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신지구의 경우 아파트가 아직 입주중으로 상권이 활성홛되지 못한채 현재 분양률이 50~60%에 그치고 있으며 분양업체들은 공식적으로 분양가 인하는 내세우지는 않지만 10%안팎의 분양가를 할인해 주고 있다.
잠실레이크팰리스도 3.3㎡당 1억2천만원의 초기 분양가에서 9천만원까지 낮췄다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공식적인 할인판매 대신 협상을 통해 가격을 할인해 주고 있다.
당사"상가뉴스레이다"의 접수된 사례를 보면 이미 1단계입주를 마치고 2단계입주가 되고 있는 동탄도 분양률 70%를 넘지 못하고 있으며 일부상가들은 지상1층 가격을 내리고 상층부는 올려 외형금액을 맞추는 방식으로 분양가를 변경하고 있다.
정미현 상가뉴스레이다 선임연구원은 “상가의 공급과잉과 분양가 상승으로 인해 상가시장이 침체돼 있다”며 “이중 유망 택지지구의 경우에는 가격을 낮춰 분양받는다면 중장기적으로 전망이 괜찮을 것”이라고 말했다.
도심상권 임대료 신촌.강남의 2배
당사"상가뉴스레이다"가 조사한 결과 서울에서 상가 임대료가 가장 높은 곳은 도심지역이 ㎡당 125.4천원으로 신촌(45.8천원/㎡), 강남(53.7천원/㎡)의 두배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강남, 신촌등 상권은 꾸준한 임차수요료 임대료가 전년대비 상승한 반면, 도신상권은 명동 상권의 임대료 하락으로 전년대비 하락세를 보였다.
상가 계약기간은 울산과 대구가 각각 33.9개월 27.7개월, 서울은 가장 짧은 20.9개월로 조사됐다.
하지만 총 임차기간은 40개월 이상으로 임대계약 갱신이 활발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 밖에 공실률은 울산 19.1%, 광주 18.7%, 부산 15.4%순이 였으며 서울은 전년대비 0.6% 상승한 8.3%로 나타났다. 정미현 상가뉴스레이다(www.sangganews.com) 선임연구원은 “서울에서 대표적으로 임대료가 높은 도심상권의 임대료가 전년대비 10%이상 하락했다”며 “이는 주5일제 실시 등으로 도심권 상권의 절대적 영업일수 축소에 따른 임대료 하락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대형마트 3사 미아상권 입성
서울 강북구와 성북구 일대에 대형마트들이 입성을 준비중이다.
신세계,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등은 길음동과 하월곡동 인근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는 길음 뉴타운과 장위 뉴타안등의 개발계획이 추진으로 향후 반경 2km내 거주인구가 55만명으로 예상되고 있기때문이다.
3사중 신세계가 가장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2006년 폐점한 신세계백화점 미아점을 리모델링하여 이마트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현대백화점과 홈플러스도 2010년 안에 하월곡동 인근에 입성할 방침이다.
향후 2년 미아상권이 대형마트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며 인근상권의 큰 변화또한 예상된다.
인천시 대표낙후지역4곳 상업 및 준주거지역으로 변경
인천시는 동암, 간석역 북쪽 등 낙후된 주거지역 4곳에 대해 상업기능 활성화를 위해 상업지역 및 준주거지역 등으로 용도 전환을 주진키로 했다.
우선 오는 10월까지 부평구 십정동 520 일대 동암역광장 주변(6만4천㎡)과 남동구 간석4동 614일대 심정녹지지역(4만2천㎡)상업지역 또는 준주거지역으로 변경해 건물 층수를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내년 상반기 남동구 구월동 구월지구(45만8천㎡)와 연수구 동춘동 라마다호텔 주변(67만㎡)도 상업지역 또는 준주거지역으로 용도를 변경할 계획이다.
마곡지구에 9호선, 인천공항철도 환승 마곡역사 건설
서울시 강서구 마곡지구에 지하철9호산과 인천국제공항철도 환승역이 건설된다.
서울시는 건교부, 공항철도(주)와 가칭 마곡 환승역 건설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고항철도는 지난해 인천공항과 김포공항구간이 개통되었으며 2단계 사업으로 2010년까지 김포고항에서 서울역간 구간을 연결한다.
서울시는 2010년까이 기초시설만 설치해 무정차 통과역으로 운영하다 마곡지구의 도시개발사업 추진상황에 따라 제반시설을 설치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마곡역은 지상과 지하, 업무와 상업 형태로 복합 개발되어 마곡지구의 상징적인 건물로 들어설 예정이다
[상가 입찰 안내]
금주는 입찰정보가 없습니다.
[입찰상가 낙찰현황]
금주는 낙찰정보가 없습니다.
신길뉴타운 첫분양 스트리트형 단지내 상가
예림디앤씨는 서울 영등포구 신길뉴타운 한화꿈에그린 단지내 상가를 분양중이다.
한화꿈에그린 단지내 상가가 들어서는 신길뉴타운은 1,469,910㎡ 규모에 오는 2014년까지 총 2만3천여 세대가 들어서 신길동을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태어나게 된다.
강남권을 10~20분대에 연결하는 지하철 7호선 신풍역과 도보 3분 거리인데다 올림픽대로, 남부순환로로 진입할 수 있는 신길로가 단지 앞으로 뻗어 있어 뉴타운 내 어느 구역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입지여건을 갖췄다.
특히 한화꿈에그린 단지내 상가는 신길뉴타운 내 첫 분양으로 그에 따른 선점효과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면적 49,588.13㎡ 지하2층~지상18층 총점포수 23개 규모의 단지로 상가는 지상1층에 스트리트형태로 구성돼 있으며 상가전체가 신길로와 접해있어 노출가시성이 뛰어나다.
상가 3.3㎡당 분양가는 2500만~2800만원선이며 상가전용률로는 보기드문 95.5%의 높은 전용률로 실제 사용 면적이 훨씬 더 넓어 공간 활용도가 뛰어나며 임차인의 선호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행은 한고을 시공은 한화가 맡았으며 2008년 6월 준공예정으로 빠른 임대수익창출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