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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센터 > 상가정보 > 상가시장동향 > 상가뉴스레이다
제목  [상가시장레이다] 5월 5일~5월 11일
글쓴이  상가뉴스레이다 작성일  2018-05-14 10:05
 
 
 
 


채권금리 단기 급등, 7월 금리인상 무게 실린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5월 9일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0.2bp 하락한 2.309%에서 거래를 마쳤다. 채권금리가 하락한 것은 채권 가격이 상승했다는 의미다.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지난 3일(2.246%)을 기점으로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8일에는 2.311%을 기록해 2거래일만에 0.07bp가 올랐다. 지난 9일 채권금리가 소폭 하락한 배경에는 이날 장 마감 직전 조동철 금통위원이 "현재 물가가 낮은 상태라며 현 통화정책도 완화적"이라는 발언에 소폭 약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시장 전문가들은 한은이 오는 7월 금리인상을 실시할 것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

 

이 총재는 지난 4일(현지시간)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참석차 필리핀 마닐라에서 "금리를 올릴 수 있을때 올려야한다"며 "성장, 물가, 금융불균형 등 삼박자가 맞아떨어질때 통화정책 완화정도를 줄여나가야한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시장에서는 이 총재의 발언을 매파적으로 해석해 채권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했다. 또 이 총재가 신임 금통위원으로 추천된 임지원 JP모건 서울지점 수석본부장에 대해 "시장에 약간의 긴장감을 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언급한 것도 금리 인상 시그널로 봐야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됐다.

 

앞서 임지원 본부장은 지난달 금통위 직후에 낸 보고서에서 오는 7월 기준금리 인상을 전망한 바 있다.

 

조용구 신영증권 연구원은 "4월 물가 상승률이 1분기 부진에서 벗어나 1.5%를 넘어섰다"며 "기존 매파 성향 위원들의 의견 강도도 세졌기 때문에 이번 금통위에서 금리 인상이 언급될 수 있다"고 말했다







SETEC 두 배로 키운다.



서울시가 강남구 대치동 SETEC을 인근 서울시동부도로사업소 용지와 묶어 두 배로 확대해 호텔, 업무, 상업시설 등을 갖춰 세계적인 경쟁력을 지닌 전시·컨벤션 시설로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서울시는 현재 SETEC 용지 4만44㎡에 동쪽 서울시동부도로사업소 용지 5만1897㎡를 합쳐 규모를 두 배로 넓힐 계획으로 이르면 내년 하반기 첫 삽을 뜬 뒤 2022년에 완공계획을 수립중에 있다.

 

서울시는 작년 8월부터 서울연구원을 통해 ‘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SETEC 일대 종합관리방안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인데 올 상반기 용역 결과가 나오면 이를 토대로 하반기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내년에는 사업타당성 분석과 실시설계, 투자심사 등 관련 절차를 밟아 최종 계획을 확정 짓는다.

 

서울시는 SETEC 규모를 확대해 국제 전자쇼(CES),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와 같은 대형 전시를 유치할 계획으로 현재 3개의 전시실과 1개의 콘퍼런스룸으로 구성돼 있는데 이 규모로는 대형 전시를 유치할 수 없기 때문에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선 규모 확대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전시장 확대와 함께 호텔, 업무, 상업시설도 갖춰 편의성과 연계성을 극대화할 방침으로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공공디벨로퍼로서 부지 개발을 주도할 예정이다.







음식점업 사업자 비중 10% 첫 붕괴



올해 1월 큰 폭의 최저임금 인상을 앞두고 전체 사업자에서 음식업 사업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역대 처음으로 10% 밑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1인 가구 증가, '혼술·혼밥' 문화 확산 등 구조적 요인에 최저임금 인상까지 겹치면서 서민의 대표 창업 업종으로 꼽히는 음식업이 빠르게 위축되고 있는 모습으로 국세청의 사업자 현황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음식업 사업자는 72만9천724명으로 전달(73만3천442명)보다 3천718명(0.51%) 감소했다

 

이를 자세히 보면 전체 사업자는 같은 기간 731만4천176명에서 730만8천536명으로 5천640명 줄었는데, 전체 사업자 감소분의 3분의 2가 음식업에서 나온 것이어서 음식점 위축의 정도가 심해진 것으로 음식업 사업자 수가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9.98%를 기록, 사상 처음으로 10% 밑으로 떨어지게되었다.

 

음식업 사업자는 올해 1월 1천555명 소폭 늘어났지만 전체 사업자 증가 폭(4만5천691명)의 3% 수준에 그치면서 비중은 9.94%로 더 떨어졌고 2월에는 9.91%까지 낮아지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음식업 사업자 수가 큰 폭으로 줄어든 데에는 최저임금 인상이 주된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크다

 

올해 1월 최저임금 인상을 앞두고 높은 상승률(16.4%)에 부담을 느낀 영세 사업자들이 서둘러 사업을 접었거나 창업을 포기한 것으로 해석된다.

 

실제로 지난해 12월 음식업 사업자의 빠른 감소세는 이전 같은 시기와 비교해도 확연하게 두드러지는데 음식업 사업자는 2015년 12월에는 전달보다 855명(1.2%) 늘었고 2016년 12월에는 553명(-0.08%) 감소하는 데 그쳤습니다.







금리 인상 본격화되자 부동산 내다 파는 보험사들



국내 보험사들이 최근 1년 동안 보유 부동산 가운데 1조2000억원 어치 이상을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팎으로 금리 인상이 본격화하는 조짐을 보이면서 부동산 시장에 먹구름이 다가오자 보험사들도 투자 포트폴리오를 조정하고 있다는 해석과 함께, 새 국제회계기준(IFRS17)을 앞두고 변동성이 큰 자산을 줄여야 한다는 점에서 보험업계의 부동산 정리 흐름은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국내 보험사들이 보유한 부동산 자산은 19조7194억원으로 전년 말(20조9213억원) 대비 6.1%(1조2020억원) 감소했다. 연말 기준으로 보험업계가 소유한 부동산 자산이 20조원 이하를 기록한 것은 2011년 말(19조7287억원) 이후 처음이다.

 

보험사별로 보면 지난해 부동산은 가장 많이 판 곳은 삼성생명이었다. 삼성생명의 지난해 말 부동산 자산은 5조1354억원으로 전년 말(5조8094억원) 대비 11.6%(6740억원) 줄었다. 다만 이처럼 7000억원 가까이를 처분했음에도 삼성생명이 가진 부동산은 여전히 보험업계 최대 규모였다.

 

이처럼 전반적으로 보험업계가 부동산 줄이기에 나선 것은 세계적으로 이어져 오던 저금리 흐름이 끝나고 반등하는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이번 달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재의 1.50~1.75%로 동결하면서 향후 몇 개월 내 점진적으로 금리를 인상할 여지가 있음을 시사했다. 연준은 2016년 말부터 지난해까지 세 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0.25~0.50%에서 1.00~1.25%로 0.75%포인트 상향 조정한 상태다. 이에 지난해 말 기준금리를 기존 1.25%에서 1.50%로 0.25%포인트 올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도 추가 금리 인상 압박을 받고 있다.

 

부동산 시장은 그 동안 낮은 시장 금리 속 돈이 몰리면서 다른 투자처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호황을 누려왔다. 이에 보험사들도 저금리 상황에서 저조한 자산운용 수익률을 조금이라도 끌어올리기 위해 부동산 투자를 늘려 왔다.

 

이 때문에 금리 인상기에 접어들면 반대로 부동산에 대한 투자 기류는 한풀 꺾일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보험사들의 재무 부담을 늘리는 IFRS17가 적용될 때 불확실성이 큰 자산이 많을수록 불리하다는 점도 보험사들로 하여금 부동산 자산 축소에 나서게 하는 배경이다.

 

2021년 본격 시행되는 IFRS17의 핵심은 보험사가 가입자에게 지급해야 하는 보험금 부채를 원가가 아닌 시가로 평가하도록 한 점이다. 보험사의 지급능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회계 기준을 강화하겠다는 의미다.

 

이에 금융당국은 모든 보험사들을 상대로 올해 안에 보험부채 듀레이션(잔존만기) 구간을 25년까지 늘리도록 했다. 오는 2019년에는 30년까지 확대해야 한다. 지금까지 보험사들은 상품 만기가 20년이 넘더라도 20년을 기준으로 부채를 산출했다. 결국 이 기간이 길어지면 그만큼 보험부채는 늘어날 수밖에 없다.

 

이에 따라 보험사는 보험부채와 자산의 만기를 최대한 일치시키는 쪽으로 자산을 운용해야 한다. 자산과 부채 간 만기 불일치가 커질수록 지급 불능 위험이 커져서다.

 

IFRS17에 대한 대비 차원에서 보험사들은 안정적인 장기자산의 비중을 늘려야 하는 상황이라 부동산과 주식 등 변동성이 큰 자산 비중을 줄여 나갈 공산이 커지고 있다







제주 제2공항 타당성 재검토 원점에서 다시 출발



제주 제2공항 건설과 관련해 정부가 반대 여론을 잠재우기 위해 추진한 신공항 타당성 재검토 연구 용역에 참가한 업체가 최근 계약을 포기하면서 용역을 재발주했다고 밝혔다.

 

타당성 재검토는 국토부가 과거 수행한 제2공항 타당성 검토 결과를 재검토해 당시 검토 과정에 오류가 있었는지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유신 측은 타당성 재검토 결과 큰 문제가 없다는 결과가 나오면 기본설계까지 수행하기로 했었으며 국토부는 앞서 2015년 11월 현 제주공항의 혼잡과 안전 위험 등을 이유로 제2공항 건설계획을 발표했다.

 

국토부는 타당성 용역을 통해 서귀포시 성산읍 일대 약 500만㎡ 부지에 2025년까지 4조 8천700억 원을 들여 연간 2천500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제주 제2공항을 짓는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에 지역 주민들과 환경단체 측이 "공항 입지선정 타당성 검토에서 예정 지역의 안개 일수 등 통계 오류가 있었고 오름의 훼손 가능성도 제대로 짚지 못했다"며 반대 여론을 제기했다. 결국 국토부는 반대 측과 협의를 통해 타당성 조사에 대한 재검토를 추진하기로 했다.

 

그러나 작년 12월 타당성 재검토와 기본설계를 함께 묶은 연구용역이 발주되자 반대 측은 강하게 반발했다. 기본설계를 바로 이어서 하는 타당성 재검토 용역은 요식행위에 불과하다는 이유에서다.

 

특히 유신 측이 애초 제2공항 타당성 검토 용역에 참가했던 전력이 있어서 중립성에 의문이 제기됐다.

 

당초 정부는 이달 중 타당성 재검토 연구용역을 끝내기로 했지만, 연구용역이 원점에서 다시 출발하게 되면서 용역은 업체 재선정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에나 끝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반대 측은 여전히 연구용역에서 타당성 재검토와 기본계획 수립을 분리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갈등은 쉽게 풀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주택대출 최고 금리… 두 달 만에 5% 돌파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또다시 연 5%를 넘어섰다. 최근 시장금리 상승세에 따라 대출 금리도 계속 오를 것으로 전망돼 대출자의 상환 부담이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

 

NH농협은행이 5월 8일 적용하는 ‘혼합형 주택담보대출’(5년간 고정금리였다가 변동금리로 전환)의 금리는 연 3.67∼5.01%를 나타냈다. 주요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5%를 넘은 것은 3월 16일 이후 2개월 만이다. 지난달 16일과 비교하면 이 대출상품의 금리는 3주 만에 0.15%포인트 상승했다.

 

다른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5%에 바짝 다가섰다. 신한은행이 8일부터 적용하는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연 3.79∼4.90%, KB 국민은행은 3.67∼4.87%, KEB하나은행은 3.527∼4.727%다. 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은 지난달 가산금리를 각각 0.15%포인트, 0.16%포인트 내렸지만 시장금리가 뛰면서 이 같은 인하분을 상쇄한 모습이다.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기준이 되는 금융채(AAA등급, 5년물) 금리는 지난달 12일 2.590%에서 이달 4일 2.767%로 뛰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 확산되면서 국내 시중금리도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시장금리 상승세를 보면 다른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도 조만간 5%를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동탄 양지프라자


경기 화성시 동탄면 영천리 519-101,102 동탄 양지프라자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약 20.000여세대의 중동탄 주거 배후수요 항아리 상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신리수변공원과 신리수변카페촌, 리베라CC가 인접하여 접근성이 용이하다.동탄 중앙에 위치하여 동탄 전지역에서 5분이내 접근이 가능하고 학생수요 10만여명이 예상되는 교육특화 상권으로 입시학원 및 어학원으로 최상의 위치이며 동탄2신도시내 가장 저렴한 분양가격으로 안정된 수익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지하 2층~지상 5층 총점포수 51개 연면적은 7,956.00㎡ 규모이며 1층은 수의동물,근린생활서비스,의료,근린생활용품,카페,이색카페,분식,음식기타 등 2층 한식,중식,일식,양식,경양식 등 3층은 교육,학원,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 등 4층 교육,학원,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 등 5층은 교육,학원,스포츠관련,근린오락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2,750~3,200 만원, 900~1,000만원, 3층 750~800만원, 4층 610~680만원, 5층 610~680만원 선이다.

 

시행은 베델산업개발 주관 하에, 시공사는 제이앰케이건설이며, 2018년 10월 31일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376-9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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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롯데캐슬스타


경기 하남시 망월동 미사지구 중심상업용지11--2BL 하남롯데캐슬스타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삼성엔지니어링 등 약 8만 명 이상 임차수요의 및· 강동첨단업무단지, 엔지니어링단지, 고덕상업업무 복합단지 배후수요를 자랑하며 동부권역 문화쇼핑의 새로운 중심으로 투자가치가 높은 상가이다. 지하철 5호선 연장선 미사역(예정)을 걸어서 누릴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이며 9호선 연장 예정, 제2경부고속도로 올림픽대로, 외곽순환도로, 서울춘천, 중부고속도로 등의 인접으로 교통호재의 수혜지역이다.


이마트, 하나로마트, 코스트코 등 예정지 인접으로 쇼핑이 편리하며 신세계복합쇼핑몰(스타필드 하남), 이케아 입점 예정, 단지 앞 대로변에 카페거리 및 아케이드거리 조성 예정으로 편리한 생활인프라가 갖춰졌으며 망월천 및 수변공원이 바로 옆에 있는 최적의 쾌적환경과 창밖으로 보이는 호수조망 프리미엄(일부 세대), 한강과 인접한 강남생활권 신도시로 탁월한 한강변 입지의 프리미엄을 갖추었다.


지하 6층~지상 29층 총점포수 252개 연면적은 2,757.34㎡ 규모이며 1층은 금융,의료,미용판매,건강생활용(식)품,푸드코트,일식,음료,기호음식,양식,경양식 등 2층 메디컬,클리닉,미용,뷰티,근린생활서비스,의료,의류,미용판매,건강생활용(식)품,카페,이색카페,한식,중식,일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분식 등 3층은 교육,학원,메디컬,클리닉,미용,뷰티,카페,이색카페,한식 등 4층~29층은 오피스,오피스텔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3,050~3,400만원, 1,000만원, 3층 850~900만원, 4층 750~800만원, 5층 780~800만원 선이다.

 

시행은 (주)안강개발 주관 하에, 시공사는 롯데건설(주) 이며, 2019년 12월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795-0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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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스타프라자


경기 김포시 풍무동 213번지 일원 골드스타프라자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풍무시장을 이용하던 기존세대와 신규세대 등 4만 세대를 아우르는 배후세대 상권이며 푸르지오2차 5200여 세대의 메인 진출입로에 위치 및 전면 배치설계로 최고의 가시성을 갖춘 상가이다. 현재 김포 풍무동은 김포한강도시철도 풍무역 공사로 김포공항역을 단 2정거장으로 이용 가능하며 48번 국도와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도로를 통한 사통팔달 교통환경이 확보되어있고 풍무역 개발로 인해 추후 도시광역버스노선 추가를 기대할 수 있다.


바로 앞 홈플러스, CGV 및 이마트트레이더스 인접으로 시너지 상승 입지이며 김포시청, 법원,종합운동장, 경찰서 등 편의시설 확보, 신도시 규모의 첨단영상산업단지 조성계획이 경기도 심의안에 통과되어 미래가치 프리미엄 호재를 가진다.


지하 1층~지상 5층 총점포수 29개 연면적은 2,757.34㎡ 규모이며 1 금융,수의동물,근린생활서비스,미용판매,건강생활용(식)품,근린생활용품,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분식,음식기타 등 2층 오피스,무점포사업,스포츠관련,미용,뷰티,카페,이색카페,한식,중식,일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음식기타 등 3층은 교육,학원 등 4층은 오피스,교육,학원,기타서비스,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 등 5층은 오피스,교육,학원,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미용,뷰티,근린오락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3,050~3,400만원, 1,000만원, 3층 850~900만원, 4층 750~800만원, 5층 780~800만원 선이다.

 

시행은 (주)황금성 주관 하에, 시공사 상운건설(주)이며, 2018년 6월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2-1670-2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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