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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가시장레이다] 05월02일~05월08일
글쓴이  상가뉴스레이다 작성일  2009-05-08 03:05
상가시장레이다 [05월02일~05월08일]



대형 상가, 새로운 트렌드는 ‘디자인’



기존의 대형상가들은 한방, 애견, 보석 등 하나의 테마로 업종을 구성하는 형태를 보이며 무엇을 테마로 할지가 기획, 마케팅면에서 가장 중요한 사항이였다.

그러나 최근 대형상가들이 하나의 테마보다 복합 쇼핑몰 형태를 띠고 내.외부 디자인에 기획단계에서 부터 많은 공을 들여 마케팅에 활용하고 있다.

지난4월 분양을 시작한 노량진민자역사는 외관을 거대한 배 모양으로 디자인하여 노량진하면 떠오르는 해산물의 이미지와 배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하고 건물 내부에 320m에 이르는 수로를 쇼핑동선에 조성해 지루한 쇼핑 동선을 탈피했다.


또한, 송도 커낼워크도 780m에 이르는 스트리트형 상가 중앙에 수로를 설치하고 조형물 전시, 패션쇼 등을 기획했으며 8월 개장이 예정된 영등포 타임스퀘어는 호텔, 오피스, 판매시설이 각각의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하나의 공간을 이루는 독특한 외형디자인에 대지 21%를 생태공원과 야외휴식공간등에 투자했다.


상가뉴스레이다(www.sangganews.com)의 선종필 대표는 “기존의 테마쇼핑몰이 단기적인 분양을 목적으로 팔기 좋은 상품으로 포장하기 위해 테마 선정에 주력했다면, 최근의 대형 상가들은 상가의 집객력을 높이고 활성화하기 위해 내외부의 디자인과 동선 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운영 능력에 대한 부분은 시간을 가지고 지켜봐야 하겠지만, 분양 이후의 운영을 고려한 기획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보아야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제2롯데월드 개발에 방이동 먹자골목 주목



제2롯데월드 수혜지역으로 방이동 먹자골목이 주목받고 있다.

방이동 먹자골목은 최근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변경으로 최고 100m높이까지 빌딩을 지을 수 있게 되어 개발기대감이 높아져 투자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방이동 먹자골목은 이미 건설사들까지 사업부지 확보를 위해 지주들을 찾아나서는 움직이이 일고 있으며 분양중인 상가의 경우 매수자들이 늘고 있지만 오히려 시행사들이 매도를 꺼리는 기현상이 연출되고 있다.

이는 주변이 업무시설로 개발될 경우 상업용 건축물의 희소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여 분양시점을 늦추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방이동 먹자골목 및 모텔촌지역은 상업지역에 걸맞은 업무용 빌딩단지로 전환,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사선제한이 풀리고 대지면적 1500㎡ 이상으로 공동 개발시 용적률 800%, 높이 100m까지 허용됐다.

선종필 상가뉴스레이다 대표는 "지구단위계획구역이 변경 지정되는 경우 장기적으로 체계적인 개발을 유도하겠다는 계획이므로 가치 상승 가능성이 높다. 다만 자칫하면 투자금 회수에 장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상가 리모델링 준공후 15년 30%까지 증축가능



오는 8월부터 오피스,호텔, 백화점, 상가 등도 15년이 지난 건물은 리모델링을 통해 연면적 30%까지 증축 할 수 있게 된다.

국토해양부는 일반 건축물의 리모델링 기준을 대폭 완화하는 이같은 내용의 개정안을 지난 7일 발표했으며 개정안의 내용은 일반 건축물의 리모델링 가능 연한을 현행 준공후 20년에서 15년으로 단축하고 증축 가능 면적도 현행10%에서 30%로 늘렸다.

또한, 현재는 리모델링을 통해 증축한 면적에 대해서는 기존 해당건물의 같은 용도로 사용하지 못하고 복도나 다른 부대 시설로만 사용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나 앞으로는 같은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 백화점이나 상가의 경우 리모델링을 통해 증축한 부분도 판매 용도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청량리 집장촌 54층의 빌딩촌으로



집창촌이 밀집해 있던 청량리역 주변이 54층(200m)랜드마트 타워를 포함한 멀티플렉스 시티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청량리 균형발전촉진지구 개발 기본계획 변경안을 지난7일 발표했으며 변경안에 따르면 54층 랜드마크 타워1개동과 9층 규모의 문화시설 1개동, 30층~44층 건물 5개동이 들어선다.

랜드마트 타워에는 판매.업무.숙박.주거 시설이 갖춰지고 문화시설에는 플라네타리움, 30~44층 건물 5개동은 업무동 1개를 포함한 주상복합 지어지며 7개빌딩 저층부가 하나로 연결되어 판매시설로 활용되어 청량리 민자역사까지 연결된다.

서울시는 서울시립대, 경희대, 한국외대, 고랴대 등 인구 8개 대학생들을 위해 청량리와 신설동을 잇는 왕산로의 상가를 정비해 문화시설을 유치하고 청량리와 인근 지역을 연결하는 입체적 보행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2011년 착공해 2015년 완공이 되면 서울 동북권의 성장 거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KTX경제권 개발 추진계획 발표



국토해양부가 고속철도(KTX)역세권을 지역경제의 심장부로 삼겠다며 'KTX경제권 개발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에따라 역세권별 개발방안 발표시점을 전후로 주변 부동산의 상당한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역세권개발은 3개구역으로 나뉘어 개발되는데 KTX가 정차하는 역사 부지는 고밀개발로 백화점, 컨벤션센터 등이 들어서는 중심상업, 업무시설의 복합단지가 조성되고 반경500m 1차역세권에는 업무, 판매, 문화시설과 복합환승센터, 3km이내 2차역세권에는 배후주거단지와 첨단산업시설이 배치될 계획이다.

역세권 입지에 따라 대전. 동대구, 부산, 광주 등은 기존 도시형으로 광명, 오송, 김천등은 신시가지형으로 차뱔화된 개발이 진행되며 개발 우선순위는 수도권보다는 지방대도시가 우선 개발 되며 최우선 개발대상으로 대전역이 예상되고 있다.

국토부는 오는 8월까지 기본 구상을 마련하고 내년 상반기중 단계별, 권역별, 과제별 세부 계획을 확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상가 입찰 안내]




금주는 입찰정보가 없습니다.




[입찰상가 낙찰현황]



금주는 낙찰정보가 없습니다.



남산트라팰리스 상가분양



서울 중구 남대문로5가 716번지 소재 남산트라팰리스가 분양중에 있다.

남산트라펠리스는 STX본사, GS역전타워, 서울시티타워, 대우빌딩 등 적게는 5천명에서 2만여명이 상주하는 대기업 업무빌딩들이 밀집한 오피스 상권에 위치해 있다.

주상복합 건물로서 27층 규모의 오피스동과 37층 규모의 136세대 아파트동이 하나로 연결된 주거와 업무의 복합상업시설로 다양한 소비계층을 타겟으로 고정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상업시설은 지상1층에 총 13개의 점포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음료.기호음식, 금융, 미용뷰티, 패밀리레스토랑, 커피전문점, 의료, 근린생활서비스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2400만원~3500만원선이다.

시행은 S-PALACE, 시공은 삼성물산이 맡았으며 2010년 6월 입점예정이다.

분양문의 : 02-775-7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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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프라자 상가분양



경기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 도촌지구 주차장용지 C3호 542번지 소재 한주프라자가 분양중에 있다.

도촌지구 소재 한주프라자는 주차장용지 상가로 용지의 특성상 접근성이 좋은 입지로 차량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흡수가 용이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도촌동사무소 및 우체국 등이 인접하고 단독주택이 밀집한 상권이다.

각 층별로 서비스 발코니를 층마다 제공하여 실제 점포 활용도가 높다.

지하3층~지상3층 총 점포수 11개 연면적 3635.68㎡ 규모로 지하3층~지하1층은 50대의 동시주차공간으로 활용되며 지상1층~지상3층까지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3.3㎡당 분양가는 지상1층 2100만원~2500만원, 지상2층~지상3층은 950만원선이다.

시행은 한주컨설팅, 시공은 백가종합건설(주)이 맡았으며 2009년 5월말 준공으로 임대수익 회수 시점이 빠르다.

분양문의 : 031-222-8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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