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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가시장레이다] 1월 13일~1월 19일
글쓴이  상가뉴스레이다 작성일  2018-01-19 04:01
 
 
 
 
상가 임대료인상 5% 제한하자 건물주 1년 단위 계약하자



정부가 상가 임대료 인상률을 연 5% 이하로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하자 건물주들이 상가 계약 기간을 1년 단위로 줄이는 부작용이 나타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일선 중개업소에 따르면 상가 점포는 통상 2년씩 계약하고 현행 5년인 상가의 계약갱신청구권을 통해 계약을 갱신할 땐 2년, 2년, 1년 단위로 계약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1년 단위로 계약하면 연 임대료 상한선이 5%여도 당초보다 임대료를 더 받을 수 있어 1년 계약을 선호하는 상가 주인이 늘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 기존의 연 9% 제한 땐 월세 100만원에 2년간 계약한 임대인은 월세를 최대 109만원까지 올릴 수 있지만 1년 단위로 계약하면 연 5% 제한을 두더라도 2년 뒤 110만원까지 임대료 인상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선종필 상가뉴스레이다 대표는 “임차인의 권리가 과거보다 상당히 높아진 것은 사실”이라며 “다만 수익률 악화를 우려한 상가 주인들이 1년 단위 계약을 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미국발(發) 금리 인상도 예고된 탓에 대출 이자를 고려해 임대료 수준을 정하고 싶은 상가 주인들도 1년 단위 계약을 선호할 것이란 게 전문가들 전망이다.

 

연 5% 상한 제한이 시행되기 전 신규 임차인을 들이는 상가 주인들이 초기 임대료를 높게 잡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해당 법안이 적용됐을 때 부작용을 피하기 위해 임대차 계약 시 한국은행이 발표한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임대료를 일부 올린다는 특약을 거는 방법이 있다


예를 들어 기존과 같이 2년으로 계약하되 물가가 3% 올랐다면 기존 100만원인 임대료를 103만원으로 올리는 식인데 이를 두고 선 대표는 “임대료의 표시 가격이 오르지만 실질 가치가 오르는 것은 아니다”며 “임대인의 수익률을 보전해 주면서 계약 갱신 단위를 2년으로 유지해 임차인의 불안감을 덜 수 있다”고 말했다.







임대료 낮추니 관리비 올린다는데...



정부는 이달 중 국무회의를 열어 상가 임대료 인상률 상한을 연 9%에서 5%로 낮추는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상가임대차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하고 곧바로 시행할 예정이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법 적용을 받는 보호대상도 확대된다. 정부는 보호대상 기준인 환산보증금(보증금+월세 환산액)을 지역별로 최대 50% 이상 상향조정했다. 서울의 경우 기존 4억원 이내에서 6억1000만원으로 확대된다.

 

정부의 이같은 상가 임대료 규제에 일부 건물주들이 임대수익이 줄어들 것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관리비를 올리는 사례가 늘고 있다.

 

현재 개인 소유 상가건물은 대규모점포나 집합건물과 달리 관리비에 대한 아무런 제약이 없어 건물주가 임의대로 조정할 수 있다. 상가임대차법에도 별도 관리비 규정은 두지 않고 있다. 반면 대규모점포나 집합건물은 관련법에 따라 의무적으로 입주자협의회나 관리단을 구성·운영해야 하고 관리비 청구·집행 내역 공개, 연1회 회계감사 의무화 등의 규제를 받는다.

 

전문가들은 개인이 소유한 상가건물에도 집합건물이나 대규모 점포에 준하는 관리비 규정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상가 관리비도 아파트처럼 회계감독 강화해야



개정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상가임대차법) 시행을 앞두고 소규모 상가 건물주들의 관리비 인상 부작용이 우려된다. 관리비 문제는 그간 임대료 급등 이슈에 가려져 있어 제도 마련에 대한 논의조차도 없었다.

 

전문가들은 부동산 임대시장에서 건물주들이 임대료 대신 관리비를 인상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지금이라도 후속 대책을 검토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김민영 부동산114 연구원은 "최근 오피스시장에선 공급이 늘어 임대료 인상이 어렵게 되니 관리비를 올리려는 움직임이 있었다"면서 "개인 소유 상가도 임대료 인상을 계획했던 부분을 관리비에 전가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말했다. 건물주들이 마음만 먹으면 관리비를 올려 임대료 인상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것이다.

 

김 연구원은 "관리비 부과와 관련된 기준 또는 원칙이 없다 보니 얼마든지 가능한 구조"라며 "정부가 관리비 인상 부작용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알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관련 제도를 마련하려는 움직임은 없는 상태"라고 했다.

 

임대인의 관리비 전가 우려는 개정 상가임대차법의 적용을 받는 영세 임차인은 물론 적용 범위 밖의 임차인들까지 모두 해당 되지만 이를 대비한 대응책은 전무한 셈이다.

 

선종필 상가뉴스레이다 대표도 "개인 상가건물은 임대인이 관리비로도 이익을 남길 가능성이 있고, 임대료 인상 효과를 관리비를 올려 얻을 수 있다"며 "제도권 밖에 있다고 할 수 있는 관리비 관련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소규모 상가건물 관리비가 합리적으로 부과되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게 하는 제도를 마련해야 정부의 임차상인 보호 정책이 실질적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본다. 집합건물 관리비 징수·운영에 관한 회계감독을 보다 투명하게 강화하는 한편 소규모 상가건물도 법 테두리 안으로 끌어들여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선 대표는 "최근 2~3년간 집합건물에 대해 관리비 관련 제도가 마련되는 과정이지만, 집행 과정 및 회계감독 투명화 등에 대한 문제 개선도 필요하다"며 "아파트 관리비 유용 문제를 제도로 해결한 것처럼 제도권 밖에 있는 소규모 상가에 대한 문제도 고민해야 할 때"라고 지적했다.







부동산 앱서 얻은 정보가 허위라도 소비자 책임이라 굽쇼?



네이버 지식iN에 내용에 따르면, A씨는 다방 앱을 통해 전용면적 19.83㎡(6평) 규모의 원룸을 살펴보고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55만원에 계약하기로 하고 선급금을 입금했지만 뒤늦게서야 해당 원룸의 실제 규모는 앱에 소개한 규모의 절반 수준인 10㎡(3평)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하지만 A씨는 다방에 책임을 물을 수 없고 공정거래위원회의 도움을 받기도 어려웠는데 공정위 관계자의 설명은 이 경우 공인중개사의 중개행위는 사기행위라는 것이다.

 

지난해 4월 공정위는 숙박업소 불만족 이용후기를 비공개하고 자신들의 광고상품을 구입한 숙박업소가 우수한 것처럼 표시해 소비자를 유인한 워드이노베이션(여기여때), 야놀자, 플레이엔유(여기야) 등 3개 숙박앱 사업자에게 시정명령과 함께 총 7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결정한 바 있었지만 이번 경우 다방이 앞선 숙박 앱처럼 특정 이해관계가 존재해 의도적으로 소비자를 기만한 것이라야 제재의 대상이 된다는 것이다.

 

다방측 역시 자신들은 책임질 부분이 없다는 입장으로 다방은 매물 정보 제공자 및 공인중개사가 제공하는 매물 정보를 임차인(세입자)에게 전달하는 플랫폼 사업자이기 때문에 임대 매물을 올리는 사람들은 대부분 부동산중개업자들로 허위매물로 피해가 발생했다면 임대 매물을 올린 부동산중개업자가 책임을 져야한다는 입장이다.

 

다만 다방 측도 소비자들이 허위정보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임대 매물을 올리는 부동산중개업자에 △임대차계약서 △등기부등본 △중개대상물확인서 이외에도 부동산 공제증서를 요구하고 있는데 부동산공제증서는 부동산 거래상 과실로 인한 손해배상을 위해 부동산중개업소에서 가입하는 일종의 보험으로 부동산 중개사고가 발생할 시 부동산업자를 대신해 공제사업자가 우선 피해액을 배상하고 후에 구상권을 행사해 부동산업자가 배상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를 활용해야 할것 같다고 설명했다.







P2P대출 26%수익율까지 등장 유사업체 주의보 떳다



최근 P2P 업체로 오인하도록 교묘하게 투자자들을 기만하는 업체들이 'P2P 금융' 'P2P 펀딩' 'P2P' 등의 문구를 내세우고 있지만 'P2P 대출'과는 엄연히 다른 '유사 업체'들이 있어, 자칫 잘못 투자하면 낭패를 볼 수 있다.

 

P2P 대출은 사업 자금이 필요한 기업이나 개인이 P2P 업체에 대출을 신청하면 P2P 업체들이 불특정 다수로부터 돈을 모아 빌려주고, 투자자들에게 이자를 받게 해주는 서비스다.

 

P2P 대출 투자 상품은 예금자 보호 대상이 아니며 차입자가 돈을 갚지 못할 경우 손실은 P2P 대출업체가 아닌 투자자가 입게 된다. 투자자 보호 필요성을 느낀 금융 당국은 작년 5월부터 'P2P 대출 가이드라인'을 시행했는데 투자자가 한 업체에 투자할 수 있는 금액을 연 1000만원으로 제한하고, P2P 업체는 투자자들의 자금을 회사 자금과 구분해 은행 등 공신력 있는 금융 기관에 예치하도록 했다.

 

P2P 대출업체는 온라인상에서 모집한 자금을 '연계 대부업자'를 통해 자금이 필요한 사람에게 대출해준다. 대출 계약은 여신 기관만이 할 수 있기 때문에 P2P 업체는 보통 자회사로 대부업체를 가지고 있다. 금융 당국은 이런 대부업체를 'P2P 대출 연계 대부업자'로 규정하고 3월부터는 반드시 금융위원회에 등록하도록 해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이와 달리 P2P 대출 유사 업체는 대출 계약 형태로 차입자에게 돈을 빌려주는 것이 아니다. 온라인상에서 모집한 자금을 대출 계약 없이 조합 출자 등의 방식으로 특정 사업에 투자하고, 나오는 수익을 투자자들에게 나눠주게되는데 이 경우 대출 계약이 없기 때문에 추후 금융 당국에서 이런 업체가 어떻게 돈을 운용하고 있는지 파악할 방법이 없다

 

유사 업체들은 P2P 대출업체가 아니기 때문에 가이드라인 준수 의무도 없다보니 투자자들의 돈을 업체 또는 업체 사장 명의로 보관하는 경우 만약 회사가 부도날 경우 투자금이 모두 압류될 수도 있고 P2P 대출업체는 가이드라인에 따라 업체와 관계가 있는 차입자에게 대출을 해주지 못하도록 돼 있지만, P2P 유사 업체는 모회사 자금을 직접 모집하기도 한다.







공원일몰제로 2020년 7월 개발제한 풀리는데...



오랫동안 도심지의 공원으로 묶여있던 땅들이 이른바 '공원일몰제'로 오는 2020년 7월부터 개발 제한이 풀리게되는데 민간 건설사들이 공원 사유지를 아파트나 상가로 개발할 경우 난개발이 우려되고 있다.

 

창원의 한 도심공원의 경우 100만 제곱미터 크기의 도심에 위치해 있지만 전체의 절반이 넘는 사유지는 2년 뒤 `공원일몰제'가 시행되면 공원시설에서 풀리게 된다.

 

이런 우려로 창원시는 과도한 개발을 막기 위해 민간 개발 면적 비율을 사유지의 30%로 제한했지만 민간 업자가 매입한 사유지의 30%를 아파트와 상가를 지을 예정이다.

 

창원시만 하더라도 사화공원과 대상공원, 가음정공원, 반송공원 등 4곳은 공원의 사유지 30%에는 2년 뒤부터 대형 민간아파트나 상가 등이 들어서게 되기 때문에 공원일몰제에 따른 난개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300실 이상 오피스텔, 인터넷 청약 의무화



국토교통부는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통해 25일 이후 첫 분양광고를 내는 현장부터 적용하기로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300실 이상 오피스텔은 금융결제원이 운영하는 ‘아파트투유’ 홈페이지(www.apt2you.com)를 통해 청약을 받아야 한고 추첨도 인터넷을 통해 이뤄지며 청약경쟁률 공개도 의무화된다.

 

기존에는 청약자들이 본보기집을 직접 방문해 줄을 서서 청약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고 당첨 여부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등으로 통보돼 추첨 절차가 투명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었다.

 

국토부는 8·2부동산대책 등 아파트 시장 규제 이후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 오피스텔 청약에 투기 수요가 몰리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어 ‘깜깜이’ 청약 및 추첨 방식을 고쳐 실수요자 위주의 시장이 형성되게끔 유도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분양 광고에 포함되는 항목도 추가되는데 분양 사업자는 인터넷 청약 여부와 방법을 광고문에 넣어야 하고 자금관리 등을 담당하는 신탁회사를 끼고 분양을 할 경우 이 회사의 이름도 명시해야 한다.

 

현재는 시행사, 시공사, 분양대행사 등의 이름만 의무적으로 표기되고 있다. 분양 사업자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허위 자료를 내거나 조사를 거부할 경우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는다.







변동금리 주택대출 일제히 상승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 금리가 올라가면서 시중은행의 변동금리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일제히 뛰어오른다.

 

은행권에 따르면 은행연합회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를 1.77%에서 1.79%로 0.02%포인트(p), 잔액 기준은 1.66%에서 1.70%로 0.04%p 올렸다.

 

이에 따라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NH농협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은 이날부터 코픽스 연동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인상한다.

 

신한은행은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 연동 주탁담보대출 금리(6개월 변동금리)를 15일 3.12∼4.43%에서 16일 3.14∼4.45%로 0.02%p 올랐다.

 

또 잔액기준 코픽스 연동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2.96∼4.27%에서 3.00∼4.31%로 0.04%p 상승했다.

 

우리은행도 같은 기간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 연동 대출 금리는 3.17∼4.17%에서 3.19∼4.19%로, 잔액기준 연동 금리는 3.06∼4.06%에서 3.10∼4.10%로 상향 조정한다.

 

국민은행은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 연동 대출 금리는 3.26∼4.46%에서 3.28∼4.48%로, 잔액기준 코픽스 연동 금리는 3.30∼4.50%에서 3.34∼4.54%로 인상한다.

 

농협은행은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 연동 대출 금리를 2.98∼4.57%에서 3.0∼4.59%로, 잔액기준 연동 금리는 2.87∼4.46%에서 2.91∼4.50%로 올렸다.

 

다만 하나은행은 신규취급액 기준과 잔액 기준 모두 3.131∼4.331%에서 3.128∼4.328%로 소폭 하락했다.

 

하나은행은 코픽스 연동 대출 금리의 최저·최고 금리를 금융채 6개월물과 연동하기 때문에 코픽스 변동 폭과 상품의 금리 변동 폭이 같지 않다.







수색역세권 종합개발 11년만에 재개한다



코레일이 올해 상반기 안으로 수색역 차고지와 정비기지 이전 계획을 밝힌다.

 

이로써 2007년부터 개발이 추진됐으나 금융위기 영향 등으로 10년 넘게 표류했던 수색역세권 종합개발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게 됐다. 수색역세권 개발이 2022년께 마무리되면 서울 서북권 업무·쇼핑·문화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서울시와 코레일 등에 따르면 코레일은 최근 서울차량사업소(차고지)와 수색차량사업소(정비시설) 등 수색역 차고지 이전계획 수립 작업에 돌입했다.

 

코레일은 차고지 이전용지 선정을 위한 검토작업에 착수했고 외부 용역 등을 거쳐 최적의 장소를 물색할 계획중으로 상반기 안에 이전계획을 밝히고 전체적인 수색역세권 개발 방향도 잡겠다는 입장이다.

 

수색차고지 이전은 수색역세권 개발을 위해 통과해야 할 1차 관문이다. 수색역세권 사업 용지는 전체 면적이 약 30만㎡에 달한다. 수색역 차량기지 용지(17만2000㎡)와 철도 정비시설 용지(11만6000㎡)로 이뤄져 있다. 서울시와 코레일이 2007년부터 개발을 추진해 2009년 최초 개발계획안을 마련했지만 금융위기 여파에 코레일이 사업 진행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으면서 속도를 내지 못했다.

 

서울시가 코레일과 공동으로 지난해 1월부터 진행 중인 '수색역 일대 종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도 오는 3~4월께 마무리될 예정이다.

 

종합개발 기본구상에는 차고지와 정비시설을 이전하고 남은 용지에 백화점·호텔 등 상업시설과 업무용 오피스, 문화시설 등이 포함된 대규모 복합단지를 짓는 방안이 담길 예정이다. 경의선 철로는 지상에 그대로 남는데,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DMC)와 수색뉴타운 사이를 고가교로 이어서 도로와 보행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코레일 관계자는 "종합개발 기본구상 결과와 이전용지 계획이 확정되면 이르면 올해 하반기 수색역세권 개발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수색역 바로 옆 DMC역 개발사업(용지면적 3만5000㎡)은 지난해 10월 롯데쇼핑이 30년간 용지임대 사업자로 선정됐다. 서울시와 코레일은 DMC역 개발과 수색역세권 개발을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여기에 서울시가 2013년 롯데쇼핑에 매각한 용지 2만644㎡에 상암복합쇼핑몰 건립이 예정된 것까지 포함하면 수색역 일대 전체 개발 규모는 더욱 커진다. 롯데그룹과 서울시는 지난해 말 골목상권 보호를 주장하는 지역 상인 반발을 피하기 위해 상암복합쇼핑몰 용지 3개 필지 가운데 1곳을 사무실 등 비상업시설로 짓는 방안에 구두 합의한 상태다.












종점프라자상가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금곡리 1022 종점프라자가 분양중에 있다.


2019년 개통되는 진접역의 영향으로 진접 인근 배후 세대는 물론,장현・신팔・팔야・내촌・일동・이동・율길리・현리 등 경기 동북부20만여 주민들의 서울 진・출입 관문이 될 것으로 예상, 1일 약 3만여 유동인구가 전망된다. 경복대학교가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3천여 경복대 학생들의 만남의 장소로 자리매김할 입지이며 합리적인 분양가로 저금리 상황에서 짭짤한 임대수익 창출로 노후걱정 없이 생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진접역 개통예정으로 당고개역까지 40여분 단축▪ 국도 47호선 만성 교통정체 해소로 편리한 교통환경을 기대할 수 있으며 지나치는 정거장이 아닌 종점역이 가진 수혜와 더불어 수도권 동북부 균형발전도모 등 활황세를 가진다.


지하 0층~지상 5층 총점포수 25개 연면적은 6,279.00㎡ 규모이며 1층은 기타서비스,근린생활서비스,건강생활용(식)품,근린생활용품,카페,이색카페,한식,푸드코트,중식,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분식,음식기타 등 2층은 스포츠관련,미용,뷰티,근린오락,의류,미용판매,건강생활용(식)품,근린생활용품,음식기타 등 3층~5층은 주차장,기계실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2,384~3,428만원, 2층 1000만원 선이다.


시행은 별내FC, 시공은 에이원종합건설이 맡았으며 2018년 3월 10일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571-6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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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메트로타워


경기 남양주시 가운동 다산진건지구 상업 4-5-3 다산메트로타워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사업지 바로 앞 5000여세대 배후단지 확보 및 광역 20000여세대, 5만 배후인구의 중심지역이며 롯데캐슬, 아이파크,e편한세상 등 준공전(18.10.31) 7천여세대가 입주완료되는 아파트로 둘러싸인 항아리 상권이다. 전면부에 스트리트 테마공원과 1600여세대 아파트 정문이 위치해 있어 광고 효과가 뛰어나며 지하철 8호선 연장 별내선 다산역(가칭) 400m에 위치한 역세권 상권으로 경의중앙선 도농역을 통한 서울 부북권 진입이 편리,서울외곽순환도로,북부간선도로,강변불로 등 광대역 교통망 우수, 구리-포천간,구리-세종간 고속도로 개통예정 등으로 도시인프라 개발호재에 따른 미래투자 가치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초,중,고 폭넓은 학생수요 확보상가이며 행정타운 조성에 따른 공무원 및 민원인 유입전망이 있고 추가편의시설 및 소비시설 부족에 따른 상가 선점 효과가 높은 입지를 갖추고 있어 프리미엄을 가진다.


지하 3층~지상 8층 총점포수 41개 연면적은 5,994.16㎡ 규모이며 1층은 금융, 근린생활서비스, 의료, 근린생활용품, 한식, 음료, 기호음식, 육류, 주류음식 등 2층은 미용, 뷰티, 육류, 주류음식, 양식, 경양식, 분식 등 3층은 미용, 뷰티, 한식,중식, 일식, 육류, 주류음식, 양식, 경양식 등 4층은 수의동물, 메디컬, 클리닉 등 5층은 수의동물, 메디컬, 클리닉, 미용, 뷰티 등 6층은 교육, 학원, 스포츠관련 등 7층은 교육, 학원, 스포츠관련 등 8층은 스포츠관련, 양식, 경양식, 음식기타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전세금 45260만원 보증금 8760만원 월세365만원, 2층 전세금 16290만원 보증금 3153만원 월세 131만원, 3층 전세금 11200만원 보증금 2200만원 월세 90만원, 4층 전세금 9700만원 보증금 1900만원 월세78만원, 5층 전세금 8310만원 보증금 1610만원 월세67만원, 6층 전세금 7940만원 보증금 1540만원 월세64만원, 7층 전세금 7700만원 보증금 1500만원 월세62만원, 8층 전세금 6220만원 보증금 1220만원 월세50만원 선이다.


시행은 진용디앤씨, 시공은 은석건설(주)가 맡았으며 2018년 10월 31일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1800-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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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인스타시티


경기 하남시 풍산동 99-7 미사 인스타시티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지식산업센터,산업단지 내 10여만명의 종사자와 그에따른 임차로 풍부한 수요를 누리며 스타필드 하남과 코스트코(내년예정), 이케아(예정)가 가까이에 위치,미사의 4차산업단지인 지식산업센터와 삼성엔지니어링이 있는 첨단산업단지를 도보로 이동 가능하여, 근린공원과 망월천 수변공원 인접, 직주근접의 상권을 누릴 수 있다.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개발계획,지하철 5호선 미사역(2018년 예정)개통 및 9호선 연장계획, 주요간선 고속도로를 통한 광역 접근성 용이 등 편리한 교통전망이 예상된다.


얼마전 완판된 바로 옆 상가보다 약 평당가300-400만원이 저렴하여,수익률을 10%내외이며, 수요와 공급의 원칙에 따라서 단지 바로앞 미사지구 자족구역에 수많은 IT계열 회사, 그리고 삼성엔지니어링 정직원 & 하청업체들의 입점이 끝나고 나면, 수익률은 더 올라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하 6층~지상 21층 총점포수 22개 연면적은 46,536.13㎡ 규모이며 1층은 음식,미용,세탁,편의,호프 등 2층은 음식,미용,세탁,은행,사무실 등 3층~21층은 오피스,오피스텔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1,900~2,900만원, 2층 800~1,300만원 선이다.


시행은 국제자산신탁, 시공은 신세계건설이 맡았으며 2019년 12월 1일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2-2185-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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