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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가시장레이다] 10월 20일~10월 26일
글쓴이  상가뉴스레이다 작성일  2018-10-29 10:10
 


 
 
 
서울시, 내년부터 빅데이터활용 동별 상가 임대료 공개추진



서울시가 소상공인정책연구센터를 설립해 ‘빅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자영업 동향과 상권을 분석하고, 내년부터 424개 동별 상가임대료 추이 등과 함께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기존 골목상권 정보에 260여개 전통시장ㆍ관광특구 등 상권정보를 더하고, 내년부터 인공지능(AI) 기반의 실시간 온라인 창업상담 챗봇(채팅 로봇) 서비스도 제공한다. ‘제로 페이’와 함께 시가 박원순 시정 3기의 주안점으로 야심 차게 추진하는 자영업자 지원 대책을 추가하는 것이다.

 

시는 서울신용보증 전담조직으로 소상공인정책연구센터를 설립해 업종별 동향 분석ㆍ성장 예측을 실시하고, 소상공인 경기에 대한 정기 실태조사 등 자영업 지원사업을 벌일 계획이다.

 

센터는 △빅 데이터 △상권 분석 시스템 운영 등으로 지역상권 현황을 분석하고 진단해 자영업에 도움을 줄 방침이다. 또 △자영업자 지원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소상공인 성장단계ㆍ지역상권 별 지원정책을 맞춤형으로 개발한다. 센터는 상권연구팀과 정책연구팀 등 2개 팀으로 구성, 8~10명의 전문 연구인력을 투입한다.

 

또 시는 내년부터 상가 임대료 변동추이 정보를 서울의 424개 동 별로 제공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2014~2016년 임대료 조사를 마친 후 시간순서대로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골목 상권이 활성화하면 임대료가 상승하면서 발생하는 ‘젠트리피케이션(둥지 내몰림)’ 현상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자영업자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시가 제공하는 상권분석 정보의 범위도 확대한다. 기존 시의 상권정보는 1,742개에 그쳤지만 260여 개의 전통시장ㆍ관광특구 상권정보를 추가 제공함으로써 자영업자의 사업 구상과 실행을 도울 방침이다.

 

시는 이 같은 빅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역ㆍ업종별 자영업 경영 컨설팅 및 창업지원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외부 컨설턴트를 통해 빅 데이터 분석을 통한 상권 입지 분석, 예상 투자수익률, 창업 위험도 분석 등의 정보를 자영업을 하고 있거나 준비하는 시민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관련해 시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실시간 온라인 창업상담 챗봇 서비스를 개발, 내년부터 자영업에 관심 있는 시민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여기에는 자영업 업종의 연차별 생존율, 창업 과밀지역 등 빅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소상공인 창업, 경영 관련 데이터가 들어갈 예정이다.







내년엔, 연간 임대소득 2000만원 미만도 세금내야 한다?…



내년부터 주택 임대소득이 연간 2000만원을 넘지 않아도 세금을 내야 하면서 집주인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지금은 임대소득이 연 2000만원을 넘으면 다른 소득과 합쳐 종합소득세를 낸다. 2000만원 이하는 세금을 내지 않는다.

 

그러나 내년부터 임대소득이 연 2000만원을 넘지 않더라도 원칙적으로 소득의 일부(14% 분리과세)를 세금으로 내야 한다. 전세보증금도 간주 임대료로 월세와 합쳐 과세(課稅) 대상에 포함하는 만큼 계산이 다소 복잡해진다.

 

따라서 집을 세놓는 집주인들은 주택 임대소득 과세 대상에 대해 명확한 기준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1주택자도 임대수입에 대해 과세하는가 여부는 현재 1주택 소유자가 집을 세놓고 얻는 임대 수입은 연 2000만원이 넘지 않으면 원칙적으로 비과세다. 그러나 내년부터 기준시가 9억원 초과 고가(高價) 주택을 세놓아서 연간 2000만원 이상 임대수입을 거두면 과세 대상에 포함된다. 세금은 다른 소득과 분리해 14% 세율로 분리 과세한다. 다만 1주택자의 경우 9억원을 넘는 주택이라도 전세로 놓으면 지금처럼 비과세한다.

 

부부가 합쳐 집을 2채 이상 갖고 있을 경우 과세여부는 집을 두 채 이상 갖고 있는 경우라면 세를 놓아서 얻는 임대료가 연 2000만원 이하라도 분리과세 형식으로 세금을 내야 한다. 이 때 2주택 이상 여부는 부부의 보유 주택수를 합쳐서 판단한다.

 

본인이 1주택을 소유하면서 거주하고 있고 배우자가 또 1주택을 소유하면서 임대하고 있다면 2주택 이상 소유자가 돼 임대료 과세 대상이 된다

 

부부의 경우 임대소득 과세 기준은 연간 임대소득이 2000만원이 넘느냐 여부는 개인별로 판단해야 한다. 주택 수는 합산해 다주택자 여부를 판단하지만 임대소득은 부부라도 각각 계산해 과세하는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부부가 절반 지분으로 공동 소유하는 주택에서 매월 300만원씩 연간 3600만원의 임대료 수입이 발생할 경우를 가정해보자. 개인별로 따지면 각각 1800만원의 임대료 수입이 발생한 것이어서 2000만원 이하 분리과세 대상이다.

 

만약 이 주택을 부부 중 한 명 명의로 갖고 있었다면 종합과세 대상이 된다. 결국 부부가 공동 소유함으로써 절세(節稅)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이다.

 

전세 보증금의 경우도 임대료 계산에 포함여부는 내년부터는 전셋집도 보증금을 임대료로 환산하는 간주임대료 제도가 적용된다. 간주임대료와 월세를 합쳐 2000만원 초과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다. 다만 보증금에 대한 간주임대료는 3주택 이상 보유자이면서 보증금 합계액이 3억원 이상일 때만 계산한다. 이때 주택 수 산정에서 소형주택은 제외한다.

 

따라서 2주택자가 살고 있는 집 외에 나머지 한 채를 전세로만 놓았거나 반전세의 경우라도 월세가 연 2000만원이 넘지 않으면 주택 임대소득은 신고할 필요가 없다.

 

간주임대료는 기장(記帳)에 의해 신고할 때에는 [3억원 초과 보증금×60%×정기예금이자율- 임대사업부분 발생 이자∙배당금]으로 계산한다. 추계 신고할 때에는 [3억원 초과보증금×60%×정기예금이자율]로만 계산한다. 2018년 현재 적용되는 정기예금이자율은 1.8%이다.

 

간주임대료를 과세하기 위한 3주택 이상 보유 여부를 판단할 때 소형주택은 제외하는데 소형주택이란 현재는 면적이 60㎡ 이하이면서 기준시가가 3억원 이하인 경우다. 소형주택은 아무리 많이 갖고 있어도 임대보증금에 대해 간주임대료를 계산하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소형주택 범위가 내년부터 축소된다. 2019년부터 면적이 40㎡ 이하이면서 기준시가 2억원 이하인 경우만 소형주택에 해당한다.

 

내년부터 집주인이 임대사업자로 등록해야 세금 공제 혜택과 비용 인정을 많이 받는다. 현재 소득세법상 임대소득이 2000만원 이하이면 기본 공제 400만원, 필요경비율 60%를 인정해준다

 

예를 들어 임대소득이 2000만원이면 필요경비 1200만원(60%)과 공제액 400만원을 뺀 400만원에만 세금을 매긴다.

 

정부는 내년부터 임대사업자의 필요경비율을 70%로 올리고 기본 공제는 400만원으로 유지하되 미등록 사업자는 필요경비율과 기본 공제를 각각 50%, 200만원으로 축소한다. 이렇게 하면 임대소득이 2000만원이라도 사업자 등록 여부에 따라 세금이 최대 105만원까지 차이난다.

 

예를 들어 연간 주택 임대수입이 2000만원이어서 분리과세 요건에 해당하는 집주인이 사업자 등록하고 8년 이상 임대(장기임대 특별공제 25%)했다면 필요경비율 70%와 기본 공제 400만원을 받고 장기 임대 감면까지 받아 세액은 7만원에 불과하다. 반면 미등록자는 필요 경비율이 50%만 인정되고 기본 공제는 200만원이며 장기 임대 감면도 없어 112만원을 내야 한다.







인기절정 단독주택용지, 수도권서 연내 265필지 분양



직접 거주하면서 상가 임대수익까지 얻을 수 있는 공공택지지구 내 점포(상가) 겸용 단독주택용지가 올 연말까지 화성 동탄 등 수도권에서 대거 나온다.

 

다만 올해부터 점포 겸용 단독주택용지가 높은 가격을 써낸 이에게 판매하는 경쟁 입찰제도로 바뀐 데다 전매 제한까지 강화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경기도시공사 등에 따르면 올해 4분기 수도권에서 점포 겸용 단독주택용지 필지 265개가 공급될 예정이다. 올해 9월까지 LH가 전국 18개 사업지구에서 점포 겸용 단독주택용지 461필지를 분양한 점을 고려하면 상당한 수준의 물량이다.

 

우선 경기도시공사가 지난 22~25일 화성 동탄2신도시에서 점포 겸용 단독주택용지(D20·21블록) 183필지 분양을 진행하며 4분기 첫 공급 시작을 알렸다. 지난해 7월 이후 경기도시공사가 1년여 만에 동탄신도시에서 내놓은 물량으로 올해 공사 물량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이어 LH는 이달 29일 양주신도시 옥정지구에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점포 겸용 단독주택용지(R1·4블록) 82필지를 분양한다. 이 역시 LH가 올해 수도권에서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분양하는 점포 겸용 단독주택용지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다.

 

점포 겸용 단독주택용지는 분양시장에서 ‘청약 광풍’을 일으킬 정도로 흥행했다. 실제 2016년엔 부천 옥길지구 점포 겸용 단독주택용지 분양에 신청이 폭주하며 LH 청약센터 서버가 다운될 정도였다. 지난해에도 광주시 효천지구(최고 경쟁률 1440대 1), 대덕 연구개발(R&D)특구(1046대 1), 화성 동탄신도시(887대1) 등에서 치열한 경쟁이 벌어졌다.

 

올해부터 단독주택용지 매입 관련 제도가 바뀌면서 입찰자는 줄었지만 인기는 여전하다. 경기도시공사가 지난 7월 경기 남양주 다산신도시 진건지구에서 공급한 점포 겸용 단독주택용지는 63필지 분양에 1703명이 몰리며 평균 경쟁률이 27대 1에 달했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공공주택 특별법’과 ‘택지개발촉진법’ 시행령 등을 개정해 올해부터 점포 겸용 단독주택용지에 대해 추첨에서 경쟁입찰로 공급 방식을 바꿨다. 추첨으로 청약 당첨자를 뽑는 데서 더 높은 가격을 써낸 이에게 용지를 공급하는 것으로 변경된 것이다.

 

이 때문에 용지 입찰에 앞서 투자 수익률을 잘 따져봐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땅값에 3.3㎡당 최소 400만원 이상 드는 건축비를 고려하면 투자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어서다. 올해 점포 겸용 단독주택용지의 평균 낙찰가율(공급 예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은 진건지구가 174%를, 강원 원주시 태장2지구가 146%를 각각 기록했다.







파주·고성 땅값 상승률 '전국 최고'…



남북 철도연결 등 경제협력 사업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경기 파주, 강원 고성 등 접경지역의 땅값이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파주시의 올해 3분기까지 땅값 상승률은 8.14%를 기록, 전국 시·군·구 가운데 가장 높았다. 강원 고성군이 6.51%로 2위를 차지했고 서울 용산구(6.5%) 부산 해운대구(6.07%) 서울 동작구(6.05%)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파주시는 GTX(광역급행철도) A노선이 파주운정까지 연장되고 남북관계도 개선되면서 투자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고성군 역시 남북철도 동해선 연결 기대감에 땅값이 크게 오른 것으로 보인다.

 

서울 용산구는 용산역 인근의 개발사업이 꾸준히 진행되는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이 용산개발을 언급하면서 땅값을 자극했다. 부산 해운대구는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 '엘시티' 공사가 진행 중이고 친환경 생태공원조성 등 대형 개발호재도 이어져 투자수요가 증가했다. 서울 동작구는 흑석뉴타운, 노량진뉴타운 등 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올 3분기까지 전국 지가상승률은 3.33%를 기록해 전년 동기대비 0.41%포인트 높았고 올해 같은 기간 소비자물가 변동률(1.47%)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3분기까지 전체 토지 거래량은 약 241만2000필지 1550.6㎢로 서울 면적의 약 2.6배 규모다. 지난해 3분기까지 거래량보다는 3%(7만4658필지) 감소했다. 부속토지를 제외한 순수토지 거래량은 약 81만1000필지 1428.4㎢로 집계됐다.







오피스·상가 등 상업용 부동산 투자수익률 ‘뚝’



올해 3분기 오피스와 상가 등 상업용 부동산의 투자수익률이 모두 떨어졌다. 기업경기 부진 우려와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올해 3분기 ‘전국 상업용 부동산의 임대시장 동향’을 보면, 중대형 상가의 투자수익률(소득수익률과 자본수익률의 합)이 전분기 대비 0.18%포인트 하락한 1.54%로 집계됐다. 소규모 상가와 오피스도 각각 0.19%, 0.09% 떨어진 1.75%씩을 기록했다. 상업용 부동산의 투자수익률이 떨어진 것은 전분기 대비 건물 가치는 상승한 반면 임대료 수입이 하락한 영향이 크다.

 

자본수익률(자산가치 변동)은 중대형 상가가 0.67%, 집합상가는 0.68%로 전분기 대비 각각 0.06%포인트, 0.07%포인트 올랐다. 오피스의 투자수익률도 전분기보다 0.15%포인트 올라 0.85%를 기록했다. 다만 소규모 상가의 자본수익률은 2분기보다 0.03%포인트 떨어졌다.

 

소득수익률(기초자산가액 대비 순영업소득)은 중대형 상가가 전분기 대비 0.24%포인트, 소규모 상가는 0.16%포인트, 집합상가가 0.15%포인트 각각 하락했다. 오피스의 소득수익률도 전 분기 대비 0.24%포인트 떨어졌다.

 

상업용 부동산의 소득수익률이 일제히 떨어진 것은 임대료 수입이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3분기 전국 평균 임대료는 중대형 상가가 ㎡당 29만1000원으로 전 분기 대비 0.05% 하락했고, 소규모 상가는 20만9000원으로 0.19%, 집합 상가는 28만5000원으로 0.13% 각각 하락했다. 오피스도 ㎡당 임대료가 17만2000원으로 2분기보다 0.21% 떨어졌다.

 

공실률은 유형에 따라 달랐다. 오피스는 전분기 대비 0.5%포인트 하락한 12.7%, 중대형 상가는 전 분기 같은 10.6%를, 소규모 상가는 전분기보다 0.3%포인트 상승한 5.6%를 기록했다.







지하철 8호선 위례 추가역 개통, 2020년으로 늦어져..      



당초 내년 말로 예정됐던 지하철 8호선 복정역과 산성역 사이에 추가역 신설이 2년 뒤로 더 늦춰질 전망이다. 역사가 들어설 부지에 대해 오는 12월부터 협의보상이 시작돼 토지소유권을 모두 확보해야 역사 건설 관련 각종 인허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절차상 내년 말 개통은 무리인 상황이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경기 성남시 성남복정공공주택지구 8호선 추가역 구간에 대해 토지 보상계획 및 열람공고를 낸 결과 특별한 이의 제기가 없어 12월부터 토지 보상에 나선다.

 

지하철 8호선 추가역은 2008년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위례신도시 광역교통 대책에 포함되면서 2017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기 시작했다. 2016년 복정역과 산성역 사이 신설역 위치를 확정하고 이후 설계공모를 통해 작년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다. 공공디자인 심의, 도시관리계획 결정, 건설기술 심의, 교통영향평가, 환경영향평가 등을 거쳐 지난 4월 성남시로부터 실시계획인가 승인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LPG충전소 포함 여부와 트램 환승노선 결정 등에 대해 관계기관들의 의견이 엇갈리면서 완공 목표 시점이 2019년으로 연기됐다.

 

여기에 올해 8월 사업부지가 성남복정1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되며 또 한차례 발목이 잡혔다. 지구단위계획 수립 과정에서 토지이용계획이 변경될 수 있는 만큼 일단 중단한 것이다.

 

우여곡절 끝에 이달 1일 설계용역을 재개했고 LH가 역 신설을 위한 토지 보상에 나서면서 속도가 붙는 모습이다. 하지만 토지 보상이 순조롭게 진행되더라도 당초 예상했던 2019년 말까지 완공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설계가 90% 정도 완료된 상태여서 착공까지 건축 허가만 남았지만 토지 보상을 통해 부지를 모두 확보한 후에야 인허가 행정절차를 밟을 수 있기 때문에 협의보상 속도에 따라 착공 시기가 달라질수 있어서 2020년에서야 완공이 가능한 상황이다.







같은 게 아니에요? 베란다·발코니 차이 모르고 샀다가는 '이행강제금 폭탄'



발코니와 베란다, 테라스는 비슷한 것처럼 여겨진다. 실생활에서도 이 단어들을 혼용해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건축법상 세 가지는 전혀 다른 개념이다.

 

먼저 아파트에 흔한 공간으로 흔히 ‘베란다’로 부르는 곳은 사실 ‘발코니’가 맞는 표현이다. 발코니(balcony)는 ‘건축물의 외벽에 접하여 부가적으로 설치되는 공간으로 건축물의 내부와 외부를 연결하는 완충 공간’을 의미한다. 따라서 아파트 거실이나 부엌 등에 딸려있는 공간으로 1.5m 이내에서 확장이 합법화된 공간을 부르는 이름은 ‘발코니’가 맞는 것.

 

단독 주택에서 발코니는 거실의 연장으로 앞마당과 주방에 연결되는 서비스 부분이다.

 

‘베란다’(veranda)의 의미는 위층이 아래층보다 면적이 좁을 때, 위층과 아래층의 면적 차로 생기는 아래층의 지붕 쪽에 생기는 여유 부분을 가리킨다. 즉 베란다는 건물의 1·2층의 면적 차로 생긴 바닥 중의 일부 공간을 활용하고자 하여 생긴 공간으로 아래층 지붕을 이용한 것이다.

 

건물 최상층에 있으면서 아래층의 지붕을 활용한 공간은 '베란다'가 되며 확장할 경우 불법 증축이 될 수 있다.

 

최근 신축 아파트에서 흔히 들리는 용어인 ‘테라스(terrace)’는 어떨까? 테라스는 엄밀히 말하면 건물 정원에 설치하는 높낮이가 다른 공간을 말한다. 1층에만 설치할 수 있고 휴식처나 놀이터 등으로 이용된다. 전원 주택의 '데크' 부분을 떠올리면 쉽다.

 

아파트 광고에서 ‘테라스 하우스’, ‘테라스’ 등으로 부르는 공간은 대개 위층 면적을 아래층보다 좁게 지으면서 생긴 여유 공간이다. 우리에게 더 익숙한 말인 ‘베란다’가 정확한 명칭이다. 흔히 쓰는 ‘아파트 베란다’라는 이름의 원래 주인은 엉뚱한 데 있었던 셈이다.







9월 임대사업자 3배 증가…"세제혜택 축소 발표 영향



9월 신규 임대사업자 수가 전월 대비 약 3배(207.8%)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9.13 부동산 대책에서 신규 임대사업자에 대한 혜택이 축소된 영향을 받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국토부가 24일 발표한 '9월 신규 임대사업자 및 임대주택 등록현황'에 따르면, 지난 9월 한달간 2만6279명이 신규 임대사업자로 등록해 총 37만1000명이 임대사업자로 등록했다. 지난 8월 신규 임대등록자 수는 8538명이고, 총 등록사업자 수는 34만5000명이었다.

 

9월 신규 임대사업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258.9%, 전월 대비로는 207.8%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9월에 서울시(1만1811명)와 경기도(8822명)에서 총 2만633명이 등록해 전국 신규 등록 사업자 중 78.5%를 차지했다.

 

서울시의 경우 강남구(1153명), 송파구(1010명), 서초구(887명) 순으로 많았고, 경기도는 성남시(1233명), 고양시(976명), 용인시(841명) 순으로 많았다.

 

광역권의 경우, 부산(947명), 인천(836명), 대구(666명) 순으로 많았다.

 

전국에서 9월 한 달간 증가한 등록 임대주택 수는 6만9857채이며, 9월말까지 등록된 임대주택 수는 총 127만3000채다.

 

전년 동월 대비 296.3%, 전월 대비로는 176.4% 증가했다.

 

지난 8월에는 2만5277채가 신규 등록됐으며, 총 120만3000채가 등록됐다.

 

지역별로는 9월에 서울시(3만361채), 경기도(2만1630채)에서 총 5만1991채가 신규 등록돼 전국 신규 등록 임대주택의 74.4%를 차지했다.

 

서울시는 강남구(3294채), 송파구(3255채), 서초구(2500채) 순으로, 경기도는 성남시(2742채), 수원시(2339채), 고양시(2195채) 순으로 많았다. 광역권은 부산(4018채), 인천(2584채), 대구(1884채) 순으로 많았다.

 

한편 정부는 지난달 13일 발표한 '주택시장 안정대책'(9.13대책)을 통해 임대사업자의 세제 혜택 등을 축소했다.

 

조정대상지역에서 신규로 취득한 주택은 임대 등록시에도 양도세를 중과하고, 등록 임대주택 양도세 감면 가액기준을 신설했다. 또 투기지역이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주택을 담보로 하는 임대사업자대출에 주택담보대출비율(LTV) 40%를 도입했다.














탄현 신한헤센스마트 상가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1559-1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SBS 일산제작센터 종사자 수 4500여명과 탄현의  랜드마크인 일산 탄현  위브더 제니스 700세대가  입주, 파주일반산업단지, 운정신도시, 덕이지구 등 약 40만명의 수요를 가진 중심상권이라 할 수 있다. 탄현역 역세권에 위치하며 오피스텔 252세대와 주변 아파트 입주가 되어있고, 탄현역 주변 약 15만명의 유동인구 이용 수혜를 누리는 상권이다.

 

경의중앙선 탄현역 도보 2분 초역세권 입지이며 제 1,2 자유로, 외곽순환로 진입 용이한 사통팔달 교통망이 구축되어 있고, 킨텍스~동탄 GTX개통시 강남 40분대 연결가능하며 대곡~소사 복선 전철 개발로 탄현역에서 김포공항 20분거리인 입지이다. 이마트, 덕이동 로데오거리, 제니스 스퀘어몰 등 다양한 쇼핑시설 인접, 병원 및 금융시설과 메가박스 등 문화시설이 인접하여 여가생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지하 6층~지상 10층 총점포수 58개 연면적은 20,627.54㎡ 규모이며 1층은 한식,일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분식,음식기타,커피숍,약국,편의점,미용실,음식점,및 판매시설 등 2층은 중식,일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음식점,세탁소,커피숍,사무실 등 3층은 오피스,교육,학원,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미용,뷰티,근린생활서비스,의료,건강생활용(식)품,클리닉및 사무실및 판매시설 등 4층~10층은 오피스,오피스텔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2,425~2,969만원, 2층 1,166~1,338만원 3층 846~969만원 선이다.

 

시행은 네오플랜, 시공은 신한종합건설이 맡았으며 2018년 9월 5일 준공완료 되었다.

 

분양문의 : 010-9652-7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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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메디컬타워


경기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638 SIB메디컬타워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삼송지구 4만세대 배후수요로 하는 원흥역 6번출구 바로 앞 역세권 사거리 코너입지로 접근성과 가시성이 두드러지는 입지이다. 교통호재로는 원흥역 역세권과 더불어GTX, 신분당선이 있으며 주변인근에는 스타필드고양점, 이케아고양, 삼송테크노벨리, 하나로마트 등으로 인해 메인상권으로 형성 및 변모될 예정이다.

 

개발계획으로는 관공서, 교육시설(초,중), 업무시설(물류창고, 지식산업)등이 예정으로 삼송지구의 교통, 행정, 문화, 산업 등 원흥역을 중심으로 활성화 중에 있어 상가 가치 전망이 높다.

 

지하 4층~지상 13층 총점포수 121개 연면적은 18,393.00 ㎡ 규모이며 1층은 금융,수의동물,의료,미용판매,근린생활용품,음료,기호음식,분식,음식기타 등 2층은 오피스,미용,뷰티,한식,중식,일식,양식,경양식 등 3층은 오피스,미용,뷰티,근린생활용품,카페,이색카페,중식,일식 등 4층~6층은 메디컬,클리닉 등 7층 스포츠관련,근린오락 등 8층 교육,학원 등 9층~12 메디컬,클리닉 13층 스포츠관련,음식기타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3,100~3,500만원, 2층 1,150~1,250만원 3층 1,000~1,100만원 4층 750~850만원, 5층 650~750만원, 6층 650~750만원, 7층 650~750만원, 8층 650~750만원, 9층 650~750만원, 10층 650~750만원 11~12층 분양완료, 13층 750~850만원 선이다.

 

시행은 SIB개발, 시공은 경일종합건설이 맡았으며 2020년 2월 1일 준공 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965-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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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스퀘어


강원 원주시 지정면 가곡리 1345-5 금성스퀘어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원주기업도시 중심상업지역 주변환경 롯데건설외 총12,0000 세대 중 연내3,954세대 입주중, 연차적 입주예정이며 사업지 인근 40여개 첨단산업종사자 6000여명과 초,중,고 학군수요 유입동선, 소금산 섬강 출렁다리 관광객 주말 약20,000여명 이용으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사업지 동측 광장과 북측 공원, 남측 보행 축이 교차하는 도보 이용객의 유입이 가장 용이한 위치하며 3면이 주요도로에 노출되어 가시성 및 광고효과 또한 탁월하다.

 

수도권 전철연장, 중앙성KTX,서원주 역에서 청량리 30분, 인천공항 50분 진입가능하며 광주-원주 고속도로 서원주 IC 이용으로 한시간 내 서울 강남 생활권, 중앙고속도로(신평IC)와 광주원주고속도로(서원주IC)이용 등 편리한 교통망을 자랑한다.

 

의료연구소및 산업시설 40여 업체 가동 및 공사중이며 공공기관, 유치원,초,중,고교 연차적 준공 및 개교, 롯데시네마, 볼링장, 웨딩홀 중심상업지역 내 개관예정 등 지속적 인프라 개발로 인한 가치상승 유망지로 광장과 공원을 품은 최고층 프라자 상가이다.

 

지하 2층~지상 10층 총점포수 113개 연면적은 13,284.43 ㎡ 규모이며 1층은 금융,의료,근린생활용품,중식,음료,기호음식 등 2층은 교육,학원,메디컬,클리닉,미용,뷰티,건강생활용(식)품,근린생활용품,유흥,주점,카페,이색카페,한식,중식,일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음식기타 등 3층은 교육,학원,메디컬,클리닉,미용,뷰티,근린오락,근린생활서비스,의료,패션,액세서리,의류,미용판매,근린생활용품,유흥,주점,카페,이색카페,한식,중식,일식,육류,주류음식,음식기타 등 4층은 교육,학원,메디컬,클리닉,미용,뷰티,근린오락,근린생활서비스,미용판매,건강생활용(식)품,유흥,주점,한식,중식,일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음식기타 등 5층은 교육,학원,메디컬,클리닉,미용,뷰티,근린오락,유흥,주점,카페,이색카페,한식,중식,일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음식기타 등 6층은 오피스,교육,학원,메디컬,클리닉,근린오락,카페,이색카페 등 7층 오피스,교육,학원,메디컬,클리닉 등 8층 오피스,교육,학원,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 등 9층 오피스,교육,학원,메디컬,클리닉,근린오락,카페,이색카페 등 10층 오피스,교육,학원,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미용,뷰티,유흥,주점,양식,경양식,음식기타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2,040~3,050만원, 2층 612~855만원 3층 520~746만원 4층 421~635만원, 5층 421~635만원, 6층 421~635만원, 7층 399~614만원, 8층 399~614만원, 9층 399~614만원, 10층 441~658만원선이다.

 

시행은 (주)금성스퀘어, 시공은 (주)계담종합건설이 맡았으며 2020년 3월 30일 준공 예정이다.

 

분양문의 : 033-745-7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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