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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센터 > 상가정보 > 상가시장동향 > 상가뉴스레이다
제목  [상가시장레이다] 9월 1일~9월 7일
글쓴이  상가뉴스레이다 작성일  2018-09-10 10:09
 

 
 
 
과천 선바위역 일대 7100가구…의왕 청계역 주변 2000가구



정부가 경기도에서 공공택지 공급을 추진 중인 곳은 모두 21곳으로 늘어났다. 앞서 정부가 입지를 공개한 곳이 13곳에 추가된 곳이 8곳이다.

 

모 국회의원이 일부 지구는 위치를 공개해 잡음을 빚고 있고 나머지는 정확한 위치는 공개하지 않고 행정구역만 공개했다.

 

안산 2곳(162만3000㎡, 74만5000㎡) 과천(115만6000㎡) 광명(59만3000㎡) 의정부(51만8000㎡) 시흥(46만2000㎡) 의왕(26만5000㎡) 성남(6만8000㎡) 등이다. 이 중 개략적이나마 입지가 공개된 곳은 과천(지하철 4호선 선바위역 일대)과 의왕(월곶판교선 청계역 주변)이다.

 

총 면적은 542만㎡고, 건설되는 주택은 3만9189가구다. 1기 신도시로 개발된 평촌(510만㎡)과 비슷한 규모다. 이를 포함한 21곳의 총면적은 1272만3000㎡, 총 가구수는 9만622가구다. 전문가들은 과천과 광명, 성남, 의왕에 공급되는 주택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했다.

 

규모를 보면 안산 2곳의 주택 수가 1만6700가구로 가장 크다. 과천이 7100가구로 뒤를 잇는다. 광명이 4900가구로 세 번째로 크다.

 

이에 앞서 국토교통부와 LH는 작년 경기도에 13곳의 공공택지 입지를 발표했다. 의왕 월암, 군포 대야미, 부천 원종, 부천 괴안, 구리 갈매, 남양주 진접2, 성남 복정·금토, 김포 고촌2 등 9개 지구(479만1000㎡)에 3만9901가구를 공급하기 위한 지구 지정은 이미 완료됐다. 주민공람이 완료된 화성 어천, 성남 서현, 시흥 거모 등 3개 지구(250만2000㎡)는 지구 지정을 앞두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폐업 증가? 통계 왜곡



최저임금 상승으로 자영업자 폐업률이 크게 늘어난 것처럼 보도된 내용들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치를 잘못 인용했을 뿐만 아니라, 자영업자 폐업률 증가의 원인을 뚜렷한 실증 자료나 근거도 제시하지 않은 채 단순히 최저임금 상승 탓으로 돌리는 인과적 오류를 범했다.

 

다른 언론은 일부 지역의 사례만을 토대로 마치 전국적인 자영업자 폐업 쓰나미 현상이 일어나는 것처럼 과장되게 보도했다. 몇몇 일화적 증거(anecdotal evidence)를 기반으로 성급하게 판단하는 전형적인 일반화의 오류다.

 

계치로 제시한 국세청 자료는 지난해 자영업 폐업자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기사 내용과는 정반대의 결과를 보여줬다.

 

다가 통계청의 소득통계에 따르면 올해 자영업자가구의 소득이 늘고 자영업자가구수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이들의 주장과 사뭇 다른 결과를 보여 주고 있다.

 

계청에 따르면 맞벌이 자영업자가구는 올 상반기 소득이 평균 4%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고 전국 기준으로 맞벌이 자영업자가구의 평균 소득은 올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4.8% 늘었고 2분기엔 4.2% 증가해 지난 3년래 가장 높은 소득 증가율을 기록했다.

 

국세청의 국세통계에서도 문재인 정부 첫 해인 지난해 자영업 폐업자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저임금 인상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많이 받을 것으로 예상된 영세 개인사업자가 많이 몰려 있는 도·소매업과 음식·숙박업에서도 자영업 폐업자수가 수천명씩 줄었다.

 

특히 자영업자 폐업은 지난해 상반기까지만 해도 5482명 늘었지만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이후 하반기엔 6608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법인사업자나 개인사업자 모두 하반기에 폐업이 크게 줄었다. 이는 올해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에 앞서 자영업자들이 미리 문을 닫을 것이라는 일각의 주장이 전혀 근거 없음을 보여주는 통계다.

 

또한 자영업 신규사업자 대비 폐업자 비율(총사업자기준)도 지난해 3.4%p(개인사업자는 4.1%p) 낮아져 최저임금 인상으로 자영업자 폐업률이 증가했다는 기사가 통계의 인용 오류나 왜곡임을 보여주고 있다.







위례신사선 경전철 사업 재개되나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가 위례신사선 민자 적격성 심사를 진행한 결과 경제성을 묻는 비용편익분석(B/C)에서 기준선인 1을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 B/C에서 1을 넘긴 것은 비용 대비 편익이 크다는 것으로 사업의 경제성이 확보된다는 의미로 이에 대한 결과를 오는 10월 발표할 예정이지만 빠르면 이달에 나올 수도 있다

 

경전철 위례신사선은 위례신도시, 서울 송파구 문정동과 장지동 동남권 유통단지, 강남구 학여울역, 서초구 신사역 등 총 14.8㎞를 연결하는 노선이다. 현재 위례신도시에서 신사역까지 1시간 정도 소요되나 철도 개통 시 20~25분으로 단축된다.

 

위례신사선 사업의 주간사는 GS건설이다. 애초 주간사는 삼성물산이었으나 2016년 10월 사업타당성을 이유로 사업을 포기하면서 두 번째 지분 참여자인 GS건설이 주간사가 됐다.

 

GS건설은 지난해 초 위례신사선 사업제안서를 서울시에 보냈으며 이에 서울시는 위례신사선 사업안을 기획재정부 산하 PIMAC에 제출, PIMAC가 1여년 검토했다.

 

GS건설은 이전보다 보수적으로 판단해 서울시에 제안했으며 아직 결과는 통보받지 못했다

 

심사결과가 나와도 착공까지는 여러 단계가 남아 있다. B/C와 정책일관성, 지역발전균형 등도 평가항목이고 재정사업 전환시 효과 등도 검토 대상이기 때문이다. 또 사업자 선정작업, 협상 대상자와 협약 체결, 실시설계서 작성 등의 절차 등을 거쳐야 한다.







광운대역·수색역 등 서울 역세권 개발 속도낸다



서울시가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도심 유휴 용지를 적극 활용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가운데 광운대역·수색역·수서역 등 철도차량기지 이전 용지를 기반으로 한 역세권 개발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노후한 자치구 청사를 새로 지으면서 복합개발을 통한 임대주택 공급도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현재 서울 내 철도차량기지 이전 용지는 20여 곳이며, 자치구 청사 및 공기업 이전 용지, 군부대 이전 용지, 공영주차장 용지 등에서 유휴 용지를 활용한 상업·업무·주거 복합개발을 진행 중이거나 추진할 예정이다

 

광운대역세권 개발은 현재 사업자인 HDC현대산업개발과 서울시 간 사전협상 절차가 진행 중이고, 수색차량기지는 땅 주인인 코레일이 이전 용지를 찾기 위한 용역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있다.

 

수서역 일대 10만2208㎡를 개발하는 '수서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사업'은 연내 민간사업자 공모 방식으로 사업자를 선정한 뒤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철도시설공단과 함께 620가구 규모 신혼희망타운과 2000여 가구 행복주택 등 주거시설을 넣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

 

시는 이 밖에도 구로차량기지(25만3224㎡), 신정차량기지(17만㎡), 신내차량기지(19만㎡) 등 철도차량기지를 경기도로 이전할 예정인 용지를 도심 주택 공급을 위한 주요 타깃으로 삼고 있다.

 

노후한 자치구 청사나 공기업 이전 용지 복합개발을 통한 임대주택 공급 계획이 있는 곳으로는 동부지방법원·지검 용지 1만7763㎡와 KT 강북지역본부 6만384㎡ 청사가 있었던 자양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은 복합개발을 통해 광진구청사와 더불어 임대주택 432가구, 행복주택 300가구 등 공동주택 총 1363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사업 시행자인 KT는 내년 초까지 모든 인허가 절차를 마치고 내년에 착공해 2024년 완공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노후 청사를 허물고 지하 6층~지상 30층 규모로 새 청사 건립을 추진 중인 서초구도 공공업무시설 외에 민간상업시설, 임대주택 건립 등 복합개발을 계획하고 있으며 내년에 사업타당성 검토에 들어가 2023년 착공,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영등포구도 1972년 건축된 영등포 선거관리위원회 청사를 연면적 6839㎡, 지하 3층~지상 14층 규모 신청사와 공공임대주택으로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임대주택 169가구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중랑구에서는 상봉동 91-4, 91-7 공영주차장 용지를 활용한 주상복합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업자인 KT&G가 지난해 용지를 매입해 개발 계획을 수립했고, 지난달 20일 서울시 교통영향평가를 통과했다. 지하 7층~지상 17층에 도시형생활주택 287가구, 오피스텔 143실이 지어질 예정이다.

 

지난해 철거가 마무리된 구로구 고척동 서울남부교정시설 용지(4950㎡)에는 최고 45층 6개동의 주상복합 건물과 최고 35층 5개동의 민간임대아파트 2205가구(고척아이파크)가 2022년께 들어설 예정이다.

 

금천구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독산동 공군부대 이전 용지(12만5000㎡)에 정보기술(IT)·소프트웨어 거점시설과 연계한 주거시설 공급을 계획하고 있다.







은행 점포 통폐합하는 와중에..꿋꿋이 느는 탄력점포, 왜



비대면 거래 확대 등으로 은행 점포가 통폐합하는 상황에서 평일 저녁이나 주말에도 운영하는 탄력 점포가 꾸준히 늘고 있다.

 

전국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은행 탄력점포는 올 6월 말 현재 692개에 달하는데 집계를 시작한 2016년 3월 556개 대비 136개(25%) 급증했다.

 

비대면 거래 확대 등으로 이 기간 은행 점포수가 7095개에서 6784개(3월말 기준)로 311개(4.3%) 감소했지만 탄력 점포는 오히려 늘어난 것이다.

 

탄력점포는 일반 점포의 영업시간(평일 오전 9시~오후 4시)과 달리 저녁 시간대나 주말에도 문을 열어 탄력적으로 영업시간을 정하는 은행으로 △관공서 소재 점포(450개) △외국인 근로자 특화 점포(40개) △상가 및 오피스 인근 점포(96개) △환전센터(19개) △고기능 무인 자동화기기 점포(87개) 등으로 나뉜다.

 

관공서 소재 점포는 각종 공과금 납부 등을 목적으로 관공서를 찾는 사람들을 위해 연장 운영되는 점포로 대부분 관공서 시간과 맞춰 운영된다. 전체 탄력점포 중 65%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환전센터는 주로 공항 내 점포다. 외국인 근로자 특화 점포는 외국인 근로자가 밀집해 있는 공단 지역에 위치해 해외 송금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고 상가 및 오피스 인근 점포는 평일 영업시간에 은행 업무를 보기 힘든 직장인들을 위해 운영되는 점포로 볼 수 있다. 고기능 무인 자동화기기(디지털 키오스크) 점포는 핀테크기술을 활용한 셀프뱅킹 창구로 공휴일에도 계좌 개설과 체크카드 발급, 인터넷뱅킹 가입 등 100여가지 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은행들이 수익성 향상을 위해 점포 통폐합은 물론 ATM(현금 자동 입출금기)까지 축소하는 상황에서 탄력점포를 늘리는 전략은 ‘양보다 질’, ‘맞춤형’ 등으로 요약된다. 외국인, 직장인, 쇼핑족 등 타깃이 확실한 지역을 골라 탄력점포를 운영한다는 얘기다.

 

은행별로는 농협은행이 255개로 가장 많고 신한은행 97개, 우리은행 96개, KB국민은행 49개, KEB하나은행 21개 순이다. 농협은행과 신한은행은 관공서 소재 점포에 집중하고 있고 우리은행은 고기능 무인 자동화기기 점포, 국민은행은 상가 및 오피스 인근 점포에 치중하고 있다. 외국인 근로자 특화 점포 운영은 하나은행이 가장 적극적이다.

 

외국인 근로자 특화 점포는 2016년 3월 33개에서 지난 6월 말 40개로 20% 증가했다. 40개 점포 중 하나은행 점포가 16개를 차지하고 있다. 하나은행은 주로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업하는데 외국인 근로자가 많은 경기도 안산 원곡동지점은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상가 오피스 인근 점포는 2년 3개월새 41개에서 96개로 두 배 이상 늘어났다. 이 중 국민은행 점포가 37개에 달한다. 직장인 유동인구가 많거나 거주민이 급증한 곳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증가 속도가 가장 빠른 탄력점포는 고기능 무인자동화기기 점포다. 이는 은행의 디지털화, 비대면 거래 확대와도 연결된다. 실제 2016년 3월 18개에서 올 2분기 87개로 폭발적 성장을 보이고 있다. 고기능 무인자동화기기 점포에 가장 적극적인 곳은 우리은행으로 47개를 운영 중이다. 특히 대학가 등 젊은 층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집중하고 있다.







연남동·망원동 다가구 개조 상권, 인기 '시들'



홍대입구 상권 영향을 타고 2015년부터 불기 시작한 서울 마포구 연남동·망원동 일대의 다가구 주택 개조 상권이 3년이 지난 현재 침체 전조현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포구 연남동과 망원동은 2015년부터 주거형 다가구 주택을 구입해 1·2층을 소규모 카페나 음식점 등 근린생활시설로 개조해 임대하는 사례가 급증했는데 이는 오래된 건물과 좁은 골목으로 임대료가 저렴한 지역의 다가구주택에 젊은 예술가와 창업자들이 자리를 잡고 골목상권을 개척해 이미 활성화된 기존상권이 인접 주거지역까지 확장하는 효과를 기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부동산 도서관에 따르면 마포구 연남동의 다가구주택 매입 후 개조사례는 2015년 85건(905억원)에서 2016년 102건(1254억원)으로 정점을 찍었지만 2017년 75건(1079억원), 2018년 상반기(1~6월) 23건(331억원)으로 다시 하향세다.

 

망원동의 경우도 매입 후 개조사례는 2015년 108건(947억원)에서 2016년 125건(1099억원)으로 정점을 찍었지만 2017년 51건(660억원), 2018년 상반기(1~6월) 25건(361억원)으로 급격히 떨어졌다.

 

이처럼 주택 개조 상권이 급격히 감소한 이유는 최근 경기둔화로 홍대상권의 팽창이 그다지 힘을 발휘하지 못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 사람들이 몰려 우후죽순으로 골목상권을 개발한 탓에 해당지역만의 특색이 없어져 마니아층을 형성하지 못해 일시적인 인기몰이를 한 후 인기가 식은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에 따르면 올 초 연남동의 점포증감률은 17.9%, 망원1동은 9.8%로 서울시 점포증감률 평균보다 월등히 높았다. 연남동 상업시설 폐업률 역시 지난해 4.8%로 서울시 평균 폐업률 3.7%를 크게 웃돈 것으로 조사됐다.







임대등록 안해도 손금보듯 실시간 파악가능



정부가 그간 서민주거 안정 정책의 핵심 골격이었던 민간임대등록정책을 수정하고 세감면 혜택을 줄이겠다고 밝힌 배경 중 또 하나는 자발적 등록이 늘지 않을 경우 강제적으로 임대등록을 시킬 수단을 확보했기 때문이다.

 

당초 정부가 민간의 임대등록을 늘리려는 목적은 임대차시장·집값 안정과 더불어 투명한 세원 확보였다.

 

이번 달부터 임대주택 시세와 등록임대 여부, 다주택자의 주택 소유 변동 여부, 갭투자 여부 등을 실시간으로 알 수 있는 '임대차시장 통계시스템'이 운영된다. 국토부와 감정원이 주변 월세가액 시세를 체크해서 국세청에 통보하고 국세청은 과세자료로 이걸 활용해 모두 들여다보게 된다

 

전국 595만가구(등록·미등록 임대주택 포함한 전체)에 이르는 다주택자 보유 임대주택들의 임대소득을 훤히 들여다볼 수 있는 '빅브러더' 시스템을 만든 것이다.

 

통계시스템에 연계된 정보는 국토부 건축물대장(8112만7000건), 실거래 매매·전월세 소유 현황(2265만8000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대등록 데이터(81만1000건), 행안부 재산세 정보(2346만1000건), 주민등록등본(1556만9000건), 국세청 월세 세액(33만건) 등이다.

 

임대차시장 통계시스템이 가동되면 우선 개인이 보유한 주택 현황을 파악하고 임대 가능한 주택을 '등록임대'와 '미등록임대'로 구분해 관리하게 되며 주택 소유자 및 임대차 변동 내역을 가격 정보와 연계하면 지역별 실시간 임대차 시세 정보도 파악할 수 있다

 

특히 3주택 이상 다주택자 정보는 주택보유 및 등록 여부 등에 대한 정보를 국세청, 건강보험공단 등과 정기적으로 공유한다. 다주택자가 어떤 지역의 주택을 사고파는지 동향 추적도 가능하게 된 것이다. 이런 시스템은 내년부터 2000만원 이하의 임대소득에 대해 정부가 분리과세를 실시키로 한 것도 배경이다.







관악구 난곡동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 선정



관악구 난곡동이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사업 예정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4년 간 최대 250억 원의 마중물 예산을 지원 받게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7만㎡ 규모 난곡·난향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내 10만㎡ 이하 지역에 집중되게된다.

 

구는 이달부터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포함한 도시재생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내년부터 사업에 들어간다












영종오션솔레뷰


인천 중구 중산동 1947-1 영종오션솔레뷰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관광객들이 많이 붐비는 구읍뱃터의 중심자리에 위치하며270'바다 영구 조망권 확보, 드림 아일랜드(착공)의 형성으로 뷰가 굉장히 좋으며, 현재 레일바이크, 씨사이드파크, 선착장이 인근에 있어 관광객들이 끊이지 않아 풍부한 임대수요를 자랑한다.

 

인천공항 철도 및 고속도로, 인천대교로 서울접근성이 탁월하며 드림아일랜드, 미단시티, 인스파이어 리조트,파라다이스 시티, 인천공한 제2 여객터미널 등의 초대형 영종도 개발비전과 더불어 바로 옆 카페거리, 연육교, 쇼핑 특화거리 예정으로 인해 엄청난 관광객 수요가 기대되는 미래가치 프리미엄을 가진다.

 

지하 3층~지상 18층 총점포수 24개 연면적은 21,440.94 ㎡ 규모이며 1층은 생과일주스, 아이스크림, 커피전문점, 테이크아웃, 한식요리, 악세사리전문점, 편의점 등 2층은 바닷가재, 고급레스토랑, 스파게티, 돈가스, 커피전문점, 차이니스레스토랑, 초밥전문, 고급일식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2,000~3,500만원, 2층 1,000~1,200만원선이다.

 

시행은 (주)진호개발, 시공은 (주)지엘종합건설이 맡았으며 2019년 7월 31일 준공 예정이다.

 

분양문의 : 032-3870-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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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빌딩


세종 소담동 C5-4BL(3-3생활권) 유림빌딩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15만명으로 예상되는 풍부한 배후세대를 갖추고 있으며 중흥S아파트, 현대 힐스테이트 등의 대단지 아파트에 둘러싸인 안정적인 입주민 수요를 자랑한다. 관세평가분류원, 법원검찰청(예정지), 국책 연구단지 등의 공공청사 바로 앞 입지이며 대전 서구~사업지(20분이내) 등 환승정류장 및 버스정류장, 보행자 전용도로가 위치해 있어 접근성 및 광고효과가 탁월하다. 학군과 접근성, 공공기관입주 등 최적의 조건을 갖춘 안정적 투자수입을 기대할 수 있는 세종법조타운 프리미엄 상가이다.

 

지하 3층~지상 8층 총점포수 71개 연면적은 1,178,780.00 ㎡ 규모이며 1층은 커피전문점,제과전문점,안경전문점,편의점,은행,약국,통신사대리점 등 2층은 레스토랑.패스트푸드전문점  등 3층~8층은 클리닉(협의중)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3,000~3,400만원, 2층 1,200~1,250만원 3층 950~1,080만원 4층 800~830만원, 5층 720~780만원, 6층 720~780만원, 7층 750~820만원, 8층 750~820만원선이다.

 

시행은 주)유림, 시공은 성보종합건설 가 맡았으며 2019년 2월 초순 준공 예정이다.

 

분양문의 : 044-858-9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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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브릿지타워


경기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1000번지  화정 브릿지타워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건물주변에 20,000여 세대의 대단지 아파트의 풍부한 수요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화정역 도보2분거리, 대곡역 도보10분거리에 위치한 화정역 로데오 메인거리 상권으로 365일 풍부한 유동인구가 확보된 최상급 위치의 상가이다. 상가 바로앞 버스정류장,횡단보도, 주변 대곡역 개발호재 후광 등 주목 받고 있는 특급상가이다.

 

고양시청,덕양구청,정부 지방 고양종합청사, 고양경찰서 등의 주요관공서와 명지병원,이마트, 롯데마트 등 편리한 인프라를 갖추었으며 고양 어울림, 화정 문화광장, CGV 및 화정 중앙공원, 별빛공원, 꽃물공원, 달빛공원, 화수 공원, 옥빛공원, 청소년 수련원, 고양어린이 박물관, 고양 어린이 도서관 등 최적화 된 생활,문화 생활환경을 자랑하는 입지이다.

 

지하 4층~지상 11층 총점포수 121개 연면적은 13,343.27 ㎡ 규모이며 1층은 금융,근린생활서비스,의료,근린생활용품,유흥,주점,한식,중식,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분식 등 2층은 행사,전시관련,오피스,기타사업,무점포사업,제작,교육,학원,기타서비스,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미용,뷰티,근린오락,근린생활서비스,패션,액세서리,의류,미용판매,건강생활용(식)품,근린생활용품,유흥,주점,카페,이색카페,한식,푸드코트,중식,일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음식기타 등 3층은 행사,전시관련,오피스,기타사업,무점포사업,제작,교육,학원,기타서비스,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목욕,사우나,미용,뷰티,근린오락,근린생활서비스,의료,패션,액세서리,의류,미용판매,건강생활용(식)품,근린생활용품,유흥,주점,카페,이색카페,한식,푸드코트,중식,일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분식,음식기타4층은 행사,전시관련,오피스,기타사업,제작,교육,학원,기타서비스,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목욕,사우나,미용,뷰티,근린오락,근린생활서비스,의료,패션,액세서리,의류,미용판매,건강생활용(식)품,근린생활용품,유흥,주점,카페,이색카페,한식,푸드코트,중식,일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분식,음식기타 등 5층~7층은 오피스,교육,학원,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의료 등 8층~9층은 오피스,교육,학원,메디컬,클리닉 등 10~11층 행사,전시관련,스포츠관련,양식,경양식,음식기타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3,551~4,041만원, 2층 959~1,509만원 3층 859~1,259만원 4층 789  ~1,259만원, 5층 709~909만원, 6층 759~869만원, 7층 709~809만원, 8층 709~749만원 9층 709~751만원 10층 809~810만원 11층 859~939만원선이다.

 

시행은 (주)정광, 시공은 마이스터건설(주)가 맡았으며 2020년 3월 15일 준공 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538-5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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