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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창업인이란?

상가뉴스레이다에서는 개인적인 창업과 프랜차이즈(FC) 브랜드창업으로 성공을 하신 경영주와 점포에 대하여 독차 취재를 통해 기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개인창업 및 프랜차이즈(FC) 가맹점포로 개점하여 성공에 이르기까지 경여주의 특별한 노력과 스토리를 소개해드리는 본 코너를 통하여 창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목  디자이너샵의 품질 부럽지 않다 '작은아씨들' 최정미 대표 (명륜동)
글쓴이  상가뉴스레이다 작성일  2007-10-04 05:10

  성공창업인시리즈 95
디자이너샵의 품질 부럽지 않다 '작은아씨들' 최정미 대표 (명륜동)
  - 고품격 오피스 룩을 선보입니다 -
   작은아씨들 소개

작은아씨들 매장 전경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는 유독 많은 옷가게들이 눈에 띈다. 저렴한 가격에 쉽게 손이가는 옷들이 있는가 하면 독특한 스탈일의 의상이 보통사람들은 잘 소화하지 못할 것 같은 옷들만 모아서 파는 곳들도 있다.


또 그런가하면 딱 떨어지는 명품스타일 오피스룩이나 여성스러움을 한껏 강조한 스타일을 주로 구비하는 ‘작은아씨들’같은 옷가게도 있다.


사람들마다 선호하는 브랜드나 의류 스타일은 모두 다르기 마련이다. 요즈음처럼 의복이 개성 표현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시대에는 더더욱 다양한 스타일의 의류가 선보이고 있다.


이러한 소비자의 심리를 잘 읽어 자신만의 샵 스타일을 확실하게 살린 곳이 작은 아씨들의 컨셉이라고 할 수 있다.


여러 종류의 옷으로 다양한 손님층을 맞는 것이 아니라 주요 타겟이 되는 수요를 정하고 그에 맞는 스타일의 옷을 제공해 매니아층을 형성시키는 것이다.


의류들은 고급스러움과 깔끔함을 강조했다. 소수이긴하지만 자체 최정미(33) 대표가 적접 디자인한 옷들도 판매하고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젊은이들의 유동인구가 많은 명륜동 ‘작은아씨들’은 넘쳐나는 옷가게 중 특화된 명품 스타일만의 옷을 고집해 인기가 높다. 작은아씨들을 찾아 그 인기의 비결과 성공창업인이 될 수 있었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성공창업인 인생
최정미 대표
최정미 대표는 학창시절부터 유난히 의류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물론 창업을 마음먹기까지 짧지 않은 시간이 걸렸지만 결국 지난 3월 오랜 결심 끝에 창업에 도전했다.


긴 준비기간도 거쳤고 시장조사도 열심히 했다. 최대표는 의류사업 창업을 결심하면서 처음 시장 조사를 위해 동대문 도매시장을 다니며 많은 공부를 했다.


“동대문하면 우리나라 최고의 패션 메카자나요.” “그곳에서 유행의 흐름도 읽고 가격조사도 꾸준히 했어요.” “이 시장조사일은 창업을 하고 난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구요.”라고 말했다. 


또 패션잡지 구독도 빼놓을 수 없는 그녀의 일과다. “많은 카피제품들이 나오지만 저는 브랜드를 따라 만들겠다는 것이 아니라 명품의 고급스런 디자인을 참고해 우리 옷을 고르고 있어요.”라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최신 유행하는 명품들이 가득한 패션잡지는 꼭 보아야할 그녀만의 필독서인 것. 이렇게 물건을 맞추는데에도 많은 신경을쓰는 최대표가 창업할 때 그만큼 신경을 더 쓴 것도 있다.


또 자리를 물색하는데도 많은 신경을 썼다. 아무래도 장사목이 좋아야 좋은 물건을 팔아낼 수 있을 것이라는 계산하에 조금 비싼 임대료는 감수하기로 했다.


하지만 요즈음 넘쳐나는 인터넷 쇼핑몰과 보세 옷가게에서 팔리는 개성 없는 의류 일색에 그녀는 차별화 전략을 강구한 결과다.


싼값의 옷을 파는 것이 아니고 판매대상이 20대 후반에서~30대의 직장여성이어서 이러한 그녀의 전략은 잘 맞아떨어졌다. 매장의 분위기를 고급스럽게 하고 의류의 질을 향상시켜 적정한 가격을 받을 수 있었다. 작은 아씨들의 한달매출은 1000만원선.

  성공창업점 노하우
매장내부
명륜동 끝자락의 조금은 사람들의 발길이 뜸해지는 거리에 작은아씨라는 아담한 가게가 눈에 띈다. 흔하지 않은 고급스러운 옷들이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어 있다. 


이곳을 찾는 고객들은 20대후반에서 30대의 직장여성들이 대부분으로 보세가게이지만 디자이너 샵 만큼의 품질을 자랑한다. 최정미 대표가 디자인한 옷들도 선보이고 있어 단골 고객에게 인기가 높다.


이렇게 오픈한지 반년만에 자리를 확실하게 잡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보다도 최대표의 친절함과 부지런함이 큰 역할을 했다.


하지만 그녀는 이렇게 말한다. “주변의 친구들도 많은 도움이 됐어요.” “저희집 옷의 주요 고객층과 제 나이 또래가 잘 맞거든요.”“친구들의 조언이 손님들의 조언이라고 할 수 있죠.”라고.


결국 그녀는 자신과 자신의 친구들이 입고싶은 옷을 골라내는 소비자의 입장이 됨으로서 안정적인 창업에 성공했다.


최대표는 “사람들마다 선호하는 브랜드나 의류 스타일은 모두 다르기 마련이죠.” “요즈음처럼 의복이 개성 표현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시대에는 더더욱 다양한 스타일의 의류가 선보이고 있고요.” “만약 이러한 소비자의 심리를 잘 읽어 자신만의 샵 스타일을 확실하게 살린 곳이 작은 아씨들의 컨셉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라고 설명했다.


거기에 서비스로 제공되는 최 대표의 코디 조언도 손님들에게는 매력적인 Tip이 되고 있다. 고객들이 항상 고민해오고 힘들어했던 체형별, 색상별, 스타일별 결점을 보안하고 장점을 돋보이게 하는 코디를 제안해 주는 센스를 보여준다. 


<상가뉴스레이다 성공창업인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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