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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가시장레이다] 3월 25일~3월 31일
글쓴이  상가뉴스레이다 작성일  2017-03-31 01:03
 
 
 
신한은행 자산가들 투자문의 살펴보니...



신한은행 부동산투자자문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최근 6개월 새 진행한 136건의 자문 중 절반에 가까운 67건이 상가 투자에 대한 의뢰였다. 시장 분위기와 관계없이 입지·가격이 좋은 매물은 바로 계약이 체결되는 분위기다. 


금융자산 3억~10억원을 보유한 50~60대 여성들이 구매력과 처분소득(가용 유동자금)이 많은 핵심고객층으로 센터를 가장 많이 찾고 있으며 상가 같은 수익형 부동산은 시장 추세와 상관없이 물건만 좋다면 바로 사들이는 분위기라는 후문이다.


수익형 부동산의 뒤를 이어 고객문의의 25%가량이 재건축 단지, 소형(60㎡ 미만) 아파트 매매 문의였으며 올해 말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유예 만료를 앞두고 주로 강남권 재건축에 대한 질문이 집중된다고 한다.


지역별로는 전체 문의의 64%가 서울에 몰렸고 경기 19% 등 수도권에 83%가 집중됐다. 그 밖에 인천 6%, 충남 4% 등의 순이었다.

이외에 나대지(6%)·단독주택(6%)·농지(4%) 순으로 문의가 많았다. 연령대별 고객 수는 50~60대가 80명(59%)으로 가장 많았고 40대(20%), 30대(15%) 순이었다. 경제력이 약한 20대 이하, 70대 이상은 각각 3% 내외였다. 







헉소리나는 연트럴파크, 더 오를까?



정식 이름보다 뉴욕의 센트럴파크를 빗댄 ‘연트럴파크’로 더 잘 알려진 상권의 시작점인 지하철2호선 홍대입구역 3번출구부터 경의중앙선 가좌역까지에는 다채로운 식당과 술집이 어우러져 있다.


2015년 6월 경의선 지하화와 함께 전선과 전봇대를 묻고 도로를 정비한 끝에 들어선 연트럴파크는 빠르게 홍대의 중심상권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사람이 모이면서 자연스레 상가 임대료도 올라 공원 인접한 곳에 33㎡ 규모의 가게를 열려면 보증금 2000~3000만원에 월 임대료 150만원은 생각해야 한다


2015년 1분기 연남동의 33㎡ 짜리 상가 임대료가 113만원 수준이었던 것에 비하면 30% 이상오른데다  공원이 만들어지기 전에는 없던 권리금은 별도로 최소 5000만원은 줘야 가게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연남동 상권은 아직 초기 단계라는 점에서 임대료는 더 뛸 가능성이 높다는 게 관련 업계 관계자들의 전망이다. 홍대 최대 의류잡화 및 소규모 식당 상권이라 할 수 있는 ‘365라인’(서교동 365번지)이 보증금 최소 3000만원에 월세는 400~500만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유동인구 면에서는 연트럴파크가 뒤지지만 유망업종과 목표 연령층이 비슷하다는 점에서 저평가 됐다고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 연트럴파크 인근은 단독주택을 완전 리모델링하거나 지하 혹은 1층을 상가로 꾸미는 공사가 한 집 건너 하나일 정도다. 상권이 점차 넓어지는 것이다. 3.3㎡에 3000만원 수준이던 연남동 단독주택은 최근 5000만원까지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을 앓고 있는 도심의 신흥 상권인 연트럴파크의 향후 추세가 주목된다..







건축협정제도가 뭔데 활성화한데?



인접한 여러 대지를 묶어 한 개 대지로 개발할 수 있는 ‘건축협정’제도가 활성화된다. 또 경미한 하자를 포함해 아파트의 모든 하자에 대해 손해배상청구가 가능해진다.


국토교통부는 건축협정 가능 구역을 확대하고 건축협정집중구역제도를 도입하는 내용을 담은 건축법 개정안 등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2015년부터 시행된 건축협정은 노후 주택지를 정비할 때 인접 대지 소유자끼리 협정을 맺으면 각 대지를 하나의 대지로 보는 제도다. 현재 지구단위계획구역 등 일부 법정구역을 빼면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정할 수 있다. 그러나 조례제정과 건축협정 인가에 긴 시간이 걸려 제도가 활성화되지 못했다.


김현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국토교통위윈회)은 “앞으론 전국 46개 시·군·구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이 건축협정가능구역으로 바로 편입돼 조례제정 없이 협정체결이 가능해진다”고 말했다. 건축협정이 가능한 지역을 미리 지정하고 건축특례를 주는 ‘건축협정집중구역’도 도입된다. 이 경우 건축위원회 심의를 생략할 수 있어 정비사업이 빨라질 전망이다.


건축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수행할 때 전문성이 떨어지는 공무원 대신 건축사·구조기술사 등이 설계도서, 구조계산서 등을 직접 확인하는 ‘지역건축안전센터’를 지방자치단체가 설립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됐다.





포화라는 편의점 일본을 살펴보면 아직도 변신과 성장을?



지난해 말 기준 편의점 ‘3강’인 CU, GS25, 세븐일레븐의 전체 점포는 총 3만개를 넘어섰고, 여기에 업계 4, 5위인 미니스톱과 위드미 점포를 더하면 조만간 편의점 4만개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1인 가구와 고령 인구 증가가 성장배경이 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1인 가구 비중은 2000년 15.5%에서 2015년 27.1%로 늘어났다. 편의점은 이런 추세를 반영해 1인 가구를 위한 가정간편식·소용량 제품 판매와 함께 ‘택배 대신 받기’ 등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여 1인 가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게다가 ‘PB(자체 상표) 상품 개발’도 편의점 업계 성장의 주요 비결로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편의점 3사의 매출 10위권 품목 중 절반 이상이 도시락, 생수, 커피 등의 PB상품이었다.


얼마 전부터는 이종산업에도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CU, GS25, 세븐일레븐은 원두커피 시장에 이어 택배 보관 및 배송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전기차 충전, 은행 업무, 세탁 등 신시장 진출에 나섰다.


이를 두고 업계는 편의점이 시장 수요에 맞춰 진화하면서 한국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을 분석해 일본처럼 100엔샵, 여성전용 등 다양한 형태로 출점 진화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일본의 편의점은 오래전부터 1인 가구와 직장인을 겨냥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그 수요에 맞춘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단카이 세대(베이비붐 세대)’가 환갑을 맞이한 시기인 2005년부터는 노년층을 타깃으로 식당, 약국 등의 역할을 하는 편의점이 대세가 되는 분위기다.


편의점 다변화와 성장관측에는 일부 걸림돌도 있는데 편의점 시장이 성장하면서 본사·가맹점주간 갈등, 골목상권 침해 논란 등 일본과 유사한 부작용을 겪는 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특히 골목상권 침해 논란이 부담스러운 요인이다. 일례로 세븐일레븐의 세탁업 진출과 관련해 1호점이 있는 용산 인근 세탁소 운영업자들은 공동 대응책을 모색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이 와이셔츠 당 99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을 내세우면서 동네상권 세탁업과 충돌을 야기하기 때문이다


사회구조 변화에 따른 편의점의 진화가 향후 어디까지 성장하게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발빠르게 선점해논 신도시 상가 거품빠져 손절매라니...



'고분양가·공급과잉·소비 위축'에 '금리 리스크'까지 부각되자 세종시를 비롯한 수도권 2기 주요 신도시 상가 시장이 휘청이고 있다. 시세차익과 임대수익을 바라며 상가 투자에 뛰어들었던 사람들이 금리 인상 압력 속에 출구전략을 모색하자 급매물과 '마이너스 피' 매물이 쌓이기 시작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준공·입주를 마친 세종시 어진동의 한 상가·오피스 건물에서는 요즘 분양가보다 2000만~7500만원가량 낮춘 '급매물'들이 나오고 있다. 유명 서점과 인기 있는 만화 캐릭터 시설 등 사람들 발길을 끌어모으는 '핵심 임차인(key tenant)'을 유치했으나 선뜻 가게나 사무실을 사겠다는 사람이 없어 매물은 차곡차곡 쌓이는 중이다.


인근 A공인 관계자는 "세종시 일대 상가·오피스 급매물은 '계약금 포기'가 기본"이라며 "분양가의 10% 선인 계약금을 손해 보더라도 빨리 발을 빼겠다는 매도자가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계약금 포기'는 일종의 마이너스 웃돈이다. 분양가가 6억원 선인 전용면적 29㎡형 1층 점포가 계약금(6000만원 선)만큼 낮은 5억4000만원 선에 매물로 나오는 것이다.


공급과잉 우려 속에서 높은 분양가가 높은 임대료로 이어지면서 폐업과 공실이 부각된 세종 일대에서는 지난해 말 이후 금리 인상, 대출 규제 등에 대한 심리적 압박도 가해지자 '건물주'들의 매물 릴레이가 이어지기 시작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올해 1월 세종시의 가게 폐업률(1.5%)은 전국 시도(17개) 중 가장 높았다.


한때 투자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인기를 끌던 신도시 '상가주택'도 웃돈이 빠지는 중이다. 경기도 화성시에 자리한 동탄2신도시 일대가 대표적 사례다. 인근 아파트가 대거 입주하면서 전세금이 하락하고 상가 공급과잉에 따른 수익률 저하 우려에 선뜻 사겠다는 사람들을 찾기 힘들어졌다는 게 인근 공인중개소 전언이다.


동탄2신도시의 동탄면 B공인 관계자는 "1층은 상가, 2~3층은 집을 지을 수 있는 이주자택지의 상가주택이 한때 인기를 끌어 웃돈이 3억원을 오가면서 15억~23억원에 거래됐지만 요즘 시세가 떨어지기 시작했다"면서 "15억원짜리가 13억원에 급매로 나왔다"고 말했다.


애초에 3억4000만~3억5000만원 선이던 270~300㎡ 면적의 이주자택지는 6억5000만~7억원 선으로 껑충 뛰었고 이후 들어선 상가주택은 지난해 15억원 이상을 호가했다. 하지만 올해 들어 12억5000만~14억원 선으로 내렸다. 이주자택지란 택지개발지구에 살던 기존 거주민에게 주어지는 땅으로, 단독주택이나 상가주택을 지을 수 있다. 3.3㎡당 420만원 선이던 동탄2신도시 이주자택지도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였다.


위례 신도시도 사정은 비슷하다. 한 상가 분양 업계 관계자는 "2014년 당시 3.3㎡당 분양가가 4000만원을 넘어서면서 고분양가 논란에 섰던 위례 일대 상가 역시 준공 이후 공실난 속에 분양가보다 낮은 급매물이 나오고 있다"며 "개발 호재(위례신사선·트램 등) 지연, 공급과잉에 이어 금리 리스크가 겹쳐 사정이 썩 좋진 않다"고 말했다







춘천 ‘레고랜드 테마파크’ 물건너가나



강원도가 추진 중인 춘천 중도 레고랜드 테마파크 사업의 본계약이 지연되면서 사업 자체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 강원도는 지난달 두산건설과 시공사 본계약을 체결하고 이달에 착공한다는 계획이었지만 28일 현재까지 본계약과 착공 상황 모두 안갯속이다.


강원도와 레고랜드 시행사인 엘엘개발은 1월 레고랜드 테마파크 조성사업 우선협상대상자인 대림컨소시엄과의 협상이 난항을 겪자 두산건설을 새로운 사업자로 선정하고 본계약 체결을 위한 협상을 벌여왔다. 그러나 공사비와 관련해 양측이 견해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두산건설과의 본계약마저 ‘물 건너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더욱이 레고랜드는 이미 수차례 착공 시기가 번복된 터라 사업에 대한 신뢰가 바닥까지 추락한 상황이다. 16일 열린 강원도의회 임시회에서도 레고랜드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김성근 의원은 “첫 시공사로 현대건설이, 두 번째로 대림컨소시엄이 들어왔지만 결국 본계약을 체결하지 못했다”며 “6년 동안 끌어온 레고랜드 조성사업의 성공 확률은 1%”라고 주장했다.


시공사들이 본계약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는 것은 ‘선시공 후정산’ 방식 때문이다. 공사비를 우선 투입해 사업을 마친 뒤 개발 용지를 매각해 공사 대금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위험 부담이 뒤따른다.


춘천 레고랜드보다 훨씬 뒤늦게 시작한 일본 나고야 레고랜드가 30일 개장 기념식을 가질 예정이어서 이를 바라보는 강원도 관계자들의 마음은 쓰릴 수밖에 없다.


레고랜드 코리아는 약 5000억 원을 들여 중도 106만8000m²에 테마파크와 워터파크 호텔 상가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강원도는 2011년 9월 테마파크 운영사인 영국 멀린사, LTP코리아 등과 함께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개발사업 투자합의각서를 체결하면서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그러나 춘천 도심과 중도를 잇는 교량 공사만 시작했을 뿐 본공사는 시작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1000원도 무너진 커피시장 괜찮은 걸까?



경기침체가 장기화하면서 '저가 커피전문점 3.0' 시대가 열렸다. '이디야'와 '빽다방'이 이끌던 국내 저가 커피전문점 시장에 편의점이 가세하면서 최근 1000원 이하 메뉴로 무장한 초저가 커피전문점 브랜드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저가 커피전문점 1세대는 이디야다. 밥값 못지 않게 비싼 커피전문점들 사이에서 2000원대 아메리카노 가격을 유지하며 합리적인 커피전문점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커피전문점 시장에서 가격경쟁이 본격화한 것은 2015년 빽다방이 주목받으면서부터다. 빽다방은 2006년 브랜드 론칭을 했지만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가 소비시장 키워드로 떠오르면서 2년 전부터 매장이 늘기 시작했다. 빽다방의 인기에 1000원대 커피전문점이 우후죽순 들어섰고 저가 커피전문점 시장이 급증했다.


최근엔 커피전문점 가격 저항선인 1000원이 붕괴된 모델까지 등장했다. 2000원대 후반에서 1000원대 중반으로 이어진 저가 커피전문점 계보가 1000원대 미만까지 확장한 것이다.


커피 프랜차이즈 '커피만'은 아메리카노를 900원에 판매한다. 콜드브루, 카페라떼, 카페모카 등도 1500~2200원으로 다른 메뉴도 저렴한 편이다. 테이크아웃 전문점으로 임대료와 인건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무인주문·결제 시스템을 도입한 점이 눈길을 끈다. '갤러리 카페900'은 특정 시간(오전 7시~오후 6시)에 아메리카노를 900원에 판매한다. 아메리카노 외에 다른 커피와 차, 주스는 3000~4000원 수준이다.


최근 등장한 저가 커피전문점은 대부분 대학가나 지방에 매장이 집중됐다. 제품 단가가 낮은 만큼 임대료가 낮은 지역, 싼 제품을 찾는 수요가 몰리는 상권을 공략하는 전략을 펴고 있다. 기존 저가 커피전문점보다 싼값에 커피를 판매하는 편의점과 경쟁하겠다는 계산도 깔려 있다는 분석이다.


가맹비·인테리어비 등 초기 투자비용(매장 임대료 제외)이 1억원 미만으로 예비창업자들의 창업 진입장벽이 낮다는 점,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점 등은 저가 커피전문점의 순기능으로 꼽힌다.


하지만 커피전문점 시장에서 가격경쟁만으로는 생존하는 데 한계가 있는 만큼 창업에는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인천공항철도제2터미널역·마곡역 생긴다



서울 강서구 마곡도시개발지구에 인천공항철도 정차역이 처음 생긴다.


국토교통부는 인천공항철도 개통 10주년을 맞아 올해 말 마곡역(서울지하철 5호선 환승역), 인천공항제2여객터미널역 등 2개역을 개통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인천공항철도의 정거장 수는 총 14개로 늘어난다.


인천공항제2여객터미널역이 연말 개장하면 인천공항철도와 KTX가 모두 이 구간을 연장 운행한다. 서울역에서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면 수화물 처리와 탑승 수속을 마치고 인천공항철도를 이용해 인천공항까지 짐 없이 이동할 수 있다.


올 하반기 인천공항철도 마곡역이 개통하면 LG그룹 연구개발센터 직원 등 20만여명의 정주인구가 들어서는 마곡도시개발지구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인천공항철도 마곡역은 서울지하철 5·9호선과 연계된다. 마곡역 근처엔 여의도공원의 두 배인 50만여㎡ 규모 식물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호수공원, 습지생태원, 전시온실 등으로 구성된 서울 최대 식물원이다.


국내 최초 민간투자 철도사업인 인천공항철도는 2001년부터 2010년까지 두 단계에 걸쳐 3조2000억여원을 투입해 건설했다. 서울역에서 인천공항역까지 61㎞를 연결했다. 개통 초기 수요가 적어 적자가 계속됐으나 차츰 이용객이 늘어나고 있다. 2007년 개통 때 하루 평균 이용객은 1만3000여명에 그쳤으나 올 3월엔 17배 늘어난 21만6000여명을 기록했다.



 





옥정파스텔시티



경기 양주시 옥정동 963-13 옥정파스텔시티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6만여 배후세대 확보 및 항아리상권으로 풍부한 유동인구를 자랑, 현저히 부족한 상업시설지역이므로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메인 주 대로변 앞에 위치 하였고 중심상업지 내부로 이어지는 보행자 도로를 확보하여 옥정신도시 주민들이 여유롭게 머무르고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최고라 할 수 있다. 주 대로변 앞의 대단지 아파트는 100% 분양이 완료되어 안정적인 고객창출 및 고객 집객력 또한 우수한 상권이다.


지하철 7호선 옥정역 확정으로 더욱 편리한 교통망을 예상하며, 지하철 1호선 덕계역과 덕정역에서 차량 10분대로 이용이 가능하고, 제2외곽 순환 고속도로 구리~포천 고속도로의 개통이 예정되어 있어 교통의 프리미엄 지역이라 할 수 있다.


지하 2층~지상 10층 총점포수 82개 연면적은 14,179.54㎡ 규모이며 1층 의료,근린생활용품,분식 등 2층 근린생활용품,카페,이색카페,분식,음식기타 등 3층은 미용,뷰티,근린생활서비스,근린생활용품,카페,이색카페 등 4층은 메디컬,클리닉 등 5층은 미용,뷰티,근린생활서비스 등 6층은 교육,학원,유흥,주점 등 7층은 스포츠관련 등 8층은 교육,학원 등 9층은 유흥,주점,카페,이색카페 등 10층은 유흥,주점,카페,이색카페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2,600~3,300만원, 2층 900~1,100만원, 3층 620~700만원, 4층 500  ~600만원, 5층 450~550만원, 6층 450~550만원, 7층 480~550만원, 8층 480~550만원, 9층 480~550만원, 10층 530~580만원 선이다.


시행은 (주)센트럴와이엘 주관 하에, 시공사 한길종합건설(주), 2018년 9월 10일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845-8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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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프라자



경기 양주시 옥정동 654-2 한길프라자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4만여 배후세대 확보 및 항아리상권으로 풍부한 유동인구를 자랑하며, 현저히 부족한 상업시설지역이므로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일반버스와 광역버스가 정차하는 정류장 바로 앞에 위치하였으며, 중심상업지 내부로 이어지는 보행자 도로를 확보하여 풍부한 유동인구를 보유하여 경쟁이 필요없는 독점상권 및 프리미엄 상가이다.


주 대로변 앞의 대단지 아파트 형성과 상가 1,2층 농협 입점 확정으로 고객 집객력이 우수하며 지하철 7호선 옥정역 확정으로 더욱 편리한 교통망을 예상, 지하철 1호선 덕계역과 덕정역에서 차량 10분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제2외곽 순환 고속도로 구리~포천 고속도로의 개통이 예정되어 있어 교통의 프리미엄 지역이라 할 수 있다.


지하 2층~지상 10층 총점포수 79개 연면적은 14,179.54㎡ 규모이며 1층 금융,의료,농협 등 2층 금융,음식기타 등 3층은 스포츠관련,미용,뷰티,근린생활서비스,의료 등 4층은 의료,미용판매,근린생활용품,유흥,주점,카페,이색카페,음식기타 등 5층은 미용,뷰티,의료,건강생활용(식)품,카페,이색카페 등 6층은 스포츠관련,의료,카페,이색카페등 7층은 교육,학원,근린오락 등 8층은 교육,학원 등 9층은 스포츠관련,카페,이색카페 등 10층은 유흥,주점,카페,이색카페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분양완료, 2층 950만원, 3층 580~660만원, 4층 480~550만원, 5층 430~470만원, 6층 430~470만원, 7층 430~470만원, 8층 430~470만원, 9층 430~470만원, 10층 480~550만원 선이다.


시행은 (주)에이치지홀딩스 주관 하에, 시공사 한길종합건설(주), 2017년 4월 10일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845-8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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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굿메이트



경기 화성시 남양동  851-5(남양뉴타운택지개발지구5-1-5) 더굿메이트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남양지구 신도시 20000세대의 중심요지에 위치, 인근 산업체운영 및 종사자 26000명의 수요로 프리미엄 배후 상권을 자랑한다. 화성시청,보건소,서부복합문화센터,한국국토정보공사,현대,기아자동차,남양연구소 등 중심상업지역에 자리하고 있으며 상가 길건너 맞은편 대형 유통마트가 있어 안정적 입지이다.


서해안 복선전철 화성시청역 개통(2019년 예정)으로 광명, 영등포, 여의도 30분이내 골드라인이다. 또한 분당 3배 송산신도시(17만여명), 1,700만평 유니버셜 스튜디오, 전곡해양일반산업단지의 개발 수혜지로 투자가치가 높다.

  

지하 5층~지상 15층 총점포수 52개 연면적은 16,487.83㎡ 규모이며 1층 커피전문점.통신업.치킨 전문점.안경점.분식 전문점.약국.일반식당.편의점 등 2층 음식기타,은행.미용실.프렌차이드식당. 등 3층은 스크린골프장.미용실.헬스.프렌차이드 전문식당 등 4층은 메디컬,클리닉,병원 등 5층은 메디컬,클리닉 등 6층은 메디컬,클리닉 등 7층은 메디컬,클리닉 등 8층은 메디컬,클리닉 등 9층은 메디컬,클리닉 등 10층은 메디컬,클리닉,학원.사무실 등 11층 메디컬,클리닉,학원.사무실 등 12층 메디컬,클리닉,학원.사무실 등 13층 메디컬,클리닉,학원.사무실 등 14층 학원.사무실 등 15층 메디컬,클리닉,스카이라운지 전문식당.학원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보증금 4000만원 월세 400만원, 2층 보증금 2000만원 월세 200만원, 3층 보증금 2000만원 월세 200만원, 4층 보증금 2000만원 월세 200만원, 5층 보증금 2000만원 월세 200만원, 6층 보증금 2000만원 월세 200만원, 7층 보증금 2000만원 월세 200만원, 8층 보증금 2000만원 월세 200만원, 9층 보증금 2000만원 월세 200만원, 10층 보증금 2000만원 월세 200만원, 11층 보증금 2000만원 월세 200만원, 12층 보증금 2000만원 월세 200만원, 13층 보증금 2000만원 월세 200만원, 14층 보증금 2000만원 월세 200만원, 15층 2000만원 월세 200만원선이다.


시행은 더굿메이트, 시공은 새한건설이 맡았으며 2017년 10월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355-9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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