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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영업자 수, 많이 줄어들었지만…
글쓴이  선종필 상가뉴스레이다 대표 작성일  2010-01-18 01:01
 

상가뉴스레이다에서 통계청 발표 2009년 12월 고용동향을 분석한 결과 따르면 2009년 12월 자영업자 수는 551만 4천명으로 11월 569만 6천명에 비해 소폭 줄어들어 2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이 수치는 2009년 가장 낮았던 2월 555만 8천명보다 약 0.8% 낮은 것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서도 4.6%정도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단위로도 감소세는 뚜렷했는데 연평균 자영업자 수는 2002년 619만으로 정점을 찍고 2005년 617만 2천명을 기록한 후 4년 연속 내리 감소했다.


이처럼 자영업자 수가 감소함으로 인해 임차인을 필요로 하는 상가시장에 적지 않은 타격이 예상되고 있다.


자영업자는 상가를 임차 또는 분양받아 운영하는 상가시장의 최종 소비자로서, 자영업자 수가 감소하는 것은 상가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는 것을 나타내며, 이는 결국 상가 시장을 위축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또한 자영업자의 감소는 창업시장으로의 진입이 폐업시장의 규모를 넘지 못하고 있다는 반증적 자료로 상가의 공실률이 크게 늘어나고 이로 인해 신규 임차인을 구하기 어려워지는 악순환 고리가 반복되게 된다.

 

 


상가분양의 경우에도 신축 계획 당시를 기준으로 분양가와 점포수 및 규모를 결정하게 되므로, 자영업자가 줄어들고 있는 현 상황에서는 시간차에 따른 미분양 상가가 속출할 수 있다.


하지만 아직 낙담하기에는 이르다.


지난 몇 년간의 통계를 보면 연말부터 이듬해 초까지는 자영업자 수가 급격히 감소하다가 1/4분기 이후에는 다시 회복세로 돌아서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정부에서 자영업자에 대한 실업급여 혜택과 1인창조 기업혜택등 각종 정책을 마련해 자영업 환경을 개선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간과할 수 없다.  


이와 같이 과거 자영업자 수의 변동 양상과 정부 정책사항등을 고려해 볼 때, 1/4분기 이후 경기상승 흐름과 함께 줄었던 자영업자 수가 회복되면서 상가의 공실률이 감소하고, 상가 분양 시장도 일정 부분 회복될 것으로 전망해 볼 수도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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