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시장 동향
상가시장레이다
레이다칼럼
컨설턴트칼럼

분양상가 정보
지역별 전체 분양상가
일자별 전체 분양상가
상가발언대

생생! 상가
국내주요 100대상권
분양상가 현장탐방
성공창업인
상가Q&A
전문가 추천상담
상권분석

분양상가 시세통계
전체 분양상가 시세통계
근린상가
단지내상가
멀티복합상가
테마쇼핑몰
주상복합/오피스텔상가
기타상가

매물상가 정보
관심/추천매물
특급 추천매물
상가점포

상가 맞춤 검색
분양상가
매물상가

역세권 상가검색
역세권 분양상가
역세권 매물상가

부동산 센터 > 상가정보 > 상가시장동향 > 상가뉴스레이다
제목  [상가시장레이다] 6월 2일~6월 8일
글쓴이  상가뉴스레이다 작성일  2018-06-11 10:06
 
 
 
 
청담도로공원 일대 올림픽대로 지하화 추진



서울시가 강남구 삼성동 청담도로공원 주변 올림픽대로 700m 구간의 지하화 사업 검토에 나섰다.

 

서울시는 청담도로공원 주변 도로를 지하화하고 그 위를 공원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데 삼성동과 잠실 일대에서 추진 중인 국제교류복합지구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청담도로공원 일대 올림픽대로 지하화 타당성조사 용역’을 작년 6월 발주한 뒤 일시 중단했던 용역을 최근 재개했는데 지난해 국제교류복합지구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나오지 않아 용역 작업을 6개월가량 중단했었으나 올해 들어 개발 계획이 하나둘 나오고 있어 사업 타당성 조사를 다시 시직한 상태로 결과는 올 연말쯤 나올 예정이다.

 

용역 과업 내용에 따르면 시는 청담도로공원 일대 왕복 8차로, 연장 700m의 올림픽대로를 지하화하고 상부 3만8000㎡ 부지를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공사기간은 3~4년이다.

 

공사가 완공되면 청담도로공원이 인근 청담배수지공원 주택가, 한강공원과 각각 연결된다. 강남구청과 지역 주민, 시의원, 국회의원 등은 오랜 기간 이 구간의 지하화를 요구해왔다. 청담도로공원은 한강종합개발을 기념해 1986년에 조성됐다. 주변보다 터가 높고 전망이 좋아 주변을 오가는 운전자들의 휴식 장소로 잘 알려져 있다.

 

서울시가 이 구역 지하화 사업 타당성 조사에 나선 결정적인 요인은 국제교류복합지구 사업 때문이다. 국제교류복합지구는 서울시가 코엑스~잠실종합운동장 일대 199만㎡에 2025년까지 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 복합시설과 도심형 스포츠 콤플렉스, 생태·여가공간 등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잠실종합운동장 앞 올림픽대로 400m 구간과 탄천동로 500m 구간도 지하화해 공원으로 조성한다.

 

이 사업이 현실화됐을 때 수혜지로는 청담삼익아파트와 홍실아파트, 현대아이파크 등이 거론된다.







입주폭탄 장사없네, 평택도 마이너스 4천



경기 평택시에서 입주를 한두 달 앞둔 신축 아파트 분양권 급매물이 쏟아지고 분양가보다 최대 4000만원 떨어진 매물이 나오고 있지만 거래는 쉽게 이뤄지지 않고 있다.

 

지난 4월 입주에 들어간 세교동 ‘힐스테이트 평택 2차’ 전용면적 84㎡는 2억6000만~3억2000만원에 매물이 나와 있어 분양가 대비(3억170만~3억2400만원) 최대 4000만원 저렴한 매물부터 500만원 마이너스 프리미엄까지 낮아지고 그나마 분양가 수준의 매물은 1443가구 중 한두 개 로열층뿐으로 지난해 4분기 최대 마이너스 2000만원 프리미엄을 호가했지만 지금 하락폭이 더 커졌다.

 

평택시의 다른 동(洞)에 있는 새 아파트들도 마찬가지여서 대다수 신축 아파트가 3억원 안팎으로 이달 입주를 시작하는 죽백동 ‘소사벌 더샵’은 플러스 피 500만~마이너스 피 2000만원 수준에 매물로 나와 있고 5월부터 입주한 용이동의 ‘평택 비전2차 푸르지오’도 마이너스 피 500만~3000만원 매물이 대다수인 수준이어서 평택 분양권 매물엔 70% 이상 ‘급매’ 또는 ‘초급매’ 딱지가 붙어있다.

 

분양권값이 떨어지는 것은 입주 물량이 단기간에 집중되기 때문으로 올해만도 평택시에는 1만5868가구가 입주하고 내년에도 이와 비슷한 1만5676가구가 집들이할 예정이다.







여의도 MBC 부지 복합개발 사업 스타트



(주)여의도MBC부지복합개발피에프브이(PFV)와 문화방송(MBC)은 7일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만나 여의도 MBC 부지를 6010억원에 매매한다는 토지매매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서울 여의도 MBC 부지 복합개발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게 되었다.

 

여의도 MBC 부지 복합개발 사업은 1만7795㎡에 달하는 부지에 총매출 약 1조2천억원대에 이르는 대형 프로젝트로 용적률 959%를 적용받아 연면적이 24만5555㎡에 달한다. 최고 지상 49층(168m), 4개 동으로 지어져 여의도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주상복합 40%, 오피스텔 30%, 오피스와 상업시설 30%가 들어서는 복합시설단지로 개발된다.

 

내년 상반기 착공, 2022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동북권 최대개발사업 도봉면허시험장 이전 암초만나 삐끗



서울시가 동북권 최대 개발사업으로 꼽히는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의 2단계 사업인 창동차량기지 개발에 시동을 걸면서 창동차량기지가 이전할 남양주 진접차량기지 공사가 이달 첫 삽을 떴지만 2단계 개발 대상지에 포함돼 있는 도봉면허시험장은 아직 이전 장소조차 확정하지 못해 진통을 겪고 있다.

 

남양주시 진접읍의 철도차량기지 공사는 6년여 기간이 소요되는 계획아래 공사가 착공되었지만 창동차량기지 바로 옆 도봉면허시험장은 아직 이전 부지를 확정짓지 못했다.

 

서울시는 창동차량기지(18만㎡)와 도봉면허시험장 부지(6만7000㎡)를 포함한 24만7000㎡를 혁신산업거점과 중심업무 지역으로 개발할 계획으로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은 총 3단계로 구성돼 있다.

 

창동역 환승주차장과 문화체육시설 부지 4만6217㎡에 들어서는 창업거점이 1단계다. 3단계는 창동역 환승주차장 부지에 들어서는 복합환승센터다. 한국고속철도(KTX)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노선이 이곳을 지날 예정이다.

 

2단계 사업 진행을 위해선 도봉면허시험장 이전이 필요한데 이 부지는 대부분 경찰청이 소유하고 있지만 서울시와 노원구, 도로교통공단, 경찰청 관계자가 모여 협의한 결과 남양주시로 이전하는 안을 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남양주시 주민과 시의회 반발에 부딪혀 더 이상 논의가 진전하지 못하고 있다.







10억원 이상 아파트 고가 낙찰 속출이유는?



지난달 말 서울중앙지법 서부 2계에서 입찰한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힐스테이트 전용면적 151.1㎡는 11명이 경쟁을 벌인 끝에 감정가(11억6천만원)보다 3억원 이상 높은 15억578만원에 낙찰됐다.

 

이 아파트는 1회 유찰이 돼 2회째 경매였는데도 감정가의 130%에서 주인을 찾은 것이다.

 

이 아파트의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이 치솟은 것은 현재 같은 주택형이 감정가보다 4억원 가까이 비싼 최고 15억5천만원까지 매물이 나오면서 15억원이 넘는 가격에 낙찰해도 4천만원이 넘는 시세차익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정부의 주택시장에 대한 규제로 서울 아파트 시장도 위축된 가운데 법원 경매에서 10억원 이상 아파트의 고가 낙찰이 속출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 초까지 집값이 급등하면서 감정가가 시세보다 낮아지자 공격적으로 높은 가격을 써내는 것이다.

 

법원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에서 낙찰된 아파트 중 낙찰금액 기준 10억원 이상 고가 아파트의 낙찰가율은 평균 108.6%를 기록했다.

 

이는 이 업체가 2001년 관련 통계 조사를 시작한 이후 가장 높은 것이면서 지난달 10억원 미만 아파트의 평균 낙찰가율(101.5%)보다도 7.0%포인트 이상 높다.

 

서울 10억원 이상 아파트의 낙찰가율은 지난해 7월(101.1%)과 11월(102.3%), 12월(102.1%) 등 석 달에 걸쳐 100%를 넘었는데 올해 들어선 5월까지 벌써 1월(101.4%), 4월(105.0%)을 합해 세 번이나 100%를 넘겼다.

 

이처럼 고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낙찰가율이 치솟으면서 지난달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은 평균 103.6%로 2001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고가 아파트가 몰린 강남 3구의 아파트 낙찰가율이 평균 112.4%로 역시 2001년 이후 가장 높았다.

찰가가 높은 만큼 경쟁도 치열했다. 지난달 10억원 이상 아파트의 평균 응찰자수는 12.7명으로 10억원 미만 아파트의 평균 7.2명을 앞질렀다.

 

지난달 10일 입찰한 서울 서초구 방배동 방매래미안타워 135㎡는 14명이 경쟁을 벌인 끝에 감정가(10억원)보다 3억원 이상 비싼 13억399만원에 주인을 찾았고, 지난달 28일 송파구 문정동 올림픽훼밀리타운 117.6㎡는 12명이 경쟁해 감정가(11억원)의 116%인 12억7천590만원에 낙찰됐다.

 

이처럼 고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낙찰가율이 치솟는 것은 지난해 말과 올해 초까지 아파트값이 급등하면서 감정가가 시세보다 20∼30% 이상 싸졌기 때문이다.







사업자 넷 중 한 명은 부동산임대업…1분기만 7만명↑



국세통계 사업자현황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기준 사업자 수는 741만7244명으로 지난해 4분기 말(730만8536명)보다 10만8708명 늘었는데 전체 사업자 증가세를 견인한 것은 부동산임대업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임대업자는 올해 1분기 동안 6만9503명 늘었다. 전체 사업자 증가분의 64%를 부동산 임대업자가 차지한 셈이다.

 

부동산 임대업자의 증가 규모는 전체 14개 업종 중에서 가장 컸고 서비스업 사업자는 1만8430명(1.3%) 늘어나면서 두 번째로 많이 늘었고 전기·가스·수도업(8773명), 건설업(6095명)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소매업 사업자는 1분기 동안 5794명이나 줄어 가장 감소 폭이 컸다. 광업도 22명 줄었다.

 

부동산임대업자 수가 다른 업종에 비해 빠르게 늘면서 전체 사업자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눈에 띄게 커지고 있다.

3월 기준으로 전체 사업자에서 차지하는 부동산임대사업자 비중은 2016년 21.7%, 2017년 22.5%로 상승한 데 이어 올해는 23.9%를 기록했다. 사업자 4명 중 1명은 부동산임대업자라는 뜻이다.

 

반면 대표적인 서민 창업 업종으로 꼽히는 음식업 사업자 비중은 2016년 3월 10.5%에서 올해 3월 9.9%로 떨어졌다.

 

같은 기간 소매업과 도매업 비중도 각각 13.0%에서 12.2%로, 9.1%에서 8.4%로 하락했고 제조업 비중도 8.4%에서 7.9%로 뒷걸음질 쳤다.

 

임대업이자상환비율(RTI) 시행 등 대출 규제가 강화되는 추세에도 부동산임대업자가 가파르게 늘고 있는 것은 정부가 지난해 발표한 부동산임대업자 등록 유도 정책과 관련 있는 것으로 보인다.

 

대책의 영향으로 지금까지 사업자로 등록하지 않고 임대 수익을 올렸던 다주택자들이 사업자 등록을 하면서 양성화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또 1인 가구 증가, 외식문화 변화 등 구조적 요인으로 음식·숙박업 등 서민 자영업 경기가 가라앉으면서 일부 사업자들이 임대업으로 갈아타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







향후 1년간 수도권 5개 철도망 개통된다는데...



앞으로 1년 사이 수도권에서 개통이 예정된 주요 철도망은 인천공항철도 추가 역사와 9호선 연장 3단계 구간, 김포도시철도, 서해선(소사∼원시 복선전철), 하남선(상일∼검단산) 등이다.

 

신설 노선지역의 경우 교통이 편리해져 인구가 유입되고 여러 생활 인프라가 확충되면서 이 지역 분양 물량에 대한 미래가치 평가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하반기 개통 지역 중 가장 주목받는 곳은 인천공항철도 마곡나루역으로 9월 말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는 공항철도 14번째 역이자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김포공항역의 중간지점에 입지하는데다 9호선 환승역과 연결되고 마곡지구에 들어서는 신규역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연간 277만명이 마곡나루역을 이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 시내 마지막 대규모 개발지로 통하는 마곡지구의 공항 및 도심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지구 내 산업단지 활성화 및 LG그룹 주요 계열사 R&D 인력 입주 등과 맞물려 지역 부동산에 또 하나의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서울 동남부 지역을 관통하는 서울 지하철 9호선 3단계 구간도 10월 개통을 앞두고 있다. 개통되면 9호선은 2009년 7월 1단계(개화∼신논현), 2015년 3월 2단계(신논현∼종합운동장)에 이어 3단계까지 총 39.2㎞, 39개 역이 연결된다. 잠실운동장과 보훈병원을 잇는 3단계 구간 중 급행역은 3곳이며 보훈병원에서 김포공항까지 급행열차를 이용하면 50여분 만에 주파가 가능하다. 노선과 맞닿은 송파구 방이동, 강동구 둔촌동 일대 집값이 오를 가능성이 있다.

 

이달 개통을 앞둔 서해선(소사-원시선)은 수도권 서남부를 남북으로 관통한다. 그간 철도교통망 소외지역이었던 만큼 부천에서 시흥을 거쳐 안산까지 12개역 23.3㎞ 구간 이동시간 단축 등 큰 효과가 예상된다.

 

이밖에 내년 상반기 개통이 예정된 김포도시철도, 하남선 등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 노선의 수혜 지역인 경기도 시흥시·김포시 등지에서는 아파트 매매값이 오르고 신규 분양단지가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호재가 시장에 선반영되는 모습이다.




















광교효성해링턴타워레이크


경기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351-4 광교효성해링턴 타워레이크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임대는 물론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한 2만여 세대 주거타운 배후수요 입지이며 광교의 핵심시설인 경기도청복합행정타운, 컨벤션센터,백화점,광교롯데아울렛오픈,광교호수공원 등 1만여 직주근접 배후와 300만 유동인구가 활성화된 상권으로 안정적 수익창출 프리미엄을 가진다.

 

또한 현장주변 신분당선 광교중앙역 개통으로 역세권 프리미엄 및 서울 강남으로의 30분대의 빠른 교통 접근성을 가지며 광교호수공원 바로 앞 수변상가로 풍부한 집객력이 예상된다.

 

지하 4층~지상 25층 총점포수 91개 연면적은  27,167.00㎡ 규모이며 지하1층 미용,뷰티,의료,건강생활용(식)품,유흥,주점,한식,중식,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 등 1층 금융,수의동물,미용,뷰티,의료,건강생활용(식)품,근린생활용품,한식,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분식 등 2층 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미용,뷰티,건강생활용(식)품,근린생활용품,카페,이색카페,한식,중식,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 등 3층~25층은 오피스,오피스텔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지하 1층 850~3,150만원, 1층 1,850~3,400만원, 2층 1,270~1697만원 선이다.

 

시행은 삼중이앤씨 주관 하에, 시공사는  효성이며 2020년 3월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860-3935

 

▶상세보기를 원하시면 클릭하세요






구리갈매1차 대방디엠시티


경기 구리시 갈매동 268번지 구리갈매1차 대방디엠시티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갈매지구 1만여세대, 신내지구 5천여세대, 별내지구 2만5천여세대,다산지구 3만여세대등 풍부한 주거지역 배후수요를 지니고 있으며 갈매역 역세권 도보 5분 최중심상권이다. 상업지 비율이 적은 택지지구에 위치하며 바로옆 입점 100%완료된 모다아울렛과 연계해 위치적 강점 및 오피스텔 356실의 고정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향후 별내 8호선 개통등 추가적인 교통망으로 미래가치 프리미엄을 가지며 현재 갈매지구 상가비율이 판교나 동탄의 1,2비율로 주변 상가 모두 분양이 빠른시간에 분양완료되어 공실율이 거의 없는 지역으로 높은 투자안정성을 자랑한다.


지하 5층~지상 10층 총점포수 110개 연면적은  38,445.83㎡ 규모이며 1층 은행,편의점,약국,이동통신사,부동산,여행사,헤어샵,네일샵,꽃집,마트 등 2층 한식,일식,동남아,중식,고기집,카페,피자,도시락,베이커리,아이스크림 등 3층은 화장품,드럭스토어,귀금속점,문구점,안경점,의류매장,속옷매장,액세서리 등 4층~10층은 오피스,오피스텔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2,144~2,720만원, 2층 795~997만원, 3층 670~849만원 선이다.

 

시행은 레드트리 주관 하에, 시공사  대방건설, 2019년 4월 10일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860-9408

 

▶상세보기를 원하시면 클릭하세요








우성스타시티A,B


경기 화성시 동탄면 목리 245-4 우성스타시티A,B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12,000세대를 낀 항아리상권으로 든든한 배후수요를 자랑하며 트램(지상 전차),버스정류장 바로 앞 40미터 도로 앞 사거리 코너상가로 편리한 교통환경의 입지이다. 서울 삼성역 ~ 동탄역 GTX 착공 시작되었고( GTX 구간 중 제일 먼저 착공 ) 본 상가의  A동, B동 둘다 대로변과 이면도로 끼고 있는 코너 상가로 좋은 입지조건을 갖추었다. 또한 부근상가 보다 1층 기준 평균 약 300만원정도 저렴하며 현장 주변 아파트도 현재 입주자가 점점 늘어날 예정에 있어 수요자가 증가할 전망이다.


지하 3층~지상 7층 총점포수 153개 연면적은  18,485.26 ㎡ 규모이며 1층 의료,미용판매,근린생활용품 등 2층 미용,뷰티,근린오락,중식,일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 등 3층은 메디컬,클리닉 등 4층은 메디컬,클리닉 등5층은 메디컬,클리닉,근린오락 등 6층은 교육,학원,스포츠관련 등 7층은 교육,학원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3,500~6,500만원, 2층 1,100~1,900만원, 3층 1,330~1,780만원, 4층은 1,200~1,600만원, 5층 950~1,400만원, 6층 800~1,200만원, 7층 750~980만원 선이다.

 

시행은  세경산업개발(주) 주관 하에, 시공사  우성건영(주), 2019년 4월 10일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10-7671-7612

 

▶상세보기를 원하시면 클릭하세요









분양상가뉴스 더보기 see more

상가뉴스레이다(www.sangganews.com)



 | 




본 서비스는 상가뉴스레이다 에서 제공하는 것이며, 저작권은 상가뉴스레이다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