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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가시장레이다] 4월 13일~4월 19일
글쓴이  상가뉴스레이다 작성일  2019-04-22 10:04
 
 
 
 
상권 위축 가시화되나? 강남서만 2년새 1,800개 점포 폐업증가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경기침체 등으로 자영업 경기가 갈수록 악화되면서 주요 상권의 폐업 점포가 늘어나고 있다.

 

서울시 상권분석 자료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에서 2년간 문을 닫은 점포가 무려 1,832개에 이른다. 서울 25개 구에서 이 기간 동안 점포가 늘어난 곳은 성동구가 유일하다. 늘어난 점포도 고작 53개에 불과한 것이 현실이다.

 

서울 주요 상권을 둘러보면 최근 임차인을 구하지 못해 아예 문을 닫는 점포들이 늘고 있다. 이태원 상권도 그중 하나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이곳의 공실률은 지난해 말 기준 21.6%(중대형 상가기준)로 서울 시내에서 가장 높다.

 

명품거리로 명성을 날리던 청담동 역시 1년째 비어 있는 상가가 즐비하다. 병원으로 사용되던 건물 한 동은 통째로 비어 있고 명품이 자리했던 가게도 공실 상태다. 월세를 2,000만~3,000만원가량 낮춘 물건도 있지만 주인 찾기는 쉽지 않다.

 

문을 닫는 점포가 늘면서 권리금도 하락하고 있다. 한국감정원 통계를 보면 서울지역 상가 권리금은 2017년 ㎡당 110만7,000원에서 지난해 99만원으로 10.6% 줄었다. 권리금 하락은 계속될 것으로 감정원 측은 보고 있다.

 

◇줄어드는 상권, 사라진 2만개 점포=이 같은 현상은 통계에서 잘 드러난다. 최근 2년 새 사라진 점포가 2만여개에 이르고 있다. 지역별로 보면 사실상 전 지역에서 점포 수가 줄어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서울에서 점포가 가장 많이 사라진 곳은 강남대로를 사이에 두고 있는 강남구와 서초구다. 강남구는 지난해 말 기준 점포 수가 4만 3,374개로 2016년 4만5,206개에서 1,832개나 줄어들었다. 이어 서초구도 2016년 2만8,261개에서 2018년 2만6,915개로 1,346개가 감소했다. 이어 중구는 2만5,120개에서 2만3,811개로 1,309개가 줄었으며 강동구는 2만182개에서 1만8,962개로 1,220개가 감소했다. 특히 강동구는 2016년 점포의 6%나 사라졌고 영등포구(2만2,986개→2만1,841개), 관악구(1만9,691개→1만8,688개)도 각각 1,145개와 1,003개가 줄어들었다.

 

수적 감소와 함께 질적 변화도 부정적이다. 유형별 상가로 프랜차이즈 점포 수는 2018년 말 기준 4만2,452개로 2015년 말 4만1,254개보다 1,198개가 늘었다. 반면 같은 기간 일반 점포 수는 44만7,168개에서 42만8,505개로 1만8,663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부동산 먹잇감 되는 서울 땅 조심



그동안 그린벨트 해제, 택지 및 교통망 개발 호재 등을 미끼로 수도권 외곽인 경기도 인근에서 활개를 치던 기획부동산 업체의 부동산 사기 행위가 서서히 서울로 옮겨붙는 모습이다.

 

강화된 주택시장 규제로 땅 투자에 관심을 갖는 투자자들이 많아지자 이를 노린 일부 업체가 ‘묻지마식 다단계 토지 판촉 행위’를 일삼고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부동산 거래정보 플랫폼 밸류맵의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12월부터 올 3월까지 4개월간 서울에서 기획부동산으로 추정되는 토지 거래는 177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같은 기간 토지 실거래 신고건수(1556건)의 11.4%에 해당하는 규모다.

 

기획부동산은 다수 업체가 특정 지역의 토지를 대량 매입해 해당 필지를 시세나 매수 가격 이상으로 여러 명에게 쪼개 되파는 것을 말한다. 주로 ‘00에셋플러스’, ‘00옥션’, ‘00경매’ 등을 회사 이름으로 쓰면서 부동산 개발 및 공급업자로 위장, 사업자 등록을 낸다. 이후 ‘그린벨트 해제’, ‘역세권 개발 및 광역교통망 개통 수혜지’ 등 각종 개발 호재를 내세워 ‘소액을 투자해도 크게 수익을 낼 수 있다’며 투자자를 유혹한다.

 

서울 도봉구 도봉동 일대 한 지역(면적 약 56만㎡)에서만도 수백 건의 지분 거래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 일대 △△번지, ○번지에서는 지난해부터 다수의 지분 거래가 이뤄져 이달 11일 현재 등기부상 지분권자가 각각 787명, 72명에 달한다. 이 곳은 현재 개발 제한구역으로 묶여 있다.

 

△△번지는 3.3㎡당 땅 매입가가 3만1000원인데 현재 12만9000원에 판매 중이다. ○번지는 경매로 낙찰받은 금액(1만9000원)의 4배가 넘는 6만9000원에 토지 판촉 행위를 하고 있다. 등기부상 3.3㎡당 거래가격은 동일하고, 판매 필지 규모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165㎡(50평), 330㎡(100평), 660㎡(200평) 등 일정 단위로 쪼개 판 것으로 확인됐다.

 

전국에서는 GTX, 남북경협 등 개발 호재가 많은 경기도 지역에서 기획부동산 추정 거래건수가 가장 많았다. 실제 경기도 토지 거래량(43,764건) 대비 16.9%로 전국 평균 대비 3배 가량 높았다.

 

개발할 땅이 상대적으로 부족하고 땅값이 비싸 매매거래는 많지 않았지만 서울도 꾸준히 기획부동산의 표적이었다. 지난해 이후로 서울 지역에서 기획부동산으로 추정되는 사례는 △은평구 구산동(지분권자 168명) △노원구 하계동(지분권자 50명) △금천구 시흥동(지분권자 49명) △구로구 궁동(지분권자 156명) △종로구 평창동(지분권자 177명) △광진구 중곡동(구역별 총 지분권자 296명) 등이다.







LH장기 미분양 토지 속속 매각 중



LH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3년 넘게 안 팔린 장기 미매각 토지는 1549필지로 2016년 3113필지, 2017년 2480필지에 비해 대폭 줄어들었다. 작년에 비해서는 60%, 재작년 대비로는 절반 수준으로 확 줄었다. 전체 토지에서 장기 미매각 토지가 차지하는 비율을 따져봐도 2018년 말은 15.8%로 2016년 23.5%, 2017년 24.4%에 비해 크게 낮아지는 등. 수년간 안 팔리던 해묵은 땅들이 소화되고 있다

 

LH가 공급하는 택지는 교통 등 기반시설, 생활 인프라가 갖추어지게되어 선호도가 높은 게 일반적이지만 해당 지역의 공급 과다, 교통망 확충 지연, 높은 가격 등으로 장기 미분양이 되는 경우들이 생기는 경우들도 있다.

 

2017년 말 기준 장기 미매각 토지는 총 2480필지로 단독주택 용지 1193필지, 산업용지 444필지, 상업용지 237필지 등이었다.

 

반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장기 미매각 토지 총 1549필지 가운데 단독주택 용지 397필지, 산업용지 387필지, 상업용지는 196필지로 줄어들었다.

 

특히 오래 안 팔리던 단독주택 용지가 2017년 1193필지에서 지난해 397필지로 대폭 줄었다. 최근 수년간 LH 토지 공급이 감소한 것도 이유 중 하나다. LH의 토지 공급 물량은 매년 지속 감소해 왔다. 매각 가능한 토지는 2016년 1만3256필지, 2017년 1만162필지, 2018년 9803필지로 감소했다.







같은 아파트에서 8배 차이 공시가 믿으라구요?



서울 단독주택 400여 호의 공시가가 잘못 산정된 걸로 밝혀졌는데, 엉성한 공시가격은 이뿐만이 아니라 상가 건물을 비롯해 규격화된 아파트까지도 가격이 제멋대로 매겨진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상가의 경우 아파트 상가 지하 한 층을 분양받아 방앗간을 운영해 온 A씨의 경우 과표 15억 원이 산정돼 1년에 천만 원 가까운 세금이 내고 있었지만 의료보험도 9억 원을 초과한다고 또 별도로 1년에 280~300만 원 추가되는 등 비용 부담에 방앗간을 폐업하게 되면서 법원 공매로 넘어간 상가의 낙찰 가액은 고작 2억 3천만원으로 공시가격의 1/6 수준으로 낙찰되었다.

 

이런 큰 차이가 나는 이유는 땅의 가치에 대해서 지하-지상의 기능부분과 관계없이 지분 면적을 기준으로 매겨지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실거래 가격이나 분양 가격에는 (층별) 차이가 있음에도 공시가 산정에는 그걸 반영하지 못하는 구조적 모순이 발생하는 상황이다.







DK도시개발, 민간 최대 도시개발사업 ‘메트로파크씨티’ 첫 삽



DK도시개발 (회장 김정모) 은 민간 주도로는 국내 최대 규모 도시개발 프로젝트인 ‘메트로파크씨티’ 를 본격 추진한다. 인천시 서구 왕길동 일원의 전체 구역면적 227만2676㎡에 총 2만757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하는 것이 골자다.

 

‘메트로파크씨티’ 는 총 5개 도시개발사업구역으로 구성된다. ▲메트로파크씨티Ⅰ (검단3구역) 4742가구, 52만4510㎡ ▲메트로파크씨티Ⅱ (왕길1구역) 5026가구, 50만6220㎡ ▲메트로파크씨티Ⅲ (왕길3구역) 3696가구, 49만6518㎡ ▲메트로파크씨티Ⅴ (검단5구역) 4119가구, 42만1148㎡ ▲메트로파크씨티Ⅵ (검단1구역) 3174가구, 32만4280㎡ 등이며 ‘메트로파크씨티Ⅰ’ 은 건축심의를 마쳤다. 나머지 4개 프로젝트도 인천광역시에 인허가 상정 중이다.

 

DK도시개발은 메트로파크씨티에 공급하는 전체 아파트 물량의 70%를 전용면적 59㎡~ 74㎡ 이하의 중소형 가구로 조성할 계획이다. 도시개발법 취지에 부합하는 공익성 제고를 위해 전용면적 59㎡를 주력평형으로 공급, 주거 안정을 목표로 하는 정부 시책에도 부응하도록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인천지하철 2호선 메트로파크씨티 역을 중심으로 밀집해 있는 5개 도시개발사업구역 특장점을 최대한 살린 가운데, 최고 40층에 달하는 초고층 아파트 위주의 미래형 신도시로 태어나게 된다.

 

‘메트로파크씨티’ 는 서울과 인천을 잇는 교통 요지에 조성돼 계양 3기 신도시 보다 서울 접근이 더 용이하다. ‘메트로파크씨티’ 는 인천도시철도 2호선 메트로파크씨티 역에 인접한 ‘초역세권’ 으로 검암역을 통해 공항철도로 환승, 서울 진출이 편리하며, 현재 도시철도가 없는 청라경제자유구역, 검단신도시 등에 비해서도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아울러 지난해 9월 개통된 공항철도 마곡나루역이 수도권 전철 9호선과 연계, 강남 진입도 빨라졌다. ‘메트로파크씨티Ⅰ’의 경우 폭 110m, 길이 1km로 조성되는 대규모 녹지대 공원안에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며, 향후 ‘메트로파크씨티Ⅴ’ 와 연결되면 국내 최초 총 길이 2km의 초대형 중앙숲을 조성해 녹지공원을 만들 예정이다.

 

메트로파크씨티는 대규모 산업단지가 인근에 조성되어 있어 직주근접 특성이 빛을 발할 전망이다. 인천의 검단일반산업단지 225만1000㎡, 식품산업단지 26만1700㎡와 김포의 김포골든벨리 총 383만1200㎡가 조성 완료되어 잠재수요가 풍부한 것으로 평가된다.







헉, 창원 4298가구 단지 통째 미달?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2월 말 현재 전국 미분양 주택은 5만9614가구다. 시·군·구별로 보면 경남 창원이 6773가구로 가장 많았고, 부산이 5228가구에 달했다. 도시 규모가 크지 않은 경북 경주(1997가구), 충북 청주(1899가구), 경남 거제(1832가구), 경남 김해(1829가구), 충남 서산(1800가구)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지역별로 미분양 업체를 들여다 보면 창원은 1월 말 기준으로 부영주택의 ‘월영부영아파트’ 미분양 비중이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했다. 이 아파트는 4298가구 모두 미분양으로 남아 있다.

 

부영주택은 ‘마린 에시앙 부영’이라는 새 이름으로 재분양을 할 예정이지만, 지역 경기가 침체돼 분양 성공을 장담할 수 없다. ‘e편한세상 창원파크센트럴’도 일반분양 856가구 중 816가구가, 덕산종합건설의 ‘감계아내애코2차’도 1393가구 중 522가구가 미분양이다. 이 아파트는 올해 1월 준공을 앞두고 사용검사를 받았다.

 

경북 경주는 3월 말 기준으로 용강동 ‘두산위브트레지움’이 1204가구 중 1077가구, 현곡면 ‘경주센트럴푸르지오’가 1671가구 중 429가구가 미분양인 것으로 집계됐다. 경남 거제에선 일운면 ‘거제코아루파크드림’이 767가구 중 582가구, 장평동 ‘거제장평꿈에그린(258가구)’ 거제면 ‘오션파크자이(219가구)’, 문동동 ‘거제아이파크2단지(165가구)’ 등이 계약자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해는 2월 말 현재 한국자산신탁의 ‘내동지구아파트’ 814가구 중 564가구가 미분양이다. ‘율하2지구 S3블록 시티프라디움’도 1081가구 중 318가구가 계약자를 찾지 못했다. 청주는 3월 말 기준으로 ‘동남지구 B-7블록 우미린’이 1016가구 중 454가구, 서원구 ‘청주더샵퍼스트파크’도 1112가구 중 292가구 미분양이다. 충남 서산시 성연면에 공급되는 ‘서산 금호어울림 에듀퍼스트’의 미분양이 651가구에 이른다. 이 단지는 총 725가구로 지어졌다. 예천동 ‘예천2지구 중흥S-클래스’도 1273가구 중 509가구 미분양이다.







서울 빌딩거래 절반 급감 중



국토교통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 1분기 서울 전체 빌딩 매매거래 건수는 총 386건으로 지난해 1분기 828건에 비해 절반이상 급감해 경기침체로 임차수요가 줄고 대출규제와 공시지가 급등이라는 악재가 겹치면서 '꼬마빌딩' 거래도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지난해 11월부터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는데 올해 1분기 상업·업무용 부동산의 거래량은 지난해 1분기 대비 53% (828건→386건) 감소했고 3월의 경우 전년동월 대비 거래량이 3배이상 차이를 보였다.

 

지난해 1분기만해도 4월부터 시행될 임대업이자상환비율(RTI) 규제를 피하기 위해 매수가 비교적 많았으나 지금은 대출 문턱이 높아지고 자금 조달에 애로가 생기면서 발길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강남 아파트 '반값' 이상한 거래



서울 강남의 고가 아파트들이 잇따라 시세보다 10억원 이상 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재건축을 추진 중이거나 준공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신축 아파트들이다. 국토교통부와 관할 구청은 탈세를 위한 저가 거래 등의 가능성을 열어놓고 정밀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재건축을 추진 중인 압구정동 신현대11차 183.41㎡가 지난 1월 23억원(6층)에 거래됐다. 신현대11차의 현재 호가는 35억원 수준이다. 이번 거래 이후인 2월에도 34억4000만원(3층)에 팔렸다.

 

지난달에는 잠원동 아크로리버뷰 신반포 78.5㎡가 10억9258만원(8층)에 손바뀜했다. 지난해 7월 말 25억3000만원에 거래된 주택형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편법 증여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다주택자에 대한 보유세 강화, 양도소득세 중과 등의 조치가 나오자 ‘큰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편법 증여를 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번에 거래된 아파트는 5년 전 가등기를 해둔 물건이다. 최근 본등기를 진행해 매매신고가 이뤄졌다. 매수자는 법인으로 매도자와 채권·채무 관계가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가등기는 본등기의 순위를 확보하기 위해 임시로 하는 등기로, 설정일 이후 발생하는 채권보다 우선적으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세무 전문가들에 따르면 취득가액이나 주택 보유 현황 등의 조건에 따라 저가 양수·도가 단순 증여보다 유리할 수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이뤄진 건축물 증여 건수는 전년보다 20.9% 증가한 13만524건으로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6년 이후 최대치다.







강남 압구정역 일대 의료관광 랜드마크로



서울 강남구 압구정역 일대가 의료관광 랜드마크로 변신한다. 강남구가 이 일대를 ‘강남 메디컬 스트리트’로 조성하는 계획에 본격 착수했다.

 

강남구청은 최근 강남 메디컬 스트리트 조성을 위한 타당성 조사와 조성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발주했다. 압구정역 주변은 성형외과, 피부과, 한방병원 등 330여 개의 의료기관이 밀집해 해외환자가 가장 많이 찾는 지역으로 가로수길, 압구정로데오길 등 외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지역과 연계해 해외환자 유치 및 지역 상권 활성화로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려는게 강남구의 추진 취지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7년 기준 강남을 찾은 외국인 의료관광객은 7만 2,346명에 달했다. 강남구는 메디컬 스트리트 조성 등 의료관광 활성화를 추진해 2022년까지 강남 의료관광객을 15만 명까지 늘릴 계획이다.

 

강남 메디컬 스트리트는 압구정역에서 을지병원 사거리까지 이어지는 약 1.5km 구간에 조성될 예정이다. 규모가 큰 유명 성형외과가 집중된 지역이다. 다수의 성형외과가 이미 정부에서 외국인 환자 유치기관으로 지정돼 있다. 이미 기존 의료기관만으로도 충분한 수요를 감당할 수 있어 별도로 추가 기관 유치에 나설 필요가 없다는 점이 장점이다.







2028년부터 총인구 감소, 문제는 뾰족한 대응전략이 없다는 것



일할 사람은 점점 줄어드는데 부양 부담은 커지고 있다. 통계청이 지난 2016년 추계한 총인구 감소시점은 당초 2031년이었지만, 최근의 추계에서는 2028년으로 앞당겨졌다. 유소년과 고령자 부양비의 증가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정부는 범부처 대응을 마련하고 있지만, 이러한 대응책들이 국민의 눈높이와는 적잖이 차이가 있어 보인다.

 

통계청이 발표한 ‘장래인구특별추계’의 후폭풍이 상당하다. 핵심은 총부양비다. 통계청은 생산가능인구 100명당 부양할 인구는 2017년 36.7명에서 2067년 120.2명까지 폭증하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여기에 유소년인구 100명당 고령인구는 2017년부터 100명을 넘어, 2067년 574.5명으로 5.7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2019 세계인구현황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세계인수구는 77억1500만 명인데 우리나라는 5130만 명으로 28위를 기록했다. 우리나라 합계출산율(가임기 여성 1명당 출산율)도 1969년 4.5명에서 올해는 1.3명으로 크게 줄었다. 유소년 인구비율도 세계 평균이 26%인데 반해 우리나라는 13%로 크게 못 미친다. 반면, 노인의 경우 세계 평균 9% 대비 우리나라는 15%로 나타났다. 2010~2019년 인구 성장률에서도 이런 현상은 두드러진다. 세계평균은 1.1%이고, 아시아 평균도 이와 비슷한 1.0%이지만, 우리나라는 0.4%에 불과했다.

 

한편 통계청은 2017년 기준 우리나라의 총인구 5136만 명은 2028년 5194만 명을 정점으로 이후 감소세로 들어서 2067년 3929만 명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인구성장률은 2029년부터 마이너스로 전환돼 2067년 1.26%까지 감소할 것으로 예측되면 당장 올해부터 사망자가 출생아보다 많아지는 자연감소가 시작된다고 예상했다.

 

문제는 생산연령인구의 감소다. 2020년대 연평균 33만 명이 감소되고 2030년대에는 연평균 52만 명이 줄어들게 된다는 것이다. 반면,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2025년 1000만 명을 넘어 2067년에는 1827만 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0~14세의 유소년 인구는 2030년 500만 명으로 늘어났다가 2067년 318만 명으로 다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남타워


인천 부평구 부평동 529-5 강남타워가 분양중에 있다

 

반경 500mm이내 아파트 단지 만여세대 4만여명 및 지하철 이용객이 5만여명인 인천지하철 부평시장역에서 바로 코 앞에 위치한 상가로 배후세대가 풍부한 상권을 자랑한다.

 

부평 시장역 4번출구 5m에 위치한 3초 도보거리 초역세권 상가이며 부평을 관통하는 중심대로에 위치, 인천 전지역 버스노선 및 광역버스 정류장 30초 거리, 1호선 부평역, 7호선 부평 구청역 1정거장, 부평 IC 5분, 최고의 교통•접근입지라 할 수 있다.

 

인근 굴포천 생태 복원사업의 최대 수혜지로 사업지로부터 도보 1분(120mm 거리) 위치, 뛰어난 가시성을 통한 홍보 효과와 부평대로변 오거리 코너에 위치와 더불어 주변의 지속적 개발 미래가치를 지녔으며 버스정류장이 가까워 수도권 및 인천 전지역 김포 강화 등 이동이 용이하고 주거, 상업, 유통기능이 어우어진 황금상권으로 장기적 수익창출 가능지역에 위치하여 프리미엄을 가졌다.

 

지하 2층~지상 12층 총점포수 35개 연면적은 4,997.46 ㎡ 규모이며 1층은 금융,의료,패션,액세서리,의류,미용판매,음료,기호음식 등 2층은 수의동물,미용,뷰티,근린생활서비스,카페,이색카페,한식,중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음식기타 등 3층은 오피스,미용,뷰티,한식,푸드코트,중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 등 4층~5층은 오피스,교육,학원,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 등 6층은 오피스,교육,학원,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근린오락,카페,이색카페 등 7~9층은 메디컬,클리닉 등 10층 오피스,교육,학원,근린오락,카페,이색카페,중식,일식,양식,경양식 등 11층은 오피스,근린오락,패션,액세서리,카페,이색카페,푸드코트,양식,경양식,음식기타 등12층 오피스,교육,학원,카페,이색카페,중식,양식,경양식,음식기타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4800만원, 2층 2200만원 3층 1700만원 4층 1600만원, 5층 1400만원, 6층 1,250~1,350만원, 7층 1150만원, 8층 1000만원, 9층 950~1,030만원, 10층 950만원, 11층 950~1,030원, 12층 1100만원 선이다.

 

시행은 삼일종합건설, 시공은 삼일종합건설이 맡았으며 2019년 7월 준공 예정이다.

 

분양문의 : 010-3004-8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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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림파인앤유상업시설

인천 동구 송림동 29-1 송림파인앤유상업시설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구도심을 새롭게 정비하는 송림동 도시환경정비 및 주택재개발사업 18715세대 개발지역 중심에 위치하였으며, 반경 500m 내 배후세대 11,000세대 및 재능대 재학생 7300여명이 이용할 수 있는 캠퍼스타운으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송림재개발구역 내 첫 입주가 예정된 사업지로 생활밀착업종 선점 가능하며 배후수요 대비 상업시설 희소성으로 상품가치가 기대되는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이다.

 

지하 4층~지상 22층 총점포수 59개 연면적은 35,295.64 ㎡ 규모이며 지하 1층은 금융,근린생활서비스,패션,액세서리,근린생활용품 등 1층 근린생활서비스,의료,건강생활용(식)품,근린생활용품,한식,푸드코트,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분식,음식기타 등 2층 교육,학원,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미용,뷰티,근린오락,카페,이색카페 등 3층~22층 오피스,오피스텔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지하 1층은 1,642~2,241만원 1층은 1,699~1,819 만원, 2층은 890~ 927만원 선이다.

 

시행은 실버스톤, 시공은 대림,유림이 맡았으며 2020년 12월 1일 준공 예정이다.

 

분양문의 : 032-777-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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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C부산오슬로파크백화점


부산 남구 문현동 1227-2 IFC부산오슬로파크백화점이 분양중에 있다

 

메인 중앙광장 연결으로 고객유입이 우수한 최고의 상권을 자랑하며 패션 트랜드를 이끄는 업종구성으로 고소득 유동인구의 접근성이 기대된다. 국제금융센터, 부산은행 본점, 한국은행, 기술보증기금, 고급오피스텔, 특급호텔, 부산최초,최대 뮤지컬 전용극장, 국내유일 증권박물관, 복합문화시설 브랜드 계약 완료 등의 입점으로 투자수익 극대화 및 은행에서 보증한 공실없이 안전하게 월세받으면서 시세차익을 노릴수있는 복합문화쇼핑몰이다.

 

지하 1층~지상 4층 총점포수 200개 연면적은 183,920.00㎡ 규모이며 지하 1층은 패션,액세서리,미용판매 등 1층 행사,전시관련,의류,근린생활용품 등 2층 메디컬,클리닉,미용,뷰티 등 3층 푸드코트,중식,일식,음료,기호음식 등 4층 행사,전시관련,양식,경양식,음식기타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지하 1층은 2,000~2,800만원 1층은 1,800~2,400만원, 2층은 1,200~1,600만원, 3층 1,400~1,600만원, 4층, 900~1,100만원 선이다.

 

시행은 실버스톤, 시공은 대림,유림이 맡았으며 2019년 6월 28일 입점 예정이다.

 

분양문의 : 051-900-3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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