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 민자역사가 8월29일 오픈했고 노량진 민자역사가 분양을 시작하면서 상가투자자들의 민자역사와 민자역사주변 상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8월 오픈한 왕십리를 포함해 현재 9곳에서 민자역사 개발이 진행중으로 청량리, 창동, 의정부, 평택 등은 공사를 진행 중이고 노량진과 천안은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성북과 중앙 두 곳은 인허가를 기다리고 있다.
민자역사내 상가투자의 최대 잇점은 자연스러운 유동인구 흡입을 기대할 수 있어 복합환승역으로 커지는 지역일 수록 상대적으로 유리한 환경을 갖는다고 할 수 있으며, 일반적인 소유권 등기분양형태에 비해서 취득세,등록세등의 세제적 부담이 없는데다 등기분양보다 공급가격이 낮아 초기투자비용을 줄일 수 있는 잇점을 가지고 있다.
상가뉴스레이다(www.sangganew s.com)의 선종필대표는 “민자역사 건립은 유동인구 유입과 그에 따른 상권형성에 유리한 것이 사실이지만 유통업체 참여 여부 문제와 대부분 진행중인 민자역사가 완공시까지는 아직 시일이 남아 있어 완공 후까지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분양과장광고 계약 무효 사유 안돼
과장된 광고로 인한 계약은 무효라며 한 계약자가 해당 상가 분양회사를 상대로 낸 계약금 반환소송에 대해 법원의 원고패소라는 판결이 나왔다.
사건을 맡은 수원지법 민사 10부는 “해당 분양회사가 광고지에 유명회사 브랜드를 게재해 광고를 한 사실은 인정되지만 이같은 내용이 정작 분양 계약서에는 기재되지 않은 만큼 계약 자체를 무효화 할 수 없다”라며 판결내렸다.
소송을 낸 계약자는 계약전 전단지에서 본 시공사와 실제 시공사가 다르다며 계약금 반환 소송을 냈으나 법원은 브랜드가 명시된 부분인 광고지 뒷면 한줄이며 아파트에만 붙일 수 있는 브랜드로 상가르 분양한다는 내용이 전혀 기재되어 있자 않아 허위 고지라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주상복합 입찰 아파트는 115:1 상가는 0명
대전 유성구 도룡동 소재 스마트시티 주상복합 단지내 상업시설 입찰결과 입찰자가 한명도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스마트시티 주상복합운 아파트 분양시 1000만원이라는 고분양가 논란에도 불구하고 입찰경쟁률이 115:1을 보였었으나 부동산 경기 침체여파를 피해가지 못하고 입찰자 0명이라는 결과를 낳았다.
스마트시티 단지내 상가는 점포개별분양이 아닌 2개블록으로 나눠 통매각을 시도했으나 규모가 너무 큰 관계로 부동산 경기가 않좋은 상황에서 금액이 너무 높아 소비자들의 관심을 못 받은 것으로 부석된다.
스마트시티는 재분양시 점포 개별분양을 검초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용산구 지분쪼개기에 이행강제금 부과
용산구는 최근 재개발 아파트 입주권을 노린 '상가지분쪼개기'를 막기 위해 이행강제금을 물리는 방안을 내놓았다.
용상구는 여전히 근린생활시설을 주거시설로 불법 용도 변경하는 지분쪼개기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이에 대한 방안으로 본해 용도로 원상 복구 하지 않을시 ㎡당 6~9만원의 이행강제금을 물리기로 했다.
지난 8월 한달간 단속결과 10건이 적발됐으나 대부분 단속을 피하기 위해 상가 문을 걸어잠그고 구청단속원과 숨박꼭질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연면적 2000㎡ 건물의 용도를 변경하지 않으면 최고 1억8000만원의 이행강제금이 부과되게 되며 이에대해 일부 용산구주민들은 구가 지분쪼개기를 편승해 재정을 불리는 것이 아니냐는 볼멘소리를 내고 있다.
국내최대 민간자본 1700억원 동래역 재개발
부산 지하철 동래역이 1700억원이라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민자자본을 통해 복합상업시설로 개발된다.
부산교통공사는 '부산지하철 1호선 재건축 및 리모델링 계획안'을 통해 동래역사를 15층 규모 3개동에 쇼핑.병원 시설을 갖춘 초대형 상업시설로 재개발한다고 밝혔다.
동래역사 재건축은 환승역 기능을 통한 유동인구 증가로 상권수요를 크게 늘릴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한편, 부산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황승주차장 재건축 부지에 편입될 결우 승객들의 반발이 우려되고 있다.
이 밖에 교통공사는 지난 6월 역세권 타당성 용역을 통해 동래역, 부산대역, 부산역, 노동포역 등에 대한 높은 사업성 결과를 얻어 이미 부산역사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끝냈고 노포동역은 11월 민간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상가 입찰 안내]
금주는 입찰정보가 없습니다.
[입찰상가 낙찰현황]
금주는 낙찰정보가 없습니다.
이노플렉스 상가분양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3가 13, 14번지 소재 이노플렉스가 분양중에 있다.
지하철5호선 양평역과 영등포구청역 사이에 위치한 더블역세권 입지로 아파트형공장이 밀집해 있다.
서남권 개발계획이 진행 중이며 양평동 재개발 11,12,13구역을 마주하고 있어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경인고속도로, 공항 등의 접근이 용이해 아파트형공장으로서 우수한 입지에 자리하고 있다.
지하3층~지상13층 총 점포수 7개 연면적 20460.27㎡ 규모로 지하3층~지하2층은 주차장, 지하1층은 아파트형공장, 지상1층은 음료.기호음식, 전문식당, 사무용픔, 편의점 등, 지상2층~지상13층은 아파트형공장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