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시장 동향
상가시장레이다
레이다칼럼
컨설턴트칼럼

분양상가 정보
지역별 전체 분양상가
일자별 전체 분양상가
상가발언대

생생! 상가
국내주요 100대상권
분양상가 현장탐방
성공창업인
상가Q&A
전문가 추천상담
상권분석

분양상가 시세통계
전체 분양상가 시세통계
근린상가
단지내상가
멀티복합상가
테마쇼핑몰
주상복합/오피스텔상가
기타상가

매물상가 정보
관심/추천매물
특급 추천매물
상가점포

상가 맞춤 검색
분양상가
매물상가

역세권 상가검색
역세권 분양상가
역세권 매물상가

부동산 센터 > 상가정보 > 상가시장동향 > 상가뉴스레이다
제목  [상가시장레이다] 7월 27일~8월 2일
글쓴이  상가뉴스레이다 작성일  2019-08-05 10:08
 
 
 
 
1주택자도 비과세 혜택 줄여 점포겸용주택 상가 분리 양도세과세



다주택자가 아닌 '1가구 1주택자'라 하더라도 수도권 도시 지역에 주택을 보유하면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줄이기로 했다. 현재 주택에 딸린 땅의 경우 주택 면적의 5배 이내에서 양도세 비과세가 적용됐지만, 이를 3배 이내로 축소했다.

 

고가 겸용주택(실거래가 9억원 초과) 소유자에 대한 양도세 비과세 혜택도 줄어든다. 지금은 주택과 상가가 같은 건물 안에 있는 겸용주택은 주택 면적이 상가보다 크면 건물 전부를 주택으로 간주해 '1가구 1주택' 비과세 혜택과 최대 80%의 장기보유특별공제 혜택을 제공했다. 하지만, 법이 개정되면 주택과 상가를 구분해 주택 부분에 대해서만 양도세 비과세와 장기보유특별공제 혜택을 적용하게 된다.

 

주택 부분 가격이 실거래가 9억원을 초과하면 초과 이익에 대한 양도세가 부과되고 나머지 상가 부분도 비과세 혜택에서 배제돼 양도세가 부과된다. 이렇게 되면 강남 가로수길, 마포 연남동 일대 등 저층을 상가로 개조하고 윗층은 주택으로 활용하는 상가주택에 대한 선호도도 낮아질 전망이다. 이들 양도세 비과세를 줄이는 제도들은 시장 충격을 고려해 법 통과 후 2년 뒤부터 시행된다.







규제 풀린 공유주방 주방하나에 140명 사장님들



음식을 만드는 주방은 하나에 사장님이 140명인 공간이 가능해지게되었다.

 

바로 '공유 주방'으로 불리는 공유 경제인데 주방을 공유를 통해 초기 창업비용을 크게 줄여 활성화에 도움이 되겠다는 것인데 지난 5월, 합법적으로 공유주방을 이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면서 젊은 창업자들이 몰리고 있다.

 

기존엔 식품위생법상 주방 하나에 한 개의 사업자등록만 가능했지만, 공유주방이 규제 샌드박스에 포함되며, 한 지붕 여러 식당이 가능해지면서 1000만원에서 억단위까지 절약할 수 있게되었다.

 

공간의 공유를 시간적으로 나누는 공유공간도 가능해졌는데 낮에는 고속도로 휴게소가 운영하는 분식점이지만, 밤에는 청년 창업자가 운영하는 카페로 바귀는 경우도 여기에 해당된다.

 

초기 창업 문턱이 크게 낮아지면서, 기존 자영업 생태환경에 어떤 변화가 일게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규제입증 책임제덕에 점심엔 커피숍 저녁엔 식당 `불법` 아니다.



일반음식점에서 식사시간대에 음식을 팔고, 오후에는 커피를 파는 게 가능해진다.

 

국무조정실은 지난 3월부터 정부가 규제가 필요한 이유를 입증해야 하는 '규제 정부 입증 책임제'를 시행한 결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총 1017개 규제가 개선했다.

 

규제 정부 입증 책임제는 규제의 존치 필요성을 각 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입증해야 규제가 유지되도록 한 제도다. 이 제도는 올해 초 문재인 대통령이 '기업인과의 대화'에서 "규제를 풀어야 하는 주체가 국민과 기업인이 아닌 공직자여야 한다"는 건의를 받아들이면서 추진됐다.

 

우선 이번 규제 개선으로 일반음식점에서도 커피 등 차 종류를 본격적으로 판매할 수 있게 된다.

 

현행법상 일반음식점에 '다류(차 종류)를 조리·판매하는 다방 형태의 영업 행위'를 불허하고 있다. 음식과 함께 후식 등으로 차를 판매하는 것은 가능했지만 차만 따로 판매하는 것은 금지됐다. 하지만 앞으로는 음식점에서 커피만 판매하는 것도 가능해진다.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은 입법예고를 거쳐 올 하반기 중 개정될 예정이다.

 

휴게음식점이나 제과점의 경우에는 행사 매대와 같은 영업장 외 장소에서 한시적으로 영업할 경우 별도로 신규 영업신고를 해야 하는 규제가 사라진다.

 

또 정부는 창업 후 공장 증설 규정을 완화해 20% 이내에서 신증설이 이뤄질 경우 사전에 변경 승인 없이 사후 신고로 갈음하도록 했다.







춘천 레고랜드 정상화 속도낸다



춘천 레고랜드 사업이 복잡하게 얽히고 설킨 소송과 논란을 딛고 마침내 정상 궤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강원도는 1일 GJC와 STX건설 간 합의에 따라 수백억원대 소송과 유치권 행사 문제 해소, GJC 신임대표 선출 소식을 발표했다.

 

도가 발표한 GJC와 STX건설 간 합의 결과를 보면 GJC는 기반시설 및 복토공사 등 대체 공사를 STX건설에 발주하기로 합의하고, 매각대상 사업부지 토지매매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기반시설 및 복토공사는 450억원 규모로 현재 현대건설과 공사 도급 계약이 맺어져 있으나 이를 원만히 합의해지 후 STX건설에 발주하고 주차장(100억원), 유적공원(100억원), 경관공사(200억원)는 STX에 발주하되, 이행 불가 시 관계법상 가능한 범위 내에서 다른 공사를 발주하기로 했다.

 

또 매각 대상 용지 중 휴양형 리조트사업 용지 5만8천688㎡를 GJC와 STX간 토지매매 계약을 별도로 체결하기로 했다.

 

STX는 매매 대상 부지에 약 3천억원 규모 관련 사업을 추진하며 관련 계획은 6개월 안에 도에 제출하기로 합의했다.

 

애초 도와 GJC는 STX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해 레고랜드 사업을 추진해왔다.




하지만 멀린사가 직접 투자하는 것으로 바뀌면서 국내 굴지 건설사를 대상으로 재입찰을 진행,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고 이에 STX건설에서 법적 대응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번 합의로 손해배상 소송이나 유치권 행사 등을 하지 않기로 하고, 그동안 공사에 들어간 비용이 정산되면 레고랜드 테마파크 부지 현장을 현대건설에 인도하기로 했다.

 

현재 레고랜드는 복토공사까지 끝나 건축공사를 할 수 있는 상태다.







고급 메디컬센터와 약국 미끼로 100여명 투자사기 주의



고급 메디컬센터 수익금을 나눠주겠다는 명목으로 100여명의 투자를 받아 가로챈 업체 대표가 검찰에 송치됐다.

 

강남경찰서는 최근 사기와 유사수신 등 혐의로 H크라우드펀딩업체 대표 전 모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H업체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경기 하남시, 충남 천안시 등에 회원제로 운영되는 고급 메디컬센터와 약국을 운영하기 위한 자금을 모집한다며 일반인 투자자들을 끌어모은 혐의다.

 

업체는 투자금을 시행사에 직접 투자해 우선수익권을 확보했다고 홍보했으나, 경찰 확인 결과 시행사에게 상가를 임대했을 뿐 우선수익권과 같은 별도의 계약은 맺지 않았다.

 

또 투자금을 다른 투자자에게 수익금으로 지급한 정황도 나타났다. 투자자들은 1000만원에서 많게는 수억원을 투자했으며, 약속한 수익금을 받지 못하자 업체를 사기죄로 고소했다.

 

지금까지 확인된 투자 피해자만 100여명이며, 피해액은 100억원 이상으로 알려졌다.







분양권과 입주권 같은 걸까 다른걸까?



아파트 분양권과 입주권은 같은 듯 다르다. 분양권은 아파트의 분양에 당첨되면 생기는 권리이고, 입주권은 재건축이나 재개발이 진행되면서 생기는 권리다. 완공 후 아파트를 취득할 수 있는 권리라는 점에서 분양권과 입주권이 같다.

 

세법에서는 분양권과 입주권을 양도소득세가 과세되는 대상으로 구분한다. 하지만 양도소득세를 계산하는 방식도 다르고, 주택으로 볼 것인지, 권리로 볼 것인지의 판단도 다르게 본다.

 

분양권과 입주권에 대한 세금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토지 소유자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분양권은 토지 소유자가 시행사로 돼 있다. 입주권은 옛 주택을 소유한 사람, 즉 조합원이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그래서 분양권을 소유한 사람은 오롯이 권리만 보유하고 있다가 완공된 후에 토지와 건물 소유권을 동시에 넘겨받는다. 입주권은 완공된 이후에 건물만 등기하는 절차를 밟는다. 토지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하기 때문이다.

 

법률적으로 토지는 누구의 소유인가를 확인하면 분양권과 입주권에 대한 취득세 문제도 쉽게 풀린다. 분양권을 중도에 매매로 취득하는 사람은 취득할 당시 취득세 부담이 전혀 없다. 아파트가 완공되기 전까지 토지에 대한 권리는 여전히 시행사가 소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완공된 이후에 건물과 토지를 포함한 아파트(집합건물)에 대한 취득세를 한 번에 납부하면 된다.

 

반면 기존 조합원으로부터 입주권을 매매로 구입하는 경우 취득세는 두 번 낸다. 입주권을 구입한다는 것은 기존 조합원으로부터 토지에 대한 권리를 매입하는 것으로 보기 때문에 입주권을 구입할 당시에 토지에 대한 취득세를 낸다. 그리고 재건축아파트가 완공된 뒤 아파트(집합건물) 중 건물 부분에 대한 취득세를 한 번 더 낸다.

 

분양권과 입주권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예가 하나 더 있다. 보유하고 있는 주택을 매각할 때 분양권이나 입주권을 주택 수에 포함시키는지 여부다. 현행 소득세법에서는 주택을 매각할 때, 양도소득세의 중과세와 비과세를 판단해야 하기 때문에 세대 기준으로 주택 수는 상당히 중요하다.

 

주택 수를 카운트할 때 분양권은 입주권보다 유리하다. 다른 주택의 양도소득세를 계산할 때 분양권은 주택 수에 포함시키지 않기 때문이다. 분양권은 아파트가 완공되기 전까지 오롯이 권리로 판단하기 때문에 주택 수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하지만 입주권은 다른 주택을 매각할 때 주택으로 간주해 주택 수에 포함시킨다. 입주권은 기존에 주택이었던 적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입주권 때문에 양도소득세 비과세가 불가능해지고, 조정대상지역에 있는 주택을 매각하는 경우 다주택보유자로 구분돼 양도소득세가 중과세되고, 장기보유특별공제가 배제될 수 있다.

 

분양권이나 입주권 자체를 매각할 때는 입주권이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분양권에 비해 유리한 세율을 적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세법에서는 분양권이나 입주권은 보유기간에 따라 다른 양도소득세 세율을 적용한다. 단기간 보유한 뒤 매각하는 경우 높은 세율을 적용하는데, 분양권과 입주권의 단기 보유 개념이 다르다. 분양권은 보유기간이 2년 미만을 단기 보유로 판단해 40% 또는 50% 세율로 양도소득세를 계산한다. 반면 입주권은 1년 미만 보유한 뒤 매각하는 경우를 단기 보유로 판단한다. 입주권을 단기 보유한 후 매각하는 경우 40% 세율을 적용하지만, 1년 이상 보유했다면 기본세율(6~42%)로 낮아진다. 그런데 분양권은 2년 이상 보유했더라도 해당 부동산이 조정대상지역에 소재한 것이라면 보유기간을 불문하고 50%의 세율을 적용한다.

 

보유기간이 1년 이상인 입주권은 지역에 상관없이 무조건 기본세율(6~42%)을 적용한다. 그리고 입주권을 매각하는 경우 조정대상지역 여부를 불문하고 양도소득세가 중과세되지 않는다. 또한 매각하는 입주권을 관리처분계획인가 이전에 취득했다면 관리처분계획인가일까지의 보유기간에 대해 장기보유특별공제까지 인정된다.

 

결국 다주택보유자가 보유한 기존 주택이 재건축이 진행돼 관리처분계획인가로 입주권으로 변경되면, 양도소득세와 관련한 불이익이 사라진다. 입주권을 매각하면 기본세율이 적용되고, 장기보유특별공제가 가능한 대상으로 변경되는 것이다. 즉 조정대상지역에 있는 양도소득세 중과세 대상 주택이라도 관리처분계획인가 이후 입주권 상태로 매각하면 양도소득세 중과세를 피할 수 있고, 장기보유특별공제도 가능해진다.

 

또한 매각할 당시에 입주권이라 하더라도 관리처분계획인가 당시에 1가구 1주택이고 비과세 요건을 갖췄다면 1가구 1주택으로 양도소득세 비과세를 인정받을 수 있다.







10년 끈 화성테마파크 개발 신세계가 맡는다



신세계그룹이 10여 년간 표류하던 화성 국제테마파크 조성을 맡는다. 신세계는 부동산 개발사인 신세계프라퍼티를 필두로 이 테마파크에 4조5700억원을 쏟아붓는다.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하남·고양 사업 투자액을 뛰어넘는 대규모 투자다.

 

신세계그룹은 30일 신세계프라퍼티 컨소시엄과 경기도, 화성시, 한국수자원공사가 화성 국제테마파크 성공적 추진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시화호 간척지를 개발하는 화성 송산그린시티 내 동측 용지에 조성된다. 용지 규모만 418만9100㎡(약 128만평)로 여의도(290만㎡·약 87만평)의 1.4배에 달한다. 국내 대표 테마파크인 에버랜드 놀이시설과 리조트 용지(148만㎡·약 45만평)와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 넓이다.

 

신세계그룹은 이 용지에 4개 콘셉트의 테마파크와 1000실 규모의 호텔, 18홀 골프장, 쇼핑몰 등을 아우르는 복합 테마파크를 건설할 계획이다. 네 가지 테마파크로는 최신 정보기술(IT)을 접목한 놀이기구 중심의 '어드벤처 월드', 사계절 휴양 워터파크인 '퍼시픽 오딧세이', 화성 공룡알 화석지와 연계한 공룡 테마의 '쥬라지월드', 장난감과 캐릭터로 꾸민 키즈파크 '브릭 앤 토이킹덤'을 짓는다. 경기도 등에 따르면 2026년 1단계 개장, 2031년 모든 시설 오픈이 목표다.

 

이번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신세계그룹이 처음으로 도전하는 테마파크 프로젝트다. 신세계는 최근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이나 스타필드 하남·고양점에 공룡 테마파크 쥬라지월드, 키즈 테마파크 토이킹덤 등을 입점시켰으나, 대부분 쇼핑몰 내 편의시설에 그쳤다.







명동지키던 화장품 가게 신발 가게로 바뀌는 중



지난 25일 서울 중구 명동 중앙로 핵심 상권에 '휠라'가 지상 2층 규모 매장을 열었다. 2007년까지 운영했던 명동 직영점을 폐점한 뒤 12년 만에 재입성한 것이다. 휠라는 신발을 중심으로 의류와 액세서리도 판매한다. 노른자위 점포를 휠라에 내준 업체는 2013년부터 자리를 지켰던 색조 화장품 로드숍 'VDL'이다.

 

휠라 매장 인근에서도 비슷한 업종 전환이 일어났다. 화장품 업체 '네이처리퍼블릭'이 5년여 영업 끝에 올 초 간판을 내리자, 지난 3월 신발 편집 매장 '에스마켓'이 문을 열었다. 지난 2월에는 인근 명동길에서 또 다른 에스마켓 점포가 화장품 브랜드 '바닐라코'가 있던 자리에서 영업을 시작했다.

 

이 같은 현상은 명동뿐만 아니라 홍대, 강남역 등 서울 주요 상권에서도 벌어지고 있다. K뷰티 열풍을 타고 급속히 늘어난 화장품 매장들이 최근 외국인 관광객 감소와 온라인 쇼핑몰 증가의 직격탄을 맞고 매출 부진과 출혈 경쟁에 시달리다 속속 폐점하고 있는 것이다. 반면, 신발 편집숍과 스포츠 브랜드 매장들이 최근 패션 아이템으로 떠오른 운동화 인기를 타고 매장 확대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쿠시먼웨이크필드에 따르면 작년 2분기에 명동 중앙로에 있던 화장품 매장 81곳이 올 1분기에 76곳으로 줄었고 같은 기간 강남대로에서는 20곳(1층 기준)에서 13곳으로 감소했다. 반면, 최근 신발 매장은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올 1분기 기준 명동, 홍대의 중심 상권 신발 매장(스포츠 브랜드 포함)은 각각 22곳, 27곳이었다. 실제로 명동8길과 10길 사이 60여m 골목길에는 상가 12곳 가운데 5곳의 1층에 폴더, 스케쳐스, 아트모스 등 신발 가게가 있다

 

ABC마트는 올 상반기 홍대에서만 매장 2곳을 새로 냈고, 명동에서도 신규 점포 1곳을 추가했다. ABC마트는 현재 홍대와 명동 상권에서 각각 5개, 4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영국 신발·의류 편집숍 'JD스포츠'는 지난해 4월 한국에 진출하며 강남대로와 홍대, 명동에 점포를 잇따라 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에 따르면 2012년 2조4490억원이던 국내 운동화 시장 규모는 지난해 3조5000억원대로 40% 넘게 증가했다. 전체 신발 시장에서 운동화가 차지하는 비중은 53%(2017년 기준)로 절반을 넘어섰다. 특히 최근에는 투박하게 생긴 신발을 뜻하는 '어글리 슈즈'가 10·20대 사이에서 패션 아이템으로 부상했다. 캐주얼 복장 근무제가 확산되고, 주 52시간 근무제에 따라 직장인들의 레포츠용 기능성 신발 수요도 늘었다.

 

특히 온라인 쇼핑 확산에도 신발의 오프라인 매장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사이즈나 착화감을 확인하기 위해 구입하기 전 직접 신어봐야 하는 신발 자체의 특수성에 기인했다는 분석도 있다.







“부동산 절세” 부부간 증여액-건수 최다



지난해 부부간 증여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공시가격 현실화로 주택 보유세 부담이 커지고,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기조가 맞물리면서 증여 행태로 주택 명의 분산에 나선 부부가 많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국세청 국세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신고된 부부간 증여건수는 3164건으로 2017년(2177건)보다 45.3% 증가했다. 부부간 증여 건수는 2010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이 같은 상승 폭은 이례적이다. 신고 건수가 3000건을 넘은 것도 지난해가 처음이다.

 

부부간 증여 재산가액은 2조6301억 원으로 전년(1조8556억)보다 41.7% 늘었다. 증여한 재산의 규모는 5억∼10억 원(2625건·83%)이 가장 많았다. 이 구간의 부부 증여 건수는 전년(1799건) 대비 45.9% 늘었다. 자녀와 부모 등 직계 존비속에 대한 증여세 신고 건수(8만5773건)도 전년(7만2695건)보다 18% 늘었다.

 

증여의 상당수는 부동산에서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주택 공시가격을 높이자 고가 주택 보유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한 방안을 찾아 나섰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개인들에게 매기는 종합부동산세는 1주택자의 경우 공시가격 9억 원 밑으로는 과세를 하지 않는다. 부부 공동명의로 하면 보유주택 공시가격이 10억 원대 중반이어도 경우에 따라 종부세를 안 낼 수 있는 셈이다. 부부간 증여 한도는 10년간 6억 원이다.

 

부부간 증여를 해 놓으면 나중에 집을 팔 때 양도소득세에서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양도세는 과세표준(세금 매기는 기준 금액)에 따라 6∼42%의 누진세율이 적용된다. 명의를 분산하면 양도차익이 클수록 절세 효과가 커진다. 아울러 자녀에게 부동산을 물려줄 때 상속세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것도 명의 분산의 장점으로 통한다.

 

부부 증여를 하면 여러 혜택이 있지만 그래도 증여취득세 4%를 내야 하기 때문에 세 부담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것은 아니니 잘 따져봐야 한다







프랜차이즈 '원조' 문구 못 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객관적 증거 없이 ‘원조 OO족발’ ‘원조 ××골뱅이’ 등의 표현을 사용하는 프랜차이즈에 과징금을 물릴 수 있도록 가맹사업법령 고시를 제정해 시행할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원가 공개에 이어 공정위가 또 다른 규제로 가맹점주에게까지 피해를 주고 있다”는 불만이 나온다.

 

공정위에 따르면 ‘가맹사업거래상 허위·과장 정보 제공행위 등의 유형 지정고시’ 제정안이 8월 8일 행정예고를 마치고 다음달 말 시행된다. 가맹사업법령에는 프랜차이즈 본사가 가맹점주와 창업희망자에게 제공해선 안 되는 허위·과장 정보를 다섯 가지 유형으로 분류했는데 고시는 이를 다시 58개 유형으로 세분화했다.

 

고시는 ‘다른 사업자가 먼저 제조한 사실이 있음에도 대한민국 최초 OO원조집이라는 표현을 기재한 경우’ 등을 예시로 들었다. 공정위 관계자는 “원조라는 표현을 쓰려면 객관적 증거가 있어야 한다는 것으로 고시를 어기면 본사 매출의 2% 또는 5억원 이하의 과징금을 물 수 있다.

 

업계에서는 족발 보쌈 등의 경우 원조라는 표현을 쓰는 업체가 한둘이 아닌데 어디가 원조인지 증명하라니 혼란스럽다는 반응과 함께 상표권분쟁이나 원조 논쟁으로 가맹점 간판을 다 바꾸게 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고 있다.








라비앙프라자


경기 고양시 덕양구 향동동 3-4 라비앙프라자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향동지구 중심상업지 이용고객과 약 10000여 세대의 넘치는 상주인구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으며 고양선(예정), GTX,경의선,자유로,제2 자유로 공항철도,광역버스 등 서울 접근성이 용이하다.

 

유동인구가 몰리는 향동역지구(예정) 초입 길목상권으로 투자안심 황금 프리미엄 입지이며 향동지구 주변 창릉 신도시, 수색 역세권, 덕은 미디어밸리 등 넘치는 호재로 인한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곳이다.

 

지하 1층~지상 4층 총점포수 22개 연면적은 2,376.45 ㎡ 규모이며 1층은 은행,카페,제과점,패스트푸드,약국,편의점,분식점 등 2층은 은행,보쌈,생고기전문점,돈까스,샤브샤브,피자,부대찌개 등 3층은 내과,소아청소년과,이비인후과,안과,치과,산부인과,피부과,한의원 등 4층은 보험사무실,변호사사무실,대형학원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3,778~4,151만원, 2층 1,503~1,585만원, 3층 1,242~1,384만원 4층 1,111~1,254만원 선이다.

 

시행은 수종합건설, 시공은 수종합건설이 맡았으며 2020년 1월 31일 준공 예정이다.

 

분양문의 : 02-1599-5098

 

상세보기를 원하시면 클릭하세요




아도니스의꿈1차


경기 김포시 풍무동 228-3 아도니스의꿈1차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병원입점과 주위 오피스텔 약 500세대 및 대우 아파트 2,547세대 유동인구를 확보한 2만여세대 항아리상권 6차선 대로변 상가이다. 풍무역 도보 5분거리의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추었으며 우측 서래메디컬 건물에 삼성서비스 11월02일 오픈(일유동  약1,000명) 3층 치과.5.6.7.8층 한방병원 입점(병상 100실)으로 인한 집객수요가 기대되며 현장앞 홈플러스로 연결되는 횡단보도 설치예정 및  50M  버스정류소 위치로 편리한 생활 인프라가 예상된다.

 

지하 5층~지상 10층 총점포수 14개 연면적은 10,289.17 ㎡ 규모이며 1층은 금융,무점포사업,제작,기타서비스,수의동물,미용,뷰티,근린생활서비스,의료,패션,액세서리,의류,미용판매,건강생활용(식)품,근린생활용품,한식,푸드코트,중식,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분식,음식기타 등 2층은 오피스,교육,학원,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미용,뷰티,근린오락,근린생활서비스,근린생활용품,한식,일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분식 등 3층~10층은 오피스, 오피스텔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2,950~3,200만원 2층 950~990만원 선이다.

 

시행은 상록수, 시공은 광성종합건설이 맡았으며 2020년 3월 준공 예정이다.

 

분양문의 : 010-2591-1919

 

상세보기를 원하시면 클릭하세요











분양상가뉴스 더보기 see more

상가뉴스레이다(www.sangganews.com)



 | 




본 서비스는 상가뉴스레이다 에서 제공하는 것이며, 저작권은 상가뉴스레이다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