위락시설 또한 질이 떨어지는 곳이 많지만 상가 공실은 거의 없다. 이는 현재로서도 충분히 탄탄한 배후수요가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궐동지구내에 중심상업지구는 대부분이 새 건물이며 인근 오산대학교의 대학 상권으로 자리 잡아 젊고 새로운 상권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2007년 6월부터 이뤄지는 아파트 분양도 큰 의미가 있다. 현재도 배후수요는 탄탄하지만 세교1지구에 총 1만6253가구의 새아파트가 들어설 계획으로 향후 오산시 인구 구조는 급속도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아파트는 2009년 하반기 입주할 예정이다.

이렇게 미래가치가 높은 대유프라자의 또 하나의 장점은 임대가가 저렴하다는 것이다. 권리금 없이 바로 입점할 수 있어 주변상권에 비해 저렴한 가격에 임대할 수 있다.

임대분양가는 △지상 1층 19~27평 보증금 5,000만~6,000만원에 월세 200만~260만원 △지상2층 90~95평 보증금 1억원에 월세 380~400만원 △지상3층 58~62평 보증금 5,000만~6,000만원 월세 200만~220만원 △지상4층 58~62평 보증금 4,000만~4,500만원 월세 150~160만원 △지상5~7층 89~94평 보증금 5,000만~6,000만원 월세 200~220만원 △지상8층 44평 보증금 3,000만원 월세 120만원이다.

오한빛 실장은 “전철을 이용해 강남권까지 출·퇴근이 가능해 대중교통은 오히려 동탄보다 나은 편” 이라며 “게다가 먼저 분양된 동탄신도시의 후광효과도 기대되는 만큼 이에 따른 주거시설 확충과 상권 활성화는 당연히 뒤따르는 일이다”라고 확언했다.
현장전경
대유프라자 배후단지 주변 상권
현장여건 및 전망
아직 대유프라자가 들어선 세교택지개발지구내 중심상업지는 상권이 활성화되어있지는 않다. 구상권에서 중심상업지 쪽으로 상권이 이동하는 과도기적 시점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많은 개발 호재들과 탄탄한 배후 수요로 향후 미래가치는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그 첫 번째가 오산시 일대는 시내 세교 1,2,3지구 · 서북부지구 등 총 463만평의 땅에 경기도가 추진하는 명품신도시 계발이다. 이들 지구는 가장산업단지와 연계되어 자급자족형 신도시로 개발 될 예정이다.

세교1지구는 세교동지역 98만평으로 오는 2009년까지 택지를 개발한다. 세교2지구는 궐동·서동지역 85만평으로 2012년까지 택지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오산시 가장동·벌음동 등 세교3지구 150만평 규모를 내년 중 개발해 지구지정을 마칠 예정이며 지곶동 등 오산시 서북부지역 130만평도 택지로 개발 민간에 분양할 예정이다.

이들 택지예정지는 지역의 제약요건이 적어 개발 가용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산 신도시 예정지구는 경부철도와 전철, 1번 국도와 맞닿아 있으며, 앞으로 건설예정인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현재 건설 중인 봉담~동탄간 도로까지 열려있어 좋은 지리적 여건을 갖고 있다.

여기에 동탄신도시(250만평)와 평택국제평화도시(528만평)와 인접해 있으며 수원 광교신도시(341만평)와는 15분 거리에 위치한 이점도 지니고 있다.

두 번째는 대유프라자가 들어선 오산 궐동지구에 대한 사업 시행자가 경기지방공사에서 대한주택공사로 바뀌고 지구명칭도 세교 2지구로 변경 고시됐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수도권 남부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세교 지구 인근에 수도권 전철 세마역, 오산대역이 있고 서부우회도로 용인~서울 간 도로 건설 등 동탄신도시에 버금가는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어 향후 민간에 분양하는 택지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세 번째는 올해 6월부터 시작되는 대규모 아파트 건설도 호재다. 오산신도시 세교1지구에는 총 1만6천253가구의 아파트가 들어선다. 주택공사 오산신도시 택지개발담당 조재호 과장은 “세교 1지구의 경우 지난 2005년 5월 보상을 완료했으며, 대지조성 공사가 시작되는 내년 6월을 전후해 아파트 분양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교 1지구는 전체 아파트 중 1만 2천여 가구가 임대주택으로 건설되며 민영주택은 7개 필지에서 약 3천795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주공은 택지조성이 완료되는 대로 민영아파트 공급을 위한 7개 필지를 민간업체에 분양할 예정이다.

네 번째는 세교 1,2,지구 연계 개발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세교지구 1지구는 오산 구시가지에서 수원 방향에 위치한 세교동, 금암동 일대에 98만평 규모로 조성한다. 당초 경기지방공사가 시행을 맡았던 궐동지구를 주공이 사업권을 넘겨받으면서 세교 1,2지구를 연계 개발하게 된다.

주공은 세교 1지구(98만평)를 관광· 전원도시로, 세교 2지구(84만평)는 산업단지, 중심상업단지로 조성된다. 바로 이 중심상업지에 대유프라자가 지어진 것이다.

오산 북부지역에 위치, 동탄 신도시와 불과 3km가량 떨어져 있으며 수원으로 연결되는 수도권 전철역 세마역과 오산대역이 지난다. 이 때문에 전철역이 없어 병점역까지 나와야 하는 동탄에 비해 대중교통 접근성에 있어서는 오히려 낫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세마역에서 2호선 환승역인 사당까지 약 1시간가량 걸려 서울 강남권 출근이 가능하며 오산 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까지 5분 안팎거리다.

이러한 지리적 요인과 교통시설의 확충 대규모 택지개발 등으로 아직까지는 동탄에 비해 세교지구가 상대적으로 주목을 덜 받고 있지만 동탄보다 수도권 남부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

현재 동탄의 상가들은 평당 8000만원 이상의 고분양가로 연일 최고 분양가를 기록하며 분양이 이뤄지고 있는 실정이다. 각종 개발호재에 비해 적은 돈으로 내 점포를 운영하고자하는 수요자에게 대유프라자는 최고의 지리적 위치를 가졌다.

권리금 없이 최대 5년까지 월세 변동 없이 임차계약을 맺을 수 있다는 장점도 빼놓을 수 없겠다. 뛰어나 지리적 입지와 탄탄한 배후 수요 계속되는 개발 호재 등으로 오산시 궐동 대유프라자는 갈수록 가치가 높아지는 상가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상가 뉴스 레이다 부동산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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