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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파주교하지구 생생토크(3)
글쓴이  권희성컨설턴트 작성일  2006-02-17 01:02
권희성 컨설턴트
010-9746-5425
어느덧 병술년 봄의 기운을 느낄수 있는 2월의 중반이 되어가는 시점에 파주 교하지구는 속속 입주하는 사람들을 맞이하고 있다. 2008년 완공 예정인 파주신도시 275만평이 600만평으로 확대된다는 설로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교하지구 덕이간 국도변으로 군사보호해제구역이 풀림으로써 조금씩 주변환경은 변화돼가고 있다.

교하지구 인근에는 개발이슈가 많은데 먼저 파주출판단지 45만평에는 550개사가 입주를 기다리며 향후 유동인구가 5만여명에 이를것으로 추이되고 있다. 위로는 통일동산에 16만평 규모의 테마파크 개발이 한창 달아오르고 있고 영어마을이 내달에 개관 예정이며 헤이리 예술마을등은 교육,문화,관광 중심지로 부각돼가고 있다.

이에 파주교하지구는 10km 반경으로 주요개발계획이 많으며 현 시점에서 올해말까지 입주를 끝내는 시점과 맞물려 중심상업지구 또한 활발히 아파트 소비자들을 불러들여 수요가 넘칠것으로 판단된다.

설연휴 중심으로 바뀐것이 있다면 중심상업지구 중 3개의 필지가 뚜껑이 열림으로써 "두손비채" 주차장 상가와 "웰스피아(지하3층지상9층)"의 착공준비도 한창이라는 점이다.

또한 조금씩 상가에 관심을 두고 방문하는 투자자 및 수요자들이 늘어났다는 점을 들수가 있는데 중심상업용지중 4거리코너변으로 준공이 얼마 안남은 센타프라자 및 교하 일번가 상가에 더욱더 눈길을 주며 또한 30m대로변 중간 3면코너자리에 위치한 1군건설회사 극동건설에서 책임시공하고 있는 극동 스타프라자에 관심을 두고 오는 방문객들 대상을 보면 무엇보다 첫째로 동선과 개발 사업체 "브랜드"를 보는 성향과 두번째로 상가의 사업 구조 내용중 자금관리, 신탁관리 여부등이다.

또한 수익성과 프랜차이즈 입점상태를 확인하고 2006년 바뀐 세제를 아는 고객들이 많아졌다는 사실로 그만큼 투자에 있어서 자금이 얼마나 보호되며 하나하나 생각하며 미래가치를 생각하는 모습 또한 볼수있다.

아울러 파주교하지구 중심상업지역은 "금융의 메카"로 떠오르는 상권이라고 할수 가 있다.

(이전 칼럼 1,2번참조)국민은행은 먼저 동문굿모닝힐 3블럭 단지내상가에,중소기업은행은 동문굿모닝힐 블럭단지내상가, 우리은행은 월드메르디앙, 단지내상가,하나은행은 동문굿모닝힐 10블럭에 먼저 개점하여 탄탄한 고객을 맞이하며 또하나 신한은행은 신동아아파트 단지내상가에 입점 하여 업무처리에 바삐 움직이고 있는 모습을 볼수가 있다.

마지막 은행으로는 농협중앙회가 극동스타프라자 입점예정이다 이로써 교하지구는 금융메카라고 할수가 있다.

중심상가 준공이 떨어지면 입점준비를 서둘러 더욱더 많은 수요자들을 불러들일수 있는 상권으로 탈바꿈 될것이라 생각된다.

마지막으로 교하지구는 파주시에서 각별히 신경을 쓰는바 "옥외광고물 표시제한 특정구역" 지정후 옥외광고물등 관리법 제3조에 의거하여 허가신고를 득해야 하는데 이중 눈에 띄는것은 가로간판은 2층이하, 돌출간판은 2층이상에만 설치를 할수가 있다는 점을 각인해야 한다는점이다.

G 파주시! 더욱더 꼼꼼하게 살기좋은 지역으로 탈바꿈하는것은 좋지만 가끔씩 눈에 안좋은 모습을 볼때마다 지역주민을 위한 중심상업지 가 있다는점을 고려해 달라는 말을 해보고 싶다.

마지막으로 언급한 내용은 입주민들이 민원으로 제기한것을 하루가 멀다하게 꼼꼼하게 체크하여 소음,먼지등등 공사때문에 생기는것을 확인을 하는 모습을 말한것이며 좋은환경이 좋지만 그것을 만들어가는 교하지구에 한부분이라고 생각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던져본다.

* 본 칼럼의 내용은 칼럼니스트 개인적인 시각으로 상가뉴스레이다의 공식 시각과 다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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