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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가시장레이다] 3월30일~4월 5일
글쓴이  상가뉴스레이다 작성일  2019-04-08 10:04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 33개월來 최저



한국감정원의 부동산통계정보에 따르면, 지난 2월 기준 전국 상업 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2만1079건으로 2016년 5월(2만984건) 이후 최저를 기록했다

 

지난해 3월 3만9082건으로 역대 최고치를 찍은 후 거래량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 올해 1·2월 상업업무용 거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4%(6만2459→4만7659건) 감소했다. 수도권을 비롯한 주요 지역에 공급량이 증가한 데다, 부동산 경기가 점차 하락세를 보이면서다.

 

2월 상업 업무용 거래량은 경기가 7873건으로 가장 많았고 Δ서울 3537건 Δ인천 1780건 Δ부산 1742건 Δ대구 759건 Δ경남 719건 Δ충남 679건 Δ울산 566건 Δ광주 511건 Δ경북 369건 Δ대전 326건 Δ제주 318건 Δ전북 298건 Δ세종 204건이었다.

 

상업용 부동산의 공실률도 점차 증가세다. 지난해 4분기 전국 대형 상가의 공실률은 12.4%로 전년 동기 대비 0.5%포인트(p)나 올랐다. 지역별로 Δ서울 11.4% Δ 부산 15.2% Δ대구 11.2% Δ인천 17.3% Δ광주 17% Δ대전 16.3% Δ울산 17% Δ경기 4.4% Δ강원 18.9% Δ충북 19.3% Δ충남 14.9% Δ전북 15.9% Δ전남 24.4% Δ경북 22.6% Δ경남 15.9% Δ제주 10.5%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6.3%p로 상승 폭이 가장 높았고 Δ경북 4.4%p Δ충북 3.8%p Δ광주 3.2%p Δ경남 3.1%p Δ인천 2.5%p Δ강원 2.4%p의 순이었다.







프로야구 경기가 상권에 미치는 영향은?



한 해에 800만명 이상의 관중을 불러모으는 국내 최고의 인기 프로스포츠인 프로야구 경기가 열리면 인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BC카드 빅데이터 센터가 지난해 3~4월 야구장을 이용한 BC카드 고객 6만여명의 매출 데이터를 활용해 프로야구 권역별 각 지역 1개 구단씩을 선정해 분석했더니 프로야구 경기가 있는 야구장 반경 1㎞ 내 지역 매출이 평소보다 2.2%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스낵, 편의점, 서양음식 업종 순으로 매출이 증가했다. 주유 업종은 타 업종 대비 증가 폭이 적었다.

 

경기가 있는 날이면 ‘편의점’ 이용이 월등히 높아졌다. 다만 경기 시작 전에는 패스트푸드(피자, 햄버거 등)를 포함한 경기를 관람하며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먹을거리 위주 소비가 높았다. 식음료를 제외하면 구단 유니폼, 야구용품을 판매하는 팀 스토어 등 스포츠용품 판매업종 이용 비율이 높았다. 경기 후에는 주로 고깃집 등 일반 한식과 주점으로 이동해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야구장 이용 고객의 20%는 타 지역 거주 고객으로 야구장 및 반경 1㎞ 내 지역에서 1인당 평균 3만2000원을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타지역 거주 고객이 연고 지역 거주자 대비 평균 약 4000원가량을 더 썼다. 타지역 거주 야구장 이용 고객은 야구장 외 지역에서 경기 전후로 택시, 주유, 철도 등 이동 수단 관련 매출이 발생했다. 이동 수단 중 하나로 택시를 많이 이용하고 경기 후에 철도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집값빠지는 중에 힐스테이트 북위례 1순위 7.2만명 경쟁은 왜?



힐스테이트 북위례가 1순위 청약에서 기록적인 청약 돌풍을 일으켰다.

 

청량리해링턴플레이스의 경우 3.3㎡당 분양가가 2,400만원으로 책정되는 등 최근 서울에서 분양하는 대부분 아파트는 분양가가 2,000만원 중반대로 부담이 큰 편이라 이번 청약 성적은 입지여건 외에도 3.3㎡당 1,833만원이라는 저렴한 분양가가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힐스테이트 북위례의 경우 분양가 상한제에다 원가공개 확대 첫 적용이 되면서 분양가격이 저렴하게 책정되면서 힐스테이트 북위례 분양가는 6억4,900만~7억2,670만원대로 인근 ‘힐스테이트 송파 위례’ 매매가가 12억~13억원대임을 고려하면 반값 수준이다.

 

저렴한 가격에 당해(하남) 지역이 아닌 기타지역 신청자가 대거 몰려든 것도 눈길을 끈다. 7만2,570명의 청약 신청자 가운데 92%에 달하는 6만7,456명이 기타지역 신청자였다.







신분당선 연장 파란불/ GTX B 노란불 / 서울 강북경전철 빨간불



정부가 예비타당성조사의 중심을 수도권은 ‘경제성’, 비수도권은 ‘지역균형발전’으로 달리하면서, 수도권과 지방의 사회간접자본(SOC) 건설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지방 광역시가 추진하는 SOC 사업은 대체로 탄력을 받겠지만, 서울 강북과 경기 북부지역의 SOC 건설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가장 관심을 받는 사업은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9.7㎞ 연장 사업이다. 7981억원이 들어가는 이 사업은 기존에 진행된 두 차례 예타에서 비용 대비 이익인 경제성(B/C) 평가가 각각 0.57과 0.39를 받아 사업이 장기 표류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개편에서 기획재정부는 수익자 부담 등으로 재원이 상당 부분 확보된 사업에 대해선 특수평가항목에서 별도로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신도시 개발 당시 입주자들이 교통부담금 형태로 재원을 마련한 경우 SOC 건설 사업비를 계산할 때 반영하겠다는 뜻이다. 이미 호매실 지역 입주민들은 교통부담금 4933억원을 낸 상태다.

 

반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사업은 조금 복잡하다. GTX B노선은 2014년 진행된 예타에서 경제성 평가가 0.33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나 경제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지 않으면 예타 통과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그런데 정부가 3기 신도시 개발 계획을 발표하면서 경기 남양주 왕숙신도시(면적 1134㎡·6만 6000가구)의 광역교통대책으로 GTX B노선을 연결시키기로 했다. 건설사 관계자는 “3기 신도시와 연결되면서 이용자가 늘어나는 것은 분명 긍정적”이라면서도 “문제는 3기 신도시 입주자들이 교통부담금을 내야 사업비가 줄어드는데 이럴 경우 실제 혜택을 보는 인천 송도 등은 무임승차를 하게 되는 구조라 이해관계 조정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시가 강남·북 간 격차를 줄이기 위해 강북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시철도사업 중 일부는 진행이 쉽지 않을 수 있다. 올 2월 서울시가 2조원을 투입해 건설하겠다고 발표한 강북횡단선(양천구 목동~동대문구 청량리·25.75㎞)은 경제성 평가가 0.87 수준이다.

 

이 밖에 목동선(양천구 신월동~영등포구 당산역·10.87㎞) 0.88, 면목선(동대문구 청량리~중랑구 신내동·9.05㎞) 0.93 등 경제성 평가가 1이 안 되는 사업이 적지 않다. 기재부가 수도권은 접경지 등 일부 예외 지역을 제외하고는 철저하게 경제성 중심으로 예타를 진행하겠다고 밝힌 것을 생각하면, 경전철을 중심으로 한 박원순 서울시장의 강북 교통 개선 사업은 줄줄이 예타 문턱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반면 서울지하철 4호선 급행화(서초구 남태령~노원구 당고개)와 5호선 직결화(둔촌동역~굽은다리역) 등은 각각 경제성 평가가 2.80과 1.52를 기록해 예타 기간 단축에 따라 사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경남 192채 집부자 파산 했다는데 이유는?



경남 창원과 진해 등지에서 아파트를 무려 192채나 세를 주던 임대사업자가 파산했다는 소식에 갭투자 때문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등기상으로 이 임대사업자는 상속받은 집과 본인이 분양받은 아파트를 갖고 2001년부터 임대사업을 시작했는데 이후 적당한 가격에 집이 나올 때마다 세를 안고 추가 매입에 나서면서 갭투자를 통해 규모를 불려나가 192채까지 도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청지역에서 요양병원 사업도 하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현금 유동성이 부족해지면서 파산을 맞게 되었다는 것인데 창원지역에서 대거 매입을 벌였던 주택들이 대부분 소형 아파트로 세입자들의 보증금은 1억원 미만이었는데 이 임대사업자가 파산하는 시점엔 전셋값이 6000~7000만원 선까지 떨어졌고 주택의 가격도 9000만원 정도로 고점 대비 반토막이 난 상태가 되면서 극심한 현금 유동성 부족을 겪게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때 창원은 한강 이남에서 집값이 가장 비싸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으나 창원산업단지가 워낙 잘나가던 터라 불과 3~4년 전까지만 해도 전문가나 대형건설사조차 창원 집값이 떨어질 거란 상상도 못했지만 조선·기계·자동차 등 지역 기반산업이 무너지면서 창원 집값도 무너지게되면서 파국을 맞은 것이다.

 

때문에 갭투자에 나선다면 이런 미래에 어떤 돌발변수에 대비할 수 있는 유동성확보가 수반되어야 한다.







2050년 부터는 의정부만한 인구가 해마다 사라질 듯...



2100년이 되면 한국 총인구가 2496만명으로 지금의 절반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그것도 합계출산율 1.27명으로 가정했을 때 얘기다. 만약 출산율을 1.1명으로 가정하면 인구가 1669만명으로 쪼그라들게 된다.

 

태어나는 아이는 줄고, 수명은 늘어 노인 인구가 급속도로 늘어나면서 2045년이 되면 우리는 노인 비율이 일본을 앞질러 세계 1위의 노인 대국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인구가 계속 줄어 한국의 총인구는 현재 세계 28위에서 2100년에는 72위의 군소 국가로 떨어질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통계청은 지금처럼 초저출산(합계 출산율 1.3명 이하·중위추계)이 지속되면 2100년에는 총인구가 지금의 절반으로 줄어든다고 3일 밝혔다. 현재 5170만명인 총인구는 25년 뒤인 2044년 4000만명대, 2066년 3000만명대로 계속 떨어져 2100년 2496만명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현재 1명 이하로 떨어진 합계출산율을 2039년까지 1.26명으로 올린 뒤 2040년부터 1.27명으로 계속 유지하게 될 때를 가정한 경우다.

 

통계청의 2년 전 인구추계에서는 2100년 총인구가 2947만명으로 추정됐는데, 최근 출생률이 가파르게 떨어지면서 인구 감소 폭이 더 커지게 된 것이다. 본격적으로 인구 감소가 시작되는 시기는 2040년부터로 한 해 30만명씩 줄어든다. 해마다 원주시(34만명)만 한 인구가 사라지고, 2050년부터는 의정부시(45만명)만 한 도시가 매년 한 개씩 사라진다.

 

통계청은 만약 합계출산율이 이보다 더 낮은 수치(저위추계·1.1명)로 유지되면 2100년에 총인구가 1669만명에 불과할 것으로 예측했다. 우리나라 인구가 도시 국가 수준으로 쪼그라든다는 전망이다.

 

통계청은 앞으로 출산율이 아무리 높아져도 1.27명을 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고 비혼(非婚) 경향이 높아지고, 결혼한 부부의 출산율도 계속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출생아 수는 2030년 35만명, 2050년 24만명, 2080년 17만명, 2100년 13만8000명으로 급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매시장 호텔상품 깡통소리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차항리 소재 '리벨리가족호텔'은 최근 경매에서 12회 유찰 끝에 15억2000만원에 낙찰됐다. 낙찰 가격은 최초 감정가 90억375만원에 비해 무려 75억원이나 내려갔는데 그나마도 응찰자는 달랑 1명이었다. 인근에 대관령 양떼목장, 오대산 월정사, 정선 레일바이크 등 관광 명소가 있어 한때 성황을 누렸던 건물치고는 값어치가 '뚝' 떨어진 것이다.

 

제주도 서귀포시 법환동 745-1 소재 비스타케이호텔 ○동 ○○○호는 최근 경매에서 3회 유찰됐다. 입찰 최저가격은 감정가 3억5370만원 대비 절반도 안되는 1억2131만원이었다. 인근에 서귀포시청 2청사, 경찰서 등 관공서와 월드컵경기장 및 쇼핑센터가 있어 요지로 통하지만 '입질'이 전혀 없었다.

 

동계올림픽이라는 메가급 이벤트를 치렀던 평창은 '올림픽 징크스'에 시달리며 벌써부터 슬럼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비자면제 카드로 유커(중국인 관광객)를 앞세워 한때 승승장구했던 제주는 '엔저'와 가성비를 앞세운 일본에 밀려난 지 오래다.

 

호텔과 여관 등 숙박시설이 대거 경매에 나오고 있는 것이 현실을 그대로 보여준다. 법원경매 정보 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국 숙박시설에 대한 경매 진행 건수가 237건, 그중 낙찰 건수는 70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경매는 161건으로 1년 만에 1.5배 가까이 늘어난 것이다.

 

평창동계올림픽을 치렀던 강원권이 가장 큰 타격을 받았다. 경매물건이 가장 많이 쏟아졌다. 1분기 강원도 숙박시설의 경매 진행 건수는 52건으로 전국 237건 가운데 21.9%를 차지했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 29건과 비교해 79.3% 증가한 것이다. 경매 건수는 시간이 갈수록 더 늘어날 것으로 현지에서는 보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내수 경기가 얼어붙은 데다 동계올림픽과 중국인 관광객 호황기에 무분별한 시설 투자가 겹치면서 공급과잉이 빚어졌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최근엔 에어비앤비 등 공유숙박시설까지 급증하고 있어 하반기에는 경매로 나오는 '깡통 여관·호텔'이 더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다.







요즘 노래방 급감 중이라는데...



코인노래방이 한동안 우후죽순 늘어다더니 급격한 성장세가 멈추자 전체 노래방 수도 지난해 가장 큰 폭으로 줄었다.

 

작년 노래방 감소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것은 경기침체와 김영란법(부정청탁금지법)에 이어 주 52시간 근로제가 결정타가 된 것으로 보인다.

 

노래방은 1990년대 초 국내에 들어와 급속도로 전국에 퍼졌다. 1990년대 후반 매년 5000여 개씩 늘며 2000년 2만 개를 돌파했다. 국내에 노래방이 가장 많았던 해는 2006년. 전국 노래방은 3만7994개에 달했다. 노래방 수는 이때가 정점이었다. 이후 서서히 줄었다. 하지만 감소폭은 크지 않았다. 2017년에도 전국 노래방 수는 3만5903개나 됐다. 10년간 2000개 정도가 줄었다.

 

하지만 주 52시간 근로제가 시행된 지난해 한 해만 전국 노래방은 1600개가 감소했다.

 

원인으로는 김영란법 시행 이후 접대문화가 사라지면서 매출이 급감하고 직장내 회식분위기도 사라지면서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한남3구역 본궤도올라, 용산 부릉 부릉



서울 용산 한남뉴타운 '최대어'인 3구역이 사업시행인가를 받으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한남뉴타운에서 사업 속도가 가장 빠른 3구역이 인가를 받으면서 다른 구역들도 사업 추진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간 부동산 규제로 거래가 드물고 가격은 정체 상황이지만 입지가 워낙 좋은 지역이어서 관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한남3구역은 전체 면적 총 38만6395.5㎡로 지하 6층~지상 22층, 197개동, 임대아파트 876가구를 포함해 총 5816가구가 들어서는 매머드급 재개발 단지다. 2003년 뉴타운으로 지정된 이후 2012년 조합이 설립됐고 지난해 서울시 건축심의를 통과했다. 3구역 조합 측은 이번 사업시행인가 승인을 발판 삼아 재개발 속도전에 나선다. 조합은 올해 10월까지 시공사 선정을 마치고 관리처분인가 절차와 이주 및 철거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남3구역은 현재 총 5구역으로 구성된 한남뉴타운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사업 속도도 가장 빠른 곳이다. 당초 구릉지 위주의 지형과 다세대주택이 많아 재개발에 불리한 여건이었지만 서울시와 조합이 건축계획안을 함께 마련하면서 사업에 속도가 붙었다.

 

서울시는 한남3구역에 공공건축가 7명을 투입하고 일부 지역을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하는 등 건축 계획에 깊숙이 관여했다. 시가 개입해 사업성은 낮아졌지만 건축심의·환경영향평가 등 각종 심의 과정을 빠르게 통과할 수 있었다는 평가다.

 

한남3구역의 사업시행인가 승인으로 인해 한남뉴타운 내 다른 구역의 사업 추진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현재 한남1구역은 구역 지정이 취소됐으며 2·4·5구역은 사업 초기 단계인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상태다. 건축심의가 진행 중인 한남2구역은 서울시 요청을 반영한 정비계획 변경안 마련에 나섰다.

 

거래는 많지 않지만 가격은 3.3㎡(대지 지분)당 1억원 선을 견고히 지키고 있다. 서울시 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신고된 3구역 내 지분 23㎡의 실거래가격은 8억원이다.

 

하지만 이번 사업시행인가를 계기로 재개발 지분 거래에도 숨통이 트일 수 있다는 기대감이 고개를 들고 있다.













향동지구 스카이타워


경기 고양시 덕양구 향동동 236-46 스카이타워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고양 향동지구 1만세대 2만 3천명 배후수요 중 3,116세대 1만명 근접수요를 품은 초등학교 횡단보도와 접한 학세권 상가로 안정적이고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었다. 신규 택지개발지구 내 향동지구를 관통하는 32M 도로와 호반 3∙4단지 진입로 삼거리 및 횡단보도에 접한 최적의 입지로 가시성, 인지성, 접근성이 매우 우수하며 초등학교, 고등학교, 학원가는 물론 근린공원까지 품고 있는 특수상권이다.

 

지하 2층~지상 5층 총점포수 32개 연면적은 3,299.40 ㎡ 규모이며 지하 1층은 금융, 근린생활서비스, 의료, 근린생활용품, 음료, 기호음식 등 1층 오피스, 미용, 뷰티, 미용판매, 카페, 이색카페 등 2층 메디컬, 클리닉 등 3층 메디컬, 클리닉 등 4층 태권도학원, 미술학원, 음악학원 등 5층은 국영수 보습학원, 더라이브러리 스터디카페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지하 1층은 3,500~5,000 만원 1층은 1400만원, 2층은 1200만원, 3층 1100만원, 4층, 5층은 분양완료 되었다.

 

시행은 C&J HOLDINGS, 시공은 와이지종합건설(주)가 맡았으며 2019년 10월 20일 준공 예정이다.

 

분양문의 : 02-303-2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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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스퀘어


서울 송파구 오금동 99-5 퍼스트스퀘어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송파레미니스,호반베르디움 아파트 (입주완료) 등 1600세대 다세대 가구들로 둘러싸인 근생부지 첫번째 상가로 주변상가 없는 독점상가이다. 생활밀착형 MD구성으로 끊임없는 고객유입이 기대되는 곳이며 주차대수 59대로 넉넉한 주차가 가능하다.

 

아파트 주통로의 코너입지로 최고의 가시성과 접근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바로 옆 공공청사와 초, 중, 고 인접으로 다양한 고객층 확보가능지이며 올림픽 공원 성내천, 누에머리 공원 등의 주중,주말 고객 확보 등 풍부한 수요로 인한 안정적인 수익 및 프리미엄을 가진다.

 

지하 1층~지상 10층 총점포수25개 연면적은 6,560.00㎡ 규모이며 1층 금융, 근린생활서비스, 의료, 근린생활용품, 일식, 음료, 기호음식 등 2층 메디컬,클리닉,의료 등 3층 교육, 학원, 메디컬, 클리닉, 의료 등 4층 교육,학원 등 5층~10층은 주차장,기계실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은 4,100~4,300만원, 2층은 1,800~1,850만원, 3층 1,250~1,350만원, 4층 1,000~1,050만원 선이다.

 

시행은 (주)대장, 시공은 (주)우호건설이 맡았으며 2020년 2월 20일 준공 예정이다.

 

분양문의 : 02-9844-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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