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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가시장레이다] 2월 25일~3월 3일
글쓴이  상가뉴스레이다 작성일  2017-03-03 12:03
 
 
 
 
오피스텔 임대수익률 5% 무너진다.



초저금리 시대 투자 선호도가 높았던 서울 오피스텔의 임대수익률이 5%가 무너지게될 전망이다. 또한 올해 들어 서울 오피스텔 거래가격도 2개월 연속 떨어졌다.


KB국민은행이 발표한 ‘월간 주택가격’ 통계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 서울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는 2억2581만원으로 지난달(2억2597만원)에 이어 또 한번 떨어졌다. 이는 지난해 말 2억2602만원 이후 2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인 것이다.


월세 가격에 영향을 받는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의 특성상 서울 오피스텔의 임대수익률은 1월(5.11%)보다 0.02% 떨어진 5.09%다. 2010년 8월 6.02%로 정점을 찍은 오피스텔의 수익률은 2014년 9월(5.62%) 이후 2년 5개월째 보합 또는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하락세라면 5% 수익률도 어려울 거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초저금리와 1인가구 증가로 은퇴세대의 수익형 부동산으로 상가와 함께 가장 각광을 받았던 오피스텔이 공급 과잉으로 수익률이 떨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최근 4년간(2013~2016년) 오피스텔 입주물량은 연 평균 3만9000실로, 직전 4년 평균(1만894실)의 4배로 폭증했다.


지난해 9월부터 연말까지 전국 오피스텔 입주물량만 1만9694실로 올해 전체 입주 물량(4만1149실)의 48%에 달한다. 10월 5476실, 11월 3512실, 12월 4321실이 입주를 한다.


전국 오피스텔 입주 물량도 2010년대 들어 연간 3만∼4만실 수준에서 올해부터는 5만∼6만실을 넘어선다.


수익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입주물량은 늘고 있어서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세운상가 일대 44만㎡ 4차산업혁명 전략적 거점으로 재탄생



세운상가군 일대 총 44만㎡가 기존 산업과 새로운 기술의 융합·협업을 통해 제조업 기반 4차산업혁명을 이끌 전략적 거점으로 재탄생된다

현재 1600여개 업체가 입주하고 있는 세운상가군(총 연장 1km(종로~퇴계로) 7개 건물) 일대는 지난 1960년대 문을 연 한국 최초 주상복합건물로 1980년대까지 전자·전기산업 발전을 이끌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노후된 건축물 만큼 전자·전기산업도 침체돼 명백만 근근히 이어가는 상황이다.


박원순 시장은 2일 세운상가 옥상(8층)에서 '다시·세운 프로젝트 창의제조산업 활성화 계획'(이하 다시·세운 프로젝트)을 발표했다.

지난해 1월 첫발을 내딛은 '다시·세운 프로젝트'는 3개 분야(보행·산업·공동체 재생)에 대해 총 2단계(1단계 종로~세운상가~청계·대림상가, 2단계 삼풍상가~풍전호텔~진양상가)로 나눠 추진 중이다.


4차산업혁명의 플랫폼을 만들어 줄 거점공간은 올해 3단계에 걸쳐 차례로 문을 연다. 먼저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교육, 제작활동을 지원하는 4대 전략기관(▲서울시립대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씨즈 ▲팹랩서울) 입주공간이 2일 문을 열었다. 오는 5월과 8월에는 각각 스타트업을 위한 제작·창작시설(21개소)과 전시·체험공간(8개소), 시민문화시설(세운광장~홀~전시관)과 공중보행교(▲세운옥상 ▲세운보행교)가 조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그동안 높이 갈등으로 10년 넘게 사업추진이 지지부진했던 '세운4구역'(3만2223㎡)을 포함한 '세운 재정비촉진지구'(171개 구역)는 점진적으로 개발이 추진된다. 특히 '세운4구역' 주변은 2023년까지 호텔, 사무실, 오피스텔 등 상업시설이 연면적 28만㎡ 규모로, 종묘 등 주변과 어울리는 경관을 유지하는 한도에서 건립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는 이날 '세운4구역'의 사업정상화를 선언하고, 기본설계안 마련을 위해 추진한 '세운4구역 국제지명현상설계공모'의 최종 당선작인 '서울세운그라운즈(Seoul Sewoon Grounds)'(KCAP, 네덜란드)를 공개했다. 발표는 당선작가 루드 히에테마(Ruurd Gietema)가 직접 맡았다. 시는 연내 각종 심의·인허가를 완료하고 2023년 준공을 목표로 2021년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홍대상권의 굴욕, 무권리금과 전대늘고 있어



홍대 상권을 떠받치던 20~30대 젊은층과 중국인 관광객이 줄면서 상권의 변화가 깊어지면서 이면상권쪽에서는 매출하락으로 인한 비싼 임대료를 견디지 못한 상인들은 고육지책으로 ‘전대(轉貸)’ 매물까지 내놓고 있다.


전대 매물은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홍대 걷고 싶은 거리, 홍대 앞 공간까지 이어지는 메인 거리 뒷골목에 주로 있다.


전대로 들어오는 임차인은 보통 권리금 없이 보증금의 70~90% 정도를 내고 가게를 빌린다. 월세는 기존 임차인이 건물주한테 내야 하는 월세의 1.5배 정도다. 계약기간은 보통 1년 정도로, 홍대 일대 임대차 계약 기간이 보통 2년인 것과 비교하면 짧은 편이다.


전대 물건은 홍대 메인 거리 입구에 있는 토니모리 매장에서 시작되는 곱창골목에 많다고 인근 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들은 귀띔했다. 전대 점포는 계약 기간이 짧기 때문에 따로 인테리어가 필요 없는 옷가게나 스마트폰 케이스 매장, 액세서리 가게 등이 주로 들어선다.


전대 점포는 왜 홍대 뒷골목에 주로 있을까. 홍대 메인 거리에 위치한 건물들의 경우 임차인이 대부분 대기업이라 임대료 상승에 크게 개의치 않지만, 뒷골목 쪽은 사정이 다르다. 주로 영세상인들이 들어오기 때문에 임대료 상승과 매출 하락에 매우 민감하다.


문제는 홍대 상권을 찾는 유동인구가 줄어들면서 홍대 상권 점포들의 매출이 1~2년 전부터 하락하고 있다는 점이다. 비싼 임대료를 내고 들어온 영세 상인들이 계약 기간을 채우지 못한 채 폐업하고, 새로운 임차인도 들어오지 않자 고육지책으로 전대 매물을 내놓아 월세를 보전하는 것이다.


홍대 일대는 2000년대 초반 클럽 문화가 인기를 끌면서 뜬 상권이다. 홍대 클럽에 젊은층이 모여들면서 홍대 상권은 황금 상권으로 부상했다. 지난 몇 년 동안 홍대 앞은 물론 서교동 카페거리와 상수·연남동에 걸친 상가 밀집지역에 사람들이 꾸준히 몰렸고, 요우커(遊客·중국인 관광객)를 겨냥한 쇼핑센터 건설 이후 중국 관광객의 발길도 급증했다. 이 흐름에 따라 임대료도 몇 년간 큰 폭으로 뛰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상황이 달라졌다. 클럽 문화의 중심이 이태원과 청담동으로 옮겨가면서 주요 소비층이던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젊은층 발길이 뜸해졌고, 유동인구의 연령층은 소비 여력이 적은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으로 낮아졌다. 한·중 관계 악화 여파로 중국인 관광객의 방문도 줄었다.


홍대 상권 임대료는 최근 1~2년 동안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홍대 상권의 임대료는 2014년 말 1㎡당 3만4600원을 찍었지만, 2015년과 2016년에는 온탕과 냉탕을 오갔다. 작년 4분기 말 현재 임대료는 1㎡당 3만6000원으로 전분기(3만9600원)보다 10% 하락했다.


단기 계약 위주의 전대 매물이 계속 늘어나는 것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홍대 상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전대로 들어온 임차인이 법적인 보호를 받기 어려운 것도 문제가 될 수 있고 특히 건물주의 동의를 받지 않은 전대 임차인위 경우라면 건물주가 계약 해지를 요구할 시 법적으로 보증금이나 계약기간 등을 보장받을 수 없어 주의가 요망된다.







노량진뉴타운 재개발 가속도 붙는다



서울 동작구 노량진뉴타운(재정비촉진지구·사진)의 재개발에 속도가 붙고 있다. 2·6구역에 이어 7구역이 3월에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시공사 선정, 관리처분 등을 거쳐 내년 이주가 가능할 전망이며 1·3구역도 상반기에 조합설립인가를 받을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2003년 뉴타운 지구로 지정된 이후 14년 만에 전 구역이 조합설립을 마친다.


노량진뉴타운에는 모두 여덟 개의 재개발구역(총면적 45만9857㎡)이 있다. 여기에 8000여가구의 새 아파트를 짓는 절차가 진행 중이다. 가장 면적이 작은 2구역(1만6176㎡)은 2014년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뒤 시공사 선정을 하고 있다.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사를 찾고 있다. 주상복합이 많아 사업성이 모호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4년 9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6구역(7만2517㎡)은 시공사(GS·SK건설 컨소시엄)를 선정했다. 구역 경계가 다른 구역에 걸쳐 있어 이를 정리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7구역(3만3554㎡)은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했다. 3월에 인가가 날 것으로 조합은 예상했다. 현재 시공사 선정을 준비 중이다. 영등포중·고교를 끼고 있고, 장승배기역(지하철 7호선)과도 멀지 않아 대형 건설사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다.


5구역(3만6851㎡)과 8구역(5만7324㎡)도 구역 경계를 다시 그리고 있다. 이들 구역 역시 경계가 다른 구역에 걸쳐 있다. 이 중 5구역은 구역 내 있는 교회 이전 문제로 어려움을 겪다 협의를 끝냈다.


노량진 재개발 구역 중 가장 면적이 넓은 1구역(13만953㎡)은 6월에 창립총회를 한 뒤 상반기에 조합설립인가를 받을 예정이다. 다른 구역은 빌라가 50~60%인 데 비해 1구역은 90% 이상이 단독주택이다. 재개발 동의서를 걷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린 이유다. 현재 74%의 동의를 얻어 조합설립 기준인 75%를 목전에 두고 있다.


1구역은 8개 구역 중 유일하게 2주택을 공급하는 곳이다. 조합원 1041명 가운데 700명 이상이 2주택 공급 대상자다. 기존 자산의 가치가 높아 큰 집 한 채 대신 작은 집 두 개를 분양받을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 권리가액(감정평가액과 비례율을 곱한 값)에 따라선 아파트 대신 상가를 분양받을 수도 있다.


사업 속도가 상대적으로 늦은 3구역(7만3170㎡)도 지난 18일 조합창립총회를 열었다. 조만간 조합 설립인가가 날 전망이다.


지하철 1·9호선을 끼고 있는 노량진뉴타운은 대중교통 여건이 좋아 도심 여의도 강남 등 3대 업무시설로 쉽게 출퇴근할 수 있는 잇점이 있어 일반분양에 대한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경제기반 허리 40대 소득 증가폭 역대 최소



40대 가구의 소득 위축이 심화하면서 증가 폭이 사상 처음으로 0%대로 주저앉았다.


가구주 연령대가 40대인 가구는 다른 연령대 가구보다 소비 지출이 월등히 많아 한국 경제의 허리로 불리는데 40대 가구의 소득 위축이 자칫 '소비 절벽'을 심화하는 직격탄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가구주 연령이 40∼49세인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500만5천원으로 전년보다 0.9% 늘어나는 데 그쳤는데 이는 전년 증가 폭(2.8%)의 3분의 1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관련 통계가 작성되기 시작한 2003년 이후 가장 낮다.


40대는 통상 이직이 잦은 20∼30대, 명예퇴직 등으로 일자리 안정성이 떨어지는 50∼60대와 달리 상대적으로 소득이 안정된 계층으로 40대 가구 소득은 연 기준으로 단 한 번도 감소하지 않고 매년 최소 2%대 이상의 높은 증가율을 유지해왔다.

하지만 지난해 3분기 소득이 1년 전보다 0.03% 줄어들며 처음으로 뒷걸음질 친 데 이어 4분기에는 감소 폭이 0.04%로 더 확대됐다.


40대 소득 증가 폭의 둔화는 사업소득이 1.7% 줄어들며 3년 만에 마이너스로 전환한 탓이 컸으며 가장 비중이 큰 근로소득도 3년째 역대 최저 수준인 2%대 증가율에 머물면서 40대 가구의 발목을 잡았다.


문제는 40대 가구가 왕성한 소비력으로 한국 경제의 내수를 주도하는 계층이라는 사실이다.


지난해 기준 40대 가구의 월평균 소비 지출은 308만 원으로 전 연령대 가구 중 가장 많았다. 60세 이상 가구의 소비지출(165만원)의 2배에 가까운 수준이다.


40대 가구의 소득 위축이 소비 진작에 전력을 다하는 정부의 정책적 노력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다.

지난해 4분기 40대 가구의 소비 지출은 소득 감소의 영향으로 1년 전보다 2.7% 줄어들었다.


40대 가구 소비 지출이 줄어든 것은 2013년 1분기 이후 3년여만이고 감소 폭은 금융위기 때인 2009년 1분기 3.2% 줄어든 이후 최대다.







금리 1%p오르면 어찌되나?



현 금리 수준에서 금리가 1%p 오르면 한계가구가 부담해야 할 이자가 연간 135만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한계가구수 또한 6만9000가구가 증가하고, 한계가구의 총 부채 또한 24조7000억원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한국은행자료에 따르면, 현 수준(2016년 3월말 기준)에서 대출 금리를 0.25%P씩 1%P까지 올린다면, 한계가구 수, 금융부채, 이자지급액 모두 증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계가구란 순금융자산(금융자산-금융부채)이 마이너스이면서 처분가능소득 대비 원리금상환액 비율이 40%를 초과하는 가구를 말한다.


2016년 3월말 한계가구 수는 약 150만명으로 전체 가구의 8% 수준이지만, 한계가구가 보유한 금융부채 규모는 289조원으로 전체 금융부채의 32.7%에 달한다.

한계가구는 2012년 3월말∼2016.3월말까지 112만2000 가구에서 150만4000 가구로 38만 가구가 증가해 오고 있으며, 금융부채 또한 208조8000원에서 289조7000원으로 81조원이 증가해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


이런 상황에서 가계대출 금리가 금융기관별ㆍ차주별ㆍ대출종류별 등의 차이에 관계없이 동일한 시점에 동일한 폭으로 상승한다는 가정 하에 현 수준 대출금리가 0.25%P씩 1%P까지 상승하면 한계가구의 금융부채가 24조7000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계가구 수도 150만4000 가구(13.8%)에서 157만3000 가구(14.4%)로 6만9000 가구가 증가하고, 연간 이자지급액 역시 755만4000원에서 891만3000원으로 135만9000원이 증가한다고 한국은행은 내다봤다.


특히 올해 미국 연방준비이사회가 3번의 금리인상을 시사함에 따라 국내 기준금리와 대출금리가 순차적으로 인상될 것으로 전망돼 한계가구의 부담이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 취약한 가구가 내야 할 이자가 더욱 늘어나 취약해질 수밖에 없고, 이것이 채무상환 불능으로 이어질 수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용인영덕 옛 아모레퍼시픽 부지에 뉴스테이 단지 조성



경기도는 용인뉴스테이개발주식회사가 낸 '용인영덕 기업형임대주택(뉴스테이) 공급촉진지구 지정' 안건에 대해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조건부 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용인영덕 뉴스테이 지구는 용인시 영덕동 751의 3 옛 아모레퍼시픽 공장 부지 13만9천551㎡로 주택용지 8만3천382㎡, 기반시설·자족지능용지 5만6천169㎡ 등으로 계획인구는 1천890가구, 5천103명이다.


도 도시계획위원회는 진입로 확포장 구간 연장과 지구경계 정형화 등을 조건으로 달아 지구지정을 의결했으며 용인뉴스테이개발주식회사는 올해 말 착공, 2019년말 완공 예정으로 사업제안서를 냈다.







인천 검단신도시 10년 만에 착공…2023년 18만 명 수용



인천 검단신도시 착공식이 2월 24일 서구 원당동 사업부지에서 유정복 인천시장과 시민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3단계로 추진되는 검단신도시 조성사업은 2023년까지 서구 원당·당하·마전·불로동 11.2㎢에 7만4천736가구(18만3천670명)를 수용하는 도시 건설을 목표로 총 사업비 10조8천218억원은 인천도시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절반씩 부담하며 LH가 담당하는 1-2공구 190만㎡의 단지조성 공사는 2015년 12월 이미 시작됐다.


이날 착공식은 인천도시공사가 담당하는 1-1공구 198만㎡ 조성 공사와 관련한 행사로 1-1, 1-2공구를 합쳐 1단계 공사가 마무리되면 3만4천가구의 최초 주민 입주는 2020년 상반기에 가능할 전망이다.


검단신도시 조성에 맞춰 교통 인프라도 확충되게되는데 인천지하철 1호선은 계양역에서 검단까지 7.2km 연장돼 사업비 5천550억을 투입해 2024년 개통할 예정이며 검단과 경기도 일산·김포 등을 잇는 광역도로 7개 노선도 사업비 6천억원을 투입해 건설한다.


검단신도시는 2007년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됐지만, 부동산 경기침체로 인해 별다른 진척을 이루지 못했으며 인천시가 중동 자본을 유치해 5조원 규모의 스마트시티를 검단에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했지만, 토지매매협상 결렬로 최근 사업계획이 무산되자 검단신도시를 택지지구 사업으로 환원해 추진하고 있다.


인천시는 두바이와의 스마트시티 협상 때문에 사업 일정이 다소 지연됐지만, 집중 공정으로 공기를 단축해 2023년 준공 일정을 지킬 방침이다.









갈매역중심타워



경기 구리시 갈매동 업무시설용지 1-1,2 갈매역 중심타워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10,000여 배후세대, 2만 6천여 인구상권을 자랑하며 갈매택지지구 유동인구 밀집, 낮은 공실률의 유흥가, 먹자골목이 인접한 상권별내 신도시와 다산신도시 거점지역의 상권이다


경춘선 갈매역 도보 1분 거리에 입지하며 47번 국도를 포함, 도로 4면을 접한 갈매지구 초입 중심사거리에 위치. 서울 외곽순환 고속도로 퇴계원ic 2분 접근, 구리~포천 간 고속도로 금년 6월 개통예정, 바로 앞 '모다 아울렛' 입점 확정, 갈매지구 내 자족시설용지에 다수의 지식산업센터 입주 예정 등 상가 인근은 상업지가 한 곳에 배치되어 분산되지 않은 항아리 상권이다.


지하 3층~지상 8층 총점포수 36개 연면적은 4,121.95㎡ 규모이며 1층 근린생활서비스,의료,의류,건강생활용(식)품,근린생활용품,음료,기호음식,분식 등 2층 오피스,교육,학원,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미용,뷰티,근린생활서비스,카페,이색카페,한식,중식,일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음식기타 등 3층은 오피스,교육,학원,메디컬,클리닉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2,200~2,900만원, 2층 750~800만원, 3층 650~700만원 선이다.


시행은 (주)흥부 하에, 시공사 (주)jm종합건설 , 2018년 3월 15일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571-7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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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메디프라자  

 


경기 화성시 남양동 상업용자5-2-2 현대메디프라자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남양뉴타운 365일 현대,기아 자동차 연구소 및 산업단지 6만명의 근로자 거주지역이자 배후아파트 상권으로써. 병.의원, 학원, 마트 등 갈 곳 없는 주변 1만여 세대의 독점상권이라 할 수 있으며 요충지인 화성시청, 세무서, 교육청 등 행정타운이 인접해 있다.


서해안 고속도로, 과천의왕 고속도로, 송산비봉 고속도로 등 교통 요충지에 위치, 최근판교, 동탄, 평촌 등 대표적 신도시의 가격대비 낮은 분양가 책정으로 최상의 경쟁력을 확보중이다. 신도시 역세권 개발에 따라 상업지가 점진적으로 개발되면서 1~2년내 현재대비 향후토지 가격이 상승이 기대되며 아파트 진, 출입로 코너에 위치한 전용율 57~59% 항아리상권의 프리미엄을 갖추고 있다.

 

지하 2층~지상 7층 총점포수 39개 연면적은 6,505.18㎡ 규모이며 1층 금융,각종 패스트푸드점, 마트, 안경점, 제과점, 분식점, 약국 등 2층 은행, 미용실, 대형체인 음식점 등 3층은 메디컬,클리닉, 소아과, 내과, 치과, 한의원, 가정의학과 등 4층은 교육,학원, 대형입시학원, 논술학원등 5층은 교육,학원,보습학원, 수학학원, 영어학원, 미술학원, 음악학원 등 6층은 키즈까페, 놀이방 등 7층은 스포츠관련, 휘트니스쎈타, 스크린골프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2,800~3,300만원, 2층 900~960만원, 3층 700~760만원, 4층 600  ~660만원, 5층 550~620만원, 6층 550~620만원, 7층 520~620만원 선이다.


시행은 (주)기강산업개발주관 하에, 시공사 지우종합건설 , 2017년 10월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355-2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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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리II메디컬프라자



경기 화성시 남양동 남양읍 1537-34 헤븐리II메디컬프라자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당 PJT 약 15,000세대의 배후 수요를 보유한 남양뉴타운 중심상업지역 내 위치하며 향후 임대주택 5,300가구 포함, 15,064세대 주택 공급 예정, 양우1차 아파트를 시작으로 대부분 2020년까지 입주예정이다. 남양천을 활용한 생태하천 및 중앙 공원 조성 예정으로 입주 및 상권 활성화 또한 기대된다.


현재 도로, 대중교통 여건 조성중이나 서해안고속도로, 국도 39호선, 77호선, 수도권 제 2 외곽순환도로, 동서간선도로, 서해안철도 등의 광역교통망이 확충될 예정으로 교통 발전 잠재력을 가진다. 송산그린시티, 기아자동차 화성공장 등 산업단지와 인접 및 화성시청, 주변 산업단지 출퇴근 수요 등 다양한 수요 유입에 편리한 입지여건 또한 장점이다. 뉴타운 중심상업지에 최초로 분양되는 메디컬프라자로 병원, 학원등 선점효과를 누리며 버스정류장 바로 앞 상가로 광고효과 및 유동인구 증가의 메리트가 있다.


지하 3층~지상 7층 총점포수 60개 연면적은 9,105.21㎡ 규모이며 지하 1층 근린생활서비스,미용판매,건강생활용(식)품,근린생활용품,유흥,주점,한식,육류,주류음식,분식,음식기타 등 1층 금융,건강생활용(식)품,근린생활용품,한식,양식,경양식 등 2층 금융,오피스,무점포사업,근린생활서비스,카페,이색카페,중식,양식,경양식 등 3층은 메디컬,클리닉 등 4층은 메디컬,클리닉 등 5층은 교육,학원 등 6층은 교육,학원 등 7층은 근린오락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지하 1층 2,170~2,270만원, 1층 980~2,370만원, 2층 780~870만원, 3층 650~680만원, 4층 550~580만원, 5층 480~530만원, 6층 480~530만원, 7층 490~530만원 선이다.


시행은 (주)천일 주관 하에, 시공사 (주)동아토건, 2018년 1월 17일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355-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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