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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가시장레이다] 4월 7일~4월 13일
글쓴이  상가뉴스레이다 작성일  2018-04-16 10:04
 
 
 
 
LH표 공공상가 하반기 출시되면 상가 지각변동 시작될까?



정부가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통해 청년 창업가와 상인들에게 오피스와 상가를 낮은 임대료로 장기간 빌려주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앞으로 ‘LH오피스’ ‘LH상가’도 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LH의 사업 영역을 확대한 내용의 한국토지주택공사법(LH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할 예정이다. 개정안은 올해 하반기(7∼12월) 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개정안에 따르면 LH는 창업지원, 도시기능 활성화, 둥지내몰림(젠트리피케이션) 방지 등의 목적을 위해 오피스, 상가, 복합건물을 직접 운영할 수 있고 ‘운영’에는 임대도 포함된다. 지금까지는 LH가 상가는 공공임대주택과 함께 지을 경우에만 운영 가능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LH는 공공임대상가를 건설·운영할 계획이다. 도시재생 사업지구에 상업시설을 조성해 도시재생으로 헐린 옛 상가의 세입자들에게 우선입주할 기회를 제공하며 임대료 인상률은 상가임대차보호법이 정한 상한선(연 5%) 이하로 묶인다.

 

지금까지는 LH가 상업용지를 조성하더라도 직접 상가를 짓지 못하고 민간에 땅을 매각·분양해야 했는데 건설사가 여기에 상가를 지어 고가(高價)에 분양하면 상가 주인은 원가를 건지기 위해 임대료를 높게 책정해야 하고, 임차인은 고(高)임차료 때문에 수익을 맞추기 어려운 구조가 형성되었지만 LH가 공공임대아파트처럼 공공임대상가를 운영하게 되면 이런 현상에 다소나마 숨통을 틔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중소형 빌딩, 70대가 팔고 50대가 샀다



리얼티코리아가 올해 1분기 서울에서 거래된 중소빌딩 233건을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매매액 1000억 미만인 중소형 빌딩을 50대가 가장 많이 사들이고 70대가 가장 많이 판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파악된 1분기 거래 규모는 약 1조 4800억원이지만 자료조사 시점 이후 자료가 뒤늦게 파악되는 점을 고려하면 실제 거래량은 400건 이상으로 추정되는데 이를 반영하면 약 2배 이상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가장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진 거래구간은 매매가격 50억원 이하의 ‘꼬마빌딩’으로 1분기 꼬마빌딩 거래 건수는 147건으로 전체 거래량의 63%를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

 

반면 매매가격 200억원 이상 빌딩은 거래 건수는 11건으로 가장 작았지만 거래 규모로만 따지면 꼬마빌딩(4300억원)에 이어 4000억원 수준이었다.

 

중소형 빌딩 거래시장을 이끈 것은 개인 투자자였다. 개인 투자자는 200억원 이상을 제외한 전 구간에서 법인을 추월하며 전체 거래의 77%를 차지했다. 법인 가운데는 개인 투자자들이 법인 설립했거나 혹은 개인들이 모여 법인을 세운 후 함께 투자하는 케이스도 있는 만큼 실제 개인 투자자의 영향력은 더욱 클 것으로 보인다.







청주 옛 연초제조창 문화명소로 탈바꿈 한다



충북 청주시 옛 연초제조창이 민간 참여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문화명소로 재탄생하기 위해 12일 기공식을 하고 공사에 들어갔다.

 

청주 연초제조창은 국내 제1의 담배공장으로 1980년대 이전까지 지역을 대표하는 산업시설이었으나 2004년 폐업한 이후 도심속의 흉물로 방치돼왔는데 청주시와 LH는 역사적 의미가 있는 연초제조창을 보존하기 위해 본건물을 철거하지 않고 리모델링을 추진해 이 곳을 공예클러스터와 문화체험시설, 상업시설 등 복합시설로 조성할 계획이다.

 

연초제조창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5층 높이로 부지면적은 1만2천850㎡, 건물면적은 5만1천515㎡에 이른다.

 

청주시와 LH는 내년 7월까지 리모델링 공사를 끝내고 내년 10월 제11회 청주공예비엔날레 개최 시기에 맞춰 시설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서초동 롯데칠성 부지 개발 재시동거나?



서초구청은 지난 5일 강남역에서 서초역까지 이르는 서초대로 일대 58만㎡에 대해 사유지 도로, 법원단지와 롯데칠성 부지 등 구역별로 주변 여건에 맞춰 용도 지역을 상향하는 ‘서초로 지구단위계획안’을 마련하고 열람 공고에 들어갔다.

 

이번 지구단위계획안의 주요 골자는 도로 미보상 토지 ‘선 기부채납’ 도입과 법원단지 일대 리모델링 활성화 구역 지정, 장기간 방치된 롯데칠성·코오롱 부지 일대 블록별 자율개발 허용, 민간 주도의 신개념 도심재생기법인 ‘서초형 타운 매니지먼트’ 도입 등이다. 서초구청은 주민 열람 공고 후 도시계획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이달 말 서울시에 전달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장기간 방치된 롯데칠성과 코오롱 부지 등 대규모 미개발지 8만㎡도 다시 개발사업에 밑그림을 그리게 됐다. 서초구에 따르면 일대 토지 소유 현황에 따라 동일 소유 부지별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하고 대규모 부지 간 연계 개발, 소규모 인접 부지 간 블록별 자율 개발 등을 허용하는 내용도 계획안에 포함됐다.

 

롯데칠성과 코오롱 부지 일대는 복잡한 토지 소유 구조 문제로 그동안 소유주 간 이견이 조율되지 않아 개발이 지지부진했다. 롯데는 지난 2009년 12월 처음으로 롯데칠성 부지(4만3438㎡) 일대 사업제안서를 서울시에 제출, 이후 수정·보완 작업을 거듭했지만, 10년 가까이 진척이 더뎠다.

 

서초구는 부지 일대 세부개발계획이 수립되면 용도지역 상향을 검토해 인근 삼성타운의 두 배 규모에 이르는 부지 개발에 나설 방침이다. 부지 개발에 따른 공공기여를 통해 주민들을 위한 문화예술복합센터 등도 짓는다는 계획이다.

 

특히 서초대로변 일대 법원단지와 롯데칠성, 코오롱 부지에는 주민이나 상인, 건물주 등이 함께 주도해 거리의 활력을 살리는 ‘서초형 타운매니지먼트’도 도입을 추진한다. 일본 도쿄의 롯폰기힐스처럼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관이 주도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민간이 자율적으로 꾸미고 만들어가는 도시재생 기법이 적용된다.

 

그러나 최근 롯데그룹이 총수 구속과 중국의 사드 보복 문제 등으로 어수선한 상황에서 롯데칠성 부지 개발이 계획대로 재추진될 수 있을지 회의적으로 보는 시각이 있다.

 

롯데는 당초 이곳에 55층 높이의 건물을 지으려 했으나 서울시 요구에 따라 47층으로 낮췄다. 롯데 측이 제안한 개발 부지의 연면적은 약 36만7000㎡로, 업무용 빌딩과 호텔, 복합 문화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이었다. 롯데는 해당 부지의 지정 용도를 2·3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 및 일반상업지역으로 변경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서울시와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서울시는 2016년 2월 롯데 측에 마지막으로 제안서를 보완하라고 요구했는데, 그 뒤로 진척이 없었던 상태여서 서초구의 지구단위계획안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다시 논의할 필요가 있다







인터넷 청약의무화, 오피스텔 '청약 0건' 속출



지난 2월 분양한 강원 춘천시 '남춘천역코아루웰라움타워(630실)', 경기 파주시 '뚱발트랜스포머420(414실)'은 단 한 건의 청약접수가 없었다. 이달에 분양한 영종도 운서동 '더예스 클라우드'도 마찬가지였다.

 

이를 두고 시장에서는 오피스텔 청약열기가 한풀 꺾인데다 올해 1월부터 강화된 전매제한 규제로 투자 수요가 감소하고 300실 이상 오피스텔의 인터넷 청약을 의무화한 영향이 크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미분양도 속출했다. 이달 초 분양한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는 300실 이상 미분양됐고, 부산을 비롯해 대구, 수원, 진주, 천안 등 지방 곳곳에서도 수백실 규모의 미분양이 발생했다.

 

반면, 경기 화성시 '힐스테이트동탄2차(236실)'는 최고 경쟁률 10대 1로 준수한 성적을 보였고, 경기 수원시 '광교더샵레이크시티(1805실)' 역시 26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선전했다.

 

하지만 올해 1.4분기 오피스텔 입주물량은 1만5619실로, 전년 동기(9469실) 대비 64.94% 증가했다. 1.4분기 전체 입주물량의 절반이 경기도(8656실)에 집중됐다.

 

특히 하남은 2020년까지 1만8071실이 입주할 예정으로 단기간 물량이 집중돼 공급 과잉으로 인한 공실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으로 아직 지역의 자족기능이 부족하고, 지하철 개통이 지연되고 있어 당분간 수익률 저하가 예상되고 있다.







1.3조 규모 영동대로 지하개발 환경영향평가 시동



서울시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3월 22일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관련 환경영향평가 실무 작업을 수행할 용역업체로 대한컨설턴트를 선정하고 계약을 체결했다.

 

용역업체가 4~6개월 동안 영동대로 지하 개발이 주변 환경에 미칠 영향에 대한 분석보고서 초안을 작성하면 이를 토대로 하반기 환경영향평가위원회를 열어 심의하게 된다. 영동대로 지하 복합개발 착공을 위한 행정상 절차가 본격 시작된 것이다.

 

2023년 통합개발이 완료되면 영동대로 일대는 하루 58만명(서울시 추산)이 이용하는 명실상부한 서울의 '교통 허브'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영동대로 지하 복합개발을 위한 기본설계 작업도 지난 2월 시작됐다. 올해 7~8월께 설계 초안이 나오고 내년 1월 최종 마무리할 예정이다.

 

영동대로 지하 복합개발 사업 구간은 지하철 2호선 삼성역에서 9호선 봉은사역까지 연장 630m, 폭 70m, 깊이 51m(6층)다. 건축 연면적이 약 16만㎡로 국내 지하 공간 개발 역사상 최대 규모 프로젝트다.

 

지하 공간에는 통합철도역사(연면적 7만7412㎡), 지하버스환승센터(6009㎡), 도심공항터미널(1만8354㎡), 주차장(2만7493㎡), 상업·공공문화시설(2만9981㎡) 등이 들어서게 된다. 지하 3~6층에는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 KTX 동북부 연장(수서~의정부), GTX-A(킨텍스~삼성역), GTX-C(금정~의정부), 남부광역급행철도(당아래~잠실), 위례~신사선 등 삼성역을 경유하는 6개 노선 역사가 통합 건설될 예정이다.

 

자연광이 스며드는 지하 공간을 구현하기 위해 삼성역부터 봉은사역까지 지면을 가로지르는 560m 길이의 라이트빔(Light beam)이 설치될 예정이다.

 

라이트빔은 태양광을 흡수해 모으고 반사시켜 지하까지 환한 자연광을 전달하는 장치다. 또 영동대로 지상부는 약 3만㎡ 규모의 대형 공원으로 만들어 K팝 콘서트나 국제평화마라톤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상가거품 해도 너무하더니...수익형 '거품' 꺼지나



남양주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D주상복합 상가. 작년 8월 분양을 시작했지만 3분의 2 정도가 팔리지 않았는데 1층의 3.3㎡당 분양가(공급면적 기준)가 5000만원에 책정된 건물이다.

 

작년 하반기부터 다산신도시 상가 분양이 본격화됐지만 마곡 미사 등 기존 지구와 달리 초반부터 흥행에 실패하는 모습으로 신도시·택지지구 상가 시장의 거품이 꺼지는 신호탄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낳도 있다.

 

다산신도시 일대 상가분양업체와 중개업소에 따르면 다산신도시 중심상업지역과 일반상업지역에서 공급된 상가의 미분양이 적체되면서 할인분양이 일반화되고 있다.

 

일부 상가에선 분양 가격을 최고 10%까지 내리고 있다. 진건지구 중심상업지구에 들어설 L상가는 시행사가 직접 분양까지 담당하고 있어 가격 조정도 어느 정도 가능하다며 5~10% 정도 할인해 줄 수 있다고 조건을 제시하기도 한다.

 

또 다른 K상가도 분양 홍보 전단지를 보고 찾아오는 이들에게 5% 할인가를 제시해도 계약으로 거의 연결되지 않아 고전을 하고 있는데 상가 미분양이 좀체 줄어들지 않자 분양대행 인력들도 대거 다산신도시를 빠져나가고 있다

 

진건지구 B상가 1층 전용면적 37㎡ 분양가는 10억4600만원에 달한다. 매달 임대료로 479만~523만원을 받아야 가능한 수익률이지만 위례 등에서 공급된 비슷한 상가 중에선 임대료로 월 200만~300만원밖에 못 받는 곳이 수두룩한 상황이다

 

2년째 공실로 남아 있는 상가도 부지기수로 지나치게 높은 임대료를 주고 입점할 수 있는 업종이 제한적인데 공급이 너무 많은 까닭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 다산신도시 상가 분양 가격(1층 기준)은 3.3㎡당 평균 4407만원 수준이다. 앞서 개발을 시작한 미사신도시의 평균 가격(3582만원)에 비해 1000만원가량 비싸다.







용인 보정·마북 일원에 판교 5배 크기 경제신도시 건설



수도권 마지막 노른자위 땅으로 불리는 경기 용인시 보정·마북·신갈동 일대 330만여㎡에 경제신도시 건설이 추진된다. 2021년 말 개통 예정인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건설 효과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당면한 국가 과제인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용인시 등에 따르면 정찬민 용인시장은 전날 시청 컨벤션홀에서 언론 브리핑을 열고 330만㎡ 규모의 보정·마북 경제신도시를 조성 계획을 밝혔다. 정 시장은 이를 위해 GTX 용인역세권 일원에 3년간 개발행위허가 제한 조치를 했다.

 

그는 신도시 계획을 반영한 2035년 용인도시기본계획을 확정하기 위해 경기도와 수차례 협의를 진행했고 경기도로부터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받았다고 설명했다. 해당지역은 경부·영동고속도로의 교차점인 신갈 분기점(JC)부터 수지 풍덕천동 경계에 이르는 구간의 경부고속도로 동·서 양측에 위치하며 대부분 농지와 낮은 임야로 구성됐다.

 

이 일대는 이번에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된 272만1567㎡ 외에도 제한할 필요가 없는 공원구역 등이 60만㎡가 넘는다. 또 도로 하천구역까지 포함하면 120만㎡가 넘는 여유 공간이 있어 330만㎡ 이상의 신도시 건설이 가능하다.

 

지리적으로 구성역에서 서울시계까지 거리가 15km에 불과하며 GTX 용인역 개통 시 서울 삼성역까지는 3정거장, 15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용인시는 이곳에 주택단지를 건설하는 일반 신도시와는 차원이 다른 경제신도시를 건설한다는 포부다. 전체의 40%를 산업용지로 정해 정보기술(IT), 생명공학기술(BT), 문화산업기술(CT)이 융합된 4차산업 전진기지로 만들 계획이다. 또 제조업이 주축이 된 단지가 아니라 판교테크노밸리를 능가하는 첨단기업의 활동무대로 만들 방침이다.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추구하는 정부의 경제정책을 지원하려는 의도에서 주거용지는 소규모만 계획 중이다. 용인시는 잠재수요를 감안할 때 일자리나 매출 등 모든 면에서 판교테크노밸리의 2배 이상 경제적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한다.







부동산 전문가 48% 1 년 뒤 부동산 가격, 현재보다 하락"



1년 뒤 부동산 가격이 현재보다 내려갈 것으로 내다본 부동산시장 전문가가 3개월 전 조사 때보다 크게 늘었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 시행, 보유세 인상 가시화가 부동산 가격 전망을 바꿔 놓았다.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은 8일 발간한 '4월 경제동향'에 2018년 1분기 부동산시장 전문가 설문조사를 담았다. 이 설문조사는 매분기마다 학계, 연구원, 금융기관, 건설사에 소속된 전문가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1분기 조사는 지난달 13~21일 진행됐다.

 

3개월 전인 2018년 4분기 조사와 가장 달라진 점은 1년 후 매매가격 전망이었다. 부동산 가격이 하락(2.5% 미만 하락+2.5% 이상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 전문가는 48.0%로 전분기 대비 10%포인트 증가했다.

 

반면 1년 후 매매가격 상승(2.5% 미만 상승+2.5% 이상 상승)을 예측한 전문가는 전분기보다 4.0%포인트 떨어진 19.0%로 집계됐다.

 

실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제도가 이달 1일부터 시행하면서 거래 매물은 급감했다. 4월 첫째 주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은 올해 들어 가장 낮은 0.16%를 기록했다. 보유세 개편도 집값 하락을 전망한 배경이다. 보유세 인상 논의는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산하 재정개혁특별위원회가 9일 출범하면서 급물살 탈 것으로 보인다.

 

1분기 주택매매 가격 상승률이 높다고 진단한 전문가는 전체의 51.0%로 과반수를 넘었다. 전분기에 이어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현재 전세가격 상승률은 '보통'이라고 답한 전문가가 전분기와 같은 44.0%였다.

 

전세 가격이 '낮다(낮음+매우 낮음)'는 전문가는 24.0%로 7.8%를 기록한 지난해 3분기 이후 꾸준히 늘고 있다. 1년 후 전세가격이 소폭(2.5% 미만) 떨어질 것이란 응답 비중은 42.0%로 전분기(24.0%)보다 크게 증가했다.












엔젤리움Ⅱ 센트럴프라자


경기 군포시 도마교동 군포송정공공주택지구 D2-5 엔젤리움Ⅱ 센트럴프라자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군포 송정택지개발지구내 약4천세대 아파트 및 주택 예정지 입지이며 군포 첨단산업단지의 소비 세력 (영상의료, 컴퓨터, 영상 및 의료 등 첨단기업 입주) 및 아파트형 공장 등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는 업체들이 입점 예정으로 풍부한 배후수요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송정지구 금강펜테리움 1,2차 APT 정문 주출입구 바로 앞에 위치, 3면 코너상가, 4개의 횡단보도에 접한 항아리 상권에 자리하고 있다.


지하철 4호선 반월역(1.8km) 및 대야미역(1.6km)에 인접한 상가로 편리한 교통환경이며 47번 국도, 군포IC 인접하여 영동고속도로 이용 편리, 광명 ~ 수원간 고속도로, 남군포IC 개통으로 도심 접근성이 좋고 최상의 교통인프라를 가진다. 송정지구내 개교 예정(개교 예정: 19년 3월)인 초등학교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상가이며 수도권 서남부 지역 중심지로 조성 중 (부곡지구 및 당동2지구와 병행)인 곳으로 향후 발전이 기대되는 지역이다.


지하 2층~지상 5층 총점포수 20개, 연면적은 3,305.49 ㎡ 규모이며 1층은 편의점,약국,이동통신,커피,베이커리,부동산 등 2층은 치과,미용,피부,음식,은행  등 3층은 내과,이비인후과,소아과,피부과, 병의원 등 4층은 태권도장,예체능학원,영어학원,수학학원 등 5층은 헬스장,PC방,무용학원,스크린골프장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2,850~3,100만원, 2층 900~950만원, 3층 700~750만원, 4층 600~650만원, 5층 600~650만원 선이다.


시행은 엔젤리움(주), 시공은 엔젤건설(주),(주)청보종합이 맡았으며 2018년 10월 30일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1800-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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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우성르보아시티


경기 화성시 동탄면 908-102 동탄우성르보아시티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15000가구 아파트 입주완료 및 롯데타운(백화점몰, 시네마, 롯데마트, 오피스텔, 아파트) CGV,농협, 기타은행 등 배후수요를 지니며 동탄역, SRT전국망, GTX고속전철, 4호선 인덕원역 연장선, 동탄선1.2호선 등 교통허브 3500여평의 교통환승센타로 유동인구 수요가 풍부하다. 또한 동탄역 도보 3분 초역세권으로 교통환경이 편리하고 경부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등 광역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경부고속도로 지하화(2020년 완공 예정),이마트 타운(2018년 완공 예정),롯데 타운(2017년 말 착공 예정),종합버스터미널(2018년 착공 예정)이며 직,근접 사업체 종사자 배후 수요 존재(삼성전자 등), 동탄 테크노밸리 및 커뮤니티 시범단지 워터프론트 콤플렉스 등 개발호재와 더불어 인구유입 대규모 개발 계획 진행중으로 전망이 밝다.


지하 5층~지상 18층 총점포수 121개, 연면적은 48,452.27㎡ 규모이며 1층은 금융,수의동물,미용,뷰티,근린생활서비스,의료,의류,미용판매,건강생활용(식)품,근린생활용품,카페,이색카페,한식,푸드코트,중식,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분식,음식기타 등 2층은 행사,전시관련,금융,오피스,기타사업,무점포사업,제작,교육,학원,기타서비스,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목욕,사우나,미용,뷰티,근린오락,근린생활서비스,의료,패션,액세서리,의류,미용판매,건강생활용(식)품,근린생활용품,카페,이색카페,한식,푸드코트,중식,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분식,음식기타 등 3층은 행사,전시관련,금융,오피스,기타사업,무점포사업,제작,교육,학원,기타서비스,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목욕,사우나,미용,뷰티,근린오락,근린생활서비스,의료,패션,액세서리,의류,미용판매,건강생활용(식)품,근린생활용품,유흥,주점,카페,이색카페,한식,푸드코트,중식,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분식,음식기타 등 4층은 오피스,기타사업,무점포사업,제작,교육,학원,기타서비스,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미용,뷰티,근린오락,근린생활서비스,패션,액세서리,의류,미용판매,건강생활용(식)품,카페,이색카페,중식,일식 등 5층은 오피스,교육,학원,기타서비스,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미용,뷰티,근린오락,근린생활서비스,패션,액세서리,의류,미용판매,건강생활용(식)품,카페,이색카페,중식,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음식기타 등 6층은 오피스,교육,학원,기타서비스,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미용,뷰티,근린오락,근린생활서비스,패션,액세서리,의류,미용판매,건강생활용(식)품,카페,이색카페,중식,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음식기타 7층~18층은 오피스,오피스텔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2,900~4,200만원, 2층 950~1,600만원, 3층 680~1,300만원, 4층 680~1,100만원, 5층 750~ 1,000만원, 6층 700~900만원 선이다.


시행은 (주)오앤유, 시공은 우성건영이 맡았으며 2018년 11월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377-8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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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테크타워


경기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1094 DH테크타워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산업단지내에 540업체와 약12,000여명의 근로자 삼성 1차협력업체 기업 및 수원산업단지,도이치 오토월드,롯데백화점 환승센터 관련업체에 종사하는 근로자까지 5만여명의 고정 배후 수요 프리미엄을 가지며 주변 아파트단지와 기업체의 접근성이 높은 수원 제 3산업단지 중심부 사거리에 위치한 최고급 필지이다. 인근 도보 2분거리에 어린이집과 아파트형 공장부지가 있으며 수원역 환승센터, 수인선 완전개통 고색역 2018년 10월 예정, 수원역 3km , 수원버스터미널 3.3km 위치하여 교통호재가 예상, 저렴한 임대가와 분양가를 자랑하는 수원 최초의 크로스트라이브 코너상가이다.


지하 1층~지상 6층 총점포수 220개, 연면적은 14,500.88㎡ 규모이며 1층은 행사,전시관련,금융,기타사업,무점포사업,제작,교육,학원,기타서비스,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목욕,사우나,미용,뷰티,근린오락,근린생활서비스,의료,패션,액세서리,의류,미용판매,건강생활용(식)품,근린생활용품,카페,이색카페,한식,푸드코트,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분식,음식기타 등 2층은 행사,전시관련,금융,기타사업,무점포사업,제작,기타서비스,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미용,뷰티,근린오락,근린생활서비스,의료,패션,액세서리,의류,미용판매,건강생활용(식)품,근린생활용품,카페,이색카페,한식,푸드코트,중식,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분식,음식기타 등 3층은 주차장,기계실 등 4층~6층은 오피스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전세금 23170만원 보증금 2000만원 월세100만원, 2층 전세금 15400만원 보증금 1000만원 월세 80만원, 4층 전세금 8200만원 보증금 1000만원 월세50만원, 5층 전세금 8200만원 보증금 1000만원 월세50만원, 6층 전세금 8200만원 보증금 1000만원 월세50만원 선이다.


시행은 대흥정밀산업, 시공은 유선종합건설이 맡았으며 2018년 4월 10일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221-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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