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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가시장레이다] 2월9일~2월 15일
글쓴이  상가뉴스레이다 작성일  2019-02-18 10:02
 
 
 
 
서울 `거점지역 특화육성` 사업, 성수·망우·미아



서울시가 동북권 거점지역(지역중심)에 대한 특화·육성 방안인 '동북권 지역중심 육성방안' 수립에 착수한다

 

시는 지난해 3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우리동네 미래발전 지도'에 해당하는 '2030 서울생활권계획'을 수립했다. 서울을 동북·서북·서남·동남·도심권 5개 권역으로 세분화하고, 3도심, 7광역중심, 12지역중심, 53지구중심으로 도시기본계획을 구체화했다고 발표했다.

 

동북권 거점지역 중심은 성수, 망우, 미아로 이번 계획 수립의 공간적 범위는 해당 지역중심 3개소 및 그 일대를 포함한다.

 

'동북권 지역중심 육성방안'은 시가 '2030 서울생활권계획'에서 제시한 청사진의 실현 계획에 해당한다. 동북권이 대학 등 인적자원과 주거기능이 잘 갖춰져 일자리와 중심기능에 대한 발전 잠재력이 풍부하다는 판단으로 첫 대상지가 됐다.

 

각 지역중심지별로 구체적인 특화·육성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위해 필요한 사업, 권역차원의 생활SOC 공급 방안을 발굴, 연차별 투자계획을 수립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시는 다음달 5~7일 '동북권 지역중심 육성방안'을 수립할 업체를 모집한다.







당산역 일대 개발 속도



서울시의 제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당산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 계획 결정(변경)(안)이 수정가결 됨에 따라 지하철 2·9호선 환승역인 당산역 일대 개발에 속도가 붙었다.

 

당산역 일대는 2030서울플랜에서 지구중심으로 중심지 위계가 상향된 곳으로 중심기능 육성 및 역세권 활성화를 위해 지구단위계획을 재정비하게 된 지역이다.

 

이번 재정비로 당산생활권중심에서 당산지구중심으로 구역 명칭이 변경되며 당산역 동측에 위치한 준공업지역 1만2387㎡를 구역에 추가 편입시켜 준공업지역에 대한 계획적 개발을 유도할 계획이다.

 

주요 계획 내용은 적정 규모의 개발을 위해 노선상업지역과 준공업지역의 용적률 체계를 현행 기준에 맞춰 변경하고 획지선 계획을 폐지해 개발 활성화를 도모하게 된다.

 

또 준공업지역 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을 정비하고 대지 내 통로 등을 신설, 구역 내 차량 및 보행환경을 개선했다.







하남감일지구 근생용지 10필지 경쟁입찰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하남감일지구 최초로 근린생활시설용지 10필지(1만1219㎡)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

 

필지당 면적은 705㎡~2020㎡, 공급예정가격은 3.3㎡당 1500만~1900만원이다. 건폐율 60%, 용적률은 250~300%로 최고 5~6층까지 건축이 가능하다.

 

허용용도는 건축법상 제1·2종 근린생활시설(안마시술소, 단란주점제외)이 가능하며, 용도지역에 따라 문화 및 집회시설, 판매시설, 운동시설, 업무시설(오피스텔 제외), 학원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하남감일 공공주택지구는 면적 168만7000㎡, 수용인구 3만2000명, 1만3000가구 규모다. 위례신도시와 미사강변도시 등 서울 동남권 개발거점지역의 연결선상에 위치하고 기존 도심지역과 연계성이 뛰어나다.

 

특히 잠실까지 10분대 진입이 가능하고 반경 5km내 중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가 지나며 서울-세종 고속도로 및 잠실-위례 간선도로도 예정돼있다.

 

또 천마산, 금암산 등 주변 자연생태공간이 풍부한 녹색 도시로 인접한 위례신도시, 거여・마천지구 및 향후 3기 신도시로 개발될 하남교산 지구와 함께 강남권 신흥주거벨트를 형성할 입지다.

 

입찰신청은 LH청약센터(http://apply.lh.or.kr)를 통해 오는 3월 5일 이뤄진다. 계약 체결은 같은 달 12~18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대금납부는 2년 유이자 할부조건으로 계약금 10%를 제외한 나머지 중도금을 6개월 단위로 균등분할 납부할 수 있다.







성수동 카페거리 상가 보유세 얼마나 오를까?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카페 거리에 있는 한 상가 건물은 작년 토지 공시지가가 34억3294만원에서 올해 41억9244만원으로 22% 급등했다. 이에 따라 이 건물 소유주가 부담해야 하는 재산세 등 보유세가 1345만원에서 1675만원으로 25% 늘어난다.

 

정부가 단독주택에 이어 표준지 공시지가까지 큰 폭으로 올리면서 사회 전반의 파장이 예상된다. 표준지는 전국 토지 3309만 필지 중 대표성 있는 50만 필지다.

 

특히 올해는 일부 시세가 높을 것으로 추정되는 표준지를 '고가(高價) 토지'로 묶어 일반 토지보다 큰 폭으로 공시지가를 올렸다.

 

전국에서 가장 비싼 서울 명동 상권 건물들의 표준지 공시지가는 일제히 100%씩 급등했다. 1위인 네이처리퍼블릭 매장 공시지가는 ㎡당 9130만원에서 1억8300만원으로 뛰었다.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를 살펴보면 전국 평균 9.42% 올랐다. 서울 상승률은 13.87%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작년(6.89%)의 두 배가 넘는다. 광주(10.71%), 부산(10.26%)이 서울에 이어 공시지가 상승 폭이 컸고 제주도는 9.74% 올랐지만 작년(16.45%)보다 상승 폭은 줄었다. 최근 제조업 경기 침체 여파로 집값이 떨어지고 있는 울산(5.40%)과 경남(4.76%)도 공시지가는 올랐다.

 

올해는 시세가 ㎡당 2000만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되는 고가 토지(전체의 0.4%) 공시지가를 일반 토지보다 두 배가량 많이 올렸다. 고가 토지 상승률은 20.05%, 일반 토지는 7.29%다.

 

표준지 공시지가 인상으로 향후 발표될 다른 부동산의 공시 가격도 줄줄이 오를 전망이다. 당장 4월 말 발표 예정인 아파트(공동주택) 공시 가격이 관심사다.







빠르면 5년 내 인구감소 시작



우리나라의 총인구가 줄어드는 시기가 당초 예상보다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15~64세 생산가능인구가 급격히 줄어들 것으로 보여 고용과 성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통계청에 따르면 다음달 28일 2017년부터 2067년까지 장래인구 특별추계 결과가 발표된다. 통계청은 앞서 2016년 장래인구 추계에서 한국의 총인구 감소 시점을 출산율 중위 추계 기준(합계출산율·기대수명·국제순이동이 중간 수준)으로 2032년, 저위 추계 기준(합계출산율·기대수명·국제순이동이 최저 수준)으로는 2028년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의 수다. 기대수명은 0세 출생자가 앞으로 생존할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생존 연수, 국제순이동은 입국자에서 출국자를 뺀 수다.

 

저위 추계의 합계출산율 시나리오는 1.12명이었다. 오는 27일 발표될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1.0명이 안 된다.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지난해 합계출산율이 0.96∼0.9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힌 바 있다. 최진호 아주대 사회학과 명예교수는 “합계출산율이 앞으로도 올라갈 가능성이 거의 없어 빠르면 5년 내에 인구 감소가 시작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특히 생산가능인구는 2017년 2만 1000명 늘어나는 데 그쳤고, 지난해에는 6만 3000명 줄었다. 2000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첫 감소다. 내년부터는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생)의 은퇴가 시작되면 생산가능인구 감소 속도가 더욱 가팔라질 전망이다. 고용노동부는 내년에 생산가능인구가 24만 3000명 줄고 2025년에는 42만 5000명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생산가능인구가 급감하면 고용과 성장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생산가능인구가 줄어들면 취업자 증가폭이 둔화되고 취업자도 고령인구에 편중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정부 판단이다.

 

생산가능인구 중 취업자는 2017년에 전년보다 21만 8000명 늘어났지만, 지난해 4만 8000명 줄었다. 글로벌 금융위기였던 2009년 11만 7000명 감소한 후 9년 만의 마이너스다. 반면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해마다 늘어나 지난해에는 전년보다 31만 5000명 늘었다. 이 연령대 취업자는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8년 연속 증가했다. 하지만 지난해 생산가능인구의 고용률이 66.6%였던 데 비해 65세 이상의 고용률은 31.3%에 불과해 여전히 미진한 수준이다.







땅값 25년간 어떻게 변했나



25년간 국내 땅값은 외환위기와 경기침체 여파로 1998년과 2008년 하락한 것을 제외하곤 매년 한 자릿수 상승률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하는 25년치 연간 지가 상승률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1994년부터 1997년까지는 연평균 1% 이내 상승세를 유지한 땅값 안정기다. 부동산실명제, 투기단속 강화 등 강력한 부동산투기 방지책이 효과를 거뒀다.

 

1998년은 1997년 외환위기 여파로 땅값이 급락했다. 경기침체, 고금리, 기업 연쇄부도 및 구조조정, 부동산수요 감소 영향으로 마이너스(-) 13.60%로 폭락했다가 4분기부터 서서히 회복했다. 1999년 2.94%, 2000년 0.67%, 2011년 1.32%로 완만한 상승세를 보였다.

 

2002년부턴 본격적으로 상승세를 탔다. 특히 2002년은 저금리로 인한 풍분한 유동자금이 부동산시장을 과열시키며 가파르게 상승(8.98%), 조사기간내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후 저금리, 뉴타운 개발계획, 신도시 건설, 개발제한구역 해제 및 행정수도 이전 추진 등의 영향을 받아 2003년 3.43%, 2004년 3.86%, 2005년 4.98%, 2006년 5.61%씩 꾸준히 올랐다. 2003년 10.29 안정화 대책에도 불구하고 수도권과 충청권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견인하며 상승폭이 확대됐다.

 

2007년은 지가가 3.88% 상승하며 비교적 안정을 찾았다. 시도별로 서울 5.88%, 인천 4.85%, 경기 4.22% 등 수도권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그 외 지역은 전국 평균을 밑돌았다.

 

2008년은 조사 시작 이래 두 번째 찾아온 하락기다. 몇년간 전국 지가 상승을 주도한 수도권이 하락(서울 –3.48%, 인천 –3.74%, 경기 –3.13%)하며 전국 평균 –0.31%를 기록했다. 1998년 2분기(-9.49%) 이후 처음으로 전국 모든 시·군·구가 마이너스 상승률을 보였다.

 

2009년은 0.96% 상승하며 완만하게 반등했다. 시·도별로 서울(1.40%), 인천(1.99%), 경기(1.22%) 등 수도권 지역이 전국 평균보다 높았고 지방은 0.24%로 전국 평균이하 상승률을 나타냈다. 금융위기 영향으로 2008년 11월부터 2009년 3월까지 5.3% 하락했으나 이후 매월 0.1~0.3% 안팎으로 회복하며 연간 누적 상승률은 플러스를 기록했다.

 

2010년은 등락을 반복했지만 연간으론 1.05% 올랐다. 2011년은 1.17%, 2012년은 0.96% 완만하게 상승 추세를 이어갔다. 수도권보다 지방 상승세가 두드러졌던 시기다.

 

2013년은 정부의 4.1대책, 8.28대책 등 부동산 부양책과 세종시, 지방혁신도시 등 개발 호재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서울 1.21%, 인천 0.87%, 경기 0.91% 등 수도권이 1.04% 상승했고 지방은 세종 5.50%, 대구 1.68% 등 전체적으로 1.30%가 올랐다.

 

2014년은 7년 만에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1.3%)를 웃도는 1.96%가 올랐다. 전국 17개 시·도가 모두 상승한 가운데 수도권은 1.91%, 지방은 2.06% 올랐다. 특히 세종 4.53%, 서울 2.66%, 대구 2.28% 등 대도시와 개발지역 위주의 지가 상승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2015년은 제주도 신공항 발표, 대규모 개발사업 착공, 혁신도시 등 호재가 지속·고조되면서 전년보다 높은 2.40%의 상승률을 보였다. 수도권은 2.19%, 지방은 2.77% 올랐는데 제주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7.57%를 기록했고 세종(4.57%), 대구(4.06%), 대전(3.11%) 등 11개 시·도는 전국 평균을 넘어섰다.

 

2016년은 2.70% 상승했다. 수도권(2.53%)이 지방(2.99%)보다 상승률이 높았고 제주(8.33%), 세종(4.78%), 부산(4.17%), 대구(3.93%) 순으로 많이 올랐다. 저금리 기조로 인한 투자수요가 증가하면서 전년보다 상승폭이 커졌다. 서귀포(8.79%)는 제2공항 건설계획 영향으로 1분기에 많이 올랐고 경남 거제(-0.48%)와 울산 동구(-0.41%)는 조선업 경기 불황 영향으로 땅값이 내려갔다.

 

2017년은 3.88%가 상승했는데 3분기 이후로 상승폭이 줄었다. 17개 시·도가 전반적으로 상승했는데 세종(7.02%), 부산(6.51%), 제주(5.46%) 순으로 상승률이 높았다.

 

지난해엔 4.58% 오르며 12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9.13대책 이후 시장 안정세와 금리인상 영향으로 10월 최고(0.46%)치를 기록한 뒤 11월 0.42%, 12월 0.34%로 상승폭이 둔화했다. 전년과 비교해 수도권은 상승폭이 확대(3.82%→5.14%)된 반면 지방은 상승폭이 둔화(3.97→3.65%)됐다. 상승률은 세종(7.42%), 서울(6.11%), 부산(5.74%), 광주(5.26%), 대구(5.01%) 순으로 높았다.







서울 내부순환로 땅 밑으로 '강북횡단 경전철' 건설 추진



서울 내부순환로 지하를 따라 강북을 좌우로 횡단하는 열차인 강북순환선(강북선)이 생긴다. 강북선은 지하를 다니는 경전철이다. 착공은 오는 2021년 예정이다. 양천구 목동에서 시작해 동대문구 청량리까지 이어진다. 총 24.8㎞ 구간에 약 15개 역이 들어설 예정이다. 사업비는 2조원이다. 요금은 기존 도시철도 요금과 같다.

 

강북선은 박원순 서울시장이 추진하는 강남북균형발전 사업의 핵심 프로젝트 중 하나다. 박 시장은 지난해 여름 강북구 삼양동 옥탑방 체험을 마무리하며 강북 우선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경전철인 면목선(청량리역~신내동), 목동선(신월동~당산역), 난곡선(보라매공원역~난향동), 우이신설 연장선(우이역~방학역)을 오는 2022년 이전에 조기 착공한다는 내용이었다. 강북선은 당시 발표에는 포함되지 않았던 특별 계획이다. 지난 2009년 서울지하철 9호선 1단계 구간(김포공항~논현동, 25.5㎞)이 개통된 후 10여 년 만에 열리는 장거리 노선이다. '강북판 9호선'으로도 불린다.

 

강북선이 개통되면 서울 서남권, 서북권, 동북권에 커다란 교통 호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하철 접근이 어려웠던 서대문구, 성북구, 종로구 북부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강북선에는 기존 노선과 환승하는 역이 다수 들어선다. 지난 2017년 9월 개통된 경전철인 우이신설선(신설동~북한산 우이), 개통 예정인 면목선과 연결된다. 강북선 예정 노선과 교차하는 역은 서울지하철 목동역(5호선), 마포구청역(6호선), 가좌역(경의중앙선), 홍제역(3호선), 정릉역(우이신설선), 길음역(4호선), 청량리역(1호선, 분당선, 경춘선, 경의중앙선, 경전철 면목선 예정) 등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강북선을 기존 지하철과 같은 중전철(重電鐵)이 아닌, 객차가 2~3량인 경전철(輕電鐵)로 추진한다. 비용 문제가 크게 작용했다. 경전철은 중전철에 비해 공사비가 적게 든다. 현재 1~8호선과 같은 중전철은 1㎞당 공사비가 1300억~1450억원이다. 경전철은 1㎞당 900억~1100억원이 들어 중전철에 비해 최대 38%까지 사업비가 줄어든다.














원주기업도시 현대프라자


강원 원주시 지정면 가곡리 1349-2(상업13-2) 원주기업도시 현대프라자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12,000여세대 아파트 배후(입주중), 206필지 원룸단지, 기업, 단독주택 등의40,000명 중심상권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하는 4차선 대로변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앞 상가이다.

 

상가앞 전면 206필지 3,000여가구 특급 소비층과 더불어 중·고등학교 초인접 학원상권의 입지이자41개 기업체 5,000~8,000여명 길목 상권이며 병·의원 개원의 최적의 입지와 설계, 상업용지비율 2.3%로 희소가치 많은 특급상권으로 투자가치와 미래가치가 높다.

 

지하 2층~지상 7층 총점포수45개 연면적은 7,172.52㎡ 규모이며 1층은 편의점,약국,은행atm,김밥전문점,아이스크림,제과점,안경점,커피전문점,치킨호프,초잡전문점,죽전문점,24콩나물국밥,동물병원,문구점,이동통신,신사복,아웃도어 등 2층은 샤브샤브,고급레스토랑,베트남요리,스파게티,패밀리레스토랑,닭갈비,생고기전문,족발전문,삼겹살전문,일식,참치전문,중화요리,차이니스레스토랑,갈비전문점,감자탕,보리밥,부대찌개,헤어샵,네일아트 등 3층은 정형외과,소아과,내과,이비인후과,피부과,안과,치과,여성병원,한의원,pc방,당구장,노래방등 4~5층은 정형외과,소아과,내과,이비인후과,피부과,안과,치과,여성병원,한의원,pc방,당구장,노래방등 6층 입시학원,영어학원,수학학원,어학원,피아노학원,미술학원,무용학원,티권도장,실용음악학원,법률사무소,세무사,설계사무소,보험사무소등 등 7층은 휘트니스센터,스크린골프,씨푸드뷔페,패밀리레스토랑,키즈카페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은 2,450~2,600만원, 2층은 860~930만원, 3층 760~820만원, 4층 660  7~720 만원 5층 620~680만원 6층 580~640만원, 7층 610~650만원 선이다.

 

시행은 티지개발, 시공은 신성종합건설이 맡았으며 2019년 12월 15일 준공 예정이다.

 

분양문의 : 033-747-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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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골드밸리 리치타워


경기 김포시 양촌읍 학운리 2993 김포 골드밸리 리치타워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주변, 100m이내 이젠(두산건설)지식산업센터(700업체, 3,000 여명)와 2곳의 은행을 끼고 있으며, (주)명지 문화사를 비롯한 아파트단지/원룸/오피스텔/개인주택단지/연구시설 등, 약13만 배후 고객을 갖춘 최고의 입지상권인 중심상업지구 내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제 2 외곽 순환도로, 검단 양촌 JC개통으로 접근성이 좋아지면서 인근 산업단지 개발이 가속화 되고 있다. 인천 지하철 2호선 검단오류역 5분거리이며 김포도시철도 2018년 개통예정으로 사통팔달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지하 0층~지상 4층 총점포수43개 연면적은 14,723.00㎡ 규모이며 1층은 편의점, 은행, 패스트푸드 등 2층은 스크린 골프, 병의원, 스크린 야구, 볼링장, 롤러장, 사무실, 함바식당, 뷔페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은 2,510~7,130만원, 2층은 2,070~3,340만원 선이다.

 

시행은 (주)성천종합건설, 시공은 (주)성천종합건설이 맡았으며 2018년 10월 준공완료 되었다.

 

분양문의 : 1544-6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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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웅진스위트홈


경기 시흥시 장현동 547-1번지 시흥웅진스위트홈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단지 내 5,047배후세대를 기반으로 하는 근린상권이자 시흥시청,소방서,경찰서,동사무소,차량등록사업소등 시흥시 관공서 밀집지역으로 든든한 수요를 갖추고 있다. 시흥시청역 도보3분 거리이자, 시흥시 최고의 투자처 장현지구의 중심 시흥시청역(트리플역세권)으로 역세권기반 교통 및 행정업무 등의 유동인구가 예상되는 메인상권에 위치하고 있다.

 

소사원시선.신안산선.월곶판교선 등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이며 서울대 시흥스마트캠퍼스 조성 본격화, 시흥밸리 스마트시티 실현 가속페달, 시화호에 세계최대 인공서핑파크 건립으로 서해안권 해양레저 중심축으로 도약하는 등 호재로 미래 가치가 기대된다. 

 

지하 3층~지상 10층 총점포수7개 연면적은 4,966.18 ㎡ 규모이며 1층은 금융,수의동물,미용,뷰티,근린생활서비스,미용판매,건강생활용(식)품,근린생활용품,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분식,음식기타 등 2층~49층은 오피스, 오피스텔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은 2,500~2,700만원 선이다.

 

시행은 생보부동산신탁, 시공은 웅진건설이 맡았으며 2018년 6월 준공 완료되었다.

 

분양문의 : 031-315-8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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