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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창업인이란?

상가뉴스레이다에서는 개인적인 창업과 프랜차이즈(FC) 브랜드창업으로 성공을 하신 경영주와 점포에 대하여 독차 취재를 통해 기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개인창업 및 프랜차이즈(FC) 가맹점포로 개점하여 성공에 이르기까지 경여주의 특별한 노력과 스토리를 소개해드리는 본 코너를 통하여 창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목  특별한 소품이 필요하다면 '마리앤' 배연주 대표 (구로동)
글쓴이  상가뉴스레이다 작성일  2007-11-28 06:11


  성공창업인시리즈 101
특별한 소품이 필요하다면 '마리앤' 배연주 대표 (구로동)
  - 흔한 생활소품에도 특별함이 담겨있는 곳  -
   마리앤 소개

마리앤 매장 전경

 

90년대초만해도 학교앞이나 번화가에는 꼭 선물의 집이 하나씩 있었다. 선물의 집에서 오래오래 구경하다 어렵사리 골라온 물건을 누군가의 생일에 선물해 본 기억이 한번씩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선물의 집에서 팔던 각종 잡화나 악세사리들은 이제는 대형 문구업체나 프랜차이즈 악세사리점등으로 흡수된 지 오래다. 또 인터넷으로 거래되는 저렴한 악세사리 시장은 오프라인의 소규모 가게들의 경영에 더욱 타격을 주고 있다.


이렇게 시장이 축소된 부분도 있지만 반면 새로운 길이 열린 것도 있다. 캐릭터 산업이 왕성해지면서 캐릭터 악세사리와 생활 소품들도 소비자들에게 크게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또 여러나라에서 들여온 수입제품들도 개성강한 요즈음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여러모로 어려운 시장 상황에서도 마리앤이 문을 열게 된 것은 이같은 긍정적인 요소를 간파해낸 배연주 대표의 남다른 자신감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독특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아이템으로 승부를 걸고 있는 마리앤은 누구보다도 인기를 끌고 있다.


마리앤은 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도 10여분이상을 이동해야 하는 곳으로 단골손님이 아니면 찾아오기 힘들 것 같지만 사실상 이곳의 유동인구도 상당한 수준이라고 한다. 아늑하고 따뜻한 느낌의 마리앤 배연주 대표(32)를 찾아가 그녀의 성공 창업 노하우에 대해 알아봤다. 

 

  성공창업인 인생
배연주 대표

마리앤은 무엇보다도 독특하고 참신한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가게 내부에는 조명들이 반짝거리고 너무 밝지 않게 한톤 다운된 가게의 조도가 추운 날씨에 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의 눈길을 자꾸만 이끌게 만들었다.


배연주 대표는 대학시절 문헌정보학을 전공했다고 한다. 지금의 가게에서도 전공이 묻어나는 것인지 많은 물건이 빼곡하지만 가게안은 일정한 패턴이 자리잡고 있었다.


배연주 대표는 “물건은 아주 조금씩 구비하는 편이에요.”“아무리 예쁜 장신구도 희소성이 없다면 그 가치는 절하되기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녀의 말처럼 마리앤에는 같은 제품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특히 여자들이라면 갖고 싶을만한 고풍스럽고 엔틱한 장신구와 소품 등이 눈에 띄었다.


물론 마리앤 내부에서 느껴지는 품격에서도 알 수 있는 마리앤에서 판매되는 물건들은 대부분 저렴한편은 아니다. 하지만 그만큼의 퀄리티가 보장되기 때문에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단골손님이 되는 일이 많다.


배연주 대표는 “요즈음은 가게마다 독특한 컬러가 있어요.” “컨셉이있다는 뜻이지요.” “옷가게도 그렇고 악세사리 점도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우리집은 큐티하거나 모던한 느낌보다는 앤틱하고 고급스러운 악세사리나 소품들이 대부분이지요.”라며 마리앤의 특징에 대해 설명했다.


또 “이런 분위기를 좋아하는 손님들이 우연히 우리가게에 오셨다가 마음에 드는 물건을 발견하면 계속해서 다시 방문하게 되는 거지요.”라고 말했다.


어떻게 보면 너무 간단한 이야기이다. 스타일이 맞고 물건이 좋으니 손님이 다시 올 수 밖에 없는 것이니 말이다. 하지만 그것만은 아니다.


배대표의 성공안의 세세한 부분에는 그녀만의 섬세한 디스플레이와 상품에 관한 자세한 설명이라는 큰 무기가 있었다.


배연주대표는 “판매하는 제품을 고객이 만족해한다고 해서 그걸로 끝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무엇으로 만든 제품인지 그래서 어떤 특징이 있는지 A/S유무는 어떤지 손님들이 물어보기전에 먼저 설명해 줄 수 있어야 진정한 고객만족이 이뤄질 수 있겠죠.”라고 말했다.

  성공창업점 노하우

악세사리

 

마리앤에 재방문 손님이 70% 이상에 달하는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마리앤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고객이 만족해한다고 해서 그걸로 끝이 아니다.


무엇으로 만든 제품인지 그래서 어떤 특징이 있는지 A/S유무는 어떤지 손님들이 물어보기전에 먼저 설명해 주는 보기힘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상품의 희소성도 마리앤의 큰 장점이 되고있다. 아무리 잘 팔리는 제품이라도 상품의 희소성을 위해서 소량만을 구비해 판매하고 있다고 하니 말이다. 


가게의 인테리어도 독특하다. 한톤 다운된 가게의 조도가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내 추운 날씨에 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의 눈길을 자꾸만 이끌게 만든다. 결국 이곳의 매력에 빠진 손님들은 단골손님이 되기 마련이다.


무엇인가를 굳이 사지 않더라도 한번은 들어가서 오래오래 시간을 보내다 보면 아주 특별한 무엇인가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곳이다.


배연주 대표는 지금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의 계획도 세우고 있었다. “앞으로는 온라인 사업에도 힘을 쏟을 계획입니다.” “아무래도 오프라인 매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되요.”

 

“온라인 매장으로 판매수를 높이고 오프라인 매장으로 고객에게 믿음을 주는 방식의 운영이 제 계획입니다.”라고 말했다.

 

엔틱하고 독특한 소품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마리앤을 찾아 그 특별한 매력 빠져보는 호사를 누려보면 어떨까.


<상가뉴스레이다 성공창업인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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