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내년 1월 입주를 시작해 4월 개장할 계획이였던 송파구 문정동의 동남권유통단지 '가든파이브'의 개발이 늦어질 전망이다.
이는 가든파이브에 입주예정인 청계천 이주상인들이 서울시를 상대로 상인들의 분양가 30%인하와 가든파브 입점 후 기존청계천 인근점포에서 영업을 할 수 있는 이중영업 허용, 전매기간 단축 등을 요구하며 입점을 미루고 있기 때문이다.
상인들은 요구가 관철되지 않는 한 상가를 분양은 물론, 입점도 하지 않겠다는 입장으로 실제, 가든파이브 3개블럭중 가장 먼저 분양한 1블럭의 분양률이 11%에 그쳐 2블럭과 3블럭의 분양에도 차질이 예상되고 있다.
반면, 서울시는 형평성에 어극난다며 상인들의 요구를 받아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이주상인 단체는 업종 단체별로 요구사항이 제각기 달라 요구를 들어주기 어렵다고 말했다.
가든 파이브는 총 사업비 1조7500억원이 투입되며 지하5층, 지상10층~11층 규모, 전문상가 3개블럭에 6,000여개의 점포로 구성된다.
경매낙찰가율 10%대까지..
10월 한달 간 수도권 상가 경매 낙찰가율이 44.6%대로 떨어진 가운데 경매 낙찰가율 10%대의 상가까지 등장했다.
해당상가는 서울 광진구 소재 테크노마트3층(10.26㎡)상가로 감정가는 1억 1000만원이였지만 낙찰가는 1632만원으로 낙찰가율 14.8%에 그쳤다
또한 인천 서구 왕길동 마전복합타워(992.07㎡)상가도 감정가 5억8000만원이였으나 낙찰가 1억52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8.1%에 불과했다.
경매물건은 5월부터 계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나 낙찰률은 점점감소해 10월 평균 낙찰가율은 15.1%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지거래허가구역내 상가 4년경과 이전 임대가능
내년 4우러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내 오피스텔과 상가도 4년이 경과하기전 임대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국토해양부는 토지거래허가구역내 오피스텔과 상가의 이용 규정완화 방침을 결정하고 이에따라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란 법률'시행령 개정작업을 학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토지거래허가구역내 상업용 토지 매매시 200㎡가 초과하는 경우 관할 지방자치단체의 허가를 받도록 되어 있다. 또한, 분영시 토지지분의 크기에 상관없이 최초 분양때 허가를 받아야 하고 이후 4년동안 허가 목적 이외의 용도로는 사용할 수 없으며 전매나 임대도 불가능하다.
이에대해 국토부는 분야 때 허가를 받지 않도록 하는 방안과 토지의무사용이간 이전에 임대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중으로 이 같은 내용을 올해 안에 확정짓고 시행령 개정작업을 거쳐 내년 4월말 시행할 방침이다.
상봉시외버스터미널 일부 존치 후 개발
상봉시외버스터미널이 시설 일부를 존치하고 나머지 용지를 개발하는 방향으로 검토되고 있다.
서울시는 애초 망우동 지하철6호선 차량기지 인근으로 터미널 이전을 검토했으나 유야무야된 상황으로 현재는 터미널을 아예 없애는 것은 부담이 커 터미널 시설 일부를 존치하고 개발하는 방안이 유력한 상황이다.
또한, 서울시의 1만㎡이상 용지 개발 활성화 방안에 따라 용지의 20%가 기부채납되며 서울시는 이를 주차수요시설이나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에대해 토지소유자로 매표소운영권을 가지고 있는(주)신아주는 100억원에 달하는 운영적자가 났기때문에 기부채납 조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상봉시외버스터미널은 현재 28개노선이 운영되며 하루 1170여명만이 이용하고 상황이다.
한편, 상봉시외버스터미널 인근은 상봉재정비촉진지구 내 3구역, 6구역등이 있고 기존의 중앙선 망우역, 7호선 상봉역을 비롯해 신상봉역이 개통예정에 있으며 47층~48층의 초고층 주상복합 개발등이 진행중에 있다.
가좌지구 재개발, 기업들 이전반대로 난항
인천시가 추진중인 서구 가좌동 경인고속도로 가좌IC 주변 도시재생사업이 기업들의 이전반대와 부지확도 등의 여러움을 격으면서 난항에 빠지고 있다.
가좌지구 재개발 사업은 8035억이 투입되어 도시철도 2호선 역세권 개발과 연계하여 주변 기업 170여곳을 이전시키고 주거.상업지구로 재개발하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사업면적은 67만6375㎡에 달한다.
기업들은 현재 고속도로 인근에 위치해 교통여건이 좋고 주안국가산업단지가 인접해 있어 이전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으며 또한, 이미 기존기업들과 인근 검단신도시 기업들에게 부지에 대한 우선순위가 주어지는 점도 이유가 되고 있다.
이에대해 인천시는 가좌지구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역할이 큰만큼 상업.및 주거지역만 추진할 경우 산업공동화현상이 우려된다며 이전부지 확보는 물론이고 아파트형공장 건설 등 재배치까지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가 입찰 안내]
금주는 입찰정보가 없습니다.
[입찰상가 낙찰현황]
금주는 낙찰정보가 없습니다.
433세대 용두동 두산위브 단지 내 상가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74-29 외 7필지 소재 두산위브 단지내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433세대의 단지내 고정고객 뿐 아니라 6차선 대로변에 위치해 유동인구의 소비흡수까지 기대해 볼 수 있다.
지하철 2호선 용두역이 도보5분거리인 역세권상가이며 홈플러스, 동대문 구청 등이 인접해 있다.
또한, 주변으로 1,054세대의 삼성래미안을 비롯해 롯데캐슬등 대단지 아파트가 밀집해 있다.
지상1층~지상4층 총 점포수 17개 연면적 928.179㎡ 규모로 지상1층은 근린생활용품 및 서비스, 음료.기호음식, 잡화 등, 지상2층은 메디컬.클리닉, 미용.뷰티, 지상3층~지상4층은 교육.학원, 스포츠관련업종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