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고 공시지가를 5년째 기록하고 있는 서울 중구 소재 명동파수쿠찌의 건물주 주영규씨의 투자기법이 뜨고 있다.
주영규씨는 한국경제와의 인터뷰에서 땅값이 오르려면 사람들이 많이 찾도록 하는 것이 최선이라며, 높은 임대료를 주겠다는 세입자보다 건물의 미라가치를 높여줄 사람에게 임대를 줘야 한다고 말했다.
상가정보업체 "상가뉴스레이다"는 최고의 임차인을 시설 투자를 많이 한 상가라고 뽑고 있으며 이는 투자비가 많이 든만큼 점포 운영에 더 공을 들이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세입자에게 권리금을 요구하지 않는 은행이나 대기업 지점 또, 장사경험이 풍부하고 성공한 상가를 만들어본 임차인을 우량임차인 범주에 들었다.
상가임대차 보호법 영세상인 범위 확대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의 영세상인 범위가 확대된다.
지난12일 법무무가 발표한 개정안에 따르면 상가임대료 상한액을 서울2억4천만원에서 2억6천만원, 수도권 과밀억제지역 1억9천만원에서 2억천만원, 광역시 1억5천만원에서 1억 6천만원,그외 1억4천만원에서 1억5천만원으로 조정했다.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은 영세상인들을 보호하기위한 법으로 한번 계약하면 5년간 영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밖에 보증금 증액 한도도 낮아져 9% 이내에 서만 가능하다.
개정안은 이달 중 입법예고를 마치고 이르면 다음달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환승역 상권을 주목하라
단일노선에서 환승역으로 바뀌는 경우에 주변상권이 다시 한번 업그레이드되어 그 일대의 대표적인 상권으로 부각되는 경우가 많다.
환승역이 되면 사통팔달 접근성이 좋아지므로 역세권 주변으로는 택지와 업무시설들의 개발행위가 많아지게 되어 유동 인구층의 급격한 증가가 이루어지며 역지명의 인지도가 높아져 랜드마크 역할을 하게되는 것이다.
또한 대중교통 이용도가 높은 젊은 소비층의 비율이 높아져 판매시설과 유흥 시설 등 다양한 계층의 소비층이 상주하게 되어 업종의 다양성 및 경쟁력이 높아진다는 전문가들의 평가다.
건대역 상권(2호선,7호선 환승)은 최근 서울시내 주요 상권들이 경기침체와 내수부진에 따른 매출감소 그로인한 권리금 하락이 지속이 되고 있는데 비해 불경기 속에서도 오히려 꾸준히 활성화되고 있는 몇몇 상권 중 한 곳이다.
강남구청역 상권(7호선,신분당선 개통 예정)이 강남의 새로운 명품상권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2009년 상반기 개통되는 지하철 9호선이 강남역북쪽 교보타워사거리를 경유하게 되고 신분당선이 개통하게 되면 환승역이 되면 1일 유동인구 100만명이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상가뉴스레이다" 장경철 투자자문 실장은 “서울의 마지막 노선인 9호선 개통과 강남권 신분당선의 개통을 마지막으로 서울권 환승역은 황금상권으로 불리운다”며“다만, 역세권 상가투자시 무조건식의 투자보다는 사당역의 사례처럼 타 교통과 연계성이 있는 주출입구에 위치한 상가인지를 확인하고 투자에 임해야 후회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 흥덕지구 선분양 투자자 주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흥덕동 흥덕지구에 분양중인 일부 상가들이 불법으로 선분양 되고 있다.
이들 상가 중에는 아직 건축허가도 받지 않은 곳들이 있어 피해가 우려된다.
상가후분양제에 따르면 연면적 3000㎡ 이상의 건축물은 골조공사 3분의2를 마치거나 부동산신탁회사와의 신탁계약, 보증보험회사의 분양보증을 받아야만 분양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다.
"상가뉴스레이다" 장경철 실장은 “선분양된 상가에 투자할 경우 아무런 법적 보호장치가 없어 시공사와 시행사가 부도나면 투자금을 고스란히 날릴 수 밖에 없다”며 “상가분양에 따른 피해를 입지 않으려면 투자자들은 반드시 개발업체의 분양신고 필증을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웬만한 상가는 모두 분양가후분양제에 해당되지만 법을 무시하는 행위나 편법으로 분양하는 사례가 많아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유가급등으로 역세권 상가 반사이익
기름값 고공행진에 따라 역세권 상가가 반사이익을 누릴 전망이다.
유가 급등에 따른 경제적 부담으로 지하철 이용객이 늘면서 역 주변 유동인구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9호산 강남구청역 인근의 브라운스톤레전드 상가는 하루 평균 7통이던 문의전화가 언론이 고유가에대한 소식을 비중있게 전하기 시작하면서 20통내외로 늘었다.
브라운스톤레전드는 7호선 강남구청역 외에 9호선과 신분당선이 개통예정에 있는 트리플엑세권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실제로 서울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지난1월 313만명이던 일일 이용객이 6월 현재 378만명까지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상가뉴스레이다" 선종필 대표이사는 "기름값 상승세가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아 역세권 상가의 전망은 장기적으로 밝은 편"이라면서도 "역세권 상가라는 이유만으로 분양가가 턱없이 높게 책정된 것은 아닌지 유동인구의 동선이 장사를 하는 데 유리한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상가 입찰 안내]
금주는 입찰정보가 없습니다.
[입찰상가 낙찰현황]
금주는 낙찰정보가 없습니다.
판교 the1 단지 내 상가
EG건설이 판교 신도시 내 동판교 A16-1블럭에 성황리에 분양한 the1아파트의 단지 내 상가를 6월 중순부터 분양한다.
the1아파트 단지 내 상가는 721세대의 안정적인 고객을 확보하고 있으며, 동판교 초입에 위치하여 분당과 판교상권의 중심에 자리한 최고의 입지로 두 황금 상권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더블 프리미엄 상가이다.
분양 홍보관이 분당선 오리역 3분거리 내에 개관, 운영되고 있으며, 판교 신도시 내 아파트 상가 중 최초로 분양되어 안정된 임대수익과 향후 프리미엄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20년까지 총 22조원이 투자되는 서남권 종합발전계획의 핵심인 무안-목포-신안 중 한 곳이다.
남악신도시는 전남도청을 비롯한 85개 이상의 공공기관 및 단체의 입주가 본격화됨으로써 인구유입과 상권발달이 한창 진행중이다.
제일프라자는 로데오거리 상업용지와 남악중앙공원으로 이동하는 주동선을 끼고 있는 사거리코너에 위치해 있다.
지하2층~지상10층 총 점포수 45개 연면적 11456.083㎡ 규모로 지하2층~지하1층은 주차장, 지상1층은 금융, 의료, 패션, 음료.기호음식, 근린생활용품, 지상2층~지상3층은 한.중.일식, 카페 등, 지상4층~지상6층은 메디컬.클리닉, 오피스, 지상7층~지상8층은 교육.학원, 지상9층~지상10층은 스포츠관련, 스카이라운지, 라이브카페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