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분양중인 상가의 3.3㎡당 분양가 조사결과 분양가가 가장 높은 1위~5위가 모두 강남 3구에 위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초구의 G상가가 1층아 3.3㎡당 1억5500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송파구의 L상가가 1억1천만원으로 두번째로 높은 가격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 강남 3구안에서도 3.3㎡당 분양가격이 천차만별이었다. 강남 3구에서 분양중인 전체 지하1층의 최고 3.3㎡당 분양가는 5600만원이었으나 최저 가격은 900만원이었으며 지상1층은 최고 1억5500만원, 최저 1000만원으로 1500%의 분양가 차이를 보였다.
같은 강남 3구 안에서도 이렇듯 천차만별의 분양가를 보이고 있어 강남 3구에 투자하려는 예비 상가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상가를 고른다면 지역의 지명도와 인기도에 힘입어 안정적 수익률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구의 블루핀타워 1층 3.3㎡당 분양 기준가는 3050만원선으로 강남3구 평균 분양가의 절반수준이며 유동인구가 10만명에 달하는 남부터미널역에 내년 2월 들어설 예정이다.
강남구 삼성동의 브라운스톤레전드 2층의 3.3㎡당 분양가도 1920만원선으로 강남 3구 2층 평균 분양가의 40%정도 낮은 가격이다.
상가뉴스레이다(www.sangganews.com) 의 선종필 대표는 “전통적으로 인기가 높은 강남 3구 지역은 분양가가 높은 편으로 수익율을 극대화하기에 부담스러운 것이 현실” 이라며 “지역내에서 가격 경쟁력이 있는 상가를 찾는 노력과 함께 매칭업종의 효용성을 고려한다면 효과적인 투자가 될 수 있다” 고 조언했다.
2인 이상 도시근로자가구, 서울 1층 상가 살려면 얼마나 걸릴까?
통계청이 발표한 2/4분기 2인이상 도시 근로자가구 월평균소득(명목소득)은 371만1508원이며 국민은행과 상가뉴스레이다 조사결과 서울내 아파트 3.3㎡당 가격은 1752만원, 상가는 3553만원으로 나타났다.
또한, 서울 내 아파트105.78㎡(32평)의 가격은 평균 5억6073만원, 상가는 61.47㎡(18.63평)이 평균6억 6204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2인이상 도시근로자 가구가 아파트를 구입하는데 12년 7개월, 상가를 구입하는데 약15년을 쓰지않고 모아야 구입할 수 있는 금액이된다.
조사된 평균소득이 실질소득이 아닌 명목소득인데다 소득의 전체를 쓰지않고 모을 수 없는 노릇이기때문에 실제적으로 구입에는 시간이 더 걸리게된다. 다만, 소득의 증가, 이자수익, 대출 레버리지 효과 등으로 구입시기를 앞당길 수는 있다.
서울내 상가 1층 평균 3.3㎡당 가격이 서울 전체 아파트의 평균 3.3㎡당 가격보다 약 2.03배 높게 나타났는데 노령화와 출산율 감소가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음에도 주택중심의 공급이 계속되고 노후대비에 대한열망, 저금리에따른 대체투자 욕구가 강해지면서 공급이 부족한 상가의 가치가 더 올라가 아파트와 상가의 격차가 더 커질것으로 보인다.
상가뉴스레이다(www.sangganews.com) 의 선종필 대표는 “일반적인 근로자 가구가 서울 내에서 아파트와 상가를 구입하는 것은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 일” 이라며 “다만 구입까지 지나치게 긴 시간이 걸리면 중도에 포기하게 될 수 있으므로 공동투자, 대출 등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으며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는 것이 가장 빠르고 안전한 길” 이라고 조언했다.
홈플러스 부동산중개업 중단
대형 유통업체 홈플러스가 부동산중개업을 시작한지 넉달만에 부진한 실적과 업계의 반발 등으로 사업을 포키했다.
홈플러스는 6월말 부동산중개법인과 제휴를 맺고 인터넷 홈페이지와 홈플러스 일부매장에서 고객을 알선하고 중개수수료를 지원받아 중개의로인에게 자사매장에서 사용가능한 포인트를 지급했다.
하지만, 자본을 앞세워 소상공인의 생존을 위협한다며 부동산중개업계가 반발하고 나선데다 관련법 위반 논란까지불거졌다.
관련법 위반논란이 된 내용은 고객 알선의 대가로 중개수수료를 받는 것은 사실한 중개행위로 무등록 중개업자(법인)의 중개행위는 불법이라는 것이다.
홈플러스 이같은 논란으로 최근 홈페이지와 매장내 부스를 모두 철수하고 서비스를 전면 중단했으며 관계자는 시장성 검토차원으로 부동산중개서비스를 시작했지만, 기대만큼 실적이 없어 사업을 포기한 것이라고 말했다.
SSM과 지역상인 자율합의
경기도 남양주시 퇴계원면에 입점예정이었던 기업형슈퍼마켓(SSM) GS슈퍼와 지역 소상인간 합의가 이뤄져 이목을 끌고 있다.
이는 경기도가 지난8월 SSM와 지역 상인간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사전조정협의회를 출범시킨 후 첫번째 성과다.
합의안은 GS슈퍼의 영업시간 일부단축과 지역상권의 주력판매 물품 판매금지, 인력충원시 지역주민 우선고용, 지역경제발전 행사에 적극참여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있다.
현재 경기도내에는 GS슈퍼 퇴계원점 외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용인 신봉점등의 입점을 앞두고 반대하는 지역상인들과 대립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 GS슈퍼 퇴계원점의 합의로 다른 지역들의 사업조정대상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가 입찰 안내]
금주는 입찰정보가 없습니다.
[입찰상가 낙찰현황]
금주는 낙찰정보가 없습니다.
신운정프라자 상가분양
경기 파주시 교하읍 와동리 운정지구 NB4,-5 소재 신운정프라자가 분양중에 있다.
동문1,2차, 월드1차, 현대1차 아파트 등 15,000여세대를 배후로 하고 있으며 특히, 롯데캐슬 1,880세대와 동문 굿모닝힐624세대를 마주하고 있다.
삼면이 도로에 접한 사거리코너 상가로 시각적인 광고효과 및 접근성이 좋다.
호수 앞에 인접한 상가로 호수공원 방문객들의 편의시설로도 이용 될 전망이다.
지하2층~지상5층 총 점포수 30개 연면적 4640.11㎡ 규모로 지하2층~지하1층은 주차장, 지상1층 음료.기호음식, 금융, 의료, 근린생활용품, 지상2층은 금융, 미용.뷰티, 전문식당, 지상3층~지상5층은 교육.학원, 메디컬.클리닉, 스포츠관련업종으로 구성된다.
지하철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인근에 위치한 역세권 상가로 우이-신설간 경전철이 2013년 개통되면 성신여대역 또한 환승역으로 개발돼 교통프리미엄을 기대해 볼 수 있다.
길음뉴타운, 장위뉴타운, 미아뉴타운 등의 개발에 따른 간접수혜지로 주택재개발,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이 추진중이다.
북악중, 대일외고, 성신여대, 고려대, 한성대 등이 학교가 밀집해 구매력 높은 젊은 층의 소비확보가 쉽다.
지하5층~지상11층 총 점포수 72개 연면적 21264.42㎡ 규모로 지하5층~지하3층은 주차장, 지하2층~지상2층은 음료.기호음식, 전문식당, 근린생활용품, 의류, 패션.악세서리 등 근린생활시설, 지상3층~지상4층은 오피스텔 27세대, 지상5층~지상11층은 아파트 56세대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