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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가시장레이다] 7월 7일~7월 13일
글쓴이  상가뉴스레이다 작성일  2018-07-12 01:07
 

 
 
 
여의도, 용산 박원순의 개발 구상은?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 여의도를 ‘신도시급’으로 재개발하고 서울역~용산역 철로는 지하화하고 지상에 MICE(회의·관광·전시·이벤트) 단지를 만들겠다는 방침도 재확인했다.

 

여의도 재개발과 여의도에서 진행 중인 아파트 재건축과 여의도 마스터플랜을 연계해 전체를 새로운 업무와 주택지로 바꿔 활력을 불어넣은 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여의도 일대 종합적 재구조화 방안(여의도 마스터플랜)’을 수립 중인데 여의도는 서울 도시계획인 ‘2030 서울플랜’에서 강남·광화문과 함께 3대 도심으로 지정하고 이곳에 고층 빌딩이 들어선 국제 금융중심지를 개발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박 시장의 용산 구상은 서울역~용산역 지하화 구간에는 MICE 단지와 쇼핑센터 유치하고 철로 상부 공간에 대학 캠퍼스·도서관·병원이 들어선 프랑스 파리의 ‘리브고슈(센강 좌안)’를 벤치마킹한다는 생각이다.

 

민족공원으로 조성되는 용산 미군기지 부지에 대해서는 전체 미관을 위해 잔류하는 미군의 일부 시설이 장기적으로는 이전을 희망하며 미국 대사관 숙소와 드래곤힐 호텔은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용산역세권 개발에 대해서는 용산 4구역에는 광장이 크게 만들어지고 국립박물관 앞까지 폭 50m 보행전용 산책로를 만들어 광화문광장 못지않은 새로운 광장을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장안평, 미래 차산업의 메카조성 급물살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성동구 용답동 등에 걸쳐 형성된 장안평 자동차 매매시장 일대가 미래형 자동차산업 메카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제1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장안평 일대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는데 이번 결정을 통해 면적 52만3805㎡에 달하는 이 일대 일부지역의 불합리한 용도지역을 정비하고 자동차 매매, 부품판매, 정비 등 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건축물의 건폐율, 높이, 용도 등 규제를 완화하는 한편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 주변에 신혼부부와 사회초년생, 지역산업 종사자를 위한 유통 상업지역 내 공공 임대주택을 지을 수 있도록 했다.

 

장안평은 중고차 매매, 부품, 정비업 집적지로 지난 1970년대 이후 40년 이상 서울 자동차 산업의 중심지 역할을 이어왔다. 1970년대 도심지에 산재한 자동차 매매, 부품판매, 정비업체가 이전, 1800여개의 관련업체가 자동차산업 생태계를 이루고 54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시는 이 일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2020년까지 기존 중고차매매, 부품, 정비·튜닝 산업을 활성화하고, 인근 중랑물 재생센터와 연계한 재제조산업 육성을 추진하고 있다. 2020년까지 1만1000여개 일자리를 창출하고, 5700억원 규모의 생산 유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곡 MICE 복합단지 개발 본격화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이달 말 마곡지구 투자 설명회를 갖는 등 대규모 컨벤션 시설을 기반으로 한 마곡 마이스(MICE) 복합단지 개발에 본격 나선다.

 

서울시와 SH는 이달 말 상암DMC의 2배인 총 8만㎡에 달하는 마곡 MICE 복합단지 토지 매각을 공모하고 국내 건설사와 해외 부동산 개발업체(디벨로퍼)들을 대상으로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SH는 MICE 복합단지 4개 특별 구역 가운데 3곳을 국내 및 해외 디벨로퍼에게 내놓고, 11월 초 사업제안서를 받아 연말까진 계약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남은 특별구역 한 곳은 중소기업들의 산업활동을 돕는 원스톱 비즈니스센터로 지어진다.

 

마곡 MICE 단지의 가장 큰 강점은 공항과의 접근성이다. 중국 베이징ㆍ상하이, 일본 도쿄ㆍ나고야, 대만 타이페이 등 동북아 주요 도시로 향하는 국제선을 운영하고 있는 김포공항까지 2㎞ 거리에 불과하다. 자동차 전용도로로 연결된 인천공항까지도 40㎞ 밖에 안 된다.

 

마곡 MICE 복합단지에서 국제회의를 유치하면 공항까지 최단 시간(김포공항 5분ㆍ인천공항 30분)으로 이동해 다음 도시 일정을 소화할 수 있어 이른바 ‘동북아 일일 비즈니스’가 가능하다. 또 올림픽대로 및 남부순환로와 인접해 도심으로 진출입이 용이하고, 마곡나루역을 이용하면 서울역까지도 15분이면 닿을 수 있어 SH는 지구 내 대규모 산업단지가 국제회의ㆍ전시 이벤트 등을 풍부하게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SH는 또 MICE 단지를 마곡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조율했다. 단지의 2만㎡ 이상을 전시 컨벤션 시설로 활용하고, 400실 이상의 관광호텔과 1만5,000㎡ 이상의 문화 및 집회 시설을 컨벤션 시설 주변으로 배치해 동선도 최소화할 예정이다.

 

일각에선 경기 일산의 킨텍스나 서울 강남의 코엑스와 기능이 겹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지만 킨텍스는 국가적 행사 등 대규모 컨벤션 사업 위주라 MICE와 사업 방향이 충돌하지 않고 교통 체증 등으로 공항과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코엑스의 단점을 오히려 MICE 단지가 보완하게 될 것이란 게 SH의 설명이다.

 

특히 SH는 향후 잔여 부지 11만㎡에 마곡 연구개발(R&D) 공공지원센터와 산학연 캠퍼스 등을 추가로 지어 강소 기업들의 입주를 유도할 계획이다. 자금 여력이 없는 기업들을 위해 500억원 이상의 마곡 발전 기금도 조성해 지원할 예정이다.

 

마곡 MICE 단지는 올해 안으로 민간 사업자가 결정되면 2020년 7월 착공, 2023년 12월 전 완공될 예정이다.







뜨는 상권 둥지내몰림 방지위해 표준임대료공개 추진 중



최근 서울 서촌 ‘궁중족발’ 사건으로 관련 법인 상가임대차보호법을 현실에 맞게 개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서울시가 상가 ‘젠트리피케이션’(둥지 내몰림) 피해 방지를 위해 주요 상권별 표준임대료를 조사해 발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서울시는 서울 주요 지역 상권 표준임대료(가칭)를 조사해 이르면 연내 공표하는 방안을 검토 중으로 가령 서울 홍대 상권 임대료 표준이 얼마인지를 조사, 발표 후 해당 권역에서 임대인과 임차인이 계약을 맺을 때 참고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법적 강제성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특정 상권의 표준임대료를 투명하게 조사해 발표하면 임대인(상가건물 주인)들이 무분별하게 월세를 올리지 못하도록 심리적인 압박감을 주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란 구상으로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을 완전히 막을 수는 없지만피해를 최소한 줄여보자는 취지인셈이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최근 4년간(2015~2018년 1분기) 서울 소규모 상가 평균임대료는 13.1% 뛰었고 지난 4월 보증금의 증액 청구 한도를 9% 이하에서 5% 이하로 내린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상가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이 시행됐지만 서촌·홍대·성수동 등 소위 ‘뜨는’ 상권에서는 젠트리피케이션 피해가 끊이지 않았다.

 

최근 정부 여당은 상가 계약갱신권 기간을 10년으로 확대, 상가임대차 분쟁조정위원회 설치, 월 임대료 인상 상한선 제한 등의 내용을 담은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을 발의한 상태지만 국회 통과까지 시간이 걸리고 그 사이 젠트리피케이션 피해가 계속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지자체 차원에서 임대료 급등 억지책을 마련한 것이다. 서울시는 2015년부터 젠트리피케이션 종합대책을 추진, 상가건물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 등을 운영해 왔으나 지자체의 권한이 크지 않아 한계를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 공시가 대수술 … 세금·건보료 다 오른다



부동산 시장의 ‘뜨거운 감자’인 주택 공시가격이 오른다. 정부가 감정평가를 통해 매년 발표하는 공시가격은 각종 세금과 건강보험 등과 연계돼 있어 국민 생활 전반에 상당한 파장을 미칠 전망이다.

 

국토교통분야 관행혁신위원회는 공시가격의 현실화율(시세 반영률)과 형평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부동산 공시제도를 개선하라고 국토교통부에 권고했다

 

국토부는 혁신위 권고안을 받아들여 올해 안에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로 하고 앞으로 공시가격을 조사할 때 전국의 공동주택 1290만 가구에 대해 시세분석 보고서 작성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지방자치단체가 공시가격을 계산할 때 표준으로 삼도록 국토부가 공시하는 전국의 토지 50만 필지, 단독주택 22만 가구도 보고서 작성 대상에 포함된다.

 

공시가격은 전국의 주택 1700만 가구와 토지 3268만 필지에서 보유세·거래세와 상속·증여세를 매길 때 기준이 된다. 지난해의 경우 기초연금 수급자 441만 명, 지역건강보험 가입자 387만 명 등의 재산을 평가하는 잣대로 활용됐다.







불광동 일대 지구계획 재정비



은평구 불광동 일대의 지구단위계획이 재정비 된다. 폐쇄된 서부시외버스터미널 부지와 대조1구역 재개발 부지 옆 대조동 77번지 일대를 지구단위구역으로 편입 시키는 방안이 검토된다. 최근 GTX-A에 이어 신분당선 개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서북권 중심지로의 개발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서울시와 은평구는 불광동 272-5번지 일대의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작업을 위한 용역업체를 지난달 27일 선정했다. GTX-A노선계획, 서울혁신파크 창조산업단지 조성 등 지역 변화 상황을 반영한다는 목적이다.

 

은평구청은 1년간 용역을 통해 내년에 서울시의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 지구단위계획 결정고시 및 지형도면고시 등을 거쳐 지구단위계획 결정이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2015년 폐쇄됐고 장기미집행으로 2020년 자동실효가 예정된 서부시외버스터미널 부지 9,061㎡와 대조동 77번지 일대 정비구역제외지 1만9,562㎡를 기존 지구단위계획 내 편입할지가 눈길을 끈다.

 

용역 계획안에 따르면 서부시외버스터미널 부지를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하고 공공성을 확보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목표연도는 2028년으로 규제를 완화해 민간 개발을 유도하고 공공에 기여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공공임대주택을 포함해 창동 환승주차장부지에 들어서는 창업·문화산업단지와 같은 사업으로의 활용 방안이 거론된다.

 

대조동 77번지 일대 정비구역 제외지는 주민 여론을 수렴해 개발 방안을 정한다는 게 구의 기본 방침이다. 이 구역은 대조1구역 재개발구역과 기존 불광역지구단위계획구역 사이에 낀 1만9,562㎡ 면적의 부지로 그간 용도지역 변경을 요구하는 민원이 잇따랐다. 주민의 개발 의사 따라 현재 제2종일반주거지역을 제3종일반주거지역이나 특별계획구역으로 변경하는 안이 검토 중이다. 특히 정부의 역세권 청년주택이나 신혼희망타운 추진과 맞아 떨어지면 개발에 속도가 붙을 수 있다.







한남뉴타운 2구역, 보광로 1㎞ 상가거리로 조성



서울 용산구 한남뉴타운 2구역이 보광초등학교를 정비구역에서 제척하기로 마무리되면서 한남2구역 재개발이 탄력을 받게 됐다.

 

한남2구역 조합은 보광초를 정비구역에서 제외하는 내용을 담은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10일 용산구청에 제출하기로 했다. 보광초 제척으로 한남2구역 면적은 16만2321㎡에서 11만5005㎡로 4만7316㎡ 감소한다.

 

이번 변경안에는 상업시설을 확충해 분양수익을 더 내는 계획도 담겨 있다. 보광초가 이전되면서 단절될 예정이었던 이태원로~한강 연도형 상가거리가 이어져서다. 조합은 현재 왕복 2차선인 앤티크가구거리(조감도) 앞 도로를 4차선으로 확대하고 폭 2m짜리 보행로도 5~10m까지 넓힐 계획이다.

 

조합측은 교통 및 보행 환경 개선을 통해 보광로를 한남뉴타운의 대표적인 상가거리로 만들 예정으로 이태원에서 시작해 한강변까지 이어지는 길이 1㎞ 보광로 상가거리에 많은 사람이 찾게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한남뉴타운은 용산구 한남동 일대 약 111만㎡를 재개발하는 사업이다. 다섯 개 구역으로 나뉘어 있다. 이 중 2구역은 보광동 264 일대 지역이다.












청보테라스타워


충북 충주시 호암동 호암택지지구 C1-311-5 청보테라스타워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지구내인구 1만5천 + 인근 3만3천 배후규모를 가지며 호암지구내 대부분의 아파트는 2019년 9~10월경 입주예정, 힐데스하임,공공임대아파트 단지와 인접한 위치로 호암동구주거지와 도보로 이어져 접객력이 우수하다. 호암대로, 금봉대로를 통해 도심진입 용이한 교통환경이며 남산 및 호암지 생태공원도 인접하여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충주호암택지지구는 타 택지지구대비 상업지비율이 1.9% 로 매우 낮고, 구호암동은 인근12개 학교의 학군을 갖춘 주거지로서 상업시설이 매우 부족한 지역이다. 호암지구에 절대적으로 부족한 소아병원동이 3층~5층에 들어올 예정이며, 수변쪽 데크시설과 테라스시설이 시공되는 건물로 장차 호암지구의 중심상가건물이 될것으로 예상된다. 구도심과 신도시가 연결되는 통로에 위치하며, 진입도로 대로변과 수변산책로 등 건물의 4면이 모두 오픈된 가시성이 높은 상가이다.

 

지하 2층~지상 8층 총점포수 74개 연면적은 13,897.34 ㎡ 규모이며 1층 의료,미용판매,근린생활용품,카페,이색카페,음료,기호음식,분식 등2층 유흥,주점,카페,이색카페,한식,중식,일식,양식,경양식 등 3층 메디컬,클리닉 등 4층은 메디컬,클리닉 등 5층 메디컬,클리닉 등 6층 오피스,교육,학원 등 7층 스포츠관련,미용,뷰티,근린오락,유흥,주점,카페,이색카페 등 8층 스포츠관련,근린오락,카페,이색카페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2,200~2,400만원, 2층 700~800만원, 3층 600~650 만원, 4층 500~550만원, 5층 500~550만원, 6층 400~450만원, 7층 400~450만원, 8층 400~450만원 선이다.

 

시행은 (주)청보주관 하에, 시공사는 유진종합건설(주)가 맡았으며 2019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분양문의 : 043-724-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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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데오프라자2


경기 남양주시 진건읍 다산신도시 근생3 2-1블럭 로데오프라자2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다산 신도시 총 3만3천세대 중 진건지구(18,000세대) 중5,000세대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으며, 8호선 다산역(예정)에서 잠실역 25분 중앙선 도농역에서 서울시청역 35분, 서울외곽순환도로 남양주 IC와 구리 IC 등의 편리한 교통으로 서울도심 20분대 진입이 가능한 교통환경이다.

 

풍부한 녹지인 왕숙천,황금산,5개의 친환경 공원으로 친환경 주거이며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인접하여 학원과 클리닉 건물에도 적합하고, 현대 아울렛 입점예정 및 아울렛 내 멀티플렉스 영화관 입점예정으로 유동인구 수혜를 누릴 수 있다. 근린생활시설 1블럭~4블럭 중에 베스킨라빈스(아이스크림), 투썸플레이스(커피숍), 파파이스, 맘스터치등 A급 프랜차이즈 등이 입점되는 근생 3블럭에 위치해 있어 안정된 상권이다.

 

지하 2층~지상 5층 총점포수 26개 연면적은  4,329.40 ㎡ 규모이며 1층 금융,의료,근린생활용품,음료,기호음식,분식 등 2층 금융,근린생활서비스,한식,중식,일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 등 3층은 메디컬,클리닉,미용,뷰티 등 4 층은 교육,학원,메디컬,클리닉 등5층은 교육,학원,메디컬,클리닉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3,800~4,500만원, 2층 1,200~1,250만원, 3층 850~950만원, 4층은 800  ~850만원, 5층 800~850만원 선이다.

 

시행은 (주)동원디앤씨 주관 하에, 시공사  에이원건설이 맡았으며, 2019년 5월 30일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32-321-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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