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시장 동향
상가시장레이다
레이다칼럼
컨설턴트칼럼

분양상가 정보
지역별 전체 분양상가
일자별 전체 분양상가
상가발언대

생생! 상가
국내주요 100대상권
분양상가 현장탐방
성공창업인
상가Q&A
전문가 추천상담
상권분석

분양상가 시세통계
전체 분양상가 시세통계
근린상가
단지내상가
멀티복합상가
테마쇼핑몰
주상복합/오피스텔상가
기타상가

매물상가 정보
관심/추천매물
특급 추천매물
상가점포

상가 맞춤 검색
분양상가
매물상가

역세권 상가검색
역세권 분양상가
역세권 매물상가

부동산 센터 > 상가정보 > 상가시장동향 > 상가뉴스레이다
제목  [상가시장레이다] 6월 16일~6월 22일
글쓴이  상가뉴스레이다 작성일  2018-06-25 10:06
 

 
 
 
용산 꿈틀 꿈틀, 용틀임 다시 시작



지난 73년간 용산 요지의 땅을 점유하고 있던 주한미군이 평택 이전 작업에 따라 오는 29일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 새로 지은 사령부 건물에서 청사 개관식을 거행한다.

 

미8군 사령부는 작년 7월 경기도 평택으로 먼저 이전했고 평택 신청사 개관에 따라 주한미군사령부와 유엔군사령부 소속 군인들은 올 연말까지 모두 평택으로 둥지를 옮긴다.

 

서울 한복판이면서 용산구 중심에 자리 잡은 주한미군 기지(총면적 265만 4000㎡·약 80만평)는 일본 군용지, 미군 기지로 사용되다가 110여년 만에 용산 국가공원으로의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 정부는 미8군 용산기지가 이전을 마치면 공터에 243만㎡ 규모의 공원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단군 이래 최대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로 불리는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은 이르면 7월 마스터플랜이 공개될 예정으로 2013년 개발 무산 이후 5년 만에 사업을 재추진하는 것이다.

 

대규모 통합 개발 방식보다는 리스크 분산을 위해 분리 개발하는 방식이 유력하다. 단위 구역별로 사업지를 쪼갠 뒤 사업자를 모집하는 형태다. 중국 등 해외 자본 유치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용산역세권 개발사업은 용산철도정비창 부지(44만 2000㎡) 등 주변 일대를 관광·정보기술(IT)·문화·금융 비즈니스 허브로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용산역세권 개발의 거점인 용산역은 고속철도(KTX)는 물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선(송도~용산~마석), 지하철 4호선, 신분당선 연장선(2022년 개통 예정)이 모이는 통합 역사로 탈바꿈한다.

 

낙후된 용산전자상가를 활성화해 4차 산업혁명의 중심지로 만드는 야심 찬 계획도 용산 마스터플랜에 담길 것으로 보인다. 국내 최대 규모 객실을 자랑하는 서울드래곤시티호텔이 작년 말 문을 열었고 현대자동차그룹은 원효대교 북단 원효로4가 약 3만㎡ 부지에 호텔과 업무시설 등 복합시설을 건립하는 계획을 마련했다. 서울역에서 용산역을 지나 노량진역까지 이어지는 지상철도 구간을 지하화하는 사업 등 크고 작은 호재들도 줄을 잇고 있다.





신뢰 기본인 은행들, 조직적 대출금리 조작 적발



은행들은 지난해 37조3천억원의 이자이익을 벌어들였고 올해도 1분기에만 9조7천억원에 달했는데 막대한 이자이익의 배경에는 은행들이 '조작'에 가까울 만큼 대출금리를 제멋대로 올린 행태도 한몫한 것으로 드러났다.

 

금융감독원은 올해 상반기 은행들을 대상으로 벌인 '대출금리 산정체계' 검사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국민·신한·우리·하나·농협·기업·한국씨티·SC제일·부산은행이 검사 대상이다.

 

검사 결과에 따르면 일부 은행은 대출금리의 핵심 변수인 가산금리를 산정할 때 대출자의 소득 금액을 줄이거나 담보가 없는 것처럼 꾸며 소득이 낮을수록 상환능력이 떨어진다고 허위산정을 통해 가산금리를 높였다.

 

모 은행은 담보비율(담보가액/대출액)이 높을수록 담보대출의 가산금리를 낮게 매겼다. 그런데 담보를 제공한 대출자에 대해 담보가 없는 것으로 전산 입력, 가산금리가 높게 매겨진 사례들이 여럿 발견됐다.

 

기업에 대해서도 전산 시스템에서 산정되는 금리가 아닌 적용 가능한 최고금리(연 13%)를 적용해 이자를 더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가산금리 구성 요소 가운데 '신용프리미엄'은 경기 변동 등을 반영해 달라져야 하지만, 이를 몇 년 동안 고정적으로 적용한 은행들도 있었다. 경기가 좋아졌는데도 불황기를 가정한 프리미엄을 산정, 결과적으로 가산금리가 높아졌다.

 

대출자의 신용등급이 상승하자 우대금리를 줄이는 수법도 썼다. 신용등급이 오른 대출자가 금리인하요구권을 행사하자, 해당 지점장은 우대금리를 줄여 대출금리를 그대로 유지했다.

 

이 같은 은행들의 대출 가산금리 산정은 영업상 관행을 넘어 '범죄' 수준이어서 채용비리 일탈에 따른 금융권 향배에 귀추가 주목된다.







상계뉴타운 탄력 받는다



지난 6월 19일 열린 건축위원회 심의에서 상계뉴타운 1구역 건축계획안이 조건부로 통과됐다.

 

노원구 상계동 6-42 일대에 용적률 218%가 적용된 지하5층~지상25층 아파트 1,4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상가)을 짓는 내용이다.

 

1구역에서는 재개발사업을 통해 짓게 될 1,415가구 중 임대주택 301가구를 제외한 1,114가구가 분양 물량이다. 이중 조합원 물량 700여가구를 제외하면 일반 분양으로 400여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상계뉴타운 중 가장 북쪽에 있는 1구역은 과거 무허가 판자촌이 밀집해 있었던 지역으로 현재 이 구역의 매물 중 대부분이 무허가주택으로 알려져 있다.

 

상계뉴타운에서는 지난해 7월 4구역에서 810가구의 상계역 센트럴 푸르지오가 가장 먼저 일반분양을 진행했고 6구역에서 1,045가구 규모의 상계롯데캐슬이 연내 분양 예정이다. 여기에 1·2·5구역 사업까지 완료되면 상계뉴타운 일대는 총 7,000여 가구 규모의 주거지역으로 거듭나게 될 전망이다







수원 한복판에 미니신도시급 재개발 시동



수원 구도심 재개발이 부상하고 있는데 특히 분당선이 지나는 매교역 주변은 재개발 현장 4곳이 모여 있고 모두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2023년에는 1만가구 이상의 신규 주거타운이 형성될 전망이다.

 

수원시청에 따르면 지난 8일 권선6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관리처분계획인가가 고시됐다.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에 위치한 권선6구역에는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34개동 2178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계획은 조합원 756가구, 보류시설 21가구, 일반분양 1245가구, 임대 156가구로 정해졌다.

 

이로써 매교역 주변에 있는 노후 주택가 팔달6·8·10구역과 권선6구역이 모두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재개발 막바지에 이르게 됐다. 원래 수원에는 총 21개의 재개발 구역이 있었는데 이 중 6개는 사업계획이 취소됐고 1개는 2014년에 완공됐다. 13개 남은 재개발 구역 중에는 매교 역세권에 위치한 이들 4개 구역의 사업 속도가 가장 빠르다.

 

팔달6구역은 현대산업개발과 대우건설, 팔달8구역은 대우건설과 SK건설, 팔달10구역은 현대산업개발과 GS건설, 권선6구역은 삼성물산·SK건설·코오롱건설이 시공할 예정이다. 대부분 1군 건설사들이다.

 

메이저 건설사들이 이들 지역에 큰 관심을 갖는 까닭은 물론 입지가 탁월하기 때문이다.

 

매교역 역세권 재개발 지역은 수원역과 수원시청 사이에 있어 수원 한복판에 해당한다. 분당선의 기점인 수원역이 매교역 바로 다음 정거장이다.

 

광역환승센터가 들어선 수원역은 분당선 외에도 1호선, KTX가 정차하며 버스노선 107개가 지나가는 수원 교통의 핵심이다. 지금은 인천역과 오이도역 사이를 운행하는 수인선도 2019년 12월 연장 개통이 끝나면 수원역까지 운행하게 된다.

대규모 정비구역 4곳이 몰려 있어 규모의 경제도 상당하다. 이번에 관리처분 인가를 받은 권선6구역에 2178가구가 새로 지어지고, 팔달6·8·10구역에도 각각 2586가구·3504가구·3432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정비구역 4곳에 들어서는 가구 수만 1만1700가구에 달한다.

 

최근 분양한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가 흥행에 성공한 것도 건설사들과 투자자들이 수원 재개발에 관심을 보이는 이유다. 인근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분양가(3.3㎡당 1400만원 후반대)가 책정됐음에도 평균 경쟁률 11.66대1로 1순위 청약에서 마감됐다.

 

매교역 재개발 4총사 중 '대장'으로 꼽히는 곳은 팔달8구역이다. 수원중·고등학교가 구역 내에 있고 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이어서 교육 여건이 가장 좋다. 매교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데다 가구 수도 4개 재개발 구역 중 가장 많다.

 

팔달10구역은 사업성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분양 신청을 한 조합원이 1004가구인데 총 3432가구를 건설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임대 241가구를 제외하더라도 조합원 대비 일반분양 비율은 217%에 달한다.

 

기존 조합원이 부담해야 하는 재개발 분담금이 다른 재개발 구역에 비해 적은 편이다. 팔달6구역은 매교역이 가까운 데다 버스 노선이 잘 발달돼 있어 4개 구역 중 수원역까지 접근성이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다.







수익형 부동산, 분양공고·광고 구별 추진



분양형 호텔 등 수익형 부동산을 분양할 때 광고와 구별되는 별도의 분양공고를 내는 방안이 추진된다.

 

수익형 부동산과 같은 비주거용 건물에 대해서는 소비자가 알아야 하는 정보를 분양광고를 통해 전달하게 돼 있는데 분양공고와 광고를 구별함으로써 과장광고를 막고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한다는 취지다.

 

국토교통부는 건축물 분양에 관한 법률 개정 방안을 검토 중으로 현행법에는 비주거용 건물을 분양할 때는 소비자가 알아야 하는 건물 관련 정보를 분양광고를 통해 안내하도록 하고 있는데 이 분양광고에는 건축물의 지번과 연면적, 내진 설계에 대한 내용, 분양대금의 관리자와 사업자 간 관계, 신탁업자 또는 분양보증기관의 명칭 등 소비자가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내용이 기재돼야 한다.

 

하지만 분양공고를 통해 알려야 하는 내용이 분양광고라는 형식으로 전달되다 보니 광고와 공고의 구분이 모호해지다보니 광고인지 공고인지 헷갈리는 정보 전달로 인해 분양 사업자와 소비자간 분쟁도 끊이지 않았다. 수익률을 부풀리는 광고 문구와 분양정보가 뒤섞이면서 소비자 피해도 발생했다.

 

국토부는 비주거용 부동산의 광고에 대해서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규정을 따르도록 하거나 별도로 내용을 규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새로운 고시는 다음 달 1일부터 적용된다.







보상금만 1조원 예상, 과천 주암지구 개발 본격화된다



길건너 북쪽으로 서울 우면동을 마주해 ‘준(準) 강남’으로 꼽히는 경기 과천시 주암지구 택지 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과천 주암 기업형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에 대한 지구계획 승인을 고시했다

과천 주암지구 개발은 과천동과 주암동 일원 92만9080㎡ 부지에 임대주택 등 5600여 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원래 박근혜 정부에서 기업형임대주택(뉴스테이) 5600가구를 건설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가 기업형 임대주택을 공공성이 강화된 '공공지원 임대주택'으로 바꾸면서 과천 주암지구 주택 공급 계획도 조정됐다.

 

작년 11월 발표된 '주거복지 로드맵'에 따르면 과천 주암지구는 공공지원 임대주택 2829가구, 청년임대주택 854가구와 공공임대 1397가구, 공공분양 1406가구 등 5600가구로 조성될 계획이다. 청년 창업과 취업 교육 등을 위한 각종 청년지원시설이 들어서는 청년창업지원 특화구역이 신설될 예정이다.

 

지구계획승인이 고시되면 감정 평가와 함께 토지 보상 절차가 본격화된다. 과천 주암지구는 당초 올해 중순부터 토지보상에 착수할 계획이었지만 사업이 1년 이상 늦춰지면서 내년 상반기쯤 본격적인 보상이 시작될 전망이다.

 

과천 주암지구 인근인 경기 과천과 서울 우면동 일대에는 옛 보금자리사업으로 조성된 서초지구와 서울시의 우면지구 등에 중소형 아파트와 임대아파트 등이 대규모로 조성되어있다. 강남·서초권과 가까운 입지로 분양이 본격화되면 높은 청약 경쟁률이 예상된다.







금리 인상, 대출규제...경매물건 4년만에 늘어났다



대출 규제가 강화되고 금리가 인상되며 올 들어 경매 물건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저금리 기조 속 대출을 연장하던 이들이 더이상 버티지 못하면서 부동산이 경매시장으로 넘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지난 13일(현지시각) 올해 두 번째로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우리나라는 금리 인상기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고 있다. 여기에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예대율 규제 등 하반기 대출 규제가 더 강화되면 경매물건 증가속도는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보인다.

 

전국법원의 경매사건 접수현황에 따르면 올해 1~5월까지 전국법원에 접수된 경매사건은 모두 4만 175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017년 1~5월) 대비 19.32%(6764건) 늘어났다.

 

이는 2013년(11만 9166건) 이후 지속적으로 줄어들다가 4년 만에 증가한 것이다. 경매는 보통 부동산 소유자가 빚을 졌지만 이를 갚을 수 없을 때 담보권을 소유한 채권자가 법원에 부동산을 팔아 빚을 갚아달라는 요청을 해 이뤄진다.

 

경매는 2007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한 이후 매년 10만건 이상을 신청됐으나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미국의 양적 완화를 시발로 전세계적으로 저금리 기조가 이어졌고 박근혜 정부의 대출규제 완화 정책에 힘입어 부동산 시장도 호황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경매접수 사건은 8만 5764건으로 2007년 이후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올해 들어 경매물건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 5월 접수된 경매물건은 1만 1540건으로 지난해 5월(6562건)과 비교해 2배 가까이 늘어났다.

 

경매접수 사건이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은 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으로 지난해 1~5월과 비교해 428건 늘어났다. 통영지원은 거제도를 관할하고 있다. 즉 조선산업 침체로 지역경제가 무너지면서 물량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조선소 협력업체들이 많은 울산 역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78건이 늘어났다. 수도권에서는 인천(372건)과 의정부(337건 증가)가 많이 꼽혔다.

 

주택시장 침체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채무자가 부동산을 일반 매매시장에 매도해 빚을 변제할 수 없을 경우 경매물건이 늘어나는 성향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 올해 1~5월 서울(3589건→3446건)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경매물건이 늘어났다. 한국감정원이 지난 14일 발표한 전국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11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주 0.02%에서 0.05%로 상승하며 오름폭이 확대한 반면 지방 아파트값은 0.10% 하락하며 지난주(-0.09%)보다 낙폭이 커졌다.

 

단, 같은 서울권이라고 해도 주택시장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는 모습이다. 서울 강서구·양천구 등을 관할지역으로 하는 서울남부지법과 서울 노원구·도봉구 등을 관할지역으로 하는 서울북부지법의 경매물건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소폭 증가했다. 양천구와 노원구 등은 지난 2월 안전진단 규제 강화 등으로 아파트 시장이 타격을 받으면서 주택시장이 침체기에 들어갔다.

 

반면 이미 재건축·재개발이 상당수 진행되고 있고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등으로 ‘똘똘한 한 채’ 수요가 증가하며 강남 4구(강남·서초·송파·강동) 주택시장은 상대적으로 타격을 덜 받았다. 이에 강남구·서초구 등을 관할지역으로 하는 서울중앙지법과 송파구·강동구 등을 관할지역으로하는 서울동부지법, 용산구·마포구 등을 관할지역으로 하는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는 비록 소폭이나마 작년 동기 대비 경매사건 접수가 줄어든 모습을 보였다.

 

금리 인상과 대출 규제, 공급 과잉, 보유세 개편 등 이중 삼중의 악재가 겹치며 앞으로 경매로 접수되는 물건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와 연동된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지난 18일 0.03%포인트 인상되면 시중금리는 벌써 4% 중반대까지 올라왔다. 연내에는 5%를 돌파할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다.





美 금리인상 파장, 300조 대출받은 자영업자들 '비상'



정부의 각종 대출 규제에도 불구하고, 가계 대출이 늘어나는 속도가 꺾이지 않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지난 13일(현지 시각) 올해 두 번째로 기준금리를 인상해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한 취약계층 대출자에게 비상이 걸렸다.

 

금리 인상기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는데, 최근 고용 부진과 내수 침체 등의 여파로 우리나라에 경기 불황이 닥칠 경우 대출 원리금을 갚지 못하는 사람이 늘면서 경제에 충격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가계 대출은 주택담보대출(주담대), 마이너스통장 등 신용 대출, 오피스텔 등 상업용 부동산이나 예금·주식을 담보로 하는 기타 대출을 가리키는데 지난 5월 말 기준 약 787조원으로 올해 들어서만 27조원이 더 늘었다.

 

정부는 "1~5월 기준 대출 증가 규모는 2015년 이후 3년간 가장 작다"고 주장하지만 하지만 금융권에서는 지난 1월 신(新)총부채상환비율(DTI)을 실시한 데 이어 3월에는 총체적상환능력비율(DSR) 규제까지 도입하며 돈줄을 조인 점을 감안하면, 그 효과는 크지 않다는 반응이 많다.

 

정부가 규제를 집중한 주택 대출 상승세는 주춤해졌지만 신용 대출 등 다른 대출이 예년보다 더 늘어나는 '풍선효과'를 주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올해 1~5월 새로 생긴 가계 대출은 27조4000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5조1000억원이 줄었다. 2금융권의 신규 가계 대출이 7조4000억원으로 작년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게 가장 큰 원인이다. 정부 관계자는 "신협·농협 등 상호금융권을 중심으로 주택담보대출이 작년보다 크게 줄어든 영향"이라고 말했다. 은행·보험 등 1금융권에서도 새 주택담보대출이 작년 12조6000억원에서 올해 11조3000억원으로 10%쯤 줄었다.

 

하지만 신용 대출 상황은 정반대다. 올해 1~5월 새로 늘어난 신용 대출 규모는 총 4조6000억원으로 작년(2조2000억원)의 2배가 넘는다. KB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경우 지난 5월 말 기준 전체 개인 신용 대출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100조원을 돌파했다.

 

작년 하반기 출범한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등 인터넷 전문은행이 중·저금리 신용 대출을 중심으로 영업을 하고 있는 것도 영향을 줬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상대적으로 이자가 싼 대출 창구가 새로 생긴 것이다. 두 인터넷 전문은행에서 나온 신용 대출은 올해 1~5월 1조8000억원에 이른다.

 

신용 대출뿐만 아니라 올 들어 자영업자 대출이 빠르게 늘고 있는 것도 나쁜 신호다. 자영업자 대출은 가계 대출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가계 대출을 받기 어렵게 된 자영업자들이 개인사업자 명의로 돈을 빌리는 경우가 많아 관련성이 깊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5월 말 국내 은행의 개인사업자(자영업자) 대출은 300조원을 돌파했다.

 

특히 올해 1~5월 새로 늘어난 개인사업자 대출은 11조3000억원으로, 2008년 이후 같은 기간을 비교해보면 가장 많이 늘었다. 특히 제2금융권의 자영업자 대출이 크게 늘고 있다. 금감원에 따르면 신협·농협 등 상호금융권의 자영업자 대출 잔액은 4월 말 기준 49조원으로 작년 말 대비 11%(4조9000억원) 급증했다.

 

전문가들은 신용 대출이나 자영업자 대출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전체 부채의 양(量)은 줄어도 부채의 질(質)이 나빠지는 결과가 나타날까 우려한다. 신용 대출이나 자영업자 대출 모두 변동금리 비중이 높아, 금리 상승기가 본격화하면 이자 부담이 커지기 때문이다. 작년 11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린 것을 계기로 시중은행 신규 신용 대출 평균 금리도 작년 10월 4.15%에서 지난 4월 말 4.49%까지 상승했다.












퍼스트블루


경기 김포시 풍무동 222  퍼스트블루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김포향산지구 분양완료 (주거 약3500세대) 및 풍무역세권 도시개발 예정(주거 약8000세대)으로  18,000세대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으며 김포도시철도 풍무역2번출구(2019년 7월개통 예정),김포도시철도 풍무역 출구상가,관문형상가,상가앞 횡단보도, 맞은편 이마트 트레이더스 입점, 상가앞 버스정류장으로 편리한 교통환경과 더불어 유동인구 수요의 혜택을 누리는 입지이다. 또한 한강시네폴리스 예정(디지털 방송문화 클러스터)으로 주변개발호재를 누릴 수 있다.

 

지하 4층~지상 13층 총점포수 82개 연면적은 14,245.84㎡ 규모이며 1층 금융,오피스,수의동물,근린생활서비스,의료,미용판매,근린생활용품,카페,이색카페,음료,기호음식,식음료외식,유통판매,서비스 등 2층 한식,일식,양식,경양식,식음료외식 등 3층은 한식,중식,일식,식음료외식 등 4층은 메디컬,클리닉,서비스 등 5층은 메디컬,클리닉 등 6층은 메디컬,클리닉 등 7층은 메디컬,클리닉 등 8층은 오피스,교육,학원,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 등 9층은 오피스,교육,학원,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미용,뷰티 등 10층은 교육,학원,양식,경양식,음식기타 11층은 교육,학원,스포츠관련,양식,경양식,음식기타 등 12층은 오피스,교육,학원,스포츠관련,양식,경양식,음식기타 등 13층은 스포츠관련,양식,경양식,음식기타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전세금 2811만원 보증금 464만원 월세 234만원, 2층 전세금 1099만원 보증금 182만원 월세 91만원, 3층 전세금 744만원 보증금 127만원 월세 61만원, 4층 전세금 612만원 보증금 106만원 월세 50만원, 5층 전세금 547만원 보증금 88만원 월세 45만원, 6층 전세금 547만원 보증금 88만원 월세 45만원, 7층 전세금 547만원 보증금 88만원 월세 45만원, 8층 전세금 554만원 보증금 91만원 월세 46만원, 9층 전세금 554만원 보증금 91만원 월세 46만원, 10층 전세금 554만원 보증금 91만원 월세 46만원, 11층 전세금 547만원 보증금 88만원 월세 45만원 12층 전세금 612만원 보증금 105만원 월세 50만원 13층 전세금 695만원 보증금 117만원 월세 57만원 선이다.

 

시행은 신우알앤디건설 주관 하에, 시공사 아라종합건설, 2019년 9월 31일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1566-0594

 

▶상세보기를 원하시면 클릭하세요








GT타워


대전 유성구 봉명동 633-1 GT타워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유성구 35만명, 도안신도시 6만 5천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으며 당 사업지의 봉명동 일대가 카페문화의 거리로 지정되어 젊은 유동인구의 폭발적 증가가 예상된다. 유성온천역, 홈플러스 및 충남오거리로 연결되는 특급 삼각상권의 중심축이며 유성온천역 및 유성고속터미널 근거리 위치, 경부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유성 IC등 이용이 편리하다.


명품카페거리 입지로 카페,먹거리,숙박,온천,유흥 등의 소비성향을 고려한 특별한 MD구성이며 인근의 극심한 주차난을 해소할 주차빌딩으로 준공시 주차유입으로 반사이익 및 시너지효과, 고객 흡인력도 우수하다. 또한 도안신도시 개발의 최대수혜지로 지속적 인프라개발이 이루어질 전망이어서 미래 투자가치가 높다.


지하 0층~지상 7층 총점포수 25개 연면적은 8,985.00 ㎡ 규모이며 1층 한식,육류,주류음식,음식기타 등2층 근린오락,근린생활서비스,의류,근린생활용품,카페,이색카페 등 3층 자동차정비소,세차 등 4층~7층은 주차장,기계실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2,500~2,800만원, 2층 750~1,050만원 선이다.

 

시행은 (주)가르텐 주관 하에, 시공사는 (주)지산건설이 맡았으며 2019년 1월 20일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42-826-4445

 

▶상세보기를 원하시면 클릭하세요








김포힐링프라자


경기 김포시 마산동 626-12 김포힐링프라자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직접 배후세대 5천세대의 안정적인 수요와 더불어 주민센터 및 타운하우스 인근 항아리 상권 상가이며 김포도시철도 마산역 도보4분(300M거리 2018년 마산역 개통)으로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추었다. 아파트 단지 입구 횡단보도 사거리코너 입지, 김포시립도서관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유치원,초등학교,고등학교 등이 도보 2분으로 학원 및 교육관련 최적상가로의 끊임없는 고객창출이 기대되고 있다.


지하 2층~지상 6층 총점포수 29개 연면적은 4,262.00 ㎡ 규모이며 1층 빵집,커피,편의점,동물병원,치킨호프,부동산,분식 등2층 샤브샤브,감자탕,커피,부대찌게 등 3층 병의원,교육시설,학원 등 4층은 병의원(가정의학과,소아과,치과추천) 등 5층 학원(영어,보습,음악,태권도등) 모든학원시설 등 6층 키즈카페,태권도학원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2,300~2,700만원, 2층 750만원, 3층 650만원, 4층 550~580만원, 5층 450~480만원, 6층 450~480만원선이다.

 

시행은 신명알피디(주) 주관 하에, 시공사는 (주)세양종합건설이 맡았으며 2018년 9월 10일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998-3050

 

▶상세보기를 원하시면 클릭하세요










분양상가뉴스 더보기 see more

상가뉴스레이다(www.sangganews.com)




 | 




본 서비스는 상가뉴스레이다 에서 제공하는 것이며, 저작권은 상가뉴스레이다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