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뉴스레이다에서는 개인적인 창업과 프랜차이즈(FC) 브랜드창업으로 성공을 하신 경영주와 점포에 대하여 독차 취재를 통해 기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개인창업 및 프랜차이즈(FC) 가맹점포로 개점하여 성공에 이르기까지 경여주의 특별한 노력과 스토리를 소개해드리는 본 코너를 통하여 창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인터넷의 '오픈마켓'이라면 등록 수수료도 내야하고 사람들한테 홍보도 하고, 매번 바뀌는 새로운 아이템 들여오려면 또 자금이 필요하죠.”라며 요즘 의류 쇼핑몰의 운영 실태에 관해 설명했다.
장성무 대표는 쇼핑몰 창업 전 서비스직인 외식업계의 여러 부서에서 다양한 업무를 경험했으며 요리사의 경력도 짧지 않게 갖추고 있다. 그러던 장성무 대표가 여성의류 쇼핑몰 창업을 하게 된 계기는 취미와 관계가 많다.
홍대부근의 클럽들이 유행을 타자 장 대표는 인터넷 카페를 만들어 회원들과 주말마다 클러빙을 하며 친목을 다졌다. 여기서 클럽과 파티분야에 어울리는 전문 쇼핑몰을 생각하게 되었다.
그 후 바로 요리일을 접고 본격적으로 컴퓨터 창업관련공부를 하여 쇼핑몰을 오픈하게 되었다. 생각보다 쇼핑몰 시장은 척박했고 처음 시작한 분야의 일이 쉽지만은 않았다. 인터넷 쇼핑몰의 특성상 모든 일을 대부분 혼자 처리해야한다는 것도 부담도 컸다.
하지만 ‘튀는 아이템’과 ‘튀는 제품’으로 시작한 클럽54는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서서히 알려지기 시작했다. 특히 연예인과 클럽,,파티업체 등의 여러 협찬을 통해 대외홍보에 힘썼던 장성무 대표의 전략은 성공적이었다.
또 가격경쟁력에 있어서도 클럽54는 우선순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퀄리티있는 상품을 보다 저렴하게 제공함으로써 사이트 내부에서 뿐만 아니라 유명 오픈마켓에서도 매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렇게 성공적인 창업의 길로 들어선 클럽54의 순수익은 꾸준히 500만~1000만원선을 유지한다. 동대문시장 인근에 30평정도의 사무실에 동종업체 동료 분들에게 임대사용료를 나누어 받아 개인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은 없다. 그 밖에 모델 고용비용 등이 지출사항에 포함될 수 있다.
성공창업점 노하우
클럽54 제품사진
클럽54는 구매 손님들의 재구매 확률이 무척 높은 곳이다. 이유는 다양한 이벤트 진행과 인간미 있는 사이트 운영 때문이다. 물건을 주문하면 주문한 모든 고객에게 감사의 말을 직접 써서 함께 넣거나 작은 정성의 사은품이라도 챙겨주는 아기자기한 재미가 있어 손님들의 반응이 좋다.
장성무 대표는 “문의전화가 오면 사무적으로 받기보단 친구에게 전화받는 것처럼 편하게 대하곤 합니다.” “이런 태도에 손님들도 친근감을 느끼시고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라고 고객 응대에 관한 노하우를 설명했다.
어떤때에는 솔직하게 고객의 입장에서 의견을 말하는 장대표의 태도에 도리어 손님이 감탄하는 일도 있었다고 하니 장대표 특유의 편안한 친근감이 고객에게도 잘 전달되고 있는 듯 했다.
장대표는 고객은 왕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편한 친구라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이것이 바로 장대표만의 운영 노하우라고 할 수 있겠다.
이런 인간적인 친근함을 제외하고도 클럽54의 장점은 계속해서 발전한다는 것이다. 장성무 대표는 “앞으로도 연예인과 클럽, 파티업체 등의 협찬에 무게를 실어 대외 홍보에 더 힘을 실을 예정입니다”라며 향후의 계획을 밝혔다.
또 사이트 발전과 이용자 환경에도 끊임없는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있는 UCC 동영상편집프로그램을 통해 상품에 사진이미지이외에 독특하고 멋진 클럽스타일의 동영상을 꾸며 볼 계획을 구상중이다.
자신만의 아이템이나 가격 경쟁력(구매력), 브랜딩 파워(충성회원 관리)에서 성공적인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클럽54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탄탄한 테마 의류 쇼핑몰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가뉴스레이다 성공창업인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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