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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가시장레이다] 8월 4일~8월 10일
글쓴이  상가뉴스레이다 작성일  2018-08-13 09:08
 

 
 
신도시도 구도시도, 요즘 상가 괜찮은 걸까?



상가 공실 문제는 신도시에서 특히 심각하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2분기 세종의 소규모 상가 공실률은 12%로 지난해 2분기(6.3%)보다 2배 가까이 올랐다. 중대형 상가의 공실률은 이보다 높은 14.3%다.

 

신도시의 상가 공실 문제는 높은 공급가격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상업용지를 경쟁입찰에 붙이면서 땅값이 높아지고, 상가 분양가도 덩달아 올랐다. 이는 높은 임대료로 이어지고 자영업자의 수익을 악화시켜 줄폐업을 유발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세종 A상가의 경우 토지 낙찰가격은 3.3㎡당 905만~1186만원으로 세종의 평균적인 공동주택용지 가격의 약 3배에 달했고 1층 상가 분양가는 2014년 분양 당시 3.3㎡당 3000만~3200만원으로 서울의 웬만한 상가 매매가보다 높은 수준이었다.

 

상가 분양가 상승은 전국적인 추세로 나타나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국에 공급된 상가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3097만원으로 2001년 통계수집 이후 가장 높았다.

 

기존 상권 역시 높아진 매매가가 상가 투자의 발목을 잡는다. 올 2분기 서울 강남구의 상가 매매가는 3.3㎡당 4686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2% 증가했고, 2016년2분기보다는 39.6%나 올랐다.

 

투자비가 오르니 수익률은 기대치를 밑돌 수밖에 없다. 통상 상가 투자의 기대수익률은 5~6% 선이지만 올 2분기 서울의 임대수익률은 4.6%에 머물렀다. 강남(3.5%)과 서초(2.9%), 마포(4%) 등 주요 상권은 서울 평균보다 못했다.

 

상가의 위기는 금리인상 이후 더 본격화할 것으로 분석된다. 금리가 오르면 과도한 대출을 받은 투자자는 임대수익으로 이자를 감당하기도 어려운 상황이 올 수 있다.

 

선종필 상가뉴스레이다 대표는 "최근엔 자영업 경기 악화 등으로 상가 투자 여건은 갈수록 나빠지고 있다"며 "올 하반기 금리인상이 실현되면 일부 지역에서는 매매가 하락 등 조정이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연 “상가 임대차 보호대상 늘릴것”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자영업자 보호를 위해 상가 임대차 보호 대상을 늘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부총리는 9일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상가 임대차보호 대상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자영업자 대책을 다음 주 발표하겠다”며 “환산보증금 기준액 상한을 인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환산보증금은 상가임대차보호법에서 보증금과 월세 환산액을 합한 금액을 말한다. 이를 통해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지급한 보증금과 매달 지급하는 월세 이외에 실제로 얼마나 자금 부담 능력이 있는지를 추정하는 것이다. 이 액수를 기준으로 법 적용 대상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작년 말 법무부는 환산보증금 범위를 50% 이상 대폭 인상하는 내용으로 법 시행령을 개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지역별 주요상권의 상가 임차인 90% 이상이 보호를 받도록 한다는 방침이었다.

 

김 부총리의 입장은 “서울의 환산보증금 기준액이 6억1000만원인데 대부분의 자영업자는 상한을 이미 초과해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환산보증금 수준이 작년 말 올랐지만 현실적으로 더 올려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관계부처와 협의를 해나가겠다는 의미로 해석됨에 따라 임대시장의 일대 파란이 예고되고 있다.







집값 키 맞추기, 10~20년차 아파트를 찾아라



신규공급 아파트가격의 가파른 상승에 따른 새아파트와 구아파트의 키맞추기 현상으로 인해 10~20년차 아파트가 지난 4월부터 서울 아파트값 상승에 뛰어들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15년 초과~20년 이하 아파트 가격은 0.49% 변동률을 기록하며 모든 건축 연령대 중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10년 초과~15년 이하 아파트도 0.48% 변동률을 보이며 뒤를 이었다.

 

이에 반해 건축 연령 5년 이하 아파트는 0.3% 상승에 그쳤다. 5년 초과~10년 이하 아파트는 0.27% 올랐다. 이 같은 현상은 지난 4월부터 나타났다. 4월에는 10년 초과~15년 이하 아파트가 상승률 1위(0.57%)를 나타냈다. 5월에는 15년 초과~20년 이하 아파트가 상승률 1위(0.42%)였다. 6월에도 15년 초과~ 20년 이하 아파트가 0.49%나 올랐다.

 

지난달 15년 초과~20년 이하 아파트의 오름폭이 가장 큰 지역은 서울 서북권(은평·마포·서대문)이다. 15년 초과~20년 이하 단지가 0.76% 변동률을 기록했다. 서남권에서는 10년 초과~15년 이하 아파트 변동률이 0.72%로 가장 높았다. 15년 초과~20년 이하 아파트는 0.69% 상승률로 뒤를 이었다.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구)’가 속한 동남권에서도 10~15년 차가 가장 높은 상승률(0.01%)을 보였다.

 

강북 뉴타운 인근 10년 초과~20년 이하 아파트의 상승세가 두드러지는데 연초 대비 1억원 이상 오른 단지가 줄을 잇고 있다. 마포구 아현뉴타운 인근 ‘신공덕삼성래미안3차’(2003년) 전용면적 59㎡는 지난달 7억5000만원에 손바뀜했다. 작년 12월 실거래가 대비 1억5000만원 오른 가격이다.

 

2000년 입주한 동대문구 전농동 ‘전농SK’ 전용 84㎡는 지난 4월 6억2500만원에 실거래됐다. 답십리동 ‘답십리대우’ 전용 59㎡는 지난 5월 5억1500만원에 실거래됐다. 두 물건 모두 지난 1월 실거래가에 비해 1억원가량 오르면서 사상 최고가 기록을 썼다.

 

영등포구 신길뉴타운과 인접한 신길 한성 전용 84㎡는 지난 5월 6억9700만원에 실거래됐다. 2월 실거래가(5억6700만원)보다 1억3000만원 올랐다.







노후 버팀목이라던 국민연금 까딱하면 용돈연금 될 수 도



국민연금기금이 애초 예상보다 3∼4년 앞당겨 바닥을 드러낼 것이란 전망으로 '기금고갈론'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면서 최소생활비조차 보장 못 하는 '용돈연금'이 되는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정부는 제4차 재정추계 작업을 끝내고 오는 17일 추산결과를 공개할 예정인데 경제성장률과 합계출산율의 전망이 어두운 현실을 고려할 때 지난 2013년 3차 재정계산에서 2060년으로 추산했던 기금고갈 시기가 2056∼2057년으로 3∼4년 정도 앞당겨질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

 

국민연금은 노후 적정소득 보장이라는 애초 도입 취지와는 한참 거리가 먼 게 현주소이다. 국민연금만으로 노후를 대비하지 못할 정도로 연금액이 턱없이 적다.

 

이제껏 진행된 국민연금 개혁논의 과정에서 기금고갈론, 재정위기론이 압도하면서 소득대체율이 계속 낮아졌기 때문인데 소득대체율은 국민연금 가입자의 생애 전 기간 평균소득과 대비한 국민연금 수령액의 비중을 말한다. 연금급여율이라고도 한다.

 

이를테면 소득대체율 50%는 국민연금 가입기간(40년 기준) 월 평균소득이 100만원이라면 은퇴 후 월 50만원을 연금으로 받는다는 뜻이다.

 

소득대체율은 1988년 국민연금 도입 때 가입기간 40년 기준 70%였다. 그러나 급속한 고령화로 인한 기금소진 논란에 외환위기에 따른 재정 불안론이 퍼지면서 1998년 1차 연금개편에서 60%로 떨어졌다. 이어 2007년 2차 연금개편에서 또다시 60%에서 매년 0.5%포인트씩 낮아져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40%까지 하락하게 돼 있으며 2018년 현재 소득대체율은 45%이다.

 

더구나 전체 국민연금 수급자의 '실질' 소득대체율은 20% 안팎으로 40년 가입기준의 '명목' 소득대체율의 절반에 불과할 정도로 현저히 낮은데 실제로 2017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국민연금 신규수급자의 평균가입 기간은 약 17년에 불과하고, 실질소득대체율은 약 24%에 머물렀다.

 

실질소득대체율 24%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52만3천원(2017년 평균소득월액 218만원×24% = 52만3천원)에 그친다.







마곡옆 '방화뉴타운' 재개발 속도



서울 강서구 방화뉴타운 재개발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사업 속도가 가장 느렸던 방화5구역이 추진위원회 설립 이후 첫 주민총회를 연다. 방화6구역은 이번주 사업시행인가를 다시 신청하고 시공사 선정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총회에선 설계업자 선정, 사업비 등 1·2차 추진위 회의에서 가결된 사항을 다룰 예정으로 방화5구역은 지난해 7월 주민 동의율 76%를 확보하며 정비구역으로 지정되었으며 강서구 공항동 18 일대 9만9520㎡ 규모로 정비사업을 거쳐 1552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방화6구역은 이번주 사업시행인가를 다시 신청할 계획이다. 작년 4월 조합설립인가 승인을 받은 방화6구역은 지난 3월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했다. 하지만 주민 동의율을 높이기 위해 동의서를 다시 징구했다. 지난 1일 강서구는 방화6구역 조합설립인가 변경 신청을 승인했다.

 

방화6구역은 강서구 방화동 608의 97 일대 3만1450㎡ 규모로 지정됐다. 규모는 방화뉴타운 내에서 제일 작지만 마곡지구와 가장 가까운 게 특징이다.

 

방화3구역은 조합 설립을 위한 주민동의서를 걷고 있다. 방화3구역 추진위에 따르면 6일 기준 주민 동의율은 73% 수준이다.

 

방화뉴타운은 2003년 뉴타운으로 지정됐다. 총 9개 구역 50만8395㎡ 규모로 시작했다. 사업 추진을 두고 주민 의견이 엇갈리면서 3구역, 5구역, 6구역 등을 제외한 나머지 구역은 뉴타운에서 해제됐다. 당초 9개 구역 중 정비사업을 마친 구역은 긴등마을뿐이다. 총 603가구 규모의 ‘마곡 힐스테이트’가 2016년 들어섰다.







서울시 ‘상가임대차 분쟁 조정 1위 권리금 2위 임대료



서울시에 올 상반기 ‘상가임대차 분쟁 조정위원회(이하 분쟁조정위)’에 접수된 안건은 총 7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3건)에 비해 118%가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한해 동안 분쟁조정위에 접수된 건수(77건)와 비슷한 수준이다.

 

서울시가 2016년부터 운영한 분쟁조정위는 변호사, 감정평가사, 갈등조정 전문가 등 26명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임대·임차인들이 권리금 회수 문제나 임대료 조정 등을 두고 갈등이 발생했을 때 현장 답사, 법률 검토를 토대로 조정과 합의를 이끌어내는 역할을 한다.

 

분쟁조정위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상가 건물 임차인과 임대인 간 갈등 원인 1위는 권리금 문제(총 193건 중 71건·36.8%)가 꼽혔다. 이어 임대료조정(15.0%), 계약해지(13.5%) 등이 뒤를 이었다.

 

또 서울시는 ‘상가임대차상담센터’도 운영 중이다. 권리금 회수, 계약 해지, 임대료 조정, 원상복구 등 임대차와 관련된 어려운 법률 상담을 전화·방문·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내용증명 등 서식작성 도움도 받을 수 있다. 올 상반기에만 8063건으로, 하루 평균 약 60건의 상담서비스를 제공했다.







성남 금토동, 제3판교테크노밸리 조성



경기도 성남 금토동 일원 58만㎡에 제3판교테크노밸리가 조성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1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제출한 성남 금토 공공주택지구 지정 신청서를 이날 승인, 고시했다.

 

제3판교테크노밸리는 제2판교테크노밸리와 인접한 성남시 금토동 일원에 들어서는데 경부고속도로를 사이에 두고 두 개 구역으로 나뉘는 1구역 6만7910㎡, 2구역 51만5671㎡ 등 58만3581㎡다.

 

경기도는 판교테크노밸리 주차난과 대중교통 불편, 주거시설 부족 등을 해결하기 위해 제3판교를 삶터(주거)와 일터(일자리)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조성한다.

 

삶터에는 청년층과 무주택자 등을 위한 맞춤형 주택 3400호가 공급된다. 일터에는 핀테크·블록체인 등으로 대표되는 미래 금융산업이 들어서는 혁신클러스터, 정보통신기술(ICT) 첨단산업이 입주할 융복합클러스터, 문화·근린생활시설의 근린클러스터 등 3개 구역으로 조성된다.

 

도는 2005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일대 66만1000㎡에 판교테크노밸리를 조성한데 이어 성남시 수정구 시흥동·금토동 일대 43만402㎡ 부지에 내년 준공을 목표로 제2판교테크노밸리 조성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제3판교테크노밸리가 완료되는 2023년이면 판교 일대가 167만㎡에 2500여 개 첨단기업이 입주하는 세계적인 첨단산업클러스터가 될 전망으로 판교테크노밸리가 국내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중심지로 성장하게된다.







서울 상업용부동산 76% 근저당 설정



서울시에서 거래되는 상업용 부동산의 76.5%는 근저당이 설정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업용부동산 시장조사 업체인 ‘부동산도서관’은 2006년부터 올해 1분기까지 거래된 상업용 부동산 중 1만208건을 조사한 결과, 매입자금 확보 및 금융 레버리지 효과를 위해 근저당이 설정된 물건이 7809건(76.5%), 근저당이 없는 물건이 2255건(22.0%), 확인불가가 144건(1.4%)으로 조사됐다고 7일 밝혔다.

 

규모가 작을수록 근저당 비율이 높았다. 근저당 설정 비율이 가장 높은 것은 초소형으로 53%에 달했고, 소형 51%, 중형 46%, 대형 33%, 프라임 13% 순으로 조사됐다. 초소형 상업용부동산은 조사기간 총 거래금액 17조5387억원 중 근저당 금액이 9조2592억원(53%)으로 최근 8년간 근저당 비율이 모두 50%를 넘었다.

 

연도별 근저당 설정 비율은 부동산 규제가 최고조에 달한 데다 한국은행 기준금리도 조사기간 중 5%로 가장 높았던 2007년이 26%로 가장 낮았다. 부동산활성화 정책이 여럿 나왔던 2014년은 5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한편 조사기간 중 서울시 상업용 부동산 총거래금액은 191조4191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2014년, 2016년, 2017년은 연간 거래금액이 20조원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시 상업용부동산의 근저당 비율이 반드시 금융 부채인 것은 아니지만 미국의 금리인상에 따른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농후해 유동성 리스크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







GTX-C노선, 인덕원역 신설 배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과 관련해 안양시가 원한 인덕원역 신설 방안은 빠졌다. 과천역은 예정대로 설치된다.

 

GTX-C노선의 경우 양주, 의정부, 창동, 광운대, 청량리, 삼성, 양재, 과천, 금정, 수원 등 10개역으로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GTX-C노선은 당초 의정부~금정 구간으로 계획했지만 비용편익분석(B/C) 결과 0.66으로 경제성(1.0 이상)이 없어 수원~양주 구간으로 연장해 예비타당성조사를 다시 진행하고 있다.

 

안양시가 국토부에 요구한 인덕원역 신설 방안은 금정역과 역간 거리가 짧아(5.4km) 표정속도(110㎞)를 맞추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곡선으로 건설된 인덕원 구간을 GTX가 통과하기 위해 새로운 직선철도와 역사를 신축할 경우 비용이 크게 증가해 경제성이 없다는 것이 국토교통부의 입장이며 올해 안에 예비타당성조사를 완료해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내년에 설계에 착수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금융자산 10억넘는 부자 28만명 전년대비 15% 급증



kB금융그룹이 발간한 2018 한국 부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한국의 금융자산 10억원 이상 개인은 27만 8천명으로, 24만2천명이던 1년전보다 15.2%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2만2천명으로 전체의 43.7%를 차지했고 경기가 5만9천명으로 21.3%, 부산이 1만9천명으로 6.6% 로 각각 나타났다.

 

인구 대비 부자수 비율은 서울이 1.23%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부산 0.53%, 대구 0.49%, 경기 0.46%, 대전 0.42% 순이었습니다.

 

보고서는 다만, 최근 5년간 서울에서 부자수가 가장 많이 증가했으나 전체 부자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7.3%에서 43.7%로 감소추세에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들 부자의 보유자산 구성비는 부동산 자산이 53.3%로 가장 많았고 금융자산 42.3%, 기타자산 4.4% 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자산 비중의 지속적인 증가는 수도권 중심의 주택시장 매매가 상승세와 투자수요로 인한 분양 및 재건축 시장 활성화가 요인으로 꼽혔습니다.

 

아울러 자산 구성비를 보면 총자산 규모가 클수록 부동산 비중이 금융자산보다 높았고, 서울 및 수도권, 특히 강남 3구의 부자일수록 부동산 비중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령별로는 50대 이상에서 부동산 자산 비중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보고서는 "과거에 비해 원하는 투자수익률을 얻기 어렵다는 인식과 부동산 투자를 통해 높은 수익을 거두기 어려울 것이라는 인식이 심화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한국 부자들의 부동산 자산 포트폴리오를 보면 거주용 부동산이 45.9%, 투자용 부동산이 20.6%, 빌딩과 상가가 21.3%, 토지와 임야가 12.1% 순으로 많았습니다.

 

특히 총자산 30억원 미만인 경우 빌딩과 상가의 비중이 4.9%에 불과했지만 30~50억원은 17.3%, 50~100억원은 25.5%, 100억원 이상은 39.3%로 총자산이 많을수록 상가와 빌딩의 비중이 확연히 높았습니다.



 




 



대구 라스타트칠성메디컬타워


대구 북구 칠성동1가 151-2번지 라스타트칠성메디컬타워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인근에 공공분양 LH아파트 외 약 2만여 세대의 아파트 단지를 품은만큼 풍부한 배후세대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대구시 도심 재창조사업으로 인한 동인동 재개발과 대현 3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시너지 효과로 이 일대의 가치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대구1호선 칠성역 도보 10초거리 및 칠성시장역 1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편리한 교통환경이다. 칠성시장역은 칠성시장, 동인사거리, 칠성교, 대구역을 잇고 있으며 한 정거장 거리에 위치한 대구역은 상, 하차선 총 254내개의 열차를 운행중인 전국으로 통하는 대구 교통의 요충지이다. 따라서 다양한 유동인구의 밀집을 기대할 수 있다.

 

칠성시장 재개발과 라 스타트 칠성 ‘별별 상상’여·행 사업 추진, 삼성창조경제단지 및 대구시 도심 재창조사업, 대현 3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끊이지 않는 개발호재의 연속과 칠성시장역, 대구역을 중심으로 한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가 만나는 곳. ‘우리은행’이 48년간 지켜온 그 자리에 ‘라 스타트 칠성’이 새로운 시작을 예고하고 있다.

 

지하 2층~지상 11층 총점포수 26개 연면적은 5,524.06 ㎡ 규모이며 1층은 금융,오피스,의료,근린생활용품,한식,음료,기호음식,분식 등 2층은 한식,중식,음료,기호음식 등 3층~6층은 메디컬,클리닉 7층은 오피스,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 등 8층은 오피스 등 9층은 주차장,기계실 등 10~11층 아파트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2,800~4,000만원, 2층 1400만원 3층 1000만원 4층 1000 만원, 5층 900만원, 6층 900만원, 7층 800만원, 8층 800만원 선이다.

 

시행은 전상일, 시공은 (주)디엔에이치종합건설이 맡았으며 2018년 9월 20일 준공 예정이다.

 

분양문의 : 053-721-6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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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미사 에코큐브 상가


경기 하남시 풍산동 906-2번지 하남미사 에코큐브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주거 7,800세대 아파트 배후수요 및 업무시설 2,800호실의 풍부한 복합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는 층고6.8m 지식산업센터 단지내 1층 대로변 상가이다. 평당2,000만원대 저렴한 분양가이며 미사지구 지식산업센터 개발이 가능한 4개 용지 중 아파트 단지에 둘러쌓인 유일한 자족시설용지이다.

 

강일IC 부근입지로 고속도로 진입이 수월, 서울과 수도권 이동이 편리하고 지하철 5호선 강일역 역세권 입지이며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올림픽대로, 천호대로, 한남대로, 미사강변대로 등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추었다. 타 사업지 지식산업센터 및 기숙사 호실수 대비 근린생활시설 호실수 비율이 매우 낮은 5.45%로 안정적 독점수요 확보가 가능하다.

 

지하 4층~지상 10층 총점포수 21개 연면적은 27,317.07㎡ 규모이며 1층 수의동물,미용,뷰티,근린생활서비스,의료,근린생활용품,중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분식,음식기타 등 2층 오피스 등 3층~10층 오피스,오피스텔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2,399~2,979 만원선이다.

 

시행은 (주)KB부동산신탁 주관 하에, 시공사는 풍산건설(주) 이며 2019년 10월 20일 입점 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538-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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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리치프라자


경기 오산시 금암동 502-1번지 성민리치프라자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1만6천세대 세교 물향기 신도시의 특급 항아리 상권이며 도보10분거리에 초등학교(4), 고등학교(3), 중학교(2)가 위치, 2017년 수능 1,2등급 평균비율이 전국 20위인 명문학교 세마고를 배출한 교육과 주거환경의 중심지이다. 약 10만여평 물향기 구목원, 주거단지 곳곳마다 공원이 인접하고 있을만큼 녹지비율이 높고 할리스 커피,GS편의점 등 상가입점확정으로 인한 광고효과, 동탄 일반산업단지, 가장 일반산업단지와 인접하여 추가수요또한 기대할 수 있다.

 

지하 2층~지상 7층 총점포수 40개 연면적은 5,837.00 ㎡ 규모이며 1층 근린생활용품,한식,푸드코트,중식,일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분식,음식기타 등2층 근린생활용품 등 3층 메디컬,클리닉 등 4층~7층은 교육,학원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전세금 2800만원 보증금 4000만원 월세 220만원, 2층 전세금 900만원 보증금 3000만원 월세 220만원, 3층 전세금 800만원 보증금 2000만원 월세 260만원, 4층 ~5층 분양완료, 6층  전세금 700만원 보증금 2000만원 월세 200만원, 7층 전세금 600만원 보증금 2500만원 월세 180만원 선이다.

 

시행은 성민산업개발 주관 하에, 시공사는 광성산업개발이며 2018년 4월 1일 준공 완료 되었다.

 

분양문의 : 031-375-8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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