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출구전략 시행 등에 따른 금리인상 가능성이 짙어지면서 금리변동 체크는 투자자 입장에서 부정적 레버리지 효과를 피하기 위한 필수 항목이 되어야 한다.
둘째, 국토해양부는 상업용 건물에 대한 과표현실화를 빠르면 2010년 확대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셋째, SSM, 영리 의료법인 등 사회적 이슈의 향방. 각각의 찬반세력들의 의견이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다. 그 중 SSM은 홈플러스와 GS슈퍼가 SSM 가맹점 사업을 발표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넷째. 상가 활성화 외에 타용도로 사용되던 상가개발비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제동을 걸어 상가투자자의 권익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 밖에 자영업자에 대한 실업급여 혜택, 권리금의 법적 보호, 허위.과장 분양광고에 대한 모니터링 실시 등이 2010년 알아두면 약이 되는 7가지로 꼽힌다.
상업용 건축물 거래량 소폭 증가
국토해양부 발표에 따르면 11월 전국 상업용 건축물 거래량은 전월 대비 299동 늘어난 12,941동으로 발표했으며, 수도권의 상업용 건축물 거래량도 경기를 제외한 서울, 인천 모두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서울 강남 3구의 증가분이 전국 대비 52%에 달해 그 위용을 다시 한 번 뿜어냈다.
당사 상가뉴스레이다의 선종필 대표는 "경기회복에 대한 심리적 기대감이 반영되어 전국 상업용 건축물 거래량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보이며, 상가경기가 나아지는 것이 수치 상으로 나타나고는 있지만 시장 변동성에 대해서 민감한 반응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상업용 건축물 시장이 완전하게 되살아났다고 속단하기는 이르다"고 조언했다.
영등포 상가 타임스퀘어 수혜입었나?
오픈 한지 100여일만에 2,8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성공적인 출발을 보인 타임스퀘어의 인근 영등포 상가 임대료가 나날이 호가를 갱신하고 있다.
타임스퀘어 오픈 초기 전용면적 120㎥를 기준으로 보증금 1억, 월 임료 200만원~300만원선이던 상가 임대 시세가 100일 지난 현재 100만원 이상이 오르는 현상이 나타났다.
또한, 각 점포마다 많으면 50%까지 매출이 늘어난 점포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어 타임스퀘어의 우수한 집객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에 힘입어 수도권 서남부 지역 최대 상권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위례신도시 지분다툼으로 일정 차질
위례신도시 개발이 서울시, 경기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간 개발권 배분문제로 일정에 차질을 빚고 있다.
위례신도시는 LH의 전신인 옛 한국토지공사가 지구지정 당시인 2006년 7월 사업시행자로 지정돼 지난 3년간 보상비 2조원가량을 투입했다.
하지만, 서울시와 경기도가 위례신도시는 행정구역상 송파구(258만㎡), 성남시(279만㎡), 하남시(141만㎡)에 속해있다는 이유로 개발권을 떼 줄 것을 요구하고 나서 개발권 배분을 놓고 넉달간 협의를 진행해 왔으나 아직도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상황이 이렇게 되면서 올해 말로 예정됐던 실시계획 승인이 불가능해지고 내년 4월로 예정된 보금자리주택 사전예약까지 차질이 염려되자 국토해양부는 28일 실시계획을 우선 승인하고 개발권 배분문제가 해결되면 그때 사업시행자를 변경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는 38%의 개발권을 요구하고 경기도는 서울시와 경기도가 50%지분을 나눠 같자고 요구해 왔었으며 최근 중재를 맡은 국토해양부가 LH가 보상비로 2조원가량을 투입했고 전체용지 중 73%가 국유지인것을 고려해 30%의 지분을 서울시와 경기도가 나눠같는 방안을 제시했지만 여전히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오성 청복단지 '메디컬 클러스트' 조성 본격화
생명과학단지와 첨단의료복합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던 오송바이오메디컬시티가 내년 초 종합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초 사업 제안자인 비이오메디컬시티(이하 BMC)와 충청북도는 오송 KTX 분기역 주변으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만들어 의료관광 수익 창출과 막대한 경제적 파급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데 의견을 함께하고 전 세계적으로 유수한 의학연구소 및 산학개발, 의료교육연구소, 병원, 명문 의과대학 등과 양해각서(이하 MOU)를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 내 건강보험 미혜택인구 3천100만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건강보험 개혁안이 지난주 미국 상원을 통과해 아직 상,하원 법안조정회의 및 단일안 마련, 본회의 통과 등이 남아있지만 이번 조성계획에 큰 호재로 남게 되었다.
이는 미국 내 의료서비스 관련 종사자 인구 수 대비 수요자가 급증함으로써 나타날 초과수요분이 오송 바이오메디컬시티 내로 유입되어 현지와 동일한 보험제도 아래 진료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메디컬시티를 조성하는데 들어가는 총 예산규모는 4조원으로 우선 내년 10월경 사업주인 BMC가 1천억원 규모의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각종 설계 작업 및 자금 확보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상가 입찰 안내]
금주는 입찰정보가 없습니다.
[입찰상가 낙찰현황]
금주는 낙찰정보가 없습니다.
역세권 로데오 상권 로데오2 상가분양
대전 서구 탄방동 744번지 소재 로데오2가 분양 중에 있다.
로데오2는 대전 1호선 시청역과 탄현역이 인접한 역세권 상가다. 또한, 유명브랜드와 1군프랜차이즈 업체가 밀집한 로데오 상권으로 풍부한 유동인구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대형마트 홈플러스와 하이마트 등과도 인접해 다양한 소비층의 확보는 물론, 업종별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로데오상권 주변으로는 한가람, 공작한양, 목련, 한우리, 산호아파트 약 4,000여세대와 대전광역시청, 대전지방경찰청, 교육청 등 관공서들이 밀집해 있다.
지하2층~지상12층 총 점포수 52개 연면적 18,023.34㎥ 규모로 지하2층~지하1층은 주차장, 지상1층~지상2층은 상설의류할인매장, 지상3층은 한식, 중식, 일식, 지상4층~지상5층 서점과 지상6층 외국어전문학원은 본사직영으로 운영하며, 지상7층~지상12층은 오피스,오피스텔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