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시장 동향
상가시장레이다
레이다칼럼
컨설턴트칼럼

분양상가 정보
지역별 전체 분양상가
일자별 전체 분양상가
상가발언대

생생! 상가
국내주요 100대상권
분양상가 현장탐방
성공창업인
상가Q&A
전문가 추천상담
상권분석

분양상가 시세통계
전체 분양상가 시세통계
근린상가
단지내상가
멀티복합상가
테마쇼핑몰
주상복합/오피스텔상가
기타상가

매물상가 정보
관심/추천매물
특급 추천매물
상가점포

상가 맞춤 검색
분양상가
매물상가

역세권 상가검색
역세권 분양상가
역세권 매물상가

부동산 센터 > 상가정보 > 생생상가 > 성공창업인
성공창업인이란?

상가뉴스레이다에서는 개인적인 창업과 프랜차이즈(FC) 브랜드창업으로 성공을 하신 경영주와 점포에 대하여 독차 취재를 통해 기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개인창업 및 프랜차이즈(FC) 가맹점포로 개점하여 성공에 이르기까지 경여주의 특별한 노력과 스토리를 소개해드리는 본 코너를 통하여 창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목  국내최초 맞춤식 종합음악학원 ‘플레잉뮤직스쿨’ 정승희 대표 (병점캠퍼스)
글쓴이  상가뉴스레이다 작성일  2006-06-13 02:06

  성공창업인 시리즈43
국내최초 맞춤식 종합음악학원!
 '플레잉뮤직스쿨'정승희 대표(화성캠퍼스)
 -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교육으로 인재육성 심혈 -
  플레잉뮤직스쿨 소개

'플레잉뮤직스쿨' 화성병점캠퍼스 실내외 전경

대한민국 교육열은 사설학원의 폭발적인 증가에서 보듯 전 세계적으로도 명성이 자자하다.

이러다보니 우후죽순처럼 생겨난 학원 선별에 있어 학부모들의 고민거리는 또 하나 늘어난 셈이다.

그런가운데 ‘플레잉뮤직스쿨’은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교육의 장을 이끌고 있는 국내최초 맞춤식 음악학원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2005년부터 연세대 사회교육원 음악교육센터 정규과정에서 채택된 TAM(음악성향테스트)는 ‘플레잉뮤직스쿨’을 돋보이게 하는 시스템중 하나다.

TAM이란 학생들의 타고난 음악적 성향을 테스트를 통해 4가지 영역으로 분류, 차후 개별성향에 맞는 음악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테스트다.

또한 ‘플레잉뮤직스쿨’은 TAM의 결과에 따라 영역별 교재를 사용하고 학생들의 성향을 키워주는 EASY BOOK을 사용하는등 음악성을 개발해주는 교재이용도 병행한다.

거기에다 매월 강사들이 1:1 교육관리를 시행하여 가정통신문을 가정으로 발송하는 서비스와 매월 본사에서 발행하는 음악교육정보지인 <월간 뉴스레터>를 발송한다.

학생들의 대외적인 음악활동을 위해 플레잉동요제와 여름음악캠프를 개최하여 학생들의 체험활동 기회를 높혀주는 프로그램도 눈에 띄는 대목이다.

이러한 ‘플레잉뮤직스쿨’만의 차별화된 운영 시스템에 높은 관심을 사고는 마침내 인연을 맺게된 화성병점캠퍼스의 정승희 대표(이하 정승희 원장).

지역내에서 후발주자의 한계를 뛰어넘고 오픈한지 5개월만에 당당히 실력파 학원으로 명함을 내밀고 있다.

무엇보다 자식을 대하는 심정으로 수강생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열고 개개마다 실력있는 전문 음악인으로 키워내고픈 자신과의 약속을 매일매일 지켜나가고 있다.

밝고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로 가득찬 ‘플레잉뮤직스쿨’ 화성병점캠퍼스를 리드하고 있는 정승희 원장의 창업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성공창업인 인생
정승희 원장
명지대학교서 피아노를 전공한 정승희 원장도 여느 누구처럼 강사의 보직으로 사회 첫출발을 내딛었다.

“강사생활을 한 3년 정도 했습니다. 학원 운영을 위한 최상의 경험이었지요. 그런 차원에서 사업을 구체화하면서 단독 브랜드 보다는 공신력이 쌓인 프랜차이즈 업체나 기존에 운영중인 학원을 인수하는 것이 사업활성의 시간을 앞당겨줄것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결국 고민끝에‘플레잉뮤직스쿨’을 선택한 정원장은 본사의 지원과는 별도로 나름대로 의지섞인 사업준비에 더욱 열을 올렸다.

“지금의 위치를 선정한 이유는 주변 학교와 가깝고 건물내에는 은행이 들어서있고 인근에 임광아파트가 1년뒤에 들어설 예정이라 향후 상권의 중심이 될 것이라는 판단을 했습니다”

현재 ‘플레잉뮤직스쿨’과 경쟁하는 학원수는 대략 다섯군데다. 그러나 오픈 5개월만에 자리를 잡은 정원장은 불철주야 이리저리 분주했던 당시의 상황을 이렇게 설명했다.

“저를 후견인을 자청하신 친지와 친구들의 도움도 컷습니다. 컬러풀한 색깔이 삽입된 전단지와 풍선을 배포했는데 이색적이었는지 수강문의 관련 전화벨이 날이 갈수록 울리기 시작더군요”

‘플레잉뮤직스쿨’을 알리기 위한 정원장의 노력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피아노학원의 공급이 과잉된 현실을 감안해 젊고 깨끗한 내부 구성과 관리에도 온통 신경을 썻다.

“차별화만이 살아남는다는 생각이었습니다. 특히나 요즘 젊은세대들은 깔끔하고 산뜻한 취향을 좋아하는 터라 인테리어 구성시 이러한 트렌드를 담아냈답니다”

정원장의 학원은 커리큘럼에서도 차별성이 눈에 띈다. 피아노학원하면 피아노만 전문으로 교육시키는 곳으로 알려져있지만 이곳은‘종합음악학원’이라 불릴만큼 교육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피아노이외에 가야금, 플루트, 장구, 바이올린등의 악기연주도 가르칩니다. 음악이란 한가지의 개념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기 때문이죠“.

정원장이 말하는 음악세계는 노래 부르기와 듣기, 악기연주(합주)등이 함께 어우러져야 진정한 의미에서 음악의 완성이라는 부연이다.

그래서 ‘플레잉뮤직스쿨’은 피아노 전문학원이라기 보다는 음악의 토탈화를 이뤄낸 종합음악학원이란 수식어가 항상 따라 붙는다.

  성공창업점 노하우
'스윙리듬'을 배우고 있는 유치부학생
정승희 원장의 ‘플레잉뮤직스쿨’ 화성병점캠퍼스는 늘 아름다운 선율이 학원 내부를 수놓는다. 그것도 시간대별로 각기 색다른 음악 향기가 떠 다닌다.

피아노 뿐 아니라 가야금, 플루트, 바이올린등의 특기과정도 교육내용에 포함된 이유에서다.

“재미있는 학원을 운영하자는 것이 제 소신입니다. 다양한 음악을 교육받을수 있는 종합음악학원으로서 교육 프로그램의 차별화는 반드시 필요하지요”

한편 정원장이 학원 개설을 위해 들인 비용은 약 1억원이다. 현재 5명의 교사와 차량 운행 버스기사까지 포함하면 적지않은 직원도 거느리고 있다.

학원생도 얼마 안 있으면 100명을 넘을 것으로 보고 있어 ‘플레잉뮤직스쿨’의 저력은 날이갈수록 발휘되고 있다.

특히 ‘플레잉뮤직스쿨’은 최근 각광받고 있는 동기유발 프로그램 운영인 이해, 표현, 창작, 감상등의 성향 테스트를 통해 음악교육이 실시되고 있는 점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그러나 정승희 원장은 사업을 진행하다보니 몇가지 아쉬운 점도 남아 개선을 위한 노력중이라고 한다.
가야금 연주에 열중인 수강생들
무엇보다 이러한 점들은 예비창업자들도 반드시 유념할 사항으로 다음 몇가지를 강조했다.

먼저 차량운행에 있어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했다. 아이들이 주로 이용함으로 늘 안전사고에 대비해야해 차량보조 선생님을 두지 않을 거면 차량운행은 심사숙고해볼 필요가 있다고 한다.

직원보다도 1시간 더 일찍 출근하고 1시간 더 뒤 퇴근하는 마인드도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원장의 직책은 여유로운 자리가 아니라 한 사업체를 운영하는 자로 철저히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는 설명이다.

또한 사전 홍보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했다. 학원생을 받을 적절한 타이밍으로는 새학년 새학기 시작전이라든가 방학특강등을 통해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끝으로 정원장은 음악은 자라나는 아이들의 두뇌발전에 기여하는 사명감도 깊은 만큼 굳이 피아노학원이라는 협소한 의미를 내세울것이 아니라 종합예술인을 발굴하고 교육시키는 규모 있는 이미지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향후 사업체가 더욱 확장되면 종합예능유치원으로 발전시켜 운영해 보겠다”는 정승희 원장. 그녀의 가치있는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상가뉴스레이다 성공창업인 취재부>

- 자료 인용시 인터넷 주소www.sangganews.com와한글상호 ‘상가 뉴스 레이다’를
병행하여 표기할 시 본 내용에 대한 복사와 전제를 허용합니다.


 | 




본 서비스는 상가뉴스레이다 에서 제공하는 것이며, 저작권은 상가뉴스레이다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