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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가시장레이다] 7월 22일~7월 28일
글쓴이  상가뉴스레이다 작성일  2017-07-31 09:07
 
 
 
역시 땅이 최고…올들어 가격 상승률 아파트 4배



국토교통부 발표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국 땅값이 1.84% 오르며 9년 만에 최대폭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주택은 0.54%, 아파트는 0.42% 오르는 데 그쳤다.


전국 평균 땅값은 2010년 11월 이후 80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상반기 지가 상승률은 소비자 물가변동률(1.41%)보다 소폭 높은 수치이며 2008년 상반기 2.72%를 기록한 이후 반기 기준으로 9년 만에 최고치다. 또 상반기 기준으로 2013년 0.51%를 기록한 이후 4년 연속 상승폭이 커지고 있다.


이처럼 땅값 상승세가 두드러진 것은 지난 정부에서 부동산 경기 부양에 힘입어 한동안 아파트 등 주택이 재테크 대상으로 부각됐으나 최근 들어 토지가 각광받은 결과로 보인다.


한국감정원 통계에 따르면 2015년 지가 상승률은 2.4%로 아파트(4.89%)나 주택(3.51%)을 밑돌았지만 지난해에는 역전됐다. 지난해 지가 상승률은 2.7%를 기록한 반면 아파트(0.76%), 주택(0.71%)은 상승폭이 크게 축소됐다. 최근 10년 통계를 살펴보면 주택, 토지는 등락폭이 큰 반면 토지는 안정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 이후 주택시장 과열 우려가 제기되면서 정부의 규제가 강해져 2013년 이후 3년 만에 상승률이 역전됐다.


상반기 토지 거래량 역시 155만3739필지로 전년 대비 10.4% 늘었다. 이는 토지 거래량 집계를 시작한 2006년 이후 상반기 기준 최대치다. 총면적은 1095.4㎢로 서울 면적의 1.8배에 달했다.


전국 17개 시도의 지가가 모두 상승한 가운데, 수도권이 1.86%로 지방(1.82%)보다 상승률이 소폭 높았다. 행정중심복합도시가 조성되고 있는 세종시는 3% 오르며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각종 개발 호재가 있는 부산이 2.88%로 뒤를 이었으며 중국인 투자수요에 힘입어 한동안 압도적 격차로 1위를 달리던 제주는 2.65% 오르며 3위를 기록했다. 서울이 2.1% 오르며 뒤를 이었다.







핫한 한국형 집값, 일본과 다르다는데...



한국은행 금융안정국은 인구 고령화가 주택시장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를 냈다. 보고서를 통해 고령화가 심해지더라도 집값이 일본처럼 급격하게 떨어지지 않을 것이란 분석을 내놓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에선 1991~1992년 부동산 버블(거품)이 꺼진 뒤 생산가능인구(15~64세) 비중이 줄고 단카이 세대(團塊: 1948년 전후 출생자, 일본의 베이비붐 세대)가 은퇴하면서 집값이 장기 하락세를 나타냈다. 1992년부터 2016년까지 일본 주택가격의 누적 하락률은 53%에 달했다.


한국도 올해부터 생산가능인구 비중이 줄어들지만 한은은 실증분석을 통해 한국과 일본의 상황이 다르다고 판단했다.


우선 한국 부동산 시장 상승률이 일본만큼 가파르지 않다는 게 한은의 진단이다. 일본에선 버블 붕괴 직전인 1986~1990년 6대 대도시 연평균 주택지가 상승률이 22.1%에 이르렀다. 또 당시 일본은 대출 규제가 약해 주택담보대출의 담보인정비율(LTV)이 100%를 넘었다. 하지만 한국에서 LTV가 70% 이하로 관리되고 있다.


두 번째로 한은은 한국의 주택공급량이 1990년대 일본처럼 높은 수준도 아니라고 봤다. 일본은 1990년대 초 버블 붕괴로 땅값이 떨어지자 경기 진작을 위해 주택건설을 늘려 주택시장 침체를 가속화했다. 이에 비해 한국은 대규모 택지개발보다 재건축·재개발 위주의 주택공급 정책을 펼치고 있다. 재건축·재개발은 기존 주택을 없애고 새 주택을 공급하는 방식이어서 대규모 택지개발 방식에 비해 순공급량이 많지 않다.


주택 유형도 뚜렷하게 차이가 난다. 일본은 단독주택 비중이 높다. 게다가 매매거래도 부진하다. 일본의 주택매매회전율(연간 매매건수/재고주택량)은 0%대 초반에 그치고 있다. 한국은 표준화·규격화된 아파트 비중이 높고 거래도 활발하다. 지난해 주택매매회전율이 10.4%를 나타냈다

다만 고령화로 인한 주택시장의 구조 변화는 불가피할 것으로 한국은행은 전망했다. 1~2인 가구 증가, 고령화 등의 영향으로 중소형 평형 수요가 늘어날 것이란 예상이다. 지방이나 노후 주택 수요가 줄어 빈집이 증가할 가능성도 높다는 진단이다. 월세 중심의 임대차 시장이 고령화 심화에 따른 주요 변화다.







잘나가는 오피스거래 작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 수준될 전망이다.



올 하반기 서울 오피스 거래규모가 3조 4100억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는데 상반기 거래금액을 포함하면 연간 7조 38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망대로 된다면 올해 오피스 거래금액은 작년에 이어 역대 두번째로 많게 된다.


메이트플러스어드바이저의 '2017년 서울 오피스 시장 수정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하반기 서울 오피스 거래시장은 약 3조 4100억원 규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상반기(3조 9672억원) 보다 소폭 감소한 수준이다.


연간 서울 오피스 거래규모는 약 7조 38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역대 최대규모를 보였던 2016년(8조 3769억원) 보다 약 1조원 적지만 역대 두 번째로 크다.


올 하반기 서울 오피스 공실률은 국내 경제의 더딘 회복과 신규 오피스 공급의 영향으로 2분기 공실률(10.1%)보다 0.1%포인트 상승한 10.2%가 될 전망이다. 최근 한국은행은 하반기 경제성장률 예상치를 2.9%로 발표했다. 이는 상반기(2.8%) 보다 불과 0.1%포인트 상승에 불과한 수치다. 경제성장률은 오피스 임대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변수로 꼽힌다. 이를 감안할 때 하반기 오피스 임대시장의 임차수요는 상반기 대비 소폭 증가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최근 국회를 통과한 추가경정예산의 집행 결과 등이 오피스 임대시장에 일부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신규 오피스 공급은 19개동, 15만1000평이 예정돼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상반기 대비 21% 감소한 수치다. 시기적으로는 3분기 보다 4분기에 집중돼 있어 하반기로 갈수록 공실률이 커질 전망이다.





핫플레이스 홍대?가로수길 상권 한지붕 두가족이 늘어요



서울 주요 상권의 상가 임대료가 치솟으면서 가게를 나눠 쓰는 ‘한 지붕 두 가족’ 상점들이 늘고 있다.


한 점포에서 여러 임차인이 시간을 나눠 가게를 운영하거나, 여럿이 한 공간을 동시에 나눠 쓰는 혼합형 점포로, 마포구 홍대 인근이나 강남구 가로수길 등의 인기 상권에서 나타나고 있다. 높은 임대료를 버티며 영업할 수 있는 ‘묘수’인 셈이다.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클럽 거리’까지 751m 거리에는 16개의 점포가 낮에는 카페로, 밤에는 술집 등으로 운영되는 혼합형 가게다.


홍대 다저스버거?불타바 매장의 경우 낮 시간대에는 수제버거 전문점으로, 저녁에는 칵테일 바로 운영된다. 가게는 하나지만, 임차인은 두 명이다. 수제버거는 주로 오전에 소비자들이 몰리고, 주류를 판매하는 칵테일 바는 오후나 저녁 시간에 방문하는 소비자들이 많기 때문에 공간과 시간 활용을 높이기 위해서다. 무엇보다 임차인은 온종일 혼자 가게를 하며 임대료를 독박쓰는 것보다 가겟세 부담을 덜 수 있다.


최근 ‘숍인숍(Shop-in-Shop)’ 형태의 가게들도 잇따라 나타나고 있다. 숍인숍이란 매장 안 공간 일부에 본 업종과 다른 종류의 상품을 판매하는 매장 형태다. 옷가게 안에 액세서리 가게나 네일숍이 입점하거나, 패스트푸드점 안에 스티커 사진기를 두는 것도 숍인숍 매장의 사례다.


강남 가로수길 의류 매장인 ‘배럴즈’ 플래그십스토어 안에는 ‘마빈스탠드’라는 샌드위치 가게가 숍인숍 형태로 들어와 있다. 가로수길이 뻗어 나가 형성된 상권인 세로수길에도 서로 다른 브랜드의 의류 업체가 한 점포에 입점해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이런 ‘한 지붕 두 가족’ 가게가 느는 이유는 높은 임대료 때문이다. 홍대의 경우 면적과 상관없이 유동인구가 몰리는 곳이면 월 임대료가 300만~400만원을 훌쩍 넘어선다. 지하철2호선 홍대입구역 인근 H공인 관계자는 “홍대 앞 ‘걷고 싶은 거리’의 상권 임대료가 이 지역에서는 가장 높은 편인데, 6.6~16.5㎡짜리 상가 점포의 월 임대료가 300만원에서 500만원 수준이라, 웬만한 매출을 내는 점포로는 버티기 어렵다”고 말했다.


강남도 마찬가지다. 가로수길 대로변 인근 33㎡짜리 점포의 월 임대료는 1350만원, 강남역 9번 출구 이면도로 56.1㎡짜리 점포의 월 임대료는 650만원이다. 강남역 인근 룸식 호프집들은 스터디 공간이 부족한 어학원을 상대로 월 임대료 약 130만원씩 받고 낮엔 스터디룸으로 대관해 임대료를 벌충한다.


서울 상권 임대료는 계속 오르는 추세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서울 소규모 상가(주 용도가 상가인 2층 이하, 연면적 330㎡ 이하인 일반 건축물)의 평균 임대료는 올해 1분기 3.3㎡당 5만233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2% 올랐다. 특히 홍대나 신사역 주변 등 대형 상권일수록 임대료 부담은 더 크다. 홍대 소규모 상가의 경우 월 평균 임대료는 올해 1분기 3.3㎡당 6만2990원, 신사역은 3.3㎡당 5만8270원이다.


선종필 상가뉴스레이다 대표는 “임대료가 높아질수록 고정비 부담이 커지기 때문에 최근 혼합형 점포가 계속 늘고 있다”면서 “매운 음식을 먹고 아이스크림 먹으러 가듯, 한 점포 내 두 업종이 들어서면 임차인 간 상호 보완하는 이점도 있다”고 말했다.







다음달부터 '부동산 전자계약' 전국으로 확대 시행



앞으로 모든 부동산 거래에 종이 계약서가 없어지고 매매계약 신고를 늦게 해 과태료 처분을 받는 일도 없어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개업공인중개사를 통한 주택·토지·상가·오피스텔 등 모든 부동산 거래시, 인감도장이 필요한 서면계약 대신 온라인에서 계약서를 작성해 전자서명을 하면 자동으로 거래 신고까지 이뤄지는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을 8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국토부는 지난 17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25일에는 전국 226여 개 시·군·구와 30개 공기업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운영 중인 거래정보망 '한방'과 전자계약 시스템을 연결하고 공인중개사에게 시스템 이용 교육을 제공한다. 부동산 전자계약은 공공과 민간에서 동시에 추진된다. 공공 부문에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서울주택도시공사(SH), 전북개발공사 등이 참여한다. LH는 이미 공공임대주택인 행복주택의 임대차 계약 2180건을 전자계약으로 체결한 바 있으며 연말까지 약 1만건을 전자계약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SH도 행복주택에 이어 국민임대, 전세임대로 체결유형을 확대할 방침이다.


민간 부문에서는 KB국민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부산은행, 경남은행, 대구은행, 전북은행 등 시중 7개 은행이 전자계약 거래당사자가 부동산 담보대출(주택은 전세자금대출 포함)을 신청하면 이자를 최대 0.3% 포인트 할인한다. 부동산신탁회사(한국토지신탁, 한국자산신탁 등)도 하반기부터 전자계약에 참여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태블릿피씨(PC) 전자계약의 보안성을 높이고 공인중개사의 전자서명 인증이 쉽게 수행될 수 있도록 기술지원을 하기로 했다. 전자계약 활성화를 위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함께 공인중개사에게 아이티(IT)/가전제품 전용 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향후에는 전자계약 거래 당사자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에스케이(SK)텔레콤(자회사 피에스앤마케팅)도 다음달 1일부터 공인중개사와 전자계약한 거래당사자에게 태블릿피씨(PC), 스마트폰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수도권 등 주요도시에서 방문교육을 지원한다.







동북선도시철도 2019년 착공하면 달라지는 곳은 어디?



서울시는 동북선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 협상대상자인 동북선경전철주식회사(가칭, 이하 동북선경전철)와 24일 최종 협상을 완료하고 실시협약 체결을 위해 선행 절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북선경전철은 현대엔지니어링(주간사), 현대로템, 브이그 등 총 6개사가 공동으로 출자해 설립 예정인 특수목적법인(SPC)으로 동북선 민간투자사업은 지난 2010년 10월 동북뉴타운신교통(가칭, 주간사 경남기업)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돼 협상이 진행됐으나, 재무 능력 미충족, 자금조달계획 불확실, 향후 사업 추진 불투명 등의 사유로 2015년 12월 우선협상대상자 지정이 취소된 바 있다.


시는 KDI 공공투자관리센터 검토, 시 재정계획심의 등 내부 심사,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심의, 시의회 보고 등 선행 절차가 이상없이 진행될 경우 실시협약 체결을 거쳐 2024년 완공을 목표로 2019년 상반기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동북선도시철도는 왕십리역을 출발해 제기역·고려대역·미아사거리역·월계역·하계역을 거쳐 상계역까지 이어지는 총 연장 13.4km의 노선이다. 전 구간이 자하에 건설되며, 정거장 15개소, 차량기지 1개소가 들어선다.


동북선도시철도가 개통되면 노원구 중계동 은행사거리에서 왕십리역까지 출퇴근 시간이 현재 약 46분에서 22분으로 약 22분 줄어들 전망이다. 또한 일일 이용객이 21만3000명(30년 평균)이 예상돼 출퇴근 시 혼잡한 지하철 4호선과 7호선 등의 이용불편이 크게 개선되고, 버스·자가용 등 교통수단 이용수요가 지하철로 전환돼 도로 혼잡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GTX 전 노선 2025년까지 완공, 벌써 들썩 들썩



국토교통부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이하 GTX)A노선을 비롯해 B노선과 C노선 모두 2025년까지 완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인근 수혜지로 예상되는 지역들의 매매가의 오름폭이 커지는 모양새다.


GTX 개통시 A노선의 경우 동탄에서 (서울)삼성간 통근시간은 19분으로 현재의 77분에서 75.3%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B노선(송도↔서울역)도 현재 82분에서 67.1%가 감소한 27분, C노선(의정부↔삼성)은 현재 73분에서 82.2% 감소한 13분으로 예상된다.


구체적인 착공계획과 사업진행 계획까지 더해진 발표에 GTX 인근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특히 A노선에 비해 상대적으로 사업진행 속도가 느렸던 B·C노선 인근 지역의 부동산 시장의 변화가 눈에 띈다.


KB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GTX C노선 광운대역 수혜가 기대되는 노원구 월계동 일대의 7월 둘째주(7월 3일~7월 10일) 매매가 상승률은 0.55%(1264만→1987만원)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기간 서울시 평균 상승률인 0.51%(1977만→1987만원)을 웃돈 수준이다.


최근 노원구 월계동에서 분양해 3.79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마감을 기록한 '인덕 아이파크'는 그간 노원구에서 분양한 민간아파트 중 유일한 1순위 마감을 기록하기도 했다.


분양업계 관계자는 "정부가 수도권 교통난의 해결방법으로 GTX 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사업속도가 더딘 B·C 노선도 개발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며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도 GTX 수혜를 기대할 수 있어 인근 부동산 시장의 활기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서울 수서역세권 복합개발사업 본격화



서울 강남에서 상대적으로 낙후한 수서동과 세곡동 개발이 본격화된다.


강남구는 이달 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한국철도시설공단(KR)이 국토교통부에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는데 지구계획에 따르면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는 강남구 수서동·세곡동 일대 약 38만6천㎡ 규모로 철도시설(환승센터)을 중심으로 업무·상업·주거 기능이 더해지는 역세권 복합개발이 추진된다.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에선 지난해 12월 개통한 고속철도 수서역과 지하철 3호선과 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개통 예정인 삼성∼동탄 사이 광역급행철도와 수서∼광주 간 복선전철 등 5개 철도노선을 이용할 수 있어 입지적 장점이 뛰어나다고 강남구는 설명했다.


강남구는 올해 하반기 안에 지구계획을 승인받는 것을 목표로 토지 보상 등의 절차를 거쳐 늦어도 내년에는 공사에 착수하고, 2021년까지 개발 사업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양재R&CD 특구 9월 지정될 듯



서초구와 서울시가 주민공청회 등 모든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중소기업청에 양재 연구개발 특구 지정 신청서를 제출함에 따라 이르면 9월 특구 지정이 완료돼 본격적인 양재 연구개발(R&D) 클러스터 조성에 들어가게 된다.


특구 지정 면적은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일대 369만㎡로 여의도공원 면적의 16배에 달한다. 중소기업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기반과 양재R&CD 캠퍼스, 기업혁신허브, 생활편의시설 확충 등 4개 권역으로 나뉘어 만들어지며, 이를 위해 5년간 5130억원이 투입된다.


양재·우면동 일대는 현재도 300개가 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R&D 연구소가 밀집된 곳으로 도심형 R&CD 거점이지만 생활편의시설이 절대 부족해 확장성이 부족하다고 평가받았다.


이에 서초구와 서울시는 연구개발단지와 연계한 다양한 문화·여가·이벤트 시설을 넣고,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협업을 위한 공간과 어린이집과 주차장 등 생활편의시설 등까지 넣기로 해 당초 계획했던 150만㎡의 2.2배(369만㎡)로 커졌다.















경복궁메디컬파크



대전 중구 오류동 154-6 경복궁메디컬파크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세이백화점 바로 앞 대로변 상권 서대전역 사거리역 인근 유동인구 최고의 상가이다. 현재 준공필 되었으며 사통발달의 교통여건 및임대 수요가 풍부, 대전시 4대 핵심상권이자 오류동 음식 특화거리에 위치, 독점 상권이 보장되는 MD구성의 메디컬 상가라 할 수 있다.


지하 1층~지상 7층 총점포수 40개 연면적은 8,214.00㎡ 규모이며 지하 1층은 분식 등 1층은 금융,수의동물,근린생활서비스,의료,미용판매,건강생활용(식)품,근린생활용품,카페,이색카페,중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분식,음식기타 등 2층은 미용,뷰티,근린오락,유흥,주점,카페,이색카페,한식,중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음식기타 등 3층은 메디컬,클리닉,의료 등 4층은 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의료  등 5층은 메디컬,클리닉 등 6층은 교육,학원,메디컬,클리닉 등 7층은 교육,학원,스포츠관련,목욕,사우나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지하 1층은 400~450만원 1층 2,100~2,700만원, 2층 750~1,100만원, 3층 650~750만원, 4층 620~640 만원, 5층 620~640만원, 6층 620~640만원, 7층 620~630만원 선이다.


시행은 (주)일우산업개발 주관 하에, 시공은 우호건설이 맡았으며 2017년 6월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42-536-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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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로얄팰리스 부산신항2차



경남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1347-1 다인로얄팰리스 부산신항2차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1,2차 오피스텔 약 1500세대 고정수요 확보 및 주변 배후 5500여 세대 핵심수요를 갖추고 있으며 해양형 복합 휴양 리조트 개발예정지와 차로 3분 거리 안에 위치하여 풍부한 미래적 수요 확보의 이점을 지닌다. 또한 스트리트형 상가와 수변공원을 끼고 랜드마크를 형성, 세계 5대 항구도시이자 정부에서 우리나라 최대 항구도시로 발돋움 시키고 있는 부산신항의 독보적 입지상권을 동시에 누리고 있어 투자가치가 높다.


지하 4층~지상 21층 총점포수 135개 연면적은 75,777.55㎡ 규모이며 1층은 행사,전시관련,금융,수의동물,미용,뷰티,근린생활서비스,의료,패션,액세서리,의류,미용판매,근린생활용품,유흥,주점,카페,이색카페,한식 등 2층은 금융,오피스,키타사업,무점포사업,제작,교육,학원,기타서비스,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목욕,사우나,미용,뷰티,근린오락,근린생활서비스,의료,패션,액세서리,의류,미용판매,건강생활용품,근린생활용품,유흠,주점,카페,이색카페,한식,푸드코트,중식,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분식,음식기타 등 3층은 숙박시설,행사,전시관련,금융,오피스,기타사업,무점포사업,제작,교육,학원,기타서비스,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목욕,사우나,미용,뷰티,근린오락,근린생활서비스,의료,패션,액세서리,의류,미용판매,건간생활용품,근린생활용품,유흥,주점.카페,이색카페.,한식.,푸드코트,중식,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분식,음식기타,체육관,헬스장,교육센터 등 4층~21층은 오피스,오피스텔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2,850~4,100만원, 2층 1,645~2,095만원, 3층 1,385~1,685만원 선이다.


시행은 두류홀딩스 하에, 시공은 다인건설이 맡았으며 2019년 12월 20일 준공 예정이다.


분양문의 : 051-202-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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