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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가시장레이다] 6월 10일~6월 16일
글쓴이  상가뉴스레이다 작성일  2017-06-19 10:06
 
 
 
서울시, 지하상가 점포 권리금 불허 조례개정 파장

 

서울시가 시내 25개 지하상가 2700여 개 상점의 임차권 거래를 전면 금지하기로 했다. 점포 임차인들이 권리금을 받고 상가 운영권을 거래하던 관행에 제동을 건 것이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서울시는 지하상가 상점 임차권의 양수·양도를 전면 금지하는 것을 골자로 한 ‘지하도상가관리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지난 8일 입법예고했다. 기존 조례 11조에는 ‘관리인의 허가를 받아 조례에 따른 권리와 의무를 양도할 수 있다’고 돼 있다. 개정안은 ‘타인에게 양도하여서는 안 된다’고 규정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행정자치부의 유권해석에 따르면 임차권의 양도·양수를 허용하는 기존 조례 조항은 현행법에 어긋난다. 게다가 지하상가 점포의 자의적 거래로 인해 생기는 불법적인 권리금이 사회적 형평성이란 기준에도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서울시 지하상가는 대부분 1970, 80년대 지하철 개통기에 만들어졌다. 상당수는 민간 기업이 상가로 장기간 운영한 뒤 서울시에 되돌려줘(기부채납) 시의 소유물이다. 서울시는 98년 임차권 양도를 허용하는 내용의 관리 조례를 만들었다. 서울 강남권의 목 좋은 지하상가 점포의 권리금은 2억~3억원에서 심하게는 10억대 권리금도 형성되어있다.

 

이처럼 임차권 거래 금지 조치가 시행되면 ‘무형의 재산’인 권리금이 인정되지 않는다. 민간부문에서는 2015년 임대차보호법 개정으로 권리금이 폭넓게 인정되고 있다. 향후 조례가 개정돼 임차권 양도가 금지되면 점포가 비는 곳은 서울시가 운영권을 회수한 뒤 경쟁입찰을 통해 새 임차인에게 넘기게 된다.




횡성에 한우말고 이젠 4계절 복합리조트


중견 건설사 신한이 추진 중인 복합관광지 개발사업 '횡성 드림마운틴' 관광단지 조성 계획을 강원도청이 최종 승인했다.

 

횡성 드림마운틴 관광단지는 강원도 횡성군 서원면 석화리 산 261-1 외 4필지에 179만6574㎡ 규모로 산악형 워터파크와 스키장, 레지덴셜 타워, 힐링의 숲, 공연장, 메디컬센터 등을 함께 조성하는 사계절 복합 리조트 프로젝트이다. 강원도는 이곳을 관광·휴양개발진흥지구로 결정했다.

 

이 리조트는 지난해 3월 관광단지로 지정된 이후 착공에 필요한 인허가 절차를 모두 마친 셈이다. 신한 측은 착공을 앞두고 다음주 강원도 횡성군과 진입도로 공사 관련 협의를 하는 등 실무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신한 측은 V자형 지형 지세를 그대로 이용해 생태 하천을 개발하고 8㎞ 둘레길을 조성해 친수환경을 조성하는 등 친환경 리조트로 개발할 예정이다. 2단계로 나눠 개발하기 위해 재무적 투자자와 자금조달을 협의 중이다. 레지덴셜 타워 1274실을 조성하고 올 하반기 분양할 계획이며 올 하반기 착공해 1단계는 2019년 완료할 예정이다.

 

강원도 측은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에 따라 급증하는 관광 수요에 대한 시설 확충과 강원 영서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관광단지를 조성한다고 고시했다.

 

횡성 드림마운틴 리조트는 경기도 양평군과의 경계에 위치해 서울에서 1시간 정도면 도달할 수 있기 때문에 뛰어난 접근성이 장점이다.

 

6번 국도와 영동고속도로, 서울춘천고속도로를 탈 수 있고, 지난해 11월 개통된 제2영동고속도로와 내년 개통 예정인 중앙선 메트로KTX를 이용하면 서울이나 인천공항에서 횡성 드림마운틴 관광단지까지 50분 내 도달할 수 있게 된다. 서울-양평 고속도로가 2020년 개통을 추진 중인 것도 긍정적이다.

 




대치동에 서울 최대 전시·컨벤션센터 코엑스 1.4배 추진한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여울역 인근에 서울 최대 규모의 전시·컨벤션센터 건립이 추진된다.

 

SK그룹은 강남구 대치동 일원에 있는 SK E&S 소유 코원에너지서비스 용지와 서울시 소유 동부도로사업소 땅, 세텍(SETEC) 용지 등을 연계해 이 일대를 서울 최대 규모 전시·컨벤션센터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안을 올해 초 서울시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는 당초 시유지인 세텍과 동부도로사업소 용지만으로 MICE 중심지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이었지만, 민간이 적극 나서면서 훨씬 더 큰 그림으로 추진될 수 있는 동력을 얻게 됐다.

 

서울시가 자신들이 보유한 용지만으로 개발계획을 세웠을 때는 국제기준에 부합할 만한 충분한 전시관 단일 면적이 나오지 않았을뿐더러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비용 대 수익(BC) 비율이 0.7이 채 안돼 사업 추진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런 가운데 민간기업인 SK가 용지를 묶어서 공동개발하는 아이디어를 제공함에 따라 상황이 급변하고 있다. SK 안에 따르면 코원에너지서비스와 서울시 2개 용지 등 총 3개 용지를 하나로 묶어 복합개발할 경우 전시·컨벤션 공간의 단일 층수 면적이 4만7000㎡에 달한다. 3만4000㎡인 삼성동 소재 코엑스의 1.4배에 이른다.

 

코원에너지와 동부도로사업소 용지 사이에는 왕복 8차선 남부순환로가 있지만 지하를 통해 두 개의 용지를 연결해 하나의 대규모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지하를 파게 되면 돈이 많이 드는 것이 단점이지만, SK의 코원에너지서비스와 동부도로사업소 두 용지는 대지 높이에 차이가 있어서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으로 지하공간 확보가 가능하다. SK는 최근 사업계획안의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비용 대 수익비율이 1을 넘어 수익성이 충분하다는 결론을 내고 서울시에 이를 공유했다.

 

학여울역 사거리에 있는 세텍 용지 개발은 2014년부터 서울시의 숙원사업이었다.

 

글로벌 MICE 톱3를 목표로 하는 서울시지만, 전시컨벤션 규모는 6만5000㎡로 세계 20위권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서울에서 가장 큰 코엑스조차 글로벌 도시의 시설에 비해 규모가 지나치게 작아 국제회의나 행사 유치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서울시는 대치동 일대에 4만7000㎡ 규모의 전시·컨벤션센터가 생기면 서울시와 무역협회가 잠실 일대에 조성 중인 전시장과 코엑스까지 연계해 세계적 명성의 대규모 전시를 개최하는 글로벌 MICE 특구 기반이 구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국 2번째 금리인상…한국과 기준금리 같아져


미국이 올들어 2번째 금리인상을 단행했다. 이로써 미국의 기준금리는 최고치의 경우 1.25%로 한국과 같은 수준까지 올라왔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는 14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마치고, 미국의기준금리를 0.25% 인상한 1.00~1.25%로 결정했다. 이는 지난 3월 이후 올해 들어 2번째 금리 인상이다.

 

연준은 미국의 지난달 실업률이 16년만에 최저치인 4.3%로 떨어지는 등 경제지표가 양호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

 

아울러 연준은 경제가 예상 경로를 따를 경우 4조5천억 달러에 달하는 보유자산에 대한 축소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준은 그동안 채권을 사들여 보유자산을 늘리는 방법으로 시중에 통화량을 공급해왔다. 보유자산을 축소한다는 것은 시중에 풀린 현금을 회수하겠다는 것이어서 이 또한 금리 인상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연준은 올해 3차례 금리인상을 시사한 바 있어, 금융 시장에서는 미국이 올 하반기에 한 차례 더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골드만삭스와 JP모건 등은 9월 인상, BNP파리바와 씨티은행 등 3개 기관은 12월을 추가인상 시점으로 보는 등 인상시기에 대해서는 예측이 엇갈린다.

 

한편, 이번 금리인상 결정으로 미국의 기준금리 최고치와 우리나라의 기준금리가 1.25%로 같아지는 상황이 됐다. 또 하반기에 연준이 추가 금리인상을 단행할 경우, 한국은행이 금리를 인상하지 않는다면 올해 안에 금리 역전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금리 역전이 현실화되면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던 외국인 투자자금이 금리가 더 높은 미국으로 대거 옮겨갈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에따라 미국의 추가 금리인상을 계기로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러나 이번 금리인상은 시장이 이미 예상했던 것이어서 금융시장에 큰 충격은 없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고속도·고속철 타고, 강원 땅값 고공행진 중


서울 등 수도권과 강원 속초·양양권을 잇는 고속도로와 고속철도 건설이 가시화되면서 영동북부 지역 부동산이 고공 행진하고 있다.

 

지난해 속초~삼척 간 동해고속도로가 완전 개통된 데 이어 서울~양양 간 동서고속도로가 이달 말 개통되고, 서울~속초 간 고속철길까지 확정되면서 영동북부 지역 땅값과 아파트가격이 폭등하고 있다.

 

특히 서울∼양양 간 동서고속도로의 영향으로 양양과 홍천, 인제 나들목(IC)과 가까운 지역 땅값이 1년 만에 30% 가까이 급등했다. 양양 IC 주변인 양양군 서면 북평리 일대 대지 1468.5㎡는 3억 8000만원에 매물이 나왔다.

 

지난해 말 3억원보다 26%나 오른 가격이다. 홍천 내촌 IC에서 10여분 거리인 서석면 어론리 대지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 뛴 1억 6000만원(1600㎡)에 나왔다. 인제IC 인근 상남면은 개별공시지가가 8.03%나 올라 인제군 전체 평균 4.24%의 2배 가까이 상승했다.

 

IC 주변 토지 거래량도 급증하고 있다. 한국감정원 조사 결과 지난 4월 양양에서 거래된 토지는 463필지로 지난해 같은 기간 275필지보다 68.3%(188필지) 늘었다. 거래면적도 64만 3000㎡로 전년 동월(57만 5000㎡)보다 11.8%인 6만 8000㎡ 증가했다.

 

서울~속초 간 고속철도 예정지 주변 상가와 땅값도 급등 추세다. 속초역 예정지 주변의 49.5㎡ 규모 상가는 지난해보다 29% 오른 2억원을 호가한다. 최근에는 속초항에 7만 5000t급 크루즈선까지 입항하며 부동산 기대를 더 부추긴다. 국토교통부가 조사한 올 1~4월 속초 지역 누적 땅값 상승률은 1.147%로 강원 지역 18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았다.


 

 

반포주공1단지 심의의결, '35층' 재건축 돌입


강남 한강변 재건축 단지 중 최대 이슈지역으로 꼽히는 반포주공1단지가 35층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초기 관문을 통과했다.

 

서울시는 지난 9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반포주공1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계획안(특별건축구역 지정 및 건축심의) 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

 

이번 심의를 통과한 계획안은 공동주택 55개동(총 5388가구)과 함께 부대복리시설·근린생활시설·공공개방시설 등을 계획해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한다는 내용이다.

 

공공기여 방안으로는 사업지 일부를 문화공원(덮개공원)·소공원·지하차도·공공청사 등으로 제공하는 방식이다.

 

반포주공1단지는 주변 단지 조화를 고려한 단계별 스카이라인을 계획해 한강변 특징을 살린 주거환경으로 조성된다. 앞으로 한강을 고려한 단지 배치로 한강 조망권 확보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배곧중앙프라자



경기 시흥시 정왕동 1771-1 배곧중앙프라자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2만2천세대 배곧신도시 중심상업지구 내에 위치한 상가이며 서울대 시흥캠퍼스 예정지 앞 4차선도로에 인접하여 투자가치가 높다. 주변교통은 제3경인고속도로 정왕IC 인접,외곽순환고속도로,서해안고속도로를 이용하며 상업지 주변 최저가 분양메리트 및 배곧신도시내 상부층상가 절대 부족지 가운데 자리하여 희소가치를 지닌다.

 

지하 2층~지상 9층 총점포수 285개 연면적은 34,627.00㎡ 규모이며 1층 육류,주류음식,분식 등 2층 양식,경양식 등 3층은 의원 등 4층은 의원 등 5층은 의원 등 6층은 학원 등 7층은 학원 등 8층은 휘트니스,일반음식점(대형) 등 9층은 대형음식점, 사우나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5,850~9,000만원, 2층 3,041~8,060만원, 3층 1,910~534,000만원, 4층 1,680~4,940만원, 5층 1,360~4,280만원, 6층 1,360~4,280만원, 7층 1,360~4,280만원, 8층 1,360~4,280만원, 9층 1,620~4,600만원 선이다.

 

시행은 중앙종합개발(주), 시공은 중앙종합건설(주)가 맡았으며 2018년 3월 10일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10-4314-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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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인계한양수자인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740-12 수원인계한양수자인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상가 입주시기에 주변 4개구역 대단지 재개발 아파트 10,000세대 3만여명 고객증가와 성빈센트병원 암센터 개원으로 폭발적인 상가수요증가를 기대할 수 있으며 동원사거리 성 빈센트병원 앞교통요지에 위치하고 있는 주상복합 아파트로 현재 약국,부동산 등의 입점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다.

 

스터벅스 및 던킨도너츠, 파리바게트 입점예정이며 평당가 1200만원 ~ 1600만원으로 주변 시세보다 낮은 분양가로 투자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지상 2층 총점포수 60개 연면적은 3,575.48㎡ 규모이며 1층 동물병원,약국,편의점,잡화,커피숍,세탁소,부동산,치킨호프 등 2층 치과,소아과,가정의학과 병원,법무사,세무사,영어학원,키즈까페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1,350~2,550만원, 2층 1,080~1,230만원 선이다.

 

시행은 코리아신탁 시공은 주)한양이 맡았으며 2019년 4월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10-8777-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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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2차 두산위브 트레지움


서울 동작구 상도2동 169-5 두산위브 트레지움 2차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5천여세대의 배후수요 상권이며 주변아파트 중 가장 많은 스트리스형 상가로, 주 보행통에 위치하고 있다.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 1번출구 5분거리, 서부 경전철 환승역(예정)으로 교통의 요지로 급부상 및 더블 역세권 상권으로 기대감이 폭증하고 있다. 또한 동작구 행정타운 조성의 확정으로 향후 시세차익이 확실한 상가이다.

 

지상 2층 총점포수 60개 연면적은 3,575.48㎡ 규모이며 1층 동물병원,약국,편의점,잡화,커피숍,세탁소,부동산,치킨호프 등 2층 치과,소아과,가정의학과 병원,법무사,세무사,영어학원,키즈까페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1,350~2,550만원, 2층 1,080~1,230만원 선이다.

 

시행은 서홍 시공은 두산건설이 맡았으며 2016년 2월 20일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2-859-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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