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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가시장레이다] 2월 15일~2월 23일
글쓴이  상가뉴스레이다 작성일  2018-02-23 04:02
 
 
 
 
 
강남 내곡지구에 5만㎡ 블록형 단독주택단지 조성 추진



서울 서초구 내곡지구에 5만㎡짜리 블록형 단독주택 단지가 조성된다.

 

서울시와 SH공사는 내곡지구 81만㎡ 중 서초구 신원동 497-5번지 일대 약 5만㎡를 차지하는 ‘새원마을’에 블록형 단독주택 단지를 조성해 민간 건설사에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곳은 경부고속도로 진입로 인근 지역으로, 2011년 서울 내곡공공주택지구(총 81만㎡)에 뒤늦게 편입된 내곡지구 마지막 미개발지로 앞서 2009년 시와 공사는 서울추모공원이 인근에 조성됨에 따라 보상 차원에서 이주를 원하는 주민들의 신청을 받았고, 전체 건물 102개 동 중 80개 동이 이주를 마쳐 철거되고 22개 동 주민들은 계속 거주를 원해 남아 있다.

 

올해 상반기 중 사업방식을 확정해 지구단위계획 변경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신길역세권 1천가구 대단지 정비사업



서울시가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영등포구 신길역세권 공공임대주택 건립 도시환경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지정(안)을 조건부가결함에 따라라 지하철 1호선 신길역 인근에 1000가구에 달하는 대규모 단지가 들어서게 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추후 999가구의 공동주택과 어린이집 등 기반시설이 설치돼 서민 주거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동주택 가운데 350가구는 서민들을 위한 공공임대 주택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서초구 “양재-내곡동 일부 집단취락지구 해제 건의”



서울 서초구는 양재동과 내곡동 일부 집단취락지구 해제를 서울시에 요청할 예정이다..

 

집단취락지구는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같이 개발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지역 안의 주거지역으로 그린벨트보다 완화된 건축규제 기준이 적용된다.

 

예를 들어 그린벨트 건폐율은 20%지만 집단취락지구는 40%다. 노인복지시설 같은 주민 편의시설은 신축이 비교적 쉽다. 하지만 법이 정한 시설 외의 건물은 지을 수 없다.

 

서초구가 집단취락지구 해제를 서울시에 요청하겠다고 한 곳은 양재동 식유촌(37가구)과 송동마을(42가구), 내곡동 탑성마을(39가구)이다.

 

다만 세 마을 모두 서울시 집단취락지구 해제 기준인 ‘주택 100호 이상’에는 미치지 못하다보니 서초구는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면서 국토교통부 해제 기준(20호 이상)보다 5배 높은 서울시 해제 기준을 완화해달라고 요청할 방침이다







'프랜차이즈 공급가 공개' 막바지 심사



프랜차이즈 가맹본부가 가맹점주에게 공급하는 필수품목의 가격 및 마진율 공개를 골자로 한 가맹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막바지 심사 절차에 돌입한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이 법이 원안대로 통과할 경우 현행법으로 보호받아야 할 '영업기밀'이 고스란히 노출된다며 벌써 반발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9월 공정거래위원회는 필수품목별 공급가격 상·하한, 가맹점사업자별 평균 가맹금 지급규모, 매출액 대비 필수품목 구매비율 등을 정보공개서에 기재하도록 하는 내용의 가맹사업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일부 가맹본부들이 필수품목 범위를 자의적으로 폭넓게 정해 가맹금을 과도하게 챙기는 폐단을 막고 거래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는 취지였지만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해당 법안이 원안대로 통과되면 가맹본부는 물론 가맹점주들도 피해를 보게 된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특히 23일 규개위 심사는 사실상 법안이 원안대로 통과될지가 결정되는 사실상 마지막 절차로, 규개위에서 정부와 업계 양쪽 의견을 수렴해 최종 의결을 하게 되면 이후 법제처 심사, 차관회의 및 국무회의를 거쳐 시행되게 된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규개위 심사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면서 필수품목 공급가격을 상·하한선으로 명시하라는 지침에 가장 크게 반발하고 있다.

 

개정안은 프라이드 치킨 재료인 생닭의 경우 시기마다 가격이 다르기 때문에 업체별로 생닭의 최저 및 최고 공급가격을 공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협회는 "가맹본부의 공급단가 정보는 곧 개별 가맹점사업자의 영업비밀에 해당한다"며 "가맹본부의 공급단가 공개는 가맹점사업자들의 사업과 관련한 원가 정보가 일반 대중에 그대로 공개되는 결과를 초래하며, 결과적으로 가맹본부뿐 아니라 가맹점사업자의 정당한 이익을 침해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원가 외에 인건비, 임대료 상승, 광고비 등 부대 비용을 고려하지 않은 채 소비자들이 단순히 원가만 보고 '폭리'를 취하는 기업으로 오인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개별 업체들도 대체로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다만 공정위로부터 '미운털'이 박힐까 조심스러워하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부동산PF 대출부실 뇌관 P2P 괜찮을까?



지난달 기준 부동산 PF 누적 대출액은 6,547억원으로 전체 대출액(1조9,366억원)의 약 34%를 차지하고 있으며 한국P2P금융협회에 소속된 64개사 중 28곳이 부동산 PF를 취급하고 있는데 업계에서는 협회에 속하지 않은 업체들까지 포함하면 그 규모가 배로 불어난다고 보고 있다.

 

P2P 업체의 부동산 PF대출은 18%대의 고수익으로 투자자들을 모집한 뒤 건축업자에게 빌려주는 방식인데 은행에서 대출을 거절당하거나 자금이 부족한 건축업자들이 P2P 업계에 눈을 돌리면서 시장이 급격하게 불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소규모 P2P 업체들도 지방의 상가나 빌라를 중심으로 PF 상품을 내놓으며 경쟁이 점점 치열해졌다. 일부에서는 부동산 PF대출을 했다가 투자 원리금을 갚지 못해 부실률이 30~40%를 넘는 곳이 나오기도 했다.

 

P2P 관련 법이 제정돼 있지 않다 보니 금융당국의 통제서도 벗어나 있다보니 펀딩플랫폼처럼 허위로 투자자 보호장치를 마련했다고 신고해도 잡아낼 길이 없고 그나마 한국P2P금융협회라는 조직이 소속 P2P 업체들을 감시할 권한이 있지만 소속돼 있지 않은 업체들이 훨씬 많아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실제 국내 P2P 업체 수는 200여개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지만 이 가운데 협회 소속은 64개에 불과하다. 30% 정도만 그나마 협회의 관리·감독의 범위 안에 있고 나머지는 사각지대에 완전히 방치돼 있어 투자자 보호에 구멍이 뻥 뚫려 있는 것이다.







우리 집값만 안 오르게 느끼는 이유는?



서울의 집값은 얼마나 올랐을까? 사람들의 대답은 “30%?”, “50%!”, “2배?”같은 답이 돌아오지만 KB부동산통계를 보면 실제 지난 2008년 1월~2018년 1월까지 만 10년 동안 서울의 주택가격은 <15.11%> 올랐을 뿐이다

 

강남구의 주택가격도 이 기간 14.93%(서초구 11.52%, 송파구 9.52%) 올랐을 뿐인데 이는 지난 2009년 이후 서울의 주택 가격이 2014년까지 줄곧 내리다 다시 올랐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확하게 집값의 흐름을 표현하자면 지금 집값은 '내렸다가 다시 올라 전고점을 넘어섰다'가 맞는 표현이 될 수 있다

 

반면 지난 10년 동안 물가는 23.5%가량(한국은행) 올랐으므로 서울의 주택가격은 통계적으로 물가보다 덜 오른 셈이다.

 

이 기간 진짜 오른 곳은 부산(56.62%)등 6대 대도시(40.43%)로 통계는 이들 지역이 물가인상률의 2배 가량 올랐다는 지표가 나타난다

 

반면 지난 10년 동안 고양 일산 서구(-5.38%)나 성남 수정구(-10.00%), 용인 기흥구(-12.10%)처럼 집값이 떨어진 지역도 많은데 물가인상률을 감안하면 실질가격이 사실상 30% 가량 하락한 것이다.

 

만약 비교 시점을 주택 가격이 많이 내렸던 5년 전(2013년 1월~2018년 1월)으로 기준을 잡는다면 기저효과 때문에 서울의 집값은 더 많이 올랐을 것 같지만 11.95% 올랐을 뿐으로 물가상승률 수준에 불과하다

 

이에 반해 강남구는 이 기간 22.5%나 올라 서울에서는 뚜렷하게 많이 올랐지만 하지만 역시 물가상승률의 2배 수준이고 그나마도 지난해 하반기부터 급등해서 이수준인 점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우리 집만 안 오른 게 아니라 대부분 조금 오르거나 안오른 것이 맞는데 언론의 자극적 인 표현과 특정단지 집중보도로 인한 착시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반포주공1단지’나 ‘잠실주공5단지’같은 곳은 정말 ‘자고나면 1억 껑충’이라는 소리가 나오는 곳이지만 이들 아파트는 우리 부동산 시장의 0.01%에 불과하다







정부가 보증 서 상가 세입자 보호한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난달 "상가임대료 부담을 낮추라"는 발언 이후 영세상인들의 임차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정부 정책이 속속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사상 처음으로 도시재생 지역 내 상가에서 상인들의 전세보증금 대출과 회수를 위한 보증상품을 출시키로 했다.

 

국토교통부 산하 공기업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고 장기간 임대를 보장하는 공공임대상가 운영을 검토하기 시작했는데 HUG의 '정책·시장 변화에 대응한 보증 역할 확대 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HUG는 상가 전세금 대출보증과 반환보증을 하나로 묶은 상품을 출시하는 방안 마련에 착수했다. 도시재생으로 상가 임대료가 뛰면 임차인이 주변으로 밀려나게 되는데, 이를 공공기관이 지원해 막아보겠다는 목적이다.

 

전세금 대출보증은 임차인이 계약 초기 보증금을 전부 마련하지 못할 경우 HUG가 대출을 보증하는 제도다. 반대로 계약이 만료됐는데 임차인이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 HUG가 대신 돌려주는 상품이 전세금 반환보증이다.

 

HUG는 현재 아파트와 주거용 오피스텔, 주상복합 등 주택에만 전세금 반환보증과 전세금 대출보증 상품을 내놓고 있었다. 그동안 HUG가 상가를 위해 출시한 상품은 리모델링 자금보증과 복합개발형 대출보증 정도뿐이었다.

 

그간 영세상인들은 재계약 때 임대인이 보증금을 올리면 보증제도가 없어 대출이 힘들고 반대로 가게를 비울 때 임대인이 적기에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아도 속수무책으로 기다리거나 송사를 겪어야 하는 처지에 놓여 있었다.

 

다만 새 보증상품은 도시재생지역의 상가로 제한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HUG는 임대인을 위해 상가 임차료 지급보증 상품을 내놓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하지만 임차상인이 폐업하는 경우가 많아 보증 위험이 높은 만큼 장기적인 방향을 보고 고려할 것으로 알려졌다.







명동에만 40여 개 새로 지었는데 호텔 괜찮을까?



한국 땅에서 30년 만에 올림픽이 열린 데다 중국 춘절(春節)까지 겹쳤는데도 호텔의 빈방은 채워지지 않았다.

 

한국호텔업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2월 서울 시내 특급호텔 점유율은 70%를 밑도는 수준으로 서울 시내 5성급이 이 정도면 3·4성급 호텔이나 지방 호텔 사정은 훨씬 좋지 않다고 분석했다.

 

2016년 서울 호텔의 객실점유율은 75%를 기록했지만 중국 관광객의 이탈 등으로 지난해엔 점유율이 60% 중반대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평창 특수와 중국 춘절이 겹쳐도 호텔 시장은 중국의 사드 보복이 극에 달했던 지난해 수준과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호텔에 방이 남아도는 현상은 공급(호텔 객실)이 수요(관광객)보다 훨씬 많아서인데 한국호텔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서울의 호텔 객실은 5만3454실로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법(숙박특별법)’ 시행 전인 2011년(2만5160실)에 비해 두 배로 늘었다.

 

지난 5년 새 서울 명동에만 40여 개의 호텔이 들어섰지만 반면 같은 기간 외국인 관광객은 979만 명에서 1333만 명으로 40%가량 증가하는데 불과했다

호텔업계의 피해도 확산하고 있는데 특히 중국인 관광객에 의존하던 호텔의 피해가 크다.

 

지난해 11월 국내 최대 중국전담여행사 뉴화청 소유의 금륭관광호텔이 경매로 나오는 등 크고 작은 호텔의 도산이 이어지고 있다.
















오산대역 스마트캐슬


경기 오산시 수청동 620-2,3 오산대역 스마트캐슬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인근 세교신도시 주택단지, 삼성,LG 등 산업단지 인접 및 중,고등,대학교가 자리하고 있으며 주부,직장인.학생 등 인근 대기업, 일반 산업단지 위치로 인한 관련 종사자 고객으로 안정적인 배후수요가 확보되어 있다. 오산대역 도보 3분거리 초역세권 출,퇴근 동선 내 위치하여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하며 지하철 이용객 유동인구 수혜가 예상된다. 해당 건물은 건강검진센터 입점확정, 2층 서울비전의료재단 20년 장기임대 확정, 1층 재단관련 법인 직영 10년 임대확정으로 상가의 안정적 입지를 기대할 수 있다.


지하 3층~지상 10층 총점포수 32개, 연면적은 13,248.75㎡ 규모이며 1층은 근린생활서비스,의료,미용판매,근린생활용품,한식,분식 등 2층은 병원 등 3~10층은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2,900~3,950 만원, 2층 1100만원, 3~10층은 분양완료 되었다.


시행은 산하홀딩스, 시공은 (주)대창건설이 맡았으며 2018년 1월 31일 준공 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377-8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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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역 리더스타워


경기 남양주시 지금동 676-1 다산역 리더스타워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2017년11월13일 구리-남양주 경기북부 2차 테크노벨리 확정, 약13,000명의 고용효과와 1조7천억원 경제 유발 효과 예상, 인구수 9만여명 31,892세대의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으며 소비인구(연령층)층을 위한 임대아파트와 영구임대아파트, 서민을 위한 행복주택 아파트 중상층을 위한 일반 아파트로 구성, 현대 아울렛 (2019년 개장 예정 메가박스 1460석 입점) 등 압도적인 입지 프리미엄을 자랑한다.


8호선 다산역 (2022년2월 개통 예정) 공사중으로 향후 교통전망이 유리하며 편의,문화시설은 현재 신도시 공사 막바지로 다산역 광장 및 분수대 및 선형물놀이 공원이 상가 바로앞에 형성될 예정에 있다. 남양주 시청(제2청사),남양주 법원, 남양주 검찰청, 남양주 경찰서가 다산신도시 안에 들어오며 반경 1km안에 초등학교 4개,중학교 2개, 고등학교 2개, 진건지구 북쪽 인접지역에 뉴스테이 6,500세대 건설예정(2021년까지), 동쪽 지금지구로 포함된 임대아파트 및 주택상가 약 6,400여대 입주예정, 진접 및 오남리에 거주하는 약 5만여 세대가 다산역 개통시 출퇴근 유동인구로 유입될 전망으로 상권의 미래가 밝다.


지하 4층~지상 10층 총점포수 55개, 연면적은 8,804.33 ㎡ 규모이며 1층은 의료, 의류, 한식, 분식 등 2층은 미용, 뷰티, 근린생활서비스, 카페, 이색카페, 한식, 중식, 음료, 기호음식, 육류, 주류음식, 양식, 경양식 3층은 메디컬, 클리닉, 미용, 뷰티,건강생활용(식)품, 카페, 이색카페, 중식, 일식, 양식, 경양식 등 4층은 메디컬,클리닉 등 5층은 메디컬, 클리닉 등 6층은 메디컬, 클리닉 등 7층은 교육,학원 등 8층은 교육, 학원 등 9층은 오피스, 스포츠관련 등 10층은 오피스, 스포츠관련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4,550~5,400만원, 2층 1,550~1,650만원, 3층 1,250~1,350만원, 4층 1,050~1,150만원, 5층 920~1,000만원, 6층 820~900만원, 7층 730~ 800만원 8층 700~760만원, 9층 700~760만원, 10층은 700 ~760만원 선이다.


시행은 하정에프에스(주), 시공은 (주)대창건설이 맡았으며 2018년 12월 31일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565-7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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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카이파크


부산 기장군 정관면 매학리 748-5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정관신도시 10만명 배후수요 확보 및10대형 CGV, 영풍문고 12월 오픈 예정, 메가박스,워터파크,백화점,스파,일신기독병원 공사 및 준공 예정으로 대형 호재들 즐비한 상권내 위치하고 있다. 부산(정관~석대도로),울산(부산~울산고속도로),경남(동면~장안대로)간 연결도로 확충 등 최적의 교통 접근성 확보하고 있으며 주변 분양현장 시세대비 저렴한 분양가 책정으로 투자자 및 실수요자들의 호응도가 높고 상업용지비율 2.8%비교불가 희소가치를 지니고 있다.


지하 2층~지상 13층 총점포수 20개,  연면적은 15,068.89㎡ 규모이며 1층은 근린생활서비스 등 2층은 미용,뷰티,한식,중식,일식 등 3층은 메디컬,클리닉,미용,뷰티 등 4층~13층은 오피스,오피스텔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2,600 ~3,200만원, 2층 790~868만원, 3층 490~687만원 선이다.


시행은 국제자산신탁(주), 시공은 영일개발㈜가 맡았으며 2018년 12월 29일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51-72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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