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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가시장레이다] 10월 27일~11월 2일
글쓴이  상가뉴스레이다 작성일  2018-11-05 10:11
 


 
 
 
등기부 등본` 확인하고 샀는데 돌려주라니요?



부동산 '등기부 등본'만 믿고 집을 산 사람이 고스란히 집을 빼앗기게 된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물건은 경기도 남양주의 한 아파트로 음식점을 하는 50대 이모 씨는 이 아파트를 2016년 5월 매입했다.

 

하지만 2017년 1월 이씨에게 매도인 송모 씨의 남편 조카가 자신이 상속 받았어야 할 아파트라고 주장하는 소송이 들어왔다.

 

내막을 살펴보면 이 씨에게 아파트를 넘긴 송 씨는 지난 2016년 내연남과 짜고 남편에게 니코틴 원액을 주입해 살해하고 남편이 죽은 뒤 해당 아파트를 상속받아 1달만에 이 씨에게 팔았던 것.

 

나중에 송 씨가 살인죄로 무기징역을 받게되자 남편의 상속자인 조카 오모 씨가 이 씨에게 소송을 건 것이다.

 

통상 부동산 매매자들은 등기부 등본을 보고 거래하지만 정작 법정에서는 등기부 등본의 공신력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

 

원인관계를 따진 진짜 소유자가 나타나면 등기부는 언제든 말소가 될 수 있어서 내막을 모르는 매입자가 낭패를 볼 경우가 발생하게되는 것이다.

 

한편 이 씨가 돈을 돌려받으려면 수감 중인 송씨를 상대로 소송해야 한다







사당역 환승센터 10년만에 1조규모 재개



SH공사는 지난 9월 사당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발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늦어도 연구용역 종료일인 내년 9월까지 사당역 개발 청사진이 나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 10년만에 사업이 재개되는 것이다.

 

당초 이 사업은 지난 2009년 개발계획 발표 후 민간사업으로 추진돼왔으나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등이 공공개발로 전환해 개발하는 것으로 사업규모가 1조~1조6000억원에 달한다. SH공사는 자금조달과 인허가 등이 차질없이 진행되면 조만간 고질적인 사당역 교통혼잡도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복수의 사당역 개발사업 계획안(제안서)에 따르면 총 사업비는 1조~1조6000억원의 초대형 프로젝트다. 한 계획서에 따르면 광역·시외버스 환승센터를 비롯해 쇼핑센터, 유흥주점, 오피스, 오피스텔, 호텔 등 시설이 들어설 수 있다. 이 보고서는 총 사업비를 1조6230억원, 세전이익을 8002억원으로 추산했다. 또 다른 보고서는 사당역 주상복합 신축사업 총 사업비로 1조563억원, 세전이익을 1057억원으로 추산했다. 해당 보고서들은 민간사업을 가정한 것으로 향후 공공개발 계획이 발표되면 사업비는 변경될 수 있다.







삼성~동탄 GTX 개통, 2021년보다 최대 3년 연기



삼성~동탄 GTX 노선도당초 2021년으로 예정됐던 삼성~동탄 GTX(광역급행철도)의 개통이 최대 3년가량 늦어질 전망이다. 전체 5개 공구 가운데 3개 공구의 공사입찰공고가 최근에야 나온 데다 공사 소요기간도 착공 이후 60~70개월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삼성~동탄 GTX 공사구간 중 최근 제1공구와 3공구, 5공구의 시공사를 정하는 공사입찰공고가 나왔다. 앞서 2공구와 4공구는 지난해 착공했다.

 

이 중 1공구는 수서역에서 삼성역 사이에 1.8㎞ 길이의 터널을 놓는 공사다. 또 3공구는 GTX와 SRT(수서고속철도)를 연결하는 공사로 3㎞가량의 터널을 뚫게 된다. 5공구는 경기도 용인과 동탄 사이에 1.3㎞의 터널과 GTX 용인역을 건설하는 공사다.

 

이들 공구의 공사가 내년 상반기에 시작된다고 해도 2024년에나 완공이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렇게 되면 당초 예정보다 3년가량 늦어지는 셈이 된다.

 

삼성~동탄 GTX는 파주(운정)와 동탄을 잇는 GTX-A 노선 가운데 민자사업으로 추진되는 파주~삼성을 제외한 나머지 37.9㎞ 구간에 정부가 1조 5500억원을 투입해 용인·성남역 등 정차역과 연결선을 만드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는 동탄신도시를 개발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8000억원을 분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출 조이면 경매시장 판도 바뀔까?



9·13대책 이후 경매시장의 열기도 수그러들었다. 감정가를 크게 웃돌며 경쟁이 치열하던 주거시설 경매 낙찰가율이 눈에 띄게 떨어졌다. 경매 응찰자수도 지난달의 3분의1 수준으로 떨어졌다. 경낙잔금대출 역시 강화된 주택담보대출 규제가 적용되면서다.

 

다세대주택과 복합상가, 오피스텔 등 아파트를 제외한 경매물건 응찰자가 1명도 없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으며 일반인의 경매 참여가 가장 높은 아파트물건도 경쟁률이나 낙찰가율이 현저히 낮아지고 있다.

 

경매시장에서 응찰자 수는 시장 분위기를 가늠하는 중요 잣대다. 참여자가 많을수록 호가가 오르고 최초감정가보다 높은 가격에 낙찰된다. 하지만 시장이 침체되면 평소 인기를 끌 만한 매물에도 응찰자가 몰리지 않는다.

 

감정가 13억9000만원의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 129동 1001호(전용면적 100.82㎡)에는 평소와 달리 4명만 입찰에 참여, 14억310만원에 낙찰됐다. 낙찰가율 100.94%로 최근 실거래가 15억5000만원(1층)~16억8500만원(4층) 대비 최대 2억8000만원 이상 낮은 가격이다.

 

이 때문에 대출이 필요 없는 현금부자들은 경쟁률이 낮아져서 오히려 낙찰에 유리한 시장 상황이 조성되고 있는데 낙찰가율이 낮아지면 그만큼 낮은 가격에 알짜매물을 확보하기가 수월해지기 때문.

 

반면 감정가 6억3900만원의 강동구 암사동 삼성광나루 104동 707호(전용 84.79)에는 7명이 입찰에 참여해 7억6688만원에 최종 낙찰됐다. 이 아파트의 최근 실거래가격은 7억1500만원(4층)~8억2700만원(11층)으로 실거래가 수준에서 낙찰된 셈이다.

 

지난달에는 서울 주거시설 경매 214건 중 114건이 낙찰됐고 낙찰가율도 103.5%를 기록해 200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성동구 성수동2가 단독주택(토지 40㎡, 건물 30.1㎡)에 162명의 응찰자가 몰려 감정가의 347%인 8억8889만원에 낙찰돼 역대 최다응찰자를 기록하기도 했다.







블록체인으로 종이 증명서 없이 부동산 거래추진 한다



정부가 내년부터 블록체인(분산저장 기술)을 활용해, 종이 증명서 없이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있는 시범 서비스를 제주도에서 시작한다. 이 지역 은행들은 토지대장 같은 종이 증명서 제출 없이 블록체인 시스템을 통해 부동산 정보를 바로 확인하고 대출해줄 수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토교통부는 30일 "블록체인에 기반한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 구축을 12월까지 완료키로 하고 곧바로 내년 1월부터 제주도 내 11개 금융기관이 이 시스템 활용에 들어간다

 

블록체인은 분산된 정보를 서로 공유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내용 위·변조를 방지할 수 있는 기술로 꼽힌다. 정부는 시범 서비스 성과에 따라 참여 기관을 법원과 공인중개사협회로 늘리고, 관련 업무도 금융 대출 외에 부동산 계약 체결과 등기 이전까지 포함하겠다는 계획이다.

 

과기정통부는 작년 한 해에만 부동산 매매나 대출 과정에서 종이 증명서를 발급하는 데만 1292억원이 소요되었는데 블록체인 시스템이 활성화되면 위·변조도 막을 수 있고 불필요한 비용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서울시, 마곡산업단지 산업시설용지 매각 99% 마쳐



서울시가 지난 29일 제38차 마곡산업단지 정책심의위원회에서 입주 신청 기업이 낸 사업계획서를 평가한 결과 한성컴퓨터, 엘앤피코스메틱, 오스템글로벌, 호디 등 중소기업 4곳을 입주계약 체결을 위한 협의대상자로 결정하면서 마곡산업단지 산업시설용지 매각을 사실상 마쳤다.

 

시는 17차 일반분양과 처분신청용지 각 2필지씩 매각하면서 기업분양 대상 총면적 54만3706㎡의 99.5%인 54만724㎡의 공급을 완료했다. LG, 코오롱, 롯데 등 기업 56개가 입주했고 향후 96개 기업이 입주한다. 2982㎡의 마지막 분양대상 1개 필지는 내년 상반기 공고를 통해 협의대상자를 선정한다.

 

시가 이번에 선정한 입주 기업은 재무안정성, 연구개발(R&D) 능력 등 기업평가 400점과 재원조달계획, R&D 운영계획 등 사업계획평가 600점 등 1000점 만점에 600점 이상을 받았을 뿐 아니라 위원회 최종 심의에서도 적정하다고 판단 받았다.

 

시는 이번에 IT·BT업종에서 각각 선정된 업체가 기존 입주 기업과 R&D 시너지 효과를 낸다면 마곡산업단지가 첨단기술 융복합 연구단지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성컴퓨터는 게임, 교육 관련 콘텐츠 개발 및 플랫폼 구축을 위한 융복합 기술 연구에 집중한다. 엘앤피코스메틱은 바이오화장품 연구 융합센터를 지어 친환경적이면서도 인간 중심 화장품을 개발한다.

 

치과용 엑스레이 센서를 만드는 오스템글로벌은 이번 입주로 산업용 엑스레이 시장까지 사업분야를 확대한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에 기반해 에너지 예측과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호디는 전력거래소 수요예측 기반시스템을 구축한다.

 

서울시는 산업시설용지 가운데 분양하지 않는 18만6079㎡를 공공과 민간이 참여하는 마곡형 R&D센터 15곳으로 조성한다. 강소기업 1000개를 유치하고 나머지 부지는 미래 수요를 대비해 일정기간 개발이 보류된다.







신안산선 내년 8월 착공, 연내 착공은 불가능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신안산선 착공 시기와 관련해 연내착공 불가능을 언급했다.

 

김 장관은 지난 29일 국토부 국정감사를 마무리 하며 박순자 국토교통위원장이 내년 8월 착공이 아닌 올해 12월 안에 신안산선이 착공될 수 있도록 김 장관이 특단의 결정을 내려달라고 요청하자 연내착공이 불가능하다고 밝힌것.

 

신안산선은 처음 계획된 것은 1998년”이라며 “2004년에 최초로 구체적인 기본설계 계획이 발표됐고 2005년 착공, 2013년 완공하는 것으로 안산 중앙역에서 여의도역까지 30분대에 운행하는 안을 확정·발표했었다.

 

2010년에는 당시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과 함께 100% 재정사업으로 추진하면서 4조5000억원 예산으로 신안산선을 확정 고시했지만 착공이 지연되었으며 현재는 서두르면 내년 8월 착공설이 유력하다.







강원 고성 해변가 땅, 부르는게 값



휴전선 접경지역인 고성군의 토지시장이 뜨겁다. 강원권 관광객 증가와 남북한 화해 모드를 타고 토지를 매입하려는 투자자가 증가하면서 지난해부터 땅값이 들썩이기 시작했다.

 

강원지역 부동산업계에서는 인근 강릉과 속초, 양양의 관광객 증가가 고성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속초 해변길의 카페거리는 관광객이 몰리며 토지가격이 3.3㎡당 4000만원대까지 뛰었다. 고성 해변도 인근 지역처럼 개발되면 가격이 오를 것으로 보고 미리 매입하려는 투자자들이 달려들며 2~3년 사이 가격이 몇 배 뛰었다.

 

고성군도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2016년 11월 보전산지이던 죽왕면 오호리 해변 토지를 관광휴양개발진흥지구로 지정하고 토지 개발을 일부 허용했다. 지난해 말에는 접경지역 통제로 철책을 둘러놨던 죽왕면 문암진리 삼포해수욕장 인근 철책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없앴다. 삼포해수욕장 펜션·민박지역은 이면도로 내 토지가 지난해 3.3㎡당 200만원에 거래됐지만, 올해는 인근 토지가 3.3㎡당 400만원에 거래됐다.

 

올 들어 남북 정상이 동해선·경의선 철도와 도로를 연결하기로 합의하면서 땅값은 더 뛰었다. 땅주인들은 매물을 거둬들이거나 호가를 2배 이상으로 높였다.

 

경매시장도 뜨겁다. 지난달 17일 춘천지방법원에서 경매된 고성군 거진읍 송강리 임야 7272㎡는 3명이 경쟁해 감정가(3054만2400원) 대비 974%인 2억9751만원에 낙찰됐다. 이달 초 열린 토성면 청간리의 대지 경매도 낙찰가가 감정가의 336%에 달했다.

 

남북 관계 개선 기대로 땅값 상승률은 전국 2위에 올랐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고성군은 올 3분기까지 땅값이 6.51% 오르며 전국 시·군·구 중 두 번째로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강원 전체가 2.69% 오른 것과 비교하면 큰 폭의 상승세다.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인 지역도 접경지역인 경기 파주시(8.14%)다. 파주는 남북 관계 개선 기대에 따른 투자 수요뿐만 아니라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지하철 3호선 연장 등 교통 호재가 함께 작용했다. 파주와 고성 다음으로는 서울 용산구(6.50%), 부산 해운대구(6.70%), 서울 동작구(6.05%) 등이 많이 올랐다.

 

하지만 고성군 인구는 3만749명(2016년 기준)에 불과해 상업시설을 지을 경우 자체 수요만으로는 수익을 내기 어려운 점도 있기 때문에 저평가되었다는 요인만으로 무조건 매입하려는 것은 주의가 필요하다














전북대방디엠시티스트리트


전북 전주시 덕진구 장동 1111 전북대방디엠시티스트리트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입점과 동시에 전주 최고 45층 총 1638세대 대단지의 입주민 고정수요 독접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12개 공공기관, 전북혁신도시 약 3만명, 만성지구 법조타운(예정) 약 1만 6천명 등 전주와 전북 일대 배후수요를 흡수할 메인사거리 코너에 위치한 랜드마크 상업시설이다.

 

전주 IC,서전주IC인접과 효자로 확장 및 혁신로, 정여립로 개통으로 전주 및 인근도시 내 최적의 접근성을 가졌으며 수요 혁신도시 최초 영화관과 최대 상업시설 시너지로 수익 창출 기대할 수 있다.

 

농촌진흥청, 국민연금관리공단 등 12개 공공기관 이전 및 예정으로 미래가치를 지니며 만성초교, 온빛초교, 온빛중학교, 양현고등학교 등 교육환경이며 단지내 다양한 상업시설과 바로 앞 중심성업지구로 여유롭고 편리한 쇼핑환경이다. 근린공원과 호수공원이 인접하여 힐링생활을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자연환경가치 또한 누릴 수 있다.

 

지하 5층~지상 45층 총점포수 300개 연면적은 24,910.00㎡ 규모이며 1층은 행사,전시관련,금융,오피스,무점포사업,교육,학원,기타서비스,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미용,뷰티,근린오락,근린생활서비스,패션,액세서리,의류,미용판매,건강생활용(식)품,근린생활용품,카페,이색카페,한식,푸드코트,중식,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분식,음식기타 등 2층은 숙박시설,행사,전시관련,금융,오피스,무점포사업,교육,학원,기타서비스,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미용,뷰티,근린오락,근린생활서비스,의료,패션,액세서리,의류,미용판매,건강생활용(식)품,근린생활용품,유흥,주점,카페,이색카페,한식,푸드코트,중식,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분식,음식기타 등 3층~45층은 오피스,오피스텔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1,630~3,160만원, 2층 850~2,120만원 선이다.

 

시행은 대방주택, 시공은 대방건설이 맡았으며 2020년 8월 20일 준공 예정이다.

 

분양문의 : 063-905-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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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프라자


경기 군포시 도마교동 57-11  금강프라자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주변 아파트, 오피스텔, 부곡산업단지 1만2천명 종사자, 단독주택 모두를 흡수할 수 있는 입지조건으로 사방이 박힌 항아리상권 2700가구가 1개의 출입구로 통하며, 그 부분의 금강펜테리움3차 아파트 정문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 3,000여 세대의 배후 상권을 갖추고 있다.

 

군포송정 최고입지 송정, 부곡지구를 통틀어 유일한 300여평 대형마트가 입점하여 주변 경쟁상권 없는 전형적인 항아리 중심 상권이며 유동층 증가로 입점상가들의  매출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옆 오피스텔 약464실이 9월 분양이 확정되어 있고 540여 세대의 다세대 주택들이 순차적으로 공사가 예정되어 배후세대 최종 입주시기와 금강프라자 준공 시점이 거의 일치, 상가 공실에 대한 리스크가 없고 안정적인 고정고객 유치가 용이하여 수익이 안정적인 상가로 타 상가 대비 임차수요 확보가 쉽고 투자성이 높다.

 

지하 3층~지상 6층 총점포수 35개 연면적은 7,417.49㎡ 규모이며 지하1층 대형마트 1층은 금융,의료,의류,미용판매,근린생활용품,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분식 등 2층은 메디컬,클리닉,근린오락,카페,이색카페,한식,일식,양식,경양식 등 3층은 교육,학원,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근린오락 등 4층은 교육,학원,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근린오락,카페,이색카페 등 5층은 교육,학원,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미용,뷰티,근린오락,유흥,주점 등 6층은 교육,학원,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지하 1층 분양완료 1층 전세금 5000만원 보증금 5000만원 월세 250만원, 2층 전세금 3000만원 보증금 3000만원 월세 170만원, 3층 전세금 3000만원 보증금 3000만원 월세 150만원, 4층 전세금 2000만원 보증금 2000만원 월세 130만원, 5층 전세금 2000만원 보증금 2000만원 월세 130만원, 6층 전세금 3000만원 보증금 3000만원 월세 160만원 선이다.

 

시행은 다빈치알앤디, 시공은 준아트종합건설이 맡았으며 2019년 7월 1일 준공 예정이다.

 

분양문의 : 010-9444-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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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타워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1489-1 중원타워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천안의 강남인 불당신도시 업무지구 내 위치하며 천안시청과 종합운동장을 마주하고 있는 상업,업무,주거가 어우러진 상권으로 불당신도시 인구 24000세대 6만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으며 불당신도시, 구불당, 인근 산업단지 등의 수요를 흡수하는 최적의 입지이다.

 

천안아산역KTX,버스터미널 등의 우수한 광역교통망으로 서울 30분, 대전 20분,청주공항 40분대 접근 가능하며 갤러리아 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모다아울렛 등 다양한 쇼핑인프라와 삼성 SDI, 탕정디스플레이, 백석농공단지 등 원스톱의 편리한 주변 인프라를 자랑한다.

 

지하 1층~지상 5층 총점포수 63개 연면적은 14,776.77 ㎡ 규모이며 1층은 금융,수의동물,근린생활용품,한식,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분식 등 2층은 오피스,미용,뷰티,카페,이색카페,중식,일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 등 3층은 메디컬,클리닉,미용,뷰티,근린오락,카페,이색카페,중식,일식,양식,경양식 등 4~5층은 오피스,교육,학원,메디컬,클리닉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2,076~4,572만원, 2층 1,002~1,159만원 3층 655~822만원 4층 786~1,004만원, 5층 786~1,004만원 선이다.

 

시행은 (주) 에스더블유, 시공은 선민건설이 맡았으며 2019년 6월 준공 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965-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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