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시장 동향
상가시장레이다
레이다칼럼
컨설턴트칼럼

분양상가 정보
지역별 전체 분양상가
일자별 전체 분양상가
상가발언대

생생! 상가
국내주요 100대상권
분양상가 현장탐방
성공창업인
상가Q&A
전문가 추천상담
상권분석

분양상가 시세통계
전체 분양상가 시세통계
근린상가
단지내상가
멀티복합상가
테마쇼핑몰
주상복합/오피스텔상가
기타상가

매물상가 정보
관심/추천매물
특급 추천매물
상가점포

상가 맞춤 검색
분양상가
매물상가

역세권 상가검색
역세권 분양상가
역세권 매물상가

부동산 센터 > 상가정보 > 상가시장동향 > 상가뉴스레이다
제목  [상가시장레이다] 9월 15일~9월 21일
글쓴이  상가뉴스레이다 작성일  2018-09-21 03:09
 

 
 
서울 개포 재건마을 등 수도권 17곳 택지 선정



서울 도심 내 옛 성동구치소와 개포동 재건마을 등 11곳을 택지지구로 1만호 가량을 공급한다.

 

경기도에서는 서울과 가까운 광명·의왕·성남·시흥·의정부 5곳에서 1만7000호, 인천 검암 역세권에 7800호 등을 짓는다. 다만, 서울에서는 이 2곳을 제외한 나머지 9곳은 사업구역 지정, 사전협의 등을 거쳐 서울시가 추후 공개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관계기관 협의절차가 완료된 중소규모 택지 17곳을 선정해 1차로 3만5000호를 공급한다. 서울이 11곳, 약 1만호고 경기와 인천에서 각각 5곳, 1곳을 지정해 1만7000호, 7800호를 공급할 예정이다. 경기도에서는 구체적으로 광명 하안2·의왕 청계2·성남 신촌·시흥 하중·의정부 우정 등이 지정됐다.

 

작년 말 기준 수도권 내 공공택지 지구를 지정해 여기에서 공급 가능한 주택규모가 약 48만호다. 신혼희망타운 등을 위한 14개 신규 지구를 지정해 6만2000호의 입지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총 54만2000호 가량을 이미 확보한 상태다.

 

하지만 서울을 비롯한 일부 수도권 집값이 불안한 움직임을 보이자 수도권 내 입지가 좋은 곳에 30만호 규모의 공공택지를 추가로 공급하기로 하고 이번에 1차 후보지를 발표한 것이다.

 

이날 공개한 신규 택지지구 후보지는 주민공람을 시작으로 전략환경영향평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 지구지정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내년 하반기 지구계획을 수립하고 보상에 착수해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주택공급을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1차에 이어 국토부는 연내에 약 10만호 공공택지를 추가로 선정해 발표하고, 내년 6월까지 나머지 16만5000호가 들어갈 입지를 정해 발표한다. 이 중 20만호는 서울과 인접한 지역에 100만평 이상 되는 대규모 택지 4~5개를 조성해 공급한다. 올해 안에 우선 1~2개소를 정할 예정이다.







상가 임대차계약 10년 보장… 소급적용은 안돼



임대차계약을 10년까지 보장해주는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상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하지만 기존 계약에는 소급 적용이 되지 않는다

 

20일 통과된 개정안에는 △계약갱신 요구기간을 현행 5년에서 10년으로 연장 △권리금 회수권리 보호기간을 계약 만료 3개월에서 6개월로 확대 △권리금 보호 대상에 전통시장 포함 △대한법률구조공단 산하에 상가건물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 설치 등이 담겼다. 개정안은 공포 즉시 시행된다.

 

이날 임대인에 대한 세제 인센티브를 담은 조세특례제한법도 함께 처리됐다. 부동산 임대수입이 연 7500만 원 이하인 임대업자가 한 세입자에게 5년 넘게 상가를 임대해주면서 임대료를 법정 상한(연 5%)보다 낮게 올리면 소득세와 법인세를 5% 깎아주는 내용이다. 구체적인 기준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데 연 3%가 거론된다. 단, 임차인이 프랜차이즈가 아닌 자영업자여야 한다.







서울 상업지역 용적률 600%까지 일괄 상향조정



서울 상업지역 용적률이 현재 400%에서 600%로 올라간다. 주거용 비율도 현재 70~80%에서 80% 로 일괄 높여 주택 비율이 늘어나게 된다.

 

서울 도심내 모든 준주거지역 용적률도 현재 400%에서 500%로 올린다. 다만 임대주택을 용적률 초과 부분의 50% 이상 건축해야 한다. 서울시는 하반기 도시계획조례를 개정한다. 3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하는 제도다.







자영업 대출 600조 원…알고보니 부동산 때문..



지난해 이후 가계대출 증가세는 주춤하지만, 부동산 임대업을 중심으로 한 자영업자 대출은 600조에 달하는 가파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분기 말 기준 전체 자영업자 대출은 590조7천억 원으로 집계돼 작년 말보다 41조5천억 원 늘었으며 1인당 평균 대출 규모도 3억5천만 원에 달한다

 

이중에는 부동산 관련 대출이 매년 20% 가까이 증가하면서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데 한국은행은 부동산 투자수익률이 예금을 웃돌자 자영업자들도 부동산 임대사업자로 나서면서 대출이 급증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에 따른 풍선효과로 사업자 대출 수요가 증가한 점도 원인이다.

 

한편 3년 연속 영업이익으로 이자 비용도 감당하지 못하는 한계기업이 3천 곳이 넘는 것으로 조사되었는데 이들 10곳 가운데 3곳은 이런 상황이 7년 이상 이어진 만성 한계기업이다.







서울역세권 용적률 완화하는 대신…"임대주택 의무화"



정부가 역세권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용적률 완화를 추진하되 추가된 용적률의 절반을 임대주택 공급으로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역세권이란 2개 이상 교차하는 지하철역의 승강장 경계, 버스전용차로가 위치한 승강장 경계, 폭 25m 이상 도로에 위치한 승강장 경계 중 하나로부터 250m 이내 지역을 말한다.

 

국토부는 증가된 용적률의 50% 중 최대 30%는 임대주택 공급을 의무화하고 창업임대오피스, 공공임대상가, 문화시설, 공용주차장 등으로 이용하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내년 5곳의 역세권에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이후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역세권 청년임대주택의 부설주차장을 외부에 개방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해당 수익을 관리비 등으로 활용해 입주자의 부담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집 넓히려는 일시적 2주택자, 조심해야 할 것들



정부는 9·13 대책에서 서울 전역 등 조정대상지역 내에서는 '2주택자'에 대한 종부세율을 3주택자와 똑같은 수준으로 0.1~1.2%포인트 올리기로 했다. 일시적 2주택자도 양도소득세 중과(重課)는 피할 수 있지만 종부세는 다르다.

 

기획재정부 입장은 "6월 1일 기준 2채를 가지고 있었다면 2주택자에 해당하는 종부세를 내야 한다"는 설명이다..

 

이 때문에 시장에서 '6월 1일'을 넘기려는 매수인과 그전에 팔려는 매도인 간 눈치 싸움도 벌어질 수 있다

 

정부는 자기 집을 세놨던 1주택자가 그 집으로 돌아가려는 경우에 대해서는 LTV(담보대출비율) 40%까지 ‘전세퇴거자금 대출’을 허용하고 있다. 하지만 2주택자는 이 대출이 아예 불가능하다.

 

금융위원회는 기존 주택을 하나 팔면 해결될 문제라는 입장이지만 서울시내 분양권 소유자는 이마저도 불가능한데 8·2 대책에서 분양권 전매를 아예 막아놨기 때문이다.

 

9·13 대책의 고강도 규제는 지역과 주택 종류, 가격을 따지지 않는다. 시장이 완전히 냉각돼 미분양이 넘쳐나고 거래가 끊긴 지방 시·군 지역 아파트든 서울 비인기 지역 빌라 한 채든 똑같은 ‘주택 한 채’로 간주돼 새집을 살 때 대출이나 청약이 제한된다.

 

정부는 대책 발표 당시 예외 상황에 대해 은행이 자체적으로 여신심사위원회를 열어서 결정할 수 있다고 하면서도 은행은 그 근거 내역을 보관하고 주기적으로 감독 당국에 건수 등 처리 결과를 제출하라고 단서를 달았다.

 

때문에 은행의 입장은 굳이 정부 정책 방향과 어긋나는 대출을 여신심사위원회까지 열면서 집행해 줄 부담을 가질 필요가 없다는 입장이다.







빌딩, 공실률 높은데…가격은 뛰네



미국계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대규모 손실을 보고 떠난 서울스퀘어(옛 대우빌딩)를 NH투자증권이 1조원에 떠안았다. 12일 매각주간사인 JP모간은 지난달말 선정했던 하나금융투자 대신 더 놓은 가격을 제시한 NH투자증권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낙점했다.

 

하지만 이 빌딩은 지난 지난 2007년 모건스탠리가 9600억원에 인수해 1000억원을 쏟아부어 리모델링까지 했지만 결국 임차를 못 채워 싱가포르계 알파인베스트먼트에 매수가 보다 낮게(8000억원) ‘손절’한 건물로 이는 외국계 투자은행이 한국에서 손해를 본 첫 사례로 이후 모건스탠리는 한국 사무소를 철수시켰다.

 

업계에서는 지금도 공실률이 25%에 달하고 추가 리모델링 비용까지 포함해 1조원 이상 비용이 투입된것으로 추산하며 매도자인 알파인베스트먼트도 보유 기간 동안 손해를 본 셈이라는 평가다

 

하지만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서울 오피스 가격의 이상 징후가 감지되고 있다. 신규 공급량 확대로 공실이 늘고 투자 수익률이 낮아지는데도 연일 최고가를 갈아치우고 있는 것이다.

 

지난 1분기 서울 오피스 가격은 3.3㎡당 2064만원으로 처음으로 마의 2000선을 넘었다. 지난 2월 광화문 더케이트윈타워가 3.3㎡당 2810만원을 최고가를 갈아치웠고, 6개월만에 서초동 삼성타운이 3.3㎡당 3050만원으로 또다시 정점을 찍었다. 가격 상승은 서울 외곽 지역까지 전염되고 있다. 지난 7일 마감한 서울 외곽 삼성생명 분당빌딩도 20여곳이 몰려 6개월전 대비 30%가 올랐다.

 

거래량도 폭발적이다. 교보리얼코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거래량이 2분기 오피스 투자시장의 총 거래 규모는 4조 6151억원으로 지난 한해 거래량 5조 5400억원에 육박한다. 이번 3분기 삼성타운, 센트로폴리스 등 거래까지 포함하면 올 연말까지 10년래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반면 투자 수익률을 나타내는 캡레이트(투자금 대비 회수자금 비율)는 3년래 가장 낮은 4.2% 수준이다. 지난 2014년 평균 5%를 웃돌았던 캡레이트는 2015년 2분기 3.98%로 떨어진 후 4% 후반대를 벗어나지 못했다. 지난 1분기 반짝 상승(5.37%) 했지만 2분기 들어 4%대로 다시 떨어졌다.

 

업계는 3분기 삼성타운 매각이 반영되면 추가적인 캡레이트 하락이 예상하며 단기 가격 폭등의 부작용을 우려하고 있다..

 

연평균 8%대를 유지해 오던 서울 오피스 공실률은 지난해 3분기 이후 9%대로 상승했다. 특히 이번 3분기는 프라임급 센트로폴리스 준공 여파로 더욱 상승할 전망이다. 준공 후 90% 이상 공실에도 센트로폴리스는 강북 최고 임대료를 고수 중이다.

 

그중에서도 여의도 권역은 파크원 완공 시점을 시준으로 공급 폭탄이 예상된다. 오는 2020년 초고층 파크원 오피스 2개동이 공급되고 이후 우체국 빌딩 재건축, 사학연금 재건축, MBC부지 재건축 등이 줄줄이 예정돼 있다.

 

이 때문에 현재 서울에서 임대료 수준이 가장 저렴한 지역은 여의도다. 여의도의 최고 빌딩으로 꼽히는 IFC몰 마저 1년 이상 랜드프리를 제시하며 임차인 모시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은행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 또 상승…연내 5% 돌파할까?



잔액기준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12개월 연속 상승하면서 이와 연동한 시중은행의 변동금리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줄줄이 인상됐다.

 

올해 금리 상승 추세가 계속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변동형 대출금리가 연내 최고 5%에 이를 가능성도 있다.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우리·NH농협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의 잔액기준 코픽스 연동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전날에 견줘 0.02%포인트씩 올랐다.

 

KB국민은행은 잔액기준 코픽스 연동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종전 3.56∼4.76%에서 이날 3.58∼4.78%로 올렸다. 최고 금리가 4.8% 눈앞에 다가섰다.

 

신한은행은 잔액기준 코픽스 연동 대출금리를 3.17∼4.52%에서 3.19∼4.54%로 올려잡았다.

 

우리은행의 잔액기준 코픽스 연동 대출금리는 같은 기간 3.27∼4.27%에서 3.29∼4.29%로 인상됐다.

 

NH농협은행은 2.87∼4.49%이던 잔액기준 코픽스 연동 대출금리를 2.89∼4.51%로 상향 조정했다.

 

은행들의 최고 금리는 우리은행을 제외하고는 모두 4%대 중반에 들어섰다

 

은행들은 은행연합회가 공시하는 잔액기준 코픽스 상승세에 맞춰 변동금리를 계속 올리고 있다.

 

코픽스는 국내 8개 은행이 자금을 조달한 수신상품의 금리를 가중평균한 값으로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기준이 된다.

 

전날 은행연합회가 공시한 8월 잔액기준 코픽스는 1.89%로 12개월 연속 상승했다. 2015년 11월(1.90%) 이후 2년 9개월 만에 최고치다.














위더스프라자


경기 화성시 남양동 남양뉴타운 준주거용지 준2-2,3 위더스프라자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인근 2만여세대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으며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화성바이오밸리, 마도 산업단지 등 각종산업단지 밀집지로 소비수요 기대입지이다. 도보 30초 거리에 시내,시외버스 정거장 위치 및 제 2 서해안고속도, 제2외곽순환도로, 서해복전철 개통예정으로 사통팔달 쾌속교통망의 요지라 할 수 있다.

 

남양뉴타운 내 유일한 학군 밀집지역이며 시장, 우체국, 주민센터 등 생활인프라가 갖추어져 있으며 후면 시티프라디움 단지내 상가와 마주하여 중심상업지내 새로운 상권 밀집지역을 형성하고 있다. 앞으로 6차선 대로변이 있고 5개 은행과 각종 의원과 프렌차이즈가 밀집해있어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남양뉴타운 최고 입지에 위치한 상가이다.

 

지하 2층~지상 7층 총점포수 71개 연면적은 9,610.89㎡ 규모이며 1층은 근린생활용품,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분식,음식기타,편의점,커피전문점,가전제품대리점,이동통신,화장품,헤어 등 2층은 헤어샵,식당,은행,횟집,유기농식품점 등 3층은 병의원,피부샵 등 4층은 내과 등 5층은 병의원,학원,사무실,마사지샵 등 6층은 학원,스크린,샤브샤브,키즈까페 등 7층은 학원,스크린,휘트니스,뷔페,스카이라운지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2,400~2,600만원, 2층 1,000~1,100만원 3층 850만원 4층 분양완료, 5층 700만원, 6층 500~700만원 7층 500~550만원선이다.

 

시행은 위더스D&C, 시공은 자유종합건설이 맡았으며 2019년 3월 30일 준공 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214-0405

 

▶상세보기를 원하시면 클릭하세요










태산w


경기 시흥시 은행동 140-4번지 태산w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시흥 은행동 구상권에 인접해 있는 택지 지구로서 13,000세대 항아리 상권의 중심 4거리 코너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파트 동선거리에서 노출이 가장 잘되는 입지조건에 자리잡고 있다. 수원시청역 도보 3분의 편리한 교통입지 및 2018년 6월 소사원시선 지하철 개통, 수인산업도로 관통, 외각순환도로, 제2경인 고속도로 인접 등으로 15분이면 서울권 진입이 가능한 교통망이다.

 

세대수 대비 상가비율이 낮은 부분이 장점이며 인근 대형마트, 대형병원이 갖추어져 있는 도시기반시설 생활인프라가 잘짜여진 택지지구이다.

 

지하 3층~지상 6층 총점포수 93개 연면적은 9,967.00 ㎡ 규모이며 1층은 미용,뷰티,근린생활서비스,의료,패션,액세서리,의류,미용판매,근린생활용품,한식,중식,일식,음료,기호음식,양식,경양식,분식,음식기타 등 2층은 금융,수의동물,한식,중식,일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 등 3층은 오피스,메디컬,클리닉,미용,뷰티,근린오락 등 4층은 오피스,교육,학원,메디컬,클리닉,미용,뷰티,근린오락 등 5층은 오피스,교육,학원,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목욕,사우나,근린오락 등 6층은 오피스,교육,학원,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목욕,사우나,미용,뷰티,근린오락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3,400~3,800만원, 2층 1,200~1,400만원 3층 900~1,150만원 4층 830~930만원, 5층 730~850만원, 6층 750~860만원선이다.

 

시행은 (주)태산, 시공은 (주)아이엠지건설이 맡았으며 2019년 5월 10일 준공 예정이다.

 

분양문의 : 02-6709-1677

 

▶상세보기를 원하시면 클릭하세요










구겐하임


경기 김포시 풍무동 712 구겐하임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김포골드밸리,검단산업단지,학운산업단지,마곡지구 등 20만여 세대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으며 김포도시철도 풍무역(2018년 예정) 1KM위치(도보 8분거리),풍무역 → 서울(김포공항) 10분대 이용,김포공항 → 여의도,강남,인천공항 30분대에 이용가능한 우수한 교통망 및 수도권 황금라인을 자랑한다.

 

단지내 도보2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주민 접근성이 좋고 시외버스터미널, 서울외곽순환도로, 48번 국도 이용으로 수도권 지역으로의 교통이 원할하며 김포한강로, 올림픽대로를 통해 여의도30분 접근가능, 강남으로의 진출입이 편리하다.

 

당 사업지 주변 쾌적한 자연환경인 장릉산, 김포근린공원 등 생활 여가시설이 풍부하며 김포종합운동장 1.6Km위치( 자가 6분 거리), 풍무초등학교 530M(도보 7분거리), 풍무중학교 1KM(도보 12분거리), 풍무고등학교 820M(차량 10분 거리)로 교육환경이 구성되어 있는 입지이다. 김포시청, 주민센터 등 관공서 인접, 대형마트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CGV영화관, 쇼핑 등 다양한 생활편의와 김포 우리병원, 뉴 고려병원 의료기관이 인접하여 편리한 생활환경이다.

 

지하 2층~지상 13층 총점포수 57개 연면적은 3,898.53 ㎡ 규모이며 1층은 약국,빨래방,편의점,커피숍,안경점 등 2층은 중식,한식,양식 등 3층은 내과,치과,이비인후과,안과 등 4층~13층은 오피스,오피스텔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3,962~4,250만원, 2층 1,321~1,322만원 3층 1,038만원선이다.

 

시행은 노블레스건축, 시공은 재인건설이 맡았으며 2019년 4월 1일 준공 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998-8686

 

▶상세보기를 원하시면 클릭하세요









분양상가뉴스 더보기 see more

상가뉴스레이다(www.sangganews.com)



 | 




본 서비스는 상가뉴스레이다 에서 제공하는 것이며, 저작권은 상가뉴스레이다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