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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가시장레이다] 3월 24일~3월 30일
글쓴이  상가뉴스레이다 작성일  2018-03-30 11:03
 
 
 
 
서울숲 61만㎡로… 40% 넓어진다



서울 성동구에 있는 서울숲이 기존 면적 43만㎡에서 40% 넓어진 61만㎡ 대규모 공원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의 ‘서울숲 일대 기본구상’을 발표에 따르면 삼표레미콘 공장 부지 3만311㎡(도로면적 포함)에는 인근 중랑천 둔치와 이어지는 수변문화공원이 조성되며 공장은 2022년 이전·철거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서울숲 일대 시유지 여럿을 단계별로 공원화해 기존 서울숲과 이을 계획이다.

 

뚝섬 유수지(6만862㎡)에는 생태보행데크를 조성한다. 4만7231㎡ 부지에 있는 정수장은 시설 상부에 녹지를 꾸미고, 부지면적 1만2692㎡ 규모인 뚝섬승마훈련원은 이전해 그 자리에 도서관 등을 짓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익선동, 서울의 마지막 한옥마을로 지정



서울 종로구 익선동 일대가 서울의 마지막 한옥마을로 지정돼 한옥이 유지ㆍ보존된다.

 

서울시는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담은 ‘익선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는데 대상 지역은 종로구 익선동 165번지 일대 3만1121.5㎡의 한옥밀집지역이다.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일대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한옥의 특성을 살린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건물 높이와 용도가 제한되는데 기존 한옥은 최대한 보존하고, 돈화문로ㆍ태화관길 등 가로변과 접한 곳에선 건물 높이를 5층(20m) 이하로 제한하는 대신에 한옥과 전통문화 관련 용품ㆍ한옥 체험업 등 권장 용도로 쓰이는 건물의 건폐율은 완화해준다

 

또 프랜차이즈 업체와 대규모 상점은 익선동에 들어올 수 없게 됐다.

 

한옥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익선동 고유의 풍경을 유지하기 위해 공동 개발을 허용하지 않고, 기존 필지 단위 내 개발을 유도한다. 한옥 수선비용도 지원된다.







수도권 집값 하락 가속도 대규모 미분양도 속출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는 정부의 각종 부동산 규제와 함께 올해도 대규모 입주물량이 맞물리면서 집값이 맥을 못 추고 대규모 신규 아파트 분양 물량이 이어지면서 한 단지에서도 1000여가구가 넘는 미분양이 나오기도 했다.

 

최근 김포 한강신도시 Ac-6·7블록에 동시 분양한 ‘김포한강신도시 동일스위트 더파크’ 1732가구 대단지는 최종 청약 경쟁률이 0.35대 1을 기록했다.

 

1순위에 이어 2순위도 청약자의 외면을 받으면서 전체 분양가구의 3분의 2인 1119가구가 미달됐다. 향후 계약 시에는 더 많은 미분양이 나올 것이라는 전망이다.

 

실제로 김포시의 입주 예정 아파트는 올해 풍무2차 푸르지오(2712가구)를 비롯해 모두 8800가구가 넘는다. 지난해에는 9000가구 가까이 집들이를 하면서 강세의 집값이 약보합으로 전환되었지만 올해에도 한강시네폴리스 인근 향촌도시개발사업지구에 힐스테이트(3510가구)와 고촌 캐슬앤파밀리에시티 2·3차분(2810가구) 등 대규모 브랜드 단지들이 분양 예정이다.

 

입주물량 증가로 인한 이 같은 분위기는 경기도 전반적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경기도의 지난해 입주물량은 1만5277가구였던데 비해 올해 4만4451가구로 폭증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현재 입주물량이 빠르게 증가하는 일부 경기권 도시에서는 매매가 하락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지난주 평택(-0.15%)과 양주(-0.14%), 안성(-0.06%), 오산(-0.05%) 등 새 아파트 입주가 진행되는 지역에서는 매매가격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주유소의 옵티머스급 변신 성공할까?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강조한 ‘기업 자산 공유 인프라 구상’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SK주유소가 택배회사의 지역 물류 거점으로 탈바꿈을 추진한다.

 

간편 조리식 배송 및 공급, 세탁물 접수와 수령에 필요한 공간으로 주유소를 활용하는 방안등으로 추진되면서 주유, 세차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통적인 사업 형태에서 전국 네트워크를 활용한 ‘O2O(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 오프라인 플랫폼’으로 주유소의 쓰임새도 달라지게 되는것.

 

SK에너지는 CJ대한통운과 ‘실시간 택배 집하 서비스’ 구축을 주내용으로 하는 사업추진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회사는 전국에 있는 SK주유소를 지역 물류 거점화하는 방안을 검토하느데 CJ대한통운이 3600여개에 달하는 SK주유소 공간을 활용하면 기업이나 개인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SK주유소가 각 지역의 거점에 위치하고 있는데다 도로와 인접해 있기 때문에 택배 접수 시 1시간 이내에 기사가 방문해 택배를 수거하고, 택배회사는 정해진 시간에 주유소를 방문해 택배 수거와 배송을 시작할 수도 있게된다

 

SK에너지는 다음 달 일부 주유소를 대상으로 파일럿 테스트에 들어간다. 올해 안에 서울 경기 전역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O2O 서비스의 오프라인 공간으로 주유소를 활용하는 방안도 추가로 내놓는다. SK에너지는 지난해 12월부터 주유소를 공유인프라로 활용해 사업 모델과 아이디어를 제안 받는 ‘상상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그 결과 비즈니스 모델 300건을 비롯해 모두 1만여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공간 확보가 힘든 스타트업이 주유소 공간을 오프라인 공간으로 활용하는 O2O 서비스에 관한 내용이 많았다. SK에너지는 이 중 밀킷(Meal Kit·간편 조리식) 배송 및 공급, 세탁물 접수·수령 등의 사업화 여부를 검토키로 했다.

 

전국에 3000여개 주유소를 보유한 GS칼텍스도 온라인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와 협업을 통해 주유소 활용 방안을 실험하고 있다. GS칼텍스는 17개 주유소에서 커넥티드카(양방향 인터넷·모바일 서비스 가능 차량) 전문기업 오윈이 보유한 기술을 활용해 주유 및 결제를 할 수 있는 미래형 스마트주유소 17곳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또 자동차 관리 서비스 회사 카닥과 함께 상반기 중 고급형 편의점과 카페를 결합한 주유소도 선보일 예정이다.







가로수길 시들어가는데 애플 뜬소문 임대료 직격탄 일조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는 애플스토어는 평일인데도 사람으로 붐비지만 역설적이게도 가로수길에는 오히려 빈 점포 수가 최근 10년 사이 가장 많아졌다.

 

최근 애플스토어 같은 ‘랜드마크 임차인’이 들어온 뒤 상권이 오히려 망가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여러원인들중 하나는 애플이 시세의 2배에 달하는 임대료 20년 치를 한 번에 선납했다는 뜬소문이 큰 영향을 끼쳤다.

 

이 때문에 이 일대 임대료가 빠르게 오르면서 ‘젠트리피케이션’이 극심하게 발생했기때문.

 

애플이 가로수길 애플스토어 임대료를 선납했다는 소문이 나온건 지난해 초로 애플의 한국법인인 ‘애플코리아유한회사’가 애플스토어를 지을 필지 3곳과 인근 건물 등에 총 589억3100만 원에 이르는 근저당권을 설정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다.

 

근저당권은 채권자가 채무자에게 돈을 돌려받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 채무자의 재산을 담보로 잡아두는 것을 뜻하는데 이를 해석하면 애플이 땅 주인에게 600억 원에 가까운 대출을 해주고 그의 땅과 건물에 근저당을 설정했다는 것이다.

 

이를 두고 업계에서는 “애플이 땅 주인에게 임대료를 대출 형식으로 미리 지불한 것”이라는 이야기가 돌았고 이를 월세로 환산했을 때 한 달 임대료는 2억5000만 원 선이며 인근의 비슷한 규모 건물 임대료(1억1000만 원)보다 배 이상 비싸다는 계산과 함께 임대료 폭등의 빌미가 되었다.

 

애플의 토지주인 이모 씨는 20년 치 임대료 선납은 사실이 아니며 근저당은 장기 계약에 따라 애플 측에 생길 수 있는 위험을 분산하기 위해 설정하였고 임대료는 시세수준으로 매달 받고 있다고 밝혔다.

 

토지주 이모씨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이미 퍼진 소문에 임대료는 빠르게 오르기 시작하다보니 3.3m²당 월세가 최근 150만 원 선으로 올해 들어서만 10% 정도 오르고 상가마다 최대 3억∼4억 원에 달했던 권리금도 최근에는 3000만∼4000만 원 수준으로 떨어진 모습이다.







강동구 천호동 일대, 도시재생 사업 본격 시동



서울 강동구가 천호동 일대의 낙후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맞춤형 도시 종합관리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 대상지는 천호 1·2·3동 전체 지역(총 면적 약 2.3㎢)으로, 해당 면적만 여의도 공원의 약 10배에 달한다.

 

강동구 천호동 일대는 2001년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시작으로 2003년 천호 뉴타운 지정, 2005년 균형발전촉진지구로 지정된 곳이다.

 

2014년에는 ‘2030 서울플랜(서울도시기본계획)’에서 제시한 중심지체계 중 지역중심지구로 지정돼 강동구의 주요 개발 거점으로 성장했으나 경기 침체, 서울시 정책 변화 등으로 개발계획 추진이 지연된데다 2014년 이후 정비구역이 잇따라 해제되면서 그동안 방치된 지역 기반시설, 주택 이면부 등 주거환경의 급격한 노후화에 대한 대책이 시급해졌다.

 

이에 따라 강동구는 천호동 일대 지역 활력 되찾기에 발 벗고 나섰다. 그 발판인 종합관리계획은 단기적으로 유형별 개발방향 제시, 주거환경 저해요인 개선, 지역 활력 증진에 대한 종합관리 계획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은 △주거지 도시재생사업 추진방안 마련 △기반시설 정비방안 마련 △도시관리계획 수립 검토 △기타 국토교통부 및 서울시 정책에 따른 전략적 계획 수립 등으로 연말까지 완성할 계획이다.

 

강동구는 낙후된 주거지 환경개선을 위해 노후 저층 주거지, 정비구역 해제지, 지하철 역세권 등 지역 특성에 맞춰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도시재생 활성화사업, 역세권 개발사업 등 개발 방향과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강동구는 또 천호동 일대 정비구역 해제지역에서 맞춤형 희망지 사업 추진 등 서울시 도시재생 사업과 현 정부 핵심과제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사업지 선정에 선제적으로 나서고 있다.







백종원 거리에 백종원 브랜드는 없다?



새마을식당·홍콩 반점·미정식당 같은 ‘백종원 식당’의 1호점이 19개나 모여 있어 ‘백종원 거리’라는 별칭까지 붙은 서울 강남구 영동시장 인근골목상권에 최근 모습은 백종원 식당이 모두 사라졌다.

 

신기루처럼 사라진 백종원 식당의 원인은 2년여전부터 오르는 임대료를 감당하기 어려워 이전했기 때문이다.

 

이 백종원거리의 임대료는 2012년부터 2017년까지 5년간 A식당의 임대료는 약 39% 올랐고, B식당과 C식당도 각각 33%, 31%씩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임대료 인상이 가파르게 진행되었다.

 

이외에도 이지역내 임대료 인상추이는 심한 경우 매년 10%씩 임대료를 올리는 임대인도었으며 모 점포의 경우 2016년 3.3㎡당 28만원이었던 월세가 올해 37만원으로 2년만에 31%가 오르기도 했다.

 

이로인해 권리금을 손해 보더라도 백종원 거리에서 빠져나가려는 음식점 사장님들도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상권이 변하기 시작했는데 인지도 높은 더본도 모두 철수하는 부작용이 나타나는 원인이 되어버렸다.







제주 제2공항 예정지에 여의도보다 큰 ‘신도시’ 추진



제주 제2공항 개발 예정지인 서귀포시 성산읍에 여의도 면적(2.9㎢)보다 큰 신도시(예정지·4.9㎢)가 들어설 전망이다.

 

제주도는 6억원을 들여 ‘제2공항 주변지역 발전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내년 8월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제2공항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발주됨에 따라 공항주변 지역에 대한 보다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개발을 위한 것이다.

 

용역에서는 개발규모 설정·토지이용계획 수립, 복합용도 개발여부, 사업타당성 및 신성장 거점 비전 설정 등이 다뤄진다. 주요 내용은 지역주민의 고용·경제적 이익 창출, 제2항 주변 난개발 방지, 정주환경 개선, 이주 대책에 따른 택지 및 주택 분양 등이다. 또 항공소음 차단과 상·하수·통신·도로 등 인프라 구축 방안도 마련된다.

 

항공·물류·숙박·관광레저가 결합된 인천국제공항의 영종지구 에어시티 같은 공항복합도시가 조성될지 여부도 검토된다. 도 관계자는 “용역이 시행되면 전문가와 시민이 참여하는 공론화 및 협업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 제2공항은 496만㎡ 부지에 연간 2500만명의 항공수요를 처리하기 위한 활주로(3200m)와 국내·국제여객터미널 등이 건립된다.







하남에 1조원 투자한다는데… 주민들 반발이 웬말?



신세계가 아마존을 능가하는 최첨단 온라인 스토어를 짓겠다며 발표한 ‘하남 온라인스토어’ 개발안에 대해 경기 하남 미사신도시 일대에 강한 반발 기류가 일어나고 있다.

 

주민들은 주거·교육환경이 침해될 것이라는 우려를 제기하며 일부 주민들은 청와대에 반대 청원까지 넣으며 반대여론 조성에 나서고 있다.

 

이마트는 최근 하남 미사지구 자족시설용지 4개 블록(8-3~6) 2만1422㎡를 972억200만원에 낙찰받은후 이곳에 ‘쓱닷컴’의 심장부인 하남 온라인스토어를 30층 높이의 예술성을 지닌 지역 랜드마크로 짓겠다는 구상을 발표했다.

 

하지만 하남 지역 여론은이미 인근 스타필드하남과 코스트코 등으로 교통체증이 심한 상황에서 대규모 물류센터까지 더해지면 교통대란이 일어나고 물류센터의 특성상 대형 트럭이 오가며 주거 및 교육환경이 침해된다며 반대에 나선것.

 

이에 관련해 오수봉 하남시장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 측에 주민 동의 없이는 어떠한 인허가 절차에도 협조할 수 없다 입장을 밝히며 불허 방침을 분명히 하고 있다.

 

일부 주민들은 청와대에 신세계의 물류센터 건립을 반대한다는 국민 청원을 제기한 상태로 5000여 명이 서명에 동참중인데 주민들은 신세계 측이 지난해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건립을 위해 경기 구리시 갈매지구에서 부지를 매입했다가 주민 반발로 철회한 사실을 거론하며 구리에서 안되는걸 하남에서 하려한다며 분통을 터뜨리는 중이다.

 

한편 신세계 측은 단순한 물류센터가 아니라 신세계가 향후 성장산업으로 키우려고 하는 온라인 사업이 집약된 센터로 물류센터는 일부 시설일 뿐 시설 전체적으로는1조원 이상을 투자받아 미국의 아마존 본사, 시애틀의 스타벅스 1호점 같은 상징성 있는 시설로 개발하므로서 고용 창출을 비롯해 지역 주민을 위한 공간 마련 등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는 입자이어서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A+모닝프라자


경기 양주시 옥정동 168-20  A+모닝프라자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상가 500M 이내 1만여세대 항아리상권, 기존 세창아파트 998세대, 행복주택등 6천여세대 공사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었으며 전철7호선 연장이 확정(2023년 개통예정), 상가 바로옆 버스정류장 및 각종 고속(화)도로 IC 인접으로 편리한 교통망과 접근성을 자랑한다.


동북부의 최대신도시인 옥정신도시는 대표적으로 저평가 되어온 신도시로서 아직 거품이 없는 곳이며 소액투자의 가치가 높은 투자처이다. 현재 입주민이 계속 늘어나며 4만여세대의 신도시의 모습을 갖추어가고 있으며 양주역세권 개발사업구역(양주복합도시)과 경기북부 테크노벨리 사업지로 확정되어 2만여명의 일자리와 2조원에 가까운 직접적 경제효과로 옥정신도시의 수요증가 예상된다. 풍부한 배후세대와 4거리 코너상가, 횡단보도와 버스정류장을 품은 항아리상권의 중심상권 입지로써 전망이 기대된다.


지하 2층~지상 5층 총점포수 26개, 연면적은 3,322.95㎡ 규모이며  지하 1층은 사무실 등 1층은 약국(확정),편의점(확정),롯데리아(진행중),제과제빵점,은행ATM,부동산사무실 등 2층은 롯데리아(진행중),은행,헤어샵,음식점(대형함바식당진행중)등 3층은 병의원(내과,소아청소년과 진행중),학원 등 4층은 병의원, 학원 등 5층은 학원,재활의학과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지하 1층 600만원, 1층 2,700~3,100만원, 2층 750~850만원, 3층 650~750 만원, 4층 570~600만원, 5층 600만원 선이다.


시행은 디에이치개발, 시공은 (주)플러스종합건설이며 2018년 2월 25일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86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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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시티센텀프라자


경기 화성시 송산면 송산그린시티 상 1-2-3 그린시티센텀프라자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국제테마파크, 에코팜타운 예정인 대규모 유동인구를 자랑하며 시범단지인 동측지구 내 1만여 배후세대 수요 프리미엄을 가진 송산그린시티 중심상업지구 입지 메인대로변 사거리 코너상가이다. 국제테마파크와 에코그린하훼단지 등 대규모 화원 조성예정으로 관광과 테마도시로의 개발 호재가 기대되는 곳이며 근처 송산 수변공원라인을 따라 유동인구가 밀집되는 입지이다.


지하 3층~지상 9층 총점포수 50개, 연면적은 7,716.22㎡ 규모이며 1층은 근린생활용품,중식,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분식,음식기타 등 2층은 양식,경양식 3층은 메디컬,클리닉,근린오락,중식 등 4층은 메디컬,클리닉 등 5층은 메디컬, 클리닉 등 6층은 메디컬, 클리닉 등 7층은 교육,학원 등 8층은 교육, 학원 등 9층은 오피스, 교육, 학원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3,100~3,700만원, 2층 1,000~1,250 만원, 3층 750~850만원, 4층 650~680만원, 5층 600~650 만원, 6층 600~650만원, 7층 600~650만원 8층 600~650만원, 9층 650만원 선이다.


시행은 하정에프에스(주), 시공은 선정중이며 2018년 12월 31일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565-7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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