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시장 동향
상가시장레이다
레이다칼럼
컨설턴트칼럼

분양상가 정보
지역별 전체 분양상가
일자별 전체 분양상가
상가발언대

생생! 상가
국내주요 100대상권
분양상가 현장탐방
성공창업인
상가Q&A
전문가 추천상담
상권분석

분양상가 시세통계
전체 분양상가 시세통계
근린상가
단지내상가
멀티복합상가
테마쇼핑몰
주상복합/오피스텔상가
기타상가

매물상가 정보
관심/추천매물
특급 추천매물
상가점포

상가 맞춤 검색
분양상가
매물상가

역세권 상가검색
역세권 분양상가
역세권 매물상가

부동산 센터 > 상가정보 > 상가시장동향 > 상가뉴스레이다
제목  [상가시장레이다] 11월 23일~11월 29일
글쓴이  상가뉴스레이다 작성일  2019-12-02 09:12
 

 
 
 
카페·미용실, 영업신고서만 내면 바로 문연다



이르면 내년부터 카페 미용실 등을 창업하는 사람이 위생교육필증 등 구비 서류와 함께 영업신고서만 내면 관청의 접수·수리 여부와 무관하게 그 즉시 매장 문을 열 수 있게 된다.

 

관청이 건축 허가를 내주는 조건으로 기부채납(공공기여)을 요구하는 등 행정처분과 무관한 의무를 부담시키는 게 법으로 금지된다.

 

법제처는 행정기본법 초안에 ‘요건을 충족하면 신고 효력은 신고서가 행정청에 도달할 때 발생한다’는 규정을 담았다. 현재 신고 규정이 있는 1290개 법 조항 가운데 휴게음식점 체육시설업 축산물판매업 영업신고 등 810개가 적용받는다.

 

카페 등 휴게음식점(술을 팔지 않는 음식점)은 임대차계약서 위생교육필증 등 구비 서류와 함께 영업신고서만 내면 곧바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는 얘기다. 숙박시설·미용실·당구장 개설, 골프장 이용료 변경, 건축물 용도변경 신고 등도 여기에 해당한다.

 

다만 주민등록 전입신고 등 개별 법에서 ‘행정청이 신고서를 접수·수리해야만 효력이 발생한다’고 명문화한 조항은 예외다.

 

미용실 당구장 등을 열거나 건축물 용도를 변경할 때 담당 공무원이 별다른 이유 없이 신고서 접수를 늦추는 사례가 많았지만 앞으로는 사라질 전망이다.

 

초안에는 또 ‘30층짜리 빌딩 건축을 승인해주는 대신 땅 1000㎡를 기부채납하라’는 식의 부당 결부(민원인에게 인허가 등 행정 처분과 무관한 의무를 부과하는 것) 금지 규정도 포함됐다. 관청이 인허가권을 가진 ‘갑’의 지위를 이용해 ‘을’인 민원인에게 부당한 요구를 하지 못하도록 법으로 못박은 것이다.

 

관청이 인허가를 조건으로 기업에 해당 인허가 사안과 아무 관련 없는 요구를 하는 사례는 비일비재하다. 20여 년 전 롯데가 그랬다. 부산시는 2000년 롯데가 제출한 제2롯데월드 건축 승인을 내주면서 ‘철거를 앞둔 영도대교 기념관을 세우라’고 조건을 내걸었다. 10여 년의 행정소송 끝에 롯데가 승소했지만 그동안 허비한 시간과 비용은 보상받을 길이 없었다.









월 3백 못 버는 영세사장 300만명



월소득이 300만원에 못 미치는 자영업자가 1년 새 20만명 넘게 늘어 300만명을 돌파했다. 자영업 몰락이 가속화되는 양상이다.

 

이데일리의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소득부문(2인 이상 가구 기준)’ 마이크로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1분위(소득 하위 0~20%)와 2분위(하위 20~40%)의 자영업자 비중이 올해 3분기(7~9월)에 각각 16.5%와 25.5%로 작년 3분기보다 1.6%포인트, 2.7%포인트 각각 증가했다.

 

이를 증가한 인원 수로 추산하면 소득 하위층인 1·2분위 자영업자가 작년 3분기 273만5251명에서 올해 3분기 300만2933명으로 1년 새 26만7682명 급증했다. 1분위는 96만2230명에서 106만1117명으로 9만8887명, 2분위는 177만3021명에서 194만1816명으로 16만8795명 증가했다.

 

이들 1·2분위 가구의 월평균 소득(이하 올해 3분기 기준)은 각각 137만원, 298만원이다. 세금, 사회보험료, 이자 비용 등을 제외하고 실제 손에 쥐는 월평균 실소득은 103만원, 236만원이다. 매월 298만원(실소득 236만원)을 못 버는 ‘무늬만 사장님’이 300만명을 넘어선 것이다. 이는 직장인 평균 월급여(374만5000원, 사업체노동력조사 9월 상용직 기준)보다 적은 소득이다.

 

이렇게 소득이 적은 영세 자영업자는 불어난 반면 중상위층 자영업자는 잇따라 감소했다. 올해 3분기 자영업자 비중은 3분위(하위 40~상위 40%)의 경우 24.2%에서 24.1%로, 4분위(상위 20~40%)는 26.5%에서 22.2%로, 5분위(상위 0~20%)는 20.2%에서 18.7%로 줄었다.

 

내수 부진에 따른 자영업황 악화로 자영업자 가구가 소득 하위층인 아래 분위로 내려오고 있거나 자영업 가구가 무직 가구가 되는 일도 증가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서울역 중림동 노후 상권 확 변했네



청파로 뒷편으로 언덕길에는 회색의 유리벽 건물이 하나있다.

 

원래 이곳은 시장의 무허가 창고가 위치한 낙후된 골목길이었다. 서울시는 이곳에 주민이 지나다니면서 참여할 수 있는 공용공간을 조성했다. 이웃들이 문화공간을 이용하며 어울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중구 중림동에 지상 2층~지하 1층 규모로 조성된 중림창고에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공용 공간이 마련돼 있다. 앞으로 이곳에선 박지호 아레나 전 편집장이 진행하는 소규모 독서‧커뮤니티 프로그램 '심야책방'과 '심야살롱'이 열린다.

 

리모델링된 건물들이 속속 들어서면서 주변 상권도 활기를 띤다. 유동인구도 점차 늘어 주말에는 1000여명이 다녀간다.

 

서울시는 2015년부터 서울역, 중림동, 회현동, 서계동, 남대문시장 일대 총 5개 권역(195만㎡)의 재생사업을 추진 중이다. 철도로 단절된 서울역 일대 동-서 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해서다. '서울로7017'과 인접한 동네를 재정비해 유동 인구를 늘리고 도시에 활기를 불어넣는 것이 목적이다. 총사업비는 1185억원.

 

시는 2016~2018년 현장답사를 통해 서울역 일대에서 총 10개의 주요 입지를 선정했다. 이들 공간을 공공건축가와 함께 저층구릉지의 장점과 각 공간의 특성을 살리는 방향으로 리모델링하거나 새로 지었다. 를 통해 방치된 창고와 주택 등이 마을 카페와 공동육아시설, 북카페, 소규모 문화예술 공간 등으로 탈바꿈했다. 주요 거점시설은 주민이 운영한다. 지난 4월 출범한 '서울 도시재생 사회적협동조합'은 조합원 70%가 중림‧회현‧서계동 주민이다.

 

퇴계로, 만리재로, 중림로 보행문화거리 등 총 8개소 약 4.2km의 보행환경도 개선됐고 남대문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진입광장이 조성됐다.

 

서울역 일대 상권이 활성화되면서 부동산 가격이 뛰어 한동안 일대 개발이 중단되기도 했지만 서울시는 상인조직 및 주민협의체 등과 공조해 젠트리피케이션(둥지 내몰림)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외식-유통업계 초저가 아니면 초고가 마케팅



고급 쇼핑의 대명사인 백화점이 가격정책에 있어서 ‘전에 없는 길’을 시도하고 있는데 ‘애매한 가격은 안 된다’는 경험이 누적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백화점에서 중간 가격대 상품군으로 분류되는 핸드백, 여성패션은 뚜렷한 침체를 보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에선 핸드백 상품군이 최근 5년 동안 매년 매출이 줄었고, 여성패션은 올해 1.8% 매출이 감소했다. 반면 럭셔리 제품은 올해 31.6% 성장했다.

 

소비 양극화 경향에 유통업계뿐만 아니라 패션업계, 외식업계 등도 초저가와 고가 상품에 집중하고 있다.

 

스타벅스, 커피빈, 폴바셋 등 고급 커피 브랜드의 아메리카노 가격은 5000원 안팎에 이르는 반면 1000원 미만의 아메리카노도 늘고 있다. 전국 150여 개 가맹점을 오픈한 커피온리는 아메리카노 한 잔 가격을 900원에 책정했다.

 

2만 원 내외가 많던 치킨 역시 1만 원 미만 가격대가 빠르게 늘고 있다. 훌랄라숯불치킨은 2개월 전 자회사 고려통닭을 출범시킨 뒤 ‘후라이드치킨’ 한 마리를 55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올해 4월 시작한 롯데마트의 ‘통큰치킨’(5000원)은 매달 전국 지점에서 10만 개 완판을 이어가고 있고 이마트 26주년 기념 기획 상품인 ‘두마리치킨’(9800원) 역시 이달 2∼13일 11만 마리(5만5000박스)가 전량 판매됐다.

 

식음료 시장에서 4만 원대 빙수, 10만 원대 뷔페를 선보이는 특급호텔은 공전의 히트를 치는 반면 중간 가격대인 계절밥상, 빕스 등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기도 하다.

 

백화점이나 쇼핑몰 등에 입점해 있다가 국내 사업에서 철수한 패션 브랜드가 2016년부터 올해까지 무려 16개에 이를 정도로 업황이 나쁘다보니 패션업계는 온라인 전용 브랜드 등을 새로 만드는 방식으로 가격대를 낮추고 있다.대형마트도 초고가 가전과 초저가 가전을 동시에 선보이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이마트는 LG 시그니처, LG 오브제,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등 초고가 가전을 전면에 내세우는 한편 이마트 자체브랜드(PB)를 통해 초저가 TV를 판매하고 있다.







서울 아파트 중위값 8억8014만원



서울 아파트 중위가격이 5개월 연속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8억8000만원을 넘어섰다.

 

KB국민은행 리브온 월간 부동산 통계에 따르면 올해 11월 서울 아파트 중위 매매가격은 전월보다 489만원 오른 8억8014만원으로 집계됐다. 중위 매매가격은 주택 매매가격을 순서대로 나열했을 때 중간에 위치한 가격으로 평균 매매가격보다 시세 흐름 전망 파악에 유용한 지표다.

 

서울 아파트 중위 매매가격은 지난 7월 전고점이었던 지난해 11월(8억4883만원) 기록을 8개월 만에 경신한 이후 이달까지 5개월 연속 최고가를 기록했다. 강남권과 강북권 모두 아파트 중위 매매가격이 올랐다.

 

강남 11개구 아파트 중위 매매가격은 11억477만원으로 전월(10억9719만원) 대비 758만원 상승했다. 지난해 9월 처음으로 10억원을 넘은 강남 11개구 아파트 중위값은 1년 2개월 만에 11억원대에 진입했다.

 

강북 14개구 아파트 중위 매매가격은 전월보다 241만원 오른 6억2677만원으로 조사됐다. 도심 직주 근접 수요로 역세권 신축‧대단지 가격이 오름세를 이어간 영향이 컸다.

 

이달 기준 서울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격은 3276만원으로 집계됐다. 강남구가 3.3㎡당 6270만원으로 가장 비쌌고 이어 서초(5509만원) 용산(4329만원) 송파(4277만원) 순이었다. 시내에서 3.3㎡당 아파트 매매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금천구로 1920만원이다.

 

향후 서울 집값 상승을 예측하는 수요자도 늘고 있다. 11월 서울지역 KB부동산 매매가격 전망지수 122.6으로 전월(121.4)대비 1.2포인트 상승, 지난해 9월(133)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 지표는 0~200 범위에서 산출되는데 100 초과 시 향후 집값 상승을 예측한 수요자가 더 많다는 의미다.







내국인 숙박공유, 일단은 규제샌드박스 허용



국내법상 내국인(한국인)을 대상으로 숙박공유를 할 수 없어 에어비앤비와 형평성 논란을 일으켰던 숙박공유 사업이 조건부로 일단 규제의 문턱을 넘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7일 제7차 신기술ㆍ서비스 심의위원회를 열고 총 8건의 ICT 규제 샌드 박스 안건을 처리했다.

 

내국인 허용 도시민박 플랫폼에 대해선 여러 조건을 단 제한적 실증특례가 허용됐다.

 

심의위는 “서울 지하철 1~9호선역 근처 1㎞ 이내여야 하며, 연면적이 230㎡ 미만의 주택·아파트만 허용된다”며 “호스트(집주인)가 반드시 거주해야 하고, 영업 일수도 연 180일 이내로 제한한다”고 말했다. 호스트 수도 4000명으로 한정했다.

 

그동안 관광진흥법상 도시민박업은 외국인 관광객들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내국인 대상의 숙박공유 서비스 제공은 막혀 있었다.

 

규제 샌드 박스란 모래 놀이터처럼 기업들이 자유롭게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 수 있도록 임시허가를 내주거나 실증특례를 받을 수 있게 하는 제도다. 규제가 없는 경우 임시로 사업을 승인해 주고(임시허가), 규제가 있는 경우 제한된 범위 내에서 예외적으로 사업을 허용해 주는 제도(실증특례)다.







대도시 서울 출산율 0.69 역대최저



서울의 합계출산율이 올 3분기(7~9월)에 0.69명을 기록, 0.7명 선이 역대 처음으로 깨졌다. 합계출산율은 가임 여성(15~49세) 한 명이 평생 낳는 아기의 수를 뜻한다. 전국으로 따져도 3분기 신생아 수와 합계출산율은 1981년 관련 통계 집계 이후 가장 낮았다.

 

통계청은 27일 '9월 인구동향'에서 "올 3분기 전국 출생아 수는 7만3793명으로, 작년 같은 분기보다 6687명(-8.3%) 감소했다"며 "3분기 전국 합계출산율도 0.88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별로 따져 올 3분기 서울 지역이 기록한 0.69명의 합계출산율은 전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어려운 초(超)저출산이란 지적이다. 이 수치는 인구 유지를 위해 필요한 합계출산율(2.1명)의 3분의 1, 초저출산 기준(1.3명)의 절반쯤에 불과한 것이다. 세계적으로 대표적 저출산 국가·지역으로 꼽히는 마카오(0.92명)·싱가포르(1.14명·이상 작년 기준)의 출산율보다도 크게 낮다.

 

9월 한 달간 태어난 아이는 2만4123명으로, 1년 전보다 1943명(-7.5%) 줄었다. 월별 출생아 수는 2015년 12월부터 올해 9월까지 46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감소 기록을 경신 중이다.

 

이런 추세라면 올해는 연간 출생아 30만명 유지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9월까지 출생아 수는 23만2317명이다. 4분기 신생아가 6만7000명대로 떨어지면 사상 처음으로 연간 출생아 수가 20만명대를 기록하는 것이다. 지난해 연간 사망자 수(29만8820명)를 감안할 때 출생아 30만명은 인구 감소 충격을 막기 위한 마지노선으로 불린다. 국내 연간 출생아 수는 2002~2016년 40만명대를 유지하다 2017년 30만명대로 떨어졌는데, 감소 속도가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5000원으로 1000억 빌딩 투자한다



커피 한 잔 값으로 강남의 100억대 건물에 투자할 수 있고, 통장에 돈이 없어도 신용카드 결제로 다른 사람에 돈을 보내줄 수 있게 됐다. 지난 4월 각종 규제 적용을 한시적으로 유예해주는 금융규제 샌드박스가 시행된 뒤 생긴 변화다.

 

신한카드와 신한금융투자가 26일 출시한 ‘해외주식 소액투자 서비스’는 고객이 카드 결제를 할 때마다 발생하는 자투리 금액을 소수점 두 자리로 쪼개 해외 주식에 투자할 수 있게 했다. 고객이 4100원짜리 커피 1잔을 카드로 결제했다면, 자투리 금액 900원으로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스타벅스 주식 0.01주(약 976원)를 구매하는 방식이다.

 

부동산 투자도 소액으로 할 수 있게 된다. 스타트업 카사코리아는 은행과 부동산 신탁사가 오피스 빌딩 등 상업용 부동산을 담보로 디지털화한 자산유동화증권(DABS)을 발행하고, 개인투자자가 이를 소액으로 사고팔 수 있는 부동산 간접 투자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5000원으로 서울 강남의 1000억대 빌딩에 투자할 수 있게 되는 셈이다.







땅값 무섭게 오르던 제주도, 부동산 경매 급증



제주도 부동산 경매 건수가 급증하고 있다.

 

3~4년 전만 해도 지가상승률 1위를 기록하던 제주도 땅값이 하락하면서다. 제주 신공항(제2공항) 등 개발사업의 진척이 더디자 투자자들이 발길을 돌리며 지가 상승의 거품도 꺼지고 있다.

 

대법원경매정보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제주에서 접수된 경매 사건은 총 1271건으로 지난해 동기(944건) 대비 35% 급증했다. 올해 들어 지난 9월까지의 누적 집계가 지난해 전체 건수(1320건)에 다다랐다.

 

토지 전문가들은 제주도의 급증한 경매 건수에 주목한다. 외지 특히 중국에서 몰려온 투자자로 급등했던 제주 땅값이 안정화되는 단초로 볼 수 있다는 점에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제주도의 누적 지가는 0.44% 하락했다. 같은 기간 전국의 지가변동률은 2.88%다. 지방도 1.93% 올랐다.

 

올해 전국에서 땅값이 떨어진 지역은 제주도가 유일하다. 2015년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온 제주도 땅값이 4년 만에 하락세로 돌아선 것이다.

 

제주도는 2015~2016년만 해도 연간 지가상승률이 7.57%, 8.33%에 달해 전국 17개 시·도 중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2017년(5.46%)과 2018년(4.99%)에도 5% 안팎의 상승률을 보였다.

 

변화가 감지된 시점은 올해 2분기부터다. 올해 1분기까지만 해도 지가가 0.44% 상승했으나 2분기 들어서는 0.14% 오히려 뒤로 밀렸다.

 

토지 거래량도 줄었다. 올해 3분기까지 제주도에서 거래된 전체 토지(부속토지 포함)가 3만1657필지로 지난해 같은 기간(4만3908필지) 대비 27.9% 줄었다.

 

제주 신공항 등 지역 내 개발 사업 진행이 더딘 데다 제주도 부동산 시장이 고점에 다다랐다는 인식이 확산돼 투자 수요가 위축된 결과로 보이다보니 주택시장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10월 기준 제주도 아파트 평균매매가격은 2억9494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1월(2억9961만원) 대비 2% 떨어진 수치다.







현대車 삼성동 105층 신사옥 건축허가



서울시가 26일 현대차그룹이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전력 본사 자리에 짓기로 한 105층 건물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의 건축을 허가했다.

 

현대차가 지난 2월 건축 허가를 신청한 지 9개월 만이다. 그동안 국방부에서 "초고층 건물이 공군 레이더 작동 등을 방해할 수 있다"며 착공에 반대해왔지만, 최근 국방부와 현대차가 "단계적으로 문제를 해결한다"고 합의하면서 이날 건축 허가서가 교부됐다.

 

서울시는 건축을 허가하면서 "현대차 측이 대안을 마련해서 빌딩 높이가 260m를 넘기 전에 이행을 완료해야 하며 이행하지 못할 경우 공사 중지 등의 처분을 내릴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이에 따라 현대차는 굴토 및 구조심의, 안전관리 계획 승인 등 후속 행정절차를 마친 뒤 내년 상반기 중으로 착공할 계획이다. 예정대로 공사에 들어갈 경우 2026년 하반기에 준공된다.

 

GBC는 연면적 91만3956㎡로 105층 빌딩을 비롯한 건물 5채가 세워지며, 업무·숙박·공연장·전시장·유통시설 등이 들어선다. 완공되면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555m)를 제치고 국내 최고층 건물이 된다.





내년 꼬마빌딩 상속·증여세 2배 이상 오를 듯



상속세와 증여세를 비롯해 종합부동산세(종부세), 양도세, 임대소득세 등 부동산과 관련된 세금이 내년에 한층 강화된다.

 

전문가들은 이에 따라 소득이 없는 은퇴자의 세 부담이 더 가중될 수 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일각에서는 이 같은 세 부담을 피하기 위한 증여 등 다양한 세금 회피 수단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내년부터 주택이나 오피스텔, 상업용 건물을 제외한 일반건물, 이른바 ‘꼬마빌딩’을 상속하거나 증여할 때는 기준시가가 아니라 감정평가액을 적용한다. 건물 가격에 대한 평가 자체가 현재보다 2배 이상 높아져 증여세나 상속세가 대폭 상승하는 구조다.상속·증여세법상 건물에 대한 과세를 할 때 기준은 시가가 1순위다. 이후에는 감정평가액을 적용하고, 감정평가액이 없을 경우에는 국세청이 발표하는 기준시가를 적용한다. 그런데 일반 건물의 경우 실거래 산정도 어렵고, 감정평가도 매번 이뤄지지 않아 기준시가를 적용했다. 기준 시가는 통상 시세의 60%에 미치지 못한다.

 

정부는 내년부터 별도의 감정평가 예산을 편성해 꼬마빌딩 상속·증여세를 부과할 때 감정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 경우 실거래가의 80~90% 정도의 금액으로 증여세가 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제도 본격 시행 전에 꼬마빌딩을 증여 하려는 움직임마저 나타나고 있다.







마곡 마이스복합단지 롯데컨소시엄 우선협상자



롯데건설 컨소시엄(이하 롯데건설)이 서울 강서구 마곡 마이스(MICE) 복합단지 특별계획구역 건설사업 우선협상자로 선정되면서 마곡지구에 대한 관심이 다시 한번 뜨거워지고 있다.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 폐지 가능성도 현실화 되면서 향후 롯데건설이 강서구에 고층 랜드마크를 지을 가능성도 한층 커졌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지난 22일 마곡 마이스 복합단지 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롯데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마곡 마이스 복합단지의 토지 규모는 8만 2724㎡로서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의 9배에 달한다. 연면적은 약 50만㎡로 삼성동 코엑스(46만㎡)와 비슷하다. 이곳에는 2만㎡ 이상의 컨벤션과 400실 이상의 호텔, 1만5000㎡ 이상의 문화집회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땅값만 1조원으로 총 사업비는 3조5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롯데건설은 마곡 마이스 복합단지를 중심으로 서울 서남권에도 롯데의 랜드마크 타운 조성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서울 동남권인 송파구의 ‘잠실롯데월드’와 함께 한강 이남의 동쪽과 서쪽 지역에 각각 ‘롯데타운’을 현실화 한다는 계획이다. 이미 마곡지구 인근 김포공항에 호텔롯데와 롯데백화점 등 기존 롯데그룹이 출점한 사업장이 기반을 잡고 있다.

 

마곡 마이스 부지 바로 옆 마곡역 일대는 신세계가 대형복합쇼핑몰인 스타필드 출점을 계획하고 있다. 유통 라이벌인 롯데와 신세계가 마곡에서 경쟁을 벌인다면 롯데는 차별화를 위해 롯데건설의 고층건물로 랜드마크를 만든 뒤 유동인구를 끌어오는 전략을 펼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업계에서는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 완화 가능성과 맞물려 롯데건설이 고층 랜드마크를 지을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마곡지구는 김포공항 반경 4km 이내에 위치해 고도가 57.86m로 제한돼 있다.

 

그러나 강서구가 지난 2014년 마곡지구를 표본으로 고도제한 완화 연구용역을 진행한 결과 해발 119m까지 고도가 완화돼도 비행 안전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결론이 나온 바 있다. 이를 근거로 강서구는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 완화를 추진하고 있다.







수원 구도심 팔달구에 1만2000가구 아파트촌



경기도 수원의 원도심인 팔달구 일대가 주택 재개발로 향후 약 1만2000가구의 미니 신도시급 아파트촌으로 탈바꿈한다.

 

수원역 중심으로 수원의 교통과 문화, 공공시설이 집중됐으나 노후 건물이 많아 주거지역 선호도가 떨어졌던 곳이다. 팔달구 재개발 구역 4곳 모두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아 일반분양을 앞뒀거나 이주 단계에 있다.

 

수원역(1호선)과 매교역(분당선) 사이에는 팔달6구역, 팔달8구역, 팔달10구역, 권선6구역 등 4곳에서 재개발이 추진 중이다.

 

팔달6구역은 현대건설이 대우건설과 함께 2586가구 아파트를 지을 예정이고, 팔달8구역은 대우건설과 SK건설이 3603가구 아파트를 건립할 예정이다. 또 팔달10구역은 GS건설·현대산업개발이 3432가구를, 권선6구역은 삼성물산·SK건설·코오롱글로벌이 2178가구를 지어 이 일대 총 1만1799가구 아파트촌이 형성된다.

 

사업 진행 단계는 팔달6구역이 가장 빠르다. 2017년 8월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았고 올해 8월 23일 조합원 동·호수 추첨까지 마쳤다.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일반분양은 12월에 나온다. 총 2586가구 가운데 전용면적 39~98㎡ 155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4개 구역 중 1호선 수원역이 가장 가깝다. 특히 GTX-C(수원~삼성~양주)노선과 수원시가 추진하고 있는 트램(수원역~북수원) 도입의 최대 수혜 단지로 평가 받는다. 재개발 지분 거래도 활발하다. 적게는 1억5000만원부터 많게는 3억5000만원 웃돈이 붙어 거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팔달8구역도 현재 철거가 진행 중이고 지난달 조합원 동·호수 추첨을 끝냈다. 총 3603가구로 규모가 가장 크고, 분당선 매교역 이용도 가장 편리하다. 단지 내 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며, 중·고등학교도 가까워 선호도가 높다. 이르면 연말께 일반분양이 나올 예정이며 일반분양분은 1800여 가구다.

 

팔달10구역도 건물 철거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며 일반분양은 내년 초 예정됐다. 이곳은 수원에서 가장 큰 재래시장이 가깝다. 일반분양이 2000여 가구로 조합원 물량보다 두 배 이상 많은 게 특징이다.







편의점 품목 "한계는 없다



편의점 업계가 취급하는 품목이나 업태등에 무한 증식을 가속하고 있다.

 

최근 편의점 내에 동전 노래방을 운영할 수 있을지가 최대 관심사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편의점이나 카페, 아이스크림 판매점에서도 부스형 동전 노래연습장을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편의점이 술과 담배를 판매하는 업종인 만큼 청소년 보호를 위해 이 같은 정책이 적합한가에 대한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다만 업계에서는 충분한 보완책이 마련된 뒤 도입된다면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편의점 씨유(CU)는 현재 홍대 럭셔리수노래연습장점을 운영 중이다. 동전 노래방은 아니지만 스낵, 음료수, 간식 등 일반적인 편의점 상품은 그대로 선보이되 주류는 판매하지 않는 방식으로 고객의 선택권을 넓히고 매출에도 긍정적 효과를 얻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업계에서는 주류를 판매하는 편의점이더라도 편의점 내에서 음주를 할 수 없어 동전 노래방이 설치되는 것과는 관련이 없을 것이라서 아직 정부가 관련 사안에 대해 검토하는 단계라 현장에서 업무가 진행되는 것은 없지만 정책이 확정되면 실제 현장에 적용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편의점은 이 밖에도 소비자 접근성이 가장 높은 유통매장이자 생활 플랫폼으로서 다양한 업종과의 결합을 시도하고 있다.

 

CU는 얼마 전 DGB대구은행과 손잡고 이달 말까지 ‘내가 만든 보너스 적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세전 금리 6개월 최저 연 1.75%에서 2.35%, 1년 최저 연 2.1%에서 최고 2.7%의 상품이다. 해당 적금 상품은 1인 1계좌, 자유적립식이며 월 납입금액은 1만 원 이상 20만 원 이하로 6개월과 1년 단위로 가입할 수 있다.

 

택배 서비스도 편의점들의 주요 분야로 자리 잡았다.

 

CU는 고객이 직접 지정한 시간과 장소에 배송 기사가 방문해 물품을 픽업한 후 인근 CU에 택배 접수를 대행해주는 ‘홈 택배 서비스’와 제휴 온라인몰의 상품을 대신 보관해주는 ‘픽업 서비스’를 운영 중이고 GS25는 접수부터 수령까지의 소요 기간이 약 4일로 일반 편의점 택배보다 다소 길지만 요금은 최대 65%까지 저렴한 ‘반값 택배’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가격은 최소 1600원부터 2100원까지 무게에 따라 달리 책정되는데 물품의 무게가 500g 미만인 경우 최소 요금인 1600원이 적용된다.

 

제휴 온라인몰에서 상품을 주문한 후 편의점에서 받아볼 수 있는 픽업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베이코리아와 제휴해 구매한 상품을 수령할 수 있는 무인보관함 ‘스마일박스’가 이 일환이다.

 

택배와는 다소 결이 다르지만, 세븐일레븐은 국제특송 물류기업 페덱스(FedEx)와 함께 해외 서류 배송 서비스도 하고 있다. 해외 서류 배송 서비스의 최대 허용 중량은 0.5kg 이하이며 전 국가 단일 요금제(건당 2만 750원)를 적용한다. 배송기간은 미주 기준 최대 5일이다.

 

편의점은 이밖에도 카셰어링 서비스와 공과금 납부, 중고폰 수거, 식권·팝업스토어·항공권 결제 서비스 전동 킥보드 배터리 충전 스테이션 및 주차 스테이션, 하이패스 단말기 판매 및 금액 충전 서비스, 공공요금 수납, 온라인 쇼핑몰 결제 대행, 세탁 서비스 등을 제공하면서 영업영역을 늘려가고 있다.







배민의 '깃발 꽂기' 배달식당은 전쟁 중



자금력이 있는 일부 음식점이 배민 앱에서 실제 주소가 아닌 인근 지역에 무작위로 울트라콜 광고를 등록해 자사 광고를 반복 노출하는 방식으로 주변의 소형 음식점 고객을 뺏는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내수 불황 속에 배달 주문을 한 콜이라도 더 받으려는 음식점 간 경쟁이 과열되면서, '깃발 꽂기'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본래 배민 앱에는 점주가 자신의 음식점 주소를 입력하면 반경 1.5~3㎞에 있는 소비자에게 상호와 음식 종류, 최소 주문 가격, 배달 예상 시간 등이 노출된다. 공짜는 아니다. 음식점주는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에 한 건당 월 8만원(부가세 별도)을 낸다. '울트라콜'이라는 광고다.

 

그런데 일부 현금 능력이 있는 음식점이 실제 주소와 다르게 주변 아파트 단지 근처 주소를 아무 곳이나 멋대로 지정해 10여 개씩 울트라콜 광고로 등록하는 것이다. 이 아파트에 사는 주민에겐 거짓 위치를 등록한 이런 음식점을 가장 가까운 곳으로 착각해 가장 위에 띄운다. 이렇게 매월 100만원 가까운 돈을 내면서 무차별 깃발 꽂기를 하는 일부 음식점 탓에 주변의 소형 음식점주들은 제대로 노출 기회도 못 잡고 배달 손님을 뺏기고 있다.

 

배민에 등록한 음식점 11만곳이 월 8만원짜리 깃발을 하나 이상 구매하고, 이 중 수백 곳이 10개 이상 깃발을 꽂는 과열 마케팅전을 주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참다못한 음식점주들은 "배민이 과열 경쟁을 조장한다"고 비난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회사도 고민에 빠졌다. 깃발 꽂기가 눈앞의 매출에는 득이지만, 일부 음식점이 주문을 독식하면 전체 배달 음식 생태계가 붕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감일 M타워


경기 하남시 감일동 감일택지지구 4-1-1블럭 감일 M타워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하남 감일지구 약 13000여세대 메인진입로 대로변 상가이며 약 6000세대를 흡수하는 사거리 코너 상가 건물로 가시성 및 고객 접근성 우수한 입지이다. 3호선 연장예정 역세권, 버스정류장 인접으로 편리한 교통환경을 기대할 수 있으며 하남 감일 지구 초기 공급되는 전형적인 항아리 상권,고정고객 확보로 필수업종 임대수요 풍부해질 전망이다.

 

초,중고교 5개 학교 배정으로 학생수요가 예상되며 수변공원, 근린공원 밀집지역으로 방문객 수요 등으로 인한 접근성을 갖추고 있고 병,의원 학원 프랜차이즈 선점 조건을 갖추고 있어 안정적인 투자 수익성과 안정성을 누릴 수 있다.

 

지하 2층~지상 5층 총점포수 38개 연면적은 4,287.00㎡ 규모이며 1층 의료,근린생활용품,일식,음료,기호음식,분식,제과점,이동통신,아이스크림,안경점,동물병원 등 2층 한식,중식,일식,양식,경양식,음식기타,은행,헤어샵 등3층 메디컬,클리닉,미용,뷰티,양식,경양식,학원 등 4층 교육,학원,메디컬,클리닉,의료 등 5층 교육,학원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3,850~4,350만원, 2층 1,250~1,550만원, 3층 1,100~1,350만원, 4층 930~1,100만원 5층 1100만원 선이다.

 

시행은 (주) 세온 주관 하에, 시공사는 (주) 엔씨건설이 맡았으며 2020년 8월 30일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10-9115-3524

 

상세보기를 원하시면 클릭하세요




강릉일번가


강원 강릉시 금학동 17 강릉일번가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관동대학교, 영동대학교 등 대학이 밀집한 대학상권으로 이미 브랜드 식음료 프랜차이즈 상권이 형성되어 있으며 수산시장인 강릉 중앙시장과 연결돼 중장년층 수요까지 흡수하는 상권이다.

 

원주~강릉간 복선전철이 오는 2017년 개통 예정이고, 여주~원주, 월곶~판교간 개통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면 인천과 서울까지 각각 1시간 50분대와 1시간 30분대에 이동가능, 강릉고속버스터미널과 35번 국도를 이용해 강릉IC까지 이동할 수 있다. 홍천과 양양을 잇는 동서고속도로(2017년)와 부산~속초간 동해고속도로 개발도 추진이 예정돼 있다.

 

강릉시청, 고속버스터미널, 강릉의료원, 홈플러스 등이 단지 인근에 자리하며, 신 대학로(서울약국~불란서안경~강릉일번가)는 차 없는 거리로 조성돼 보행자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쇼핑을 누릴 수 있다. 이밖에 영동대학교, 강원도립대학교, 한국폴리텍3대학 등 지방 도시로서는 보기 드물게 대학교들이 많은 환경이다. 또한 동계올림픽의 주요 경기장 건립 예정, 관련 종사자들이 타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유입하고 있어 인구증가에 따라 빠른 상권 정착이 예상된다.

 

지하 1층~지상 3층 총점포수 44개 연면적은 6,213.41㎡ 규모이며 1층 메디컬,클리닉,미용,뷰티,근린생활용품,일식,음식기타 등 2층 한식,중식,일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음식기타등3층 메디컬,클리닉 등 4층 메디컬,클리닉 등 5층 메디컬,클리닉 등6층 교육,학원,스포츠관련,미용,뷰티,카페,이색카페,한식,중식,일식,양식,경양식  등 7층 교육,학원,기타서비스,스포츠관련,근린오락,카페,이색카페,한식,중식,일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 등 8층 카페,이색카페,한식,중식,일식,양식,경양식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지하 1층 700~800만원, 1층 2,500~2,700만원, 2층 800~1,000만원, 3층 700~800만원 선이다.

 

시행은 (주)파인디앤씨 주관 하에, 시공사는 (주)파인디앤씨가 맡았으며 2017년 1월 1일 준공완료 되었다.

 

분양문의 : 033-648-2700

 

상세보기를 원하시면 클릭하세요















분양상가뉴스 더보기 see more

상가뉴스레이다(www.sangganews.com)




 | 




본 서비스는 상가뉴스레이다 에서 제공하는 것이며, 저작권은 상가뉴스레이다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