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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가시장레이다] 6월 24일~6월 29일
글쓴이  상가뉴스레이다 작성일  2017-07-03 09:07
 
 
 
 
 
제주 부동산 추락 이유가 뭘까?



제주 부동산이 바닥을 모르고 추락하고 있다. 지난 달 제주도 전체 미분양은 971가구로 조사되었는데 지난해 말 미분양이 271가구에서 5달간 3배 넘게 급속하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중국인 투자자이탈과 함께 침체가 이어지면서 시장성화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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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미분양 가운데 대부분은 제주시에 쏠려 있다. 제주도청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제주도 미분양(914가구) 가운데 제주시(786가구)의 비중은 86%다. 급증한 미분양 탓에 제주시는 올해 4월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지정하는 미분양 관리지역에 포함됐다.


미분양관리지역에 포함되면 주거용 오피스텔을 포함한 공동 주택을 공급할때 분양보증 예비심사를 받아야 한다


청약경쟁률도 예사롭지 않은데 부동산 114에 따르면 올해부터 이달 20일까지 제주도 신규 분양 단지의 평균 청약 경쟁률은 0.55대 1에 그쳤는데 내용을 살펴보면 제주도 일반 분양 464가구 가운데 순위 내 청약 신청은 256가구에 불과했다. 1순위 청약은 총 공급 물량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194가구였다. 실제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달 제주시에서 공급된 ‘나이스 6차 아파트’는 전체 청약자가 단 한 명에 불과했다.


같은 기간 전국 평균 청약 경쟁률은 10.83대 1이었다. 시도별 청약 경쟁률을 살펴보면 제주도가 가장 낮다. 지난해만 해도 평균 경쟁률이 68.83대 1로 부산(99.27대 1)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던 모습과는 딴판이다.


신규 분양시장 약세에 주택 시장 상승세도 꺾였다. KB국민은행 자료를 보면 지난 달 제주도 아파트 매매가는 0.06% 하락했다. 지난 2015~2016년 2년간 18.7% 상승하며 이어진 고공행진도 끊어졌다. 제주도 아파트값은 지난해 11월(1.24%)을 기점으로 상승세가 둔화하더니 올해 4월 보합(0.00% 상승)을 기록했고, 지난 달에는 결국 하락을 면치 못했다.


전문가들은 제주 주택 시장의 갑작스런 침체는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사드) 배치와 중국 정부의 해외 투자 억제, 도내 투기수요 억제 등에 따른 중국인 투자 감소 탓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중국인이 소유한 제주도 토지는 감소하고 있다. 지난 달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자료를 보면 지난해 말 기준 중국인이 보유한 제주도 땅은 842만㎡로, 전년(914만㎡)보다 7.9% 감소했다. 같은 기간 중국인 소유 국내 토지가 6.9% 늘어난 것을 감안하면 특히 제주가 중국인들의 관심에서 멀어진 것으로 해석된다.


제주 주택 매매와 토지 거래도 줄고 있다. 올해 1~5월 제주 주택 거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4% 감소했고, 지난 5년간 평균치와 비교해도 13.4% 줄었다. 올해 1분기 제주도 내 토지 거래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2% 줄었다.







롯데월드타워 개장 타고 잠실 빌딩 매물 쏟아져...



롯데월드타워 개장의 기세를 타고 잠실 상권에 빌딩 매물이 잇따라 쏟아지고 있다.


올해 4월 국내 최고층 빌딩인 롯데월드타워가 준공되면서 주변 상권이 좋아지고 유동인구도 늘었지만, 그 약발이 언제 떨어질지 모른다는 생각에 빌딩주들이 ‘몸값’ 비쌀 때 건물을 처분하기 위해 매물을 내놓는 것이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이 최대주주로 있는 ‘NPS코크렙1호’ 리츠(부동산투자회사) 소유의 시그마타워와 RAK자산운용이 소유 중인 한빛플라자가 최근 매물로 나왔다. 이 두 건물은 모두 지하철 2?8호선 환승역인 잠실역 역세권에 있는 건물들로 롯데월드타워와 가까이 있다. 시그마타워 근처에 있는 삼성생명 소유의 삼성생명 잠실빌딩도 매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잠실 시그마타워는 송파구 신천동 7-19번지에 있는 연면적 6만8636㎡짜리 오피스 빌딩이다. 잠실역 8번 출구를 나가면 바로 보이며, 지하 7층~지상 30층이다. 건물 주요 임차인으로는 (주)한라가 있다. 국토부 리츠정보시스템에 따르면 한라는 2006년 이 건물을 국민연금에 880억원에 팔고 임차해 쓰고 있다.


신천동 7-17번지의 한빛플라자는 잠실역 7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볼 수 있다. 과거 교보생명 부동산 운용 인력들이 주축이 된 RAK자산운용이 구분 소유 중이다. 지하 6층~지상 22층, 연면적은 3만9849㎡다. JLL을 매각주관사로 선정해 매각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그마타워 옆 삼성생명 잠실빌딩은 잠실역 9번 출구 바로 앞에 있다. 이 빌딩은 아직 매각 목록에 이름을 올라 있진 않지만, 업계에선 올해 말 또는 내년 쯤 매물로 나올 것이란 이야기가 돌고 있다.


지난 몇 년간 잠실 일대에선 빌딩 거래가 많지 않았다. 부동산 관리업체 한화63시티에 따르면 잠실 인근 송파구·강동구의 빌딩 매매 사례는 2012년 3건, 2013년 1건, 2014년 0건, 2015년 2건, 2016년 1건 등으로 적었다.


잠실역 상권이 속하는 송파구 잠실동·신천동 주변만 보면 2012년 한빛프라자가 팔린 이후 빌딩 거래가 된 것은 2013년 잠실향군타워B동이 재향군인회에서 삼성SRA자산운용으로 팔린 경우 단 한 건 뿐이다.


이런 현상을 두고 시장에서는 '빨대효과’가 일어나기 전에 빌딩을 팔려는 움직임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과거 영등포 타임스퀘어가 생겼을 때 처음에는 유동인구가 늘어 주변 상권도 득을 봤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타임스퀘어가 주변 유동인구를 흡수해 주변 상권이 어려워진 경험이라는 분석이다.







잘나간다는 평택인데, 브레인시티사업은 삐걱



경기도 평택시가 482만㎡ 규모의 '브레인시티' 개발을 다시 추진하면서 리스크 대책도 없이 무리하게 밀어붙이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브레인시티는 2010년 산업단지계획 승인고시 이후 개발이 이뤄지지 않자 경기도가 2014년 사업승인을 취소했고, 이로 인한 법정다툼 과정에서 법원의 조건부 화해조정안을 경기도와 시행사가 받아들임으로써 재추진이 진행됐다.


그러나 지난 26일까지 1조1천억원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약정을 체결하도록 한 법원의 조정안을 이행할 수 없게 된 팽택시가 서둘러 자금조달 구조를 특정 건설사가 자체자금을 투입하는 방식으로 바꿔 경기도에 승인을 요청하면서 불협화음이 터져 나왔다.


당장 평택시 의회는 특정 건설사가 투자 약속을 지키지 않을 경우의 대비책을 따지며 평택시의 일방통행식 행정처리를 질타하고 나섰다.


브레인시티 개발사업은 평택시 도일동 일대 482만4천912㎡(145만9천600평)를 삼등분해 성균관대 평택캠퍼스·산업단지·주거단지 등 첨단복합산업단지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2007년 6월 경기도·평택시·성균관대학교가 협약을 체결하면서 시작됐다.


지난해 5월 법원의 화해조정안이 나온 이후 평택시는 자본금 5억원(시 1억원·PKS브레인시티 2억원·청담씨앤디 2억원)의 민간 특수목적법인(SPC) 출자구조를 평택도시공사가 참여하는 자본금 50억원의 공공 SPC로 전환해가며 사업추진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평택도시공사 16억원(32%)·메리츠종금증권 2억원(4%)·NH투자증권 1억5천만원(3%)·PKS브레인시티 15억2천500만원(30.5%)·청담씨앤디 15억2천500만원(30.5%)의 구조를 갖춰 도시공사가 이사 과반수 임명권을 갖도록 공공지배력을 확보했다.


평택도시공사는 이에 따라 전체사업비 1조5천억원 가운데 시유지 담보 등을 통해 확보한 4천억원으로 산업단지를 개발해 분양키로 했다.


또 3.3㎡당 20만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분양하는 성균관대학교 부지를 당초 122만여㎡에서 57만7천85여㎡로 절반 이상 축소하고 그만큼 산업단지 면적을 늘리는 방식으로 사업성을 높였다.


그러나 공공 SPC 참여 금융·건설사가 ▲토지 감정평가 후 PF 구성 ▲지분 비율에 따른 이사 구성 등을 요구하고 나서자 평택시는 중흥건설과 접촉, 투자 약속을 받아냈다.


평택시는 법원의 화해조정안 이행일을 하루 앞둔 지난 25일 밤 중흥건설로부터 투자확약을 받아 26일 경기도청에 '평택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계획 변경 승인 신청에 따른 보완계획'을 제출했다. 이에 경기도는 적법성 검토에 나선 상태다.


도에 접수한 내용은 공공 SPC 지분구조를 도시공사(32%)와 중흥건설(68%)로 변경해 중흥건설이 1조1천억원을 투자하는 것이 골자다.


평택시 의회는 평택시로부터 브레인시티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는 과정에서 시의회와 아무런 소통 없이 중흥건설을 사업 파트너로 선정한 것을 질타하고, 중흥건설이 건설경기 악화 등 여건 변화로 투자를 취소 또는 축소할 경우를 대비한 법적 안전장치가 있는지를 따졌다.


이에 시청의 입장은 아직은 사업승인을 위한 단계로 법원의 조건부 화해조정안을 충족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자발적' 임대주택 등록제…전월세상한제 도입 늦춰질 듯...



정부가 전월세상한제 추진을 위해 인센티브를 강화한 임대주택 사업자 등록제(임대주택 등록제)를 실시할 방침이다. 하지만 집주인의 유인책이 마땅치 않는데다 정부가 자발적 등록을 검토하면서 전월세상한제 도입 일정이 늦춰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정부 관계자 등에 따르면 국토부는 새 정부의 전월세상한제 도입이 공식화되면서 임대주택 사업자 등록 활성화를 위한 검토에 들어갔다. 민간 임대주택 시장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전월세상한제를 본격적으로 실시할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임대주택 등록제는 전월세를 놓는 집주인이 임대주택의 임대료 수준과 계약 기간을 신고하는 방식이다. 정부는 사업자 등록을 하면 집주인에게 양도소득세와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세금 감면을 실시하고 있다. 다만 인센티브의 전제조건으로 최소 4년간 의무임대해야 하고 임대료 상승폭도 연 5% 이내로 제한한다.


특히 국토부는 집주인들의 저항을 고려해 리모델링 지원비 추가 등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대신 자발적인 등록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토부와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가 조만간 협의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부처간 협의가 빠르게 진행될 경우 임대주택 등록제에 대한 세제지원 방안이 7월 하반기 세법개정안에 포함될 공산이 크다.


국토부 관계자는 "임대주택 등록제는 국정기획위원회 등의 논의를 거쳐 도입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를 통해 현재 25% 수준에 머물고 있는 임대소득 사업자 등록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집주인들을 소득 노출 우려가 있는 임대주택 등록으로 유도하기엔 유인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임대주택 등록자료를 전월세 상한제 도입을 위한 정책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해선 최소 2~3년의 기간이 소요될 전망인데 임대주택 등록을 전제한다면 전월세 상한제도 그만큼 늦춰지는 셈이다.


이에 따라 일각에선 새 정부가 속도를 내고 있는 전월세상한제 도입이 당장 현실화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주택·상가임대차 제도 개선…법무부, 선진국 사례 용역 추진



문재인 정부 들어 주택·상가 임대차제도에 대대적인 변화가 예고된 가운데 관련 법률 소관부처인 법무부가 본격적인 사례 연구에 나섰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 법무실은 ‘주택 및 상가임대차와 관련해 선진국의 법규와 사회적·문화적 배경’에 관한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법무부는 용역을 진행할 기관 선정 절차를 밟고 있는 중이다. 문 대통령은 공약을 통해 임대차계약을 맺고 2년 거주한 뒤 세입자가 원하면 2년 더 재계약을 요구할 수 있게 하는 임대차계약 갱신청구권제를 제도화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흔들 흔들, 분양권 프리미엄



서울에서 공급되는 공동주택의 분양권 전매를 전면 금지키로 한 ‘6·19 부동산 대책’으로 애초엔 이번 대책을 피해 전매가 가능한 분양권 시장이 반사이익을 볼 것이란 전망이 나오기도 했지만, 이런 예상과 달리 기존 분양권도 거래 위축과 더불어 거품이 빠질 수 있다는 분석이 만만치 않게 힘을 얻고 있다.


앞으로 분양시장 진입 장벽이 높아져 ‘높은 분양가가 주변 시세를 끌어올린다’는 공식이 성립되기 어려워 전매제한을 피한 기존 분양권도 프리미엄(웃돈)을 유지하기 힘든 데다, 전매가 가능하더라도 대출 여건이 까다로워 프리미엄 거품이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시장이 살아나기 시작한 지난 2015년 이후 공급된 아파트는 주로 분양가가 주변 아파트 시세보다 높게 책정됐다. 분양가가 높아도 평균 수십대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수요자들이 몰렸기 때문에 가격이 계속 오를 것이란 기대감이 형성됐다. 때마침 주변 집값은 분양가에 맞춰 올랐고, 분양권에 붙는 웃돈도 함께 상승했다. 이는 다시 신규 분양 단지의 분양가가 오르는 악순환으로 이어졌다.


2016년 초 신반포자이가 역대 최고가인 3.3㎡당 평균 4457만원으로 분양했는데, 평균 청약 경쟁률은 37.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분양이 성공적으로 끝났다. 이 여파로 주변 지역 분양권 웃돈도 높아져서, 2016년 1~5월 실거래가에 등록된 서초구 분양권 프리미엄은 평균 5584만원에 달했다. 서울 평균은 2645만원이었다.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168㎡의 경우 그해 3월 3억5000만원의 웃돈이 붙어 31억원에 손바뀜이 일어났고, 잠원동 신반포팰리스 전용 84㎡도 지난해 4월 웃돈 3억3000만원이 붙은 13억6800만원에 거래됐다.


하지만 지난해 ‘11·3 부동산 대책’에 이어 이번 대책에 따라 서울의 신규 분양 단지의 분양권 전매가 모두 막히게 되면서, 새 아파트의 고분양가가 주변 집값을 끌어올리는 것이 더는 통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입주 때까지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분양대금을 제때 낼 수 있을 정도로 자금력이 있는 사람들만 청약할 수 있기 때문에, 건설사 등 사업주체가 분양가를 지나치게 높이면 수요자들이 외면해 미분양이 생길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상황이 이렇게 흐르게되자 기존 분양권에 붙은 프리미엄 거품이 어느 정도 꺼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게다가 기존 분양권이라 하더라도 이번 대책에 따라 다음달 3일(거래 신고일 기준)부터는 전매가 이뤄질 때 바뀐 규정이 적용된다. 주택담보인정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이 10%포인트씩 강화되고, 잔금대출에도 DTI 50% 기준이 새로 적용된다.


지금까지는 분양권을 사고팔 때 매수인이 중도금 대출을 승계하는 데 문제가 없었지만, 앞으로는 매수인의 소득 여건에 따라 대출 범위가 달라지기 때문에 은행권의 승계 심사가 까다롭게 이뤄질 수 있다. 특히 소득 증빙이 어려운 전업주부나 대학생, 은퇴자는 대출 승계가 거절될 가능성이 크다.


서울 마포 등 강북 일부 단지의 기존 분양권이 대책 발표 이후 호가가 오르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일시적인 현상에 그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이달 서울 분양권 매매 건수는 대책 눈치보기 여파로 22일 기준 585건을 기록해, 하루 평균 26.5건이 거래되는 데 그쳤다. 역대 최다 건수를 기록했던 지난달(1141건·36.8건)은 물론, 지난해 같은 달(899건·29.9건)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

















리치프라자3



경기 김포시 구래동 6917-2 리치프라자3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배후 5,000세대를 확보, 반도유보라 5차 정문 앞 단독상가이자 구래동 주민센터 필수 초입 대로변 사거리 코너상가이다. 구래역 도보 2분 거리 역세권이며 이마트가 있어 유동인구 흡수가 가능하다. 또한 주변 한가람유치원, 한가람초등학교, 한가람중학교 입구에 위치하여 학원 독점의 프리미엄을 누린다.


반도유보라 5차 아파트와 LH아파트의 준공시기와 동일하게 준공되는 상가로, 근린상업용지 내 다른 상가 건축계획은 없으며, 오로지 리치프라자만이 독점으로 준공되며, 주민센터와 학교, 아파트에 둘러싸여 유동인구가 확실하다.아파트 입주 후 상권이 안정화 되면서 자연스럽게 상가 프리미엄도 상승하므로 투자가치가 있다.


지하 2층~지상 6층 총점포수 30개 연면적은 4,855.00㎡ 규모이며 1층 근린생활서비스,패션,액세서리,의류,미용판매,건강생활용(식)품,근린생활용품,카페,이색카페,음료,기호음식,분식 등 2층 무점포사업,교육,학원,기타서비스,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미용,뷰티,근린오락,근린생활서비스,패션,액세서리,의류,미용판매,건강생활용(식)품,근린생활용품,카페,이색카페,한식,중식,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분식,음식기타등 3층은 무점포사업,교육,학원,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미용,뷰티,근린오락,근린생활서비스,의료,패션,액세서리,의류,미용판매,근린생활용품,카페,이색카페,한식,중식,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분식,음식기타 등 4층은 교육,학원,기타서비스,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미용,뷰티,근린오락,근린생활서비스,의료,패션,액세서리,의류,건강생활용(식)품,근린생활용품,카페,이색카페,한식,푸드코트,중식,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분식,음식기타 등 5층은 오피스,기타사업,제작,교육,학원,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미용,뷰티,근린오락,근린생활서비스,의류,미용판매,건강생활용(식)품,근린생활용품,유흥,주점,카페,이색카페,중식,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분식,음식기타 등 6층은 기타서비스,메디컬,클리닉,목욕,사우나,미용,뷰티,근린오락,근린생활서비스,의료,패션,액세서리,의류,미용판매,근린생활용품,카페,이색카페,중식,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음식기타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47,000~79,000만원, 2층 45,000~70,000만원, 3층 39,000~ 63,000만원, 4층 35,000 ~58,000만원, 5층 30,000 ~50,000 만원, 6층 29,000~48,000만원 선이다.


시행은 리치에셋(주), 시공은 이노종합건설(주)가 맡았으며 2018년 2월 1일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986-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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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Building



부산 기장군 정관면 매학리 721-8번지 1004 Building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총 4천여세대의 배후수요를 지닌 동원2차 아파트 주출입구 건널목 바로 앞에 위치한 상가이다. 옆에는 정관일신기독병원, 메가박스, 하이마트, 탑마트가 있으며 건널목에서 1004빌딩 보행자데크를 지나 맥도날드로 가는 보행자동선이라 유동인구에 따른 수요 또한 기대할 수 있다.


부산-울산 고속도로 장안 IC인접, 정관-석대간 고속화 도로, 동면-장안간 고속화 도로 개통,부산도시철도 정관선 및 부산 외곽 순환 고속도로(정관-창원 30분)개통 예정인 교통망을 가졌으며 1004빌딩 루프탑테라스는 루프탑 최초로 엘리베이터가 운행되고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와 이벤트가 이 곳에서 개최된다.


지하 1층~지상 5층 총점포수 11개 연면적은 1,998.38㎡ 규모이며 지하 1층 근린생활서비스,부동산중개사무소 등 1층 의료,약국 등 2층 양식,경양식,퓨전레스토랑 등 3층은 메디컬,클리닉,의원 등 4층은 메디컬,클리닉,의원 등 5층은 메디컬,클리닉,의원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지하 1층 전세금 2000만원, 보증금 2000만원, 월세 88만원이며 1층 전세금 10000만원, 보증금 10000만원, 월세 604만원이며 2층 전세금 7000만원, 보증금 7000만원, 월세 293만원이며, 3층 전세금 3000만원, 보증금 3000만원, 월세 144만원이며, 4층 3000만원, 보증금 3000만원, 월세 122만원이며 5층 5000만원, 보증금 5000만원, 월세 221만원이다.


시행은 (주)와이즈컨설팅, 시공은 선정예정이며 2017년 11월 31일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51-95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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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에이스법조타워



충남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 552번지 천안 에이스법조타워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아파트 12,600세대 예정지구 4,000세대의 배후수요를 누리며 법원·경찰청(공사중), 경찰서 등 공공기관이 이전할 예정인 청수 행정타운 조성 및 산업의 메카가 될 풍세산업단지, 제5일반산업단지, LG생활건강 화장품 등 대규모 미래 성장기지 조성 등으로 명품입지의 프리미업을 지닌다.


KTX 천안 아산역, 수도권 전철 천안역 차량 10분대로 서울과 수도권을 편리하게 연계하고 있으며 경부 고속도로 천안 IC,천안~논산 고속도로 남천안 IC,남부대로 및 1번국도 인접으로 인한 시내외 진출입이 용이하다.


천안 가온 중학교와 인접, 반경 약 2Km초,중,고교 신설 등 편리하고 우수한 교육환경이며 청수지구 내 영어전문 도서관인 청수 도서관 예정, 청수농협 하나로 마트,공공기관,천안 생활체육공원,천안 삼거리공원 등 다양한 생활환경 이용에 따른 쾌적성이 우수하다.


지하 3층~지상 9층 총점포수 128개 연면적은 23,344.12㎡ 규모이며 1층 금융,수의동물,미용,뷰티,근린생활서비스,패션,액세서리,카페,이색카페,한식,푸드코트,중식,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분식,음식기타,커피전문점(스타벅스입점확정) 등 2층 금융,미용,뷰티,패션,액세서리,카페,이색카페,한식,푸드코트,중식,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분식,음식기타 등 3층은 메디컬,클리닉 등 4층은 교육,학원 등 5층은 오피스 등 6층은 오피스 등 7층은 오피스 등 8층은 스포츠관련,미용,뷰티,근린오락,카페,이색카페 등 9층은 스포츠관련,카페,이색카페,푸드코트,양식,경양식,음식기타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2,410~3,150만원, 2층 880~1,110만원, 3층 750~840만원, 4층 670만원, 5층 600~670만원, 6층 600~670만원 7층 510~590만원 8층 520~600만원 9층은 600~635만원 선이다.


시행은 정우, 시공은 정우가 맡았으며 2017년 7월 31일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41-552-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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