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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가시장레이다] 05월29일~06월04일
글쓴이  상가뉴스레이다 작성일  2010-06-04 05:06

상가시장레이다 [05월29일~06월04일]




여름에 겨울코트 장만하는 지혜, 상가투자에도 필요해


경기위축 등을 우려해 15개월째 기준금리가 2%로 동경되고 있지만 물가상승, 출구전략 등의 영향으로 금리인상의 가능성이 언급되면서 상가투자시 대출전략으로 고민하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상가투자시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일정부분 대출을 받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대출금리에 따라 대출비율을 정할 필요가 있다.
조건 대출금리 대출비율 수익률

분양가 : 800,000,000

보증금 : 100,000,000

월세 : 4,000,000

0% 0% 6.86
5% 20% 7.41
40% 8.42
6% 20% 7.11
40% 7.58
7% 20% 6.81
40% 6.74
8% 20% 6.52
40% 5.89

위 표는 대출금리와 대출비율에 따른 수익률 결과값을 정리한 표이다. 우선, 대출없이 6.86%의 수익률을 보이는 상가의 경우 대출금리가 6%일 때까지는 역시 대출을 받지 않은 경우보다 대출을 받는 것이 수익률이 높지만 금리가 7%를 넘어설 수록 수익률은 오히려 떨어진다.

또한, 금리가 5%일때까지는 대출비율이 40%로 높은 경우가 수익률이 높게 나오지만 7% 이후부터는 대출비율이 20%로 낮은경우가 수익률이 더 높게 나오는 결과를 볼 수 있다.

따라서 금리가 오를 것이라 예상되는 시점에서는 원금상환 등을 통해 대출 비중을 줄이고 자기자본 비율을 높이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금리가 낮을 때에 비해 수익률을 보수적으로 책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상가뉴스레이다(www.sangganews.com)의 선종필 대표는 “장기간 저금리 기조가 유지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금리인상의 압박도 한켠에서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금리인상 시기에는 대출비중을 조절하고 사전에 적절하게 투자자금 배분전략을 세워 갑작스런 수익율 악화나 자금유동 경색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금리인상은 즉시 반영되는 반면에 임대료 변동은 계약만기 후 반영이 가능하기때문에 중장기적 유동성 위험을 피할 수 있는 대출비중 조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올해 상업용 건축물 착공허가량 동수 기준 계속 늘어


국토해양부에서 발표한 전국 상업용 건축물 착공/허가량을 조사한 결과, 2010년 4월 착공량과 허가량 모두 전월인 3월보다 동수기준으로 1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착공량의 경우 2009년 4월 4,245동 / 1,294,657㎡에서 4,868동 / 1,797.293㎡으로 증가했으며, 허가량 역시 6,664동 / 2,565,615㎡를 기록해 2009년 4월(6,039동 / 2,205,418㎡)에 비해 큰 폭으로 늘어났다.

상업용 건축물 착공/허가량은 상가시장의 현황을 보여주는 주요 지표이자 시장상황의 예측도구로 활용되고 있는데 올해 상업용 건축물 착공/허가량이 동수 기준으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는 점은 반기 이후 상가시장의 수요 관심도 증대를 기대해볼 만하게 하고있다.

상가뉴스레이다(www.sangganews.com)의 선종필 대표는 “상업용 건축물 착공/허가량이 올해들어 전반적인 상승흐름을 보여주고 있다.”며 “조사결과 상업용 건축물의 공급 동수는 늘어난 반면 공급 연면적은 줄어드는 모습을 보여 신규상가 공급시장에서 비교적 중소형 위주의 상가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볼때 대형 건축물보다는 근린형 상가건물 공급이 느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보호대상 영세상인 범위 확대


이르면 내달부터 영세상인에 대한 보호가 대폭 강화된다.

법무부는 4일일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으며 개정안에 따르면 임차인의 보증금 상한액을 지역별로 1억5천만원~2억6천만원에서 1억8천만원~3억원, 우선변제 보증금은 2천500만원~4천500만원에서 3천만원~5천만원으로 조정했다.

따라서 보호대상 영세상인의 범위가 확대되었으며 이 개장안은 의견수렴, 세부법조항 검토 등을 거쳐 빠르면 7월부터 시행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법무부는 임차 서민들을 실질적으로 보호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 임대차 시장의 불안요소가 크게 줄어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상가투자 후 3년쨰 입주도 못한채 소송전


서울 홍대입구 토로스쇼핑몰은 분양받은 80여명의 투자자들이 3년째 입주도 못하는 어려운 상황속에서 이제는 분양대금 회수까지 못하는 상황에 처해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토로스쇼핑몰은 시행사가 토지대금과 공사대금을 미납해 토지주 및 시공사와 소송에 휘말리다가 결국 지난해 초 시행사 파산과 함께 경.공매절차에 들어갔다.

이 후 건물은 경매에 들어가 8차례 유찰끝에 절반 이상 낮아진 가격에 낙찰됐지만 이마저도 시공사가 1순위 배당순위를 내세워 분양자들과 다시 소송전에 들어간 상황이다.

분양자들은 공동점유가 가능한데도 불구하고 시공사가 경매배당금을 독차지하려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현재 토로스 쇼핑몰은 건물과 토지 별건으로 진행된 경.공매 절차의 검토가 필요하다는 법원의 판정으로 낙찰 불허결정이 내려져 있는 상태다.

토로스쇼핑몰의 투자한 분양자 수는 80여명으로 개별적으로 1억원에서 최대 30억원까지 투자해 그 액수만 총 700억원에 이른다.




[상가 입찰 안내]




금주는 입찰정보가 없습니다.



[입찰상가 낙찰현황]



금주는 낙찰정보가 없습니다.



한밭법조타워 상가분양



서울 도봉구 도봉동 629-23번지 소재 한밭법조타워가 분양중에 있다.

한밭법조타워는 지상12층의 법원과 지상14층의 검찰청이 들어서는 법조타운(19만8천㎡)을 마주하고 있다.

해당상권은 20년이상 개발이 정체된 지역으로 노후화된 저층건물이 많아 법조단지 입주에 맞춰 최초 신축되는 한밭법조타워의 상대적인 경쟁력이 높게 평가된다.

1호선 도봉산역과 7호선 수락산역이 인접해 있으며 주변으로 도봉역세권 지구단위 개발계획과 도봉 2,3구역 주택재개발 등 개발이 한창이 지역으로 직.간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지하4층~지상6층 총 점포수 64개 연면적 5214.54㎡ 규모로 지하4층~지하2층은 주차장, 지하1층은 한.중.일식 식당가, 지상1층은 금융, 의료, 근린생활용품, 음료.기호음식, 지상2층~지상6층은 오피스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지상1층 3998만원~4098만원선, 지상2층 1788만원~1827만원선, 지상3층 1492만원~1498만원선이다.

시행은 정원플래닝(주), 시공은 한밭종합건설(주)이 맡았으며 2011년 4월 입점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571-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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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오피스텔 상가분양



경기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 571번지 소재 파크오피스텔이 분양중에 있다.

8,000여세대의 도촌지구 내 유일한 오피스텔 주상복합 상가로 149세대의 오피스텔 고정소비를 확보하고 있다.

파크오피스텔이 위치한 도촌지구는 분당신도시 초입으로 분당이나 판교보다 서울, 강남권의 접근이 용이한 지역이다.

코람코자산신탁이 자금관리를 맡고 있으며 2010년 6월 준공으로 투자안전성이 높다.

지하2층~지상7층 총 점포수 5개 연면적 8833.345㎡ 규모로 지하2층~지하1층은 주차장, 지상1층은 음료.기호음식, 근린생활용품 및 서비스, 지상2층~지상7층은 149세대의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지상1층 2200만원선이다.

시행은 시너세스, 시공은 우신건설이 맡았다.

분양문의 : 031-721-0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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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0세대 중흥에스클래스 단지내 상가



경기 김포시 장기동 1344번지 소재 중흥에스클래스 단지내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장기동 중흥에스클래스는 1,470세대의 대규모 고정배후소비를 독점하는 단지내 상가다.

세대수 대비 상가면적이 0.51㎡(0.15평)로 희소성가치가 비교적 높게 평가되며 단지내 주출입구 26m 도로변에 위치해 있어 유동인구의 소비까지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지상2층 연면적 751.4319㎡ 규모에 총 16개의 점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용률은 78%선이다.

3.3㎡당 분양가는 지상1층 3200만원~4285만원선, 지상2층 1300만원선이다.

시행은 중흥에스클래스개발(주), 시공은 중흥건설이 맡았으며 2012년 6월 입점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988-0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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